마땅히 가르칠 것을 가르치라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233 views
Notes
Transcript

말씀을 먹이라()

(NKRV)
5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5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길, 그림]
[길, 그림]
너 언제 사람 될래? 너 언제 커서 사람 다운 사람 될래?
너 언제 사람 될래? 너 언제 커서 사람 다운 사람 될래?
보통 이런 말은 부모세대가 자녀세대에게 주로 한다.
보통 이런 말은 부모세대가 자녀세대에게 주로 한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너 언제 커서 사람 될래”란 무슨 의미를 가지고 하는 말일까요?
여기서 말하고 있는 “너 언제 커서 사람 될래”란 무슨 의미를 가지고 하는 말일까요?
첫째, 너 언제 커서 네 밥그릇을 책임질래… 경제적 의미, 책임
첫째, 너 언제 커서 네 밥그릇을 책임질래… 경제적 의미, 책임
둘째, 너 언제 커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줄래… 사회적 의미, 책임
둘째, 너 언제 커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줄래… 사회적 의미, 책임
셋째, 너 언제 커서 가장이 될래…. 독립적 의미, 책임
셋째, 너 언제 커서 가장이 될래…. 독립적 의미, 책임
그렇다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독립이 되면, 정말 사람사람이 되는 책임을 다하고, 바른 인생의 길찾은 것일까요?
그렇다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독립이 되면, 정말 사람사람이 되는 책임을 다하고, 바른 길을 찾은 것일까요?
성경에서도 길이 나옵니다.
성경에서도 크게 두가지 유형의 길이 있다. 합니다.
1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1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2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2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3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사울이 지금 가는 길이 있습니다. 어떤 길을 가고 있습니까? 위협과 살기가 가득찬 마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1절 말씀처럼 정당화되고 합법화된 공문을 가지고 가는 길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러 가는 길입니다.
사울이 지금 가는 길이 있습니다. 어떤 길을 가고 있습니까? 위협과 살기가 가득찬 마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1절 말씀처럼 정당화되고 합법화된 공문을 가지고 가는 길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러 가는 길입니다.
어떻습니까? 비장한 마음을 가지고 떠나는 사울, 사람이 사람되는 을 찾아 떠나는 사람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비장한 마음을 가지고 떠나는 사울, 사람이 사람되는 을 찾아 떠나는 사람 같습니까?
그렇다면 어떤 길을 가야 사람이 사람되는 길로, 바른길로 찾아 가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어떤 길을 가야 사람이 사람되는 길로, 바른길로 찾아 가는 것일까요?
3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3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사람을 보낸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보내니라”의미는 “사람을 파송하고, 떠나게 한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길을 걷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이슈는 무엇 때문에 이 길을 걸어 가는가……. 입니다.
사람을 보낸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보내니라”의미는 “사람을 파송하고, 떠나게 한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길을 걷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이슈는 무엇 때문에 이 길을 걸어 가는가……. 입니다.
그러므로, 주목……..해서 봐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목……..해서 봐야 할 것 있습니다.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2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무엇을 주목해서 봐야 합니까? “성령이 이르시되”입니다.
무엇을 주목해서 봐야 합니까? “성령이 이르시되”입니다. 성령이 하신 말씀을 주목해서 보고 들어야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말씀해 주십니다. 성령은 바나바와 사울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령이 하신 말씀을 주목해서 보고 들어야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말씀해 주십니다. 성령은 바나바와 사울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사람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람이 사람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서두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독립되어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내 생각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까?
서두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독립되어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내 생각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을 성령의 말씀으로 듣고, 그 길을 걸어가 사람입니다. 성령이 인도하신 길에 들어서야 바른 인생의 을 찾은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을 성령의 말씀으로 듣고, 그 길을 걸어가 사람입니다. 성령이 인도하신 길에 들어서야 바른 길을 찾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저와 여러분이 성경에 질문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저와 여러분이 성경에 질문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울은 분명 사도행전 9장에서 보면 예수 믿는 사람핍박하고, 괴롭히는 길을 걷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도저히 그 길을 돌이킬 수 없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랬던 그가 13장에서부터는 성령이 이끄시는 길, 어떻게 성령이 이끄시는 그 길을 갈 수 있냐?는 것입니다.
