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디게아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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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디게아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
“ ‘I know your works: you are neither cold nor hot. Would that you were either cold or hot!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차지도 뜨겁지도 아니하니, 입에서 토하여 내리라
차지도 뜨겁지도 아니하니, 입에서 토하여 내리라
So, because you are lukewarm, and neither hot nor cold, I will spit you out of my mouth.
계시록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초대교회에 여러가지 교회들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라오디게아 교회는
교통의 중심지로서 무역의 도시였습니다.
로마와 페르시아를 잊는 중요한 도시였기에, 매우 물질적으로
부유한 지역 이었다고 합니다.
I counsel you to buy from me gold refined by fire, so that you may be rich, and white garments so that you may clothe yourself and the shame of your nakedness may not be seen, and salve to anoint your eyes, so that you may see.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계시록 3:
왜 그렇게 말씀하실까요?
왜 그렇게 말씀하실까요?
[본문1: 창세기 22장 1-19절]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1. 본문 주해-본문 주제-본문 구조-청중 분석-적용-설교 주제(주 요소/보조 요소)-설교 목적-설교 구조
- 본문주해 첫째: 번제를 드리며 예배하러가는 그의 순종의 모습
창세기 22장 5절에서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아브라함은 이삭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하러 가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ESV 성경에서도 “I and the boy will go over there and worship and come again to you”으로 분명히 예배하고 너희에게 오리라고 믿음의 고백을 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바치고 죽이고 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본문이다. חָוָה (ḥā·wā(h)) 원문으로 보더라도 주 의미가 worship으로 가장 많이 택하고 있기에 ESV 성경의 뜻이 바른 해석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제할 어린양이 어디 있냐”는 이삭의 질문에 대해서 답하는 장면에서 그의 대답이 아들에게 변명하는 내용으로 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아브라함의 연약한 대답조차도 나중에 성취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준비한다는 그의 말을 ESV 성경으로 살펴보면, “God will provide for himself the lamb for a burnt offering” 여기서 provide for 라는 “주실 것이다”라는 단어 ראה(rʾh)의 원뜻을 살펴보면 “be seen; show; be shown; look at each other; see vision; reveal; find delight; consider; find out; provide; be provided; pay attention; Ah!; be selected; be present; experience; meet with”으로 여러 가지 뜻이 있어 보이지만, “보다“라는 뜻이 제일 가깝다. “하나님이 보여주실 것이다”라는 뜻으로 의역 할 수 있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드리는 장면에서 하나님을 오직 의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분이 제물을 보여주실 것이고, 그분께 예배하고 아들과 함께 돌아갈 것으로 그는 말하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있다.
- 본문주해 둘째: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나님의 축복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본문에서 아브라함을 축복하시고, 인정하시며, 격려하신다. 12절에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라고 말하시는데, ESV 성경으로 보면 “I know that you fear God”이라고 말하신다. 여기서 경외의 단어 되신 fear라는 단어인데, “나는 너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을 알았다”라고 직역할 수 있다. 여기서 fear의 원어의 뜻은 יָרֵא(yā·rē(ʾ)), “경외하다, 두려워하다, reverence, worship, fear”의 뜻으로 “그분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그분을 경배한다”라는 뜻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의 행동을 통해서 엄청난 축복을 주신다. 창세기 22장 17-18절을 ESV 성경으로 보면, 하나님이 그를 축복하시는데, your offering이라는 단어를 3번이나 사용하여서 별과, 모래와 같이 자녀의 복을 주고, 천하 만민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한 아브라함을 통해 축복하신다고 하신다. 여기서 bless라는 단어도 2번이나 언급이 된다. 여기서 your offering의 뜻은 원형으로 זֶ֫רַע (zěʹ·rǎʿ, seed; child; offspring, descendant; family; race) 자녀와 후손으로 볼 수 있다. 그 자녀를 통해서 엄청난 축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자녀와 후손 중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이 말씀을 성취하시는 것을 신약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은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의 예표이자. 하나님의 언약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라는 말을 보면서 얼마나 언약이 정확무오하게 성취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수많은 민족이 아브라함의 씨 중에 태어나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서 그를 믿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게 되는 것이다.