사울이 전에 걸었던 인생의 길은 무엇이고, 그후에 걸은 인생의 길에 대해서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입니다.
그가 그 전에 걸었던 길을 하나님의 지혜서인 잠언에서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그가 그 전에 걸었던 인생의 길잠언에서는 무엇이라고 하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5패역한 자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거니와 영혼을 지키는 자는 이를 멀리 하느니라
그 전에 걸었던 길은 패역한 자의 길었습니다. 올무가 되는 길이었습니다. 자신의 영혼도 지킬 수 없는 길이 었습니다. 내 보기에 아무리 합당해 보여도, 아무리 잘먹고 잘살고, 멋있게 보였을지 몰라도, 분명한 사실은 패역한 자의 길을 걷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전에 걸었던 길은 패역한 자의 길었습니다. 올무가 되는 길이었습니다. 자신의 영혼도 지킬 수 없는 길이 었습니다. 내 보기에 아무리 합당해 보여도, 아무리 잘먹고 잘살고, 멋있게 보였을지 몰라도, 분명한 사실은 패역한 자의 길을 걷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도저히 불가능해 보였던 그가, 사도행전 13장 이후부터는 전혀 다른 길을 걷는것에 대해, 잠언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그가….. 도저히 불가능해 보였던 그가, 사도행전 13장 이후부터는 전혀 다른 길을 걷는것에 대해, 잠언의 말씀을 통해서 보면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어떤 길이죠? 마땅히 행할 자의 길입니다. 사람이 늙어 죽어도, 내 영혼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길입니다. 나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에게도 사람 되는 길을 걷게 해 주는 입니다. 사울은 이 길을 주님으로부터 배운 것입니다.
어떤 길이죠? 마땅히 행할 자의 길입니다. 사람이 늙어 죽어도, 내 영혼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길입니다. 나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에게도 사람 되는 길을 걷게 해 주는 입니다. 사울은 이 길을 주님으로부터 배운 것입니다.
이처럼 사울이 그랬듯이, 우리도, 저와 여러분도 우리들에게 맡겨진 자녀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걷게하여 바른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모로서 내 자녀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 그 바른길을 어떻게 가르쳐, 사람이 사람이 되게 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사울이 그랬듯이, 우리도, 저와 여러분도 우리들에게 맡겨진 자녀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걷게하여 바른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부모로서 내 자녀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 그 바른길을 어떻게 가르쳐, 사람이 사람이 되게 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자녀에게 가르치는 부모는
마땅히 행할 길자녀에게 가르치는 부모는
첫째, 하나님의 선물확인해 줍니다.
첫째, 하나님의 선물확인해 줍니다.
무슨 선물입니까? 땅에서 만들어진 선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을 확인시켜 줍니다.
무슨 선물입니까? 땅에서 만들어진 선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을 확인시켜 줍니다.
33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부모는 자녀에게 무엇이 시작되었는지 확인해 주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약속하신 성령, 그 성령이 예수님을 통해서 내 자녀에게 부어졌는지……를 확인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양육시간에 함께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부모께서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무엇이 시작되었는지 확인해 주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약속하신 성령, 그 성령이 예수님을 통해서 내 자녀에게 부어졌는지……를 확인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양육시간에 함께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부모께서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만약 여러분이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어떻게 대답을 해 줄 수 있겠습니까? 고민하지 마시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만약 여러분이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어떻게 대답을 해 줄 수 있겠습니까? 고민하지 마시고,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시면 됩니다.
34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35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초대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후 한마음, 한 뜻으로 모였습니다. 그리고 사도들 발 앞에 밭을 팔아온 돈을 가져와 드리고, 또 어떤 사람은 집을 팔아서 하나님께 드립니다. 제가 지금 여러분들도 집과 땅을 팔아서 가져와 드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초대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후 한마음, 한 뜻으로 모였습니다. 그리고 사도들 발 앞에 밭을 팔아온 돈을 가져와 드리고, 또 어떤 사람은 집을 팔아서 하나님께 드립니다. 제가 지금 여러분들도 집과 땅을 팔아서 가져와 드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이 “왜 이런 일들을 했느냐” 입니다. 34절에 가난한 사람을 보고 있노라니,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볼 때 동정심으로 보고, 측은한 마음으로만 본 사람은 절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들이 “왜 이런 일들을 했느냐” 입니다.
34절에 가난한 사람을 보고 있노라니,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있어서 그랬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볼 때 동정심으로 보고, 측은한 마음으로만 본 사람은 절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사람은 동정심에 머물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긍휼한 마음, 불쌍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행동으로까지 순종하는 길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동정심과 긍휼함에 대한 차이]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사람은 동정심에 머물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긍휼한 마음, 불쌍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에 행동으로까지 순종하는 길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가난한 사람을 보되 주님 주신 선물로 보면, 동정심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돕는 손길, 긍휼한 손길이 삶에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가난한 사람을 보되 주님 주신 선물로 보면, 동정심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돕는 손길, 긍휼한 손길이 삶에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사람은 입으로만, 생각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반드시 주신 마음에서 행동까지 가는 길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사람은 입으로만, 생각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반드시 주신 마음에서 행동까지 가는 길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동정심에게만 머물러 있지 않고, 긍휼한 마음으로 걷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동정심에게만 머물러 있지 않고, 긍휼한 마음으로 걷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37절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4장 37절 말씀입니다.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37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성경에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 긍휼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 사람도, 밭을 팔아서, 사도들 발 앞에 나왔습니다. 지금 밭을 팔아 전 재산을 가지고 나온 사람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바나바 입니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바나바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 긍휼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 사람도, 밭을 팔아서, 사도들 발 앞에 나왔습니다. 지금 밭을 팔아 전 재산을 가지고 나온 사람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바나바 입니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져 있는 바나바입니다.
바나바 하면 떠오르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바나바 하면 떠오르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성실하다, 참 마음이 착하다, 만나면 늘 위로가 된다. 그렇습니다. 바나바란 이름의 본 뜻은 “위로하는 자”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바나바의 이름은 원래 자신의 본명이 아닙니다. 바나바 본명은 무엇입니까?
성실하다, 참 마음이 착하다, 만나면 늘 위로가 된다. 그렇습니다. 바나바란 이름의 본 뜻은 “위로하는 자”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바나바의 이름은 원래 자신의 본명이 아닙니다. 바나바 본명은 무엇입니까?
36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하니
36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하니
37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37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전통적 가문이 있는 레위지파 사람, 요셉입니다.
전통적 가문이 있는 레위지파 사람, 요셉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름은 “레위지파 사람 요셉”아니라, 바나바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름은 “레위지파 사람 요셉”아니라, 바나바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을 받고 난 후, 레위지파 사람 요셉이란 이름은 서서히 잊혀져 갑니다. 왜죠? 왜 요셉이라는 이름은 잊혀져 가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선물”을 받고 난 후, 레위지파 사람 요셉이란 이름은 서서히 잊혀져 갑니다. 왜죠? 왜 요셉이라는 이름은 잊혀져 가는 것일까요?
요셉이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사람을 잘 위로하는 성품의 특성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나바만 만나면, 위로가 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가지고 바나바만 만나면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똑같은 위로 같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는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때로는 상황이 별로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안식을 봅니다.
요셉이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사람을 잘 위로하는 성품의 특성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나바만 만나면, 위로가 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가지고 바나바만 만나면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똑같은 위로 같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는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때로는 상황이 별로 나아진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안식을 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의 특성이 삶에서 잘 나타나다 보니, 요셉이라는 이름보다 바나바라는 이름이 더 잘 어울린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주신 선물의 특성이 삶에서 잘 나타나다 보니, 요셉이라는 이름보다 바나바라는 이름이 더 잘 어울린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하나님께 받은 선물이 있는 사람은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선물이 있는 사람은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 4장 36절 이후부터 레위지파 사람 요셉은 두번 다시 요셉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왜죠?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마땅히 행할 길, 바른 길걸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 4장 36절 이후부터 레위지파 사람 요셉은 두번 다시 요셉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왜죠?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마땅히 행할 길, 바른 길걸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크게 두가지 이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크게 두가지 이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 육신의 몸으로 태어 났을 때, 얻게되는 이름입니다. 이 이름은 부모가, 할아버지 할머니, 좀더 나아가 작명가가 지어진 이름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짓는 이름의 특징은 부모의 희망 사항이 포함된 이름을 지어줍니다.
첫째, 육신의 몸으로 태어 났을 때, 얻게되는 이름입니다. 이 이름은 부모가, 할아버지 할머니, 좀더 나아가 작명가가 지어진 이름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짓는 이름의 특징은 부모의 희망 사항이 포함된 이름을 지어줍니다.
제 이름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동훈, 동녁동, 공훈입니다. 이름의 뜻을 풀어보면, 동녁동은 방향을 가리키기에 어디를 가든지 큰 공을 세워서 서씨 가문을 빛내라.고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제 이름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동훈, 동녁동, 공훈입니다. 이름의 뜻을 풀어보면, 동녁동은 방향을 가리키기에 어디를 가든지 큰 공을 세워서 서씨 가문을 빛내라.고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이 이름의 뜻과 같이 살라는 부모의 희망과 더 나아가 조부모의 바램이 있더라 하더라도, 이 이름은 육신의 이름에 불과 합니다. 바나바와 같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 때문에 그 특성이 잘 나타나 지어진 이름이 아닌 것이죠.
이 이름의 뜻과 같이 살라는 부모의 희망과 더 나아가 조부모의 바램이 있더라 하더라도, 이 이름은 육신의 이름에 불과 합니다. 바나바와 같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 때문에 그 특성이 잘 나타나 지어진 이름이 아닌 것이죠.
둘째,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 다시 태어 났을 때 얻게 되는 이름입니다. 요셉이 바나바되고, 사울이 다시 태어나, 사도 바울이 된 것처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의 특징 때문 얻게 되는 이름입니다. 그렇다면 저희도 하나님께 받은 선물로 나타난 특징 때문에 다시 이름을 지어야 합니까? 꼭 그렇지 않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선물을 받아 다시 태어 났을 때 얻게 되는 이름입니다. 요셉이 바나바되고, 사울이 다시 태어나, 사도 바울이 된 것처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의 특징 때문 얻게 되는 이름입니다. 그렇다면 저희도 하나님께 받은 선물로 나타난 특징 때문에 다시 이름을 지어야 합니까? 꼭 그렇지 않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오늘 말씀을 통해서 도전 받아야 하고,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오늘 말씀을 통해서 도전 받아야 하고,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입니다.
[배운 대로 복음을 전하라]
[배운 대로 복음을 전하라]
20세기초 일본에서 갓 안수를 받은 “나가노”라는 젊은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어느 곳에 가서 교회를 개척할 것인가를 기도하면서 “가나사와라”는 지역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개척을 시작했지만 성도는 아무도 없었고 그렇게 5년이 흐른 후, 첫 번째 교인이 들어오자 너무 반갑고 기쁜 나머지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20세기초 일본에서 갓 안수를 받은 “나가노”라는 젊은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는 어느 곳에 가서 교회를 개척할 것인가를 기도하면서 “가나사와라”는 지역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개척을 시작했지만 성도는 아무도 없었고 그렇게 5년이 흐른 후, 첫 번째 교인이 들어오자 너무 반갑고 기쁜 나머지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배 후 그 청년과 식사를 하는데, 그 청년이 식사중간에 기침을하며 피를토합니다. 그는 폐병을 앓는 환자였던 것입니다.
예배 후 그 청년과 식사를 하는데, 그 청년이 식사중간에 기침을하며 피를토합니다. 그는 폐병을 앓는 환자였던 것입니다.
이 청년은 태어날 때부터 출신이 안 좋아서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복음을 듣고 교회에 나간 후 신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폐병에 걸려 교회에서도, 신학교에도 쫓겨난 것입니다. 교회서도 버림받고 신학교에서도 쫓겨난 그는 절망감과 좌절감에 빠져 죽기로 작정했습니다.
이 청년은 태어날 때부터 출신이 안 좋아서 방황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복음을 듣고 교회에 나간 후 신학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폐병에 걸려 교회에서도, 신학교에도 쫓겨난 것입니다. 교회서도 버림받고 신학교에서도 쫓겨난 그는 절망감과 좌절감에 빠져 죽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에게 “나가노 목사님”에 대한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밤, 그 목사님을 찾아 갔던 것입니다. 이 청년은 자신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먹을 것을 주고, 말씀을 가르쳐 주신 목사님을 보고, 아주 중요한 결단을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에게 “나가노 목사님”에 대한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 밤, 그 목사님을 찾아 갔던 것입니다. 이 청년은 자신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먹을 것을 주고, 말씀을 가르쳐 주신 목사님을 보고, 아주 중요한 결단을 합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내가 이 병에서 낳는다면, “저는 가난한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들에게 영의 양식을 먹이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라고 결단한 것입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내가 이 병에서 낳는다면, “저는 가난한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들에게 영의 양식을 먹이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라고 결단한 것입니다.
이 청년이 바로 일본 빈민 선교의 아버지인 “가가와 도요히꼬 목사님”입니다. 가가와 목사님은 정말 자신이 결단한 대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이 섬김의 모습에, 사람들은 궁금해했습니다. 여러 기자들이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이 청년이 바로 일본 빈민 선교의 아버지인 “가가와 도요히꼬 목사님”입니다. 가가와 목사님은 정말 자신이 결단한 대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이 섬김의 모습에, 사람들은 궁금해했습니다. 여러 기자들이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목사님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먹이고 섬길 수 있습니까?"
“목사님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먹이고 섬길 수 있습니까?"
그 때 목사님이 이렇게 말합니다.
그 때 목사님이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배운 대로 합니다. 제 선생님은 제가 흘린 핏덩이를 직접 닦아 주셨습니다. 제가 죽을 지경에 처해 있을 때 외면하지 않으시고, 밥을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저는 그분이 하신 것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는 배운 대로 합니다. 제 선생님은 제가 흘린 핏덩이를 직접 닦아 주셨습니다. 제가 죽을 지경에 처해 있을 때 외면하지 않으시고, 밥을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저는 그분이 하신 것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이 사람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사람이 사람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부모가 먼저 하나님께 받은 선물이 무엇인지 보여 주신 것이고, 자녀 또한 하나님께 받은 선물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께 받은 선물이 무엇인지 보여 주신 것이고, 자녀 또한 하나님께 받은 선물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삶에 어떤 특징”이 나타나고 있습니까?
자녀들은 “삶에 어떤 특징”이 나타나고 있습니까?
사울이 바울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핍박하는 자, 괴롭히는 자에서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던 것처럼 그런 특징이 삶에 나타나고 있습니까?
사울이 바울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핍박하는 자, 괴롭히는 자에서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던 것처럼 그런 특징이 삶에 나타나고 있습니까?
레위지파 사람 요셉이 바나바가 되어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던 것처럼 그런 특징이 삶에서 나타나고 있습니까?
레위지파 사람 요셉이 바나바가 되어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던 것처럼 그런 특징이 삶에서 나타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나가노 목사가 자기와 닮은 “가가와 도요히꼬” 목사가 있게 한 것처럼 그런 특징이 나타나고 있습니까?
아니면 나가노 목사가 자기와 닮은 “가가와 도요히꼬” 목사가 있게 한 것처럼 그런 특징이 나타나고 있습니까?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 받은 선물의 특징은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반드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 받은 선물의 특징은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반드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숨기고 싶어도 숨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땅히 행할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는 부모“하나님의 선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 지도록 보여주고, 확인시켜 주어, 사람이 사람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땅히 행할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는 부모“하나님의 선물”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 지도록 보여주고, 확인시켜 주어, 사람이 사람 되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으로 도전 받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으로 도전 받기를 소망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선물”, “성령의 선물”로, 요셉이 바나바가 되었던 것처럼, 사울이 사도 바울이 되었던 것처럼 그리고 나가노 목사가 자기와 닮은 또다른 목사를 가르쳤던 것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부모세대, 그리고 잘 따라오는 자녀세대만 되시길 축언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선물”, “성령의 선물”로, 요셉이 바나바가 되었던 것처럼, 사울이 사도 바울이 되었던 것처럼 그리고 나가노 목사가 자기와 닮은 또다른 목사를 가르쳤던 것처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부모세대, 그리고 잘 따라오는 자녀세대만 되시길 축언합니다.
둘째, 마땅히 행할 길자녀에게 가르치는 부모는
둘째, 마땅히 행할 길자녀에게 가르치는 부모는
말씀을 먹입니다.
말씀을 먹입니다.
부모는 무엇을 먹여야 합니까? 육에 양식도 먹이고 영에 양식인 말씀도 먹어야 합니다. 만약 저와 여러분이 우리 자녀들에게 말씀의 양식을 먹어야 한다면 어떻게 그리고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평생을 바나바처럼 살아가고, 사도 바울 같이 끝까지,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믿음의 경주를 할 수 있을까요? 크게 3가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는 무엇을 먹여야 합니까? 육에 양식도 먹이고 영에 양식인 말씀도 먹어야 합니다. 만약 저와 여러분이 우리 자녀들에게 말씀의 양식을 먹어야 한다면 어떻게 그리고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평생을 바나바처럼 살아가고, 사도 바울 같이 끝까지,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믿음의 경주를 할 수 있을까요? 크게 3가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3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 하시되, 말씀으로 창조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천지를 창조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서있는 , 지금 호흡하고 있는 공기,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몸에서 5%만 부족해도 혼수 상태로 가고, 12% 이상 부족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 있습니다. 뭐죠? 물입니다.
하나님이 하늘과 땅과 모든 피조물을 창조 하시되, 창조의 도구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말씀의 실체가 나타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 있으라 하면 빛의 실체가 나타나고, 이 있으라 하면 이 나타나고, 이 있으라 하면 별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와 여려분이 서있고 앉아 있을 수 있는 , 지금 호흡하고 있는 공기, 이 모두가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우리의 몸에서 이것이 5%만 부족해도 혼수 상태로 가고, 12% 이상 부족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 있습니다. 뭐죠?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 하신 입니다.
담임목사님이 물을 물로 보지 말라……설교하신 적이 있으신대 기억나시나요? 그렇습니다. 물을 물로 보면 감사가 없습니다. 땅도, 공기도 물도 하나님의 작품이지만 너무 흔하게 있다보니 감사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담임목사님이 물을 물로 보지 말라……설교하신 적이 있으신대 기억나시나요? 그렇습니다. 물을 물로 보면 감사가 없습니다. 땅도, 공기도 물도 하나님의 작품이지만 너무 흔하게 있다보니 감사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자녀는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믿게 됩니다.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려 지고 있는 것을 믿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자녀는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믿게 됩니다.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려 지고 있는 것을 믿게 됩니다.
그러므로 창세기 말씀을 가르쳐, 만물의 시작과 인류의 시작을 바르게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창조의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말씀을 먹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피조물의 시작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된 그 능력성경의 근거로, 바르게 깨닫고 믿게 해 주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창조의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말씀을 먹이는 것입니다.
둘째입니다.
둘째입니다.
1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1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2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옛날 옛적에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옛날 옛적에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구약의 말씀 39권입니다. 그렇다면 2절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마지막 때에는 누구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은 뭐죠? 신약의 27권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은 신구약 성경을 완성한 계시입니다.
옛날 옛적에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옛날 옛적에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구약의 말씀 39권입니다. 그렇다면 2절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마지막 때에는 누구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십니까?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계시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은 뭐죠? 신약의 27권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은 신구약 성경을 완성한 계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자녀에 계시의 말씀 먹여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어디에 있는지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르게 알 때 마땅히 행할 길을 걸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붙잡고 갈 때 사람이 사람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에는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계시된 것입니다.
셋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자녀에 계시의 말씀 먹여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어디에 있는지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르게 알 때 마땅히 행할 길을 걸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붙잡고 갈 때 사람이 사람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셋째입니다.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충만하더라
사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을 3년동안 보고, 듣고 함께 해보니 그분은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는 독생자 아들이시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이자 본질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속성과 본질을 거룩하게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사도 요한도 하나님의 선물을 받고 보니 예수님은 말씀이고, 예수님은 은혜가 충만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이땅에서 만났고, 그분에게 말씀을 배웠고, 그분을 통해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그 말씀을 먹은 것입니다.
사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을 3년동안 보고, 듣고 함께 해보니 그분은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는 독생자 아들이시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속성이자 본질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 속성과 본질을 거룩하고 충만하게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먹이는 것은혜와 진리를 먹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사도 요한도 하나님의 선물을 받고 보니 예수님은 말씀이고, 예수님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내가 이 땅에서 만났고, 내가 그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보니…… 그분의 실체는, 오직 예수를 통해서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는 것을 말씀으로 먹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먹이는 것은혜와 진리를 먹이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마땅히 행할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는 부모는 어떤 말씀을 먹는 것입니까?
먹이면 자라납니다. 말씀을 먹이면 키가 성장하는 것이나라, 믿음이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나는 것입니다.
첫째, 창조의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말씀을 먹이는 것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는 부모, 부모는 어떤 말씀을 먹는 것입니까?
둘째,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어디에 있는지 깨닫도록 말씀을 먹이는 것입니다.
첫째, 창조의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말씀을 먹이는 것입니다.
셋째, 은혜와 진리가 충만할 수 있도록 말씀을 먹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먹이고 가르치면 어떻게 될까요? 어떤 열매가 나타날 까요?
둘째,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어디에 있는지 깨닫도록 말씀을 먹이는 것입니다.
셋째, 은혜와 진리가 충만할 수 있도록 말씀을 먹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 잘 맞물려서 말씀을 먹이고 가르치면 어떻게 될까요? 어떤 열매가 나타날 까요?
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늙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않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늙어서도 떠나지 않고, 또 그 자녀가 다음세대에게 늙어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전수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사람이 사람되게 가르치는 부모는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는 부모라 말씀하셨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는 부모는 “하나님의 선물”을 먼저 받은 부모로서 자녀에게 선물의 특성이 나타나게 보여주고, 확인시켜 주어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자녀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 무엇 인지도 확인시켜 주는 부모가 되라 하셨습니다.
늙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않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늙어서도 떠나지 않고, 또 그 자녀가 다음세대에게 늙어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전수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되게 마땅히 가르치는 부모는 창조 신앙과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깨닫게 해주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자녀를 먹이라 하셨습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사람이 사람되게 가르치는 부모는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는 부모라 말씀하셨습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는 부모는 “하나님의 선물”을 먼저 받은 부모로서 자녀에게 선물의 특성이 나타나게 보여주고, 확인시켜 주어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자녀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 무엇 인지도 확인시켜 주는 부모가 되라 하셨습니다.
때로는 이 소명과 사역이 어렵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게흘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자식이, 내 자녀가 사람되는 길입니다. 내 다음 세대가 늙어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길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으로 자식도 세우고, 가정도 세우고, 교회도 세우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언합니다.
사람이 사람되게 마땅히 가르치는 부모는 창조 신앙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깨닫게 해주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할 수 있도록 말씀을 먹이라 하셨습니다.
때로는 이 소명과 사역이 어렵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게흘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자식이, 내 자녀가 사람되는 길입니다. 내 다음 세대가 늙어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길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으로 자식도 세우고, 가정도 세우고, 교회도 세우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언합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