- 본문주제
to be zealous v. — to be or become marked by active interest, passion, and enthusiasm for something, often a cause or faith.
오늘 장면 창세기 22장 에서는 아브라함과 언약을 이루시며,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와 그 가운데 있는 아브라함의 믿음 그리고 아브라함을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히브리기자가 말하길 히브리서 11장 17절 에서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성경은 분명히 창세기 22장 1-19절에서 아브라함의 믿음 이라는 장면이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본문의 목적은 아브라함의 통해서 하나님과 언약을 확인 하게 되고, 하나님이 그 언약을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 후손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마음에 열정을 품고서 ,
- 본문구조: 서론(1절 상) N; (본문1) 하나님의 명령, "네 이들을 번제로 드리라."(1절 후반 - 2절) M; (본문2) 다음날 아침 떠남(3절) N; (본문3) 제3일에 산 아래 있음(4절 – 6절 상반) D; (본문4) 그 산으로 향함(6절-8절) D; (본문5) 번제물을 준비(9절-10절) N; (본문6) 사자가 번제를 드리는 것을 막으며 말함(11절 - 18절) M; 결론: 브엘세바로 돌아옴(19절) N
to reconsider (repent) v. — to have a change of self (heart and mind) that abandons former dispositions and results in a new self, new behavior, and regret over former behavior and dispositions.
다시 돌이키길 원하는 것 입니다.
다시 생각해서, 자신의 연약함을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길 원하십니다.
Those whom I love, I reprove and discipline, so be zealous and repent.
- 청중 분석: 초등부 어린아이들과 선생님으로서 성경에 관심은 많이 있으나, 어려운 용어를 피해야하고, 네러티브적인 요소를 이용하여서 이야기 형식으로 극적으로 풀어 가면 효과적인 설명이 될 수 있다.
- 적용: (1) 아브라함의 믿음의 순종, 우리도 작은 순종부터 해보자. (2) 시험이 올 때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아가자. (3) 하나님은 선하신분임을 믿고 살아가자.
- 설교주제(주 요소/보조 요소)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주요소: 아브라함의 믿음의 순종을 살펴보자. 그는 하나님을 진짜 믿고 나아갔으며, 예배자로 하나님 앞에 순종으로 나아갔다. 그리고 그 믿음을 보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보조요소: (1) 예배하러가는 순종의 모습 아브라함. (2)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 설교 목적: 아브라함의 순종하는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그의 믿음을 본받고, 그를 축복하시며 지키시며 예비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살펴봄으로 온전히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의 축복을 간접적으로 경험하자. 그리고 그 하나님의 언약을 바라보자.
누가 이렇게 말하시나요?
누가 이렇게 말하시나요?
- 설교 구조: (1) 아브라함의 믿음의 순종/적용: 아브라함을 끝까지 순종하는 부분을 보면서 우리도 순종의 믿음을 가지자 (2) 아브라함의 두 번의 믿음의 고백/적용: 비록 이해되지 않고 어려운 상황에도 믿음의 고백을 하며 나아가자 (3) 하나님의 축복과 언약/적용: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며, 그분의 언약을 이루신다. 그분을 믿고 살아가자.
2. ‘What, Where, Why, How’의 방법으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적용을 작성
우리는 아브라함의 순종과 믿음의 고백을 보면서 우리도 어려운 순간에도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순종과 믿음의 고백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What ?: 우리가 오늘 본문을 통해서 무엇을 발견해야 하나요? 우리는 아브라함의 믿음의 순종과 그 과정가운데서도 믿음의 고백을 하는 모습을 따라가야 합니다.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분을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 where?: 우리의 믿음은 일상에서도 살아가는 것이 진짜 믿음입니다. 교회에서도 당연히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서 나아가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상황은 바로, 날마다의 삶입니다. 일상에서는 내 의지대로 살아가고, 교회에서는 믿음으로 살아간다면 50점의 삶 밖에 되지 않습니다. 조금씩 하나님을 더 바라봅시다. 조금 더 내 삶에 그분을 인식하고 살아갑시다. 학교에 있을 때에도, 집에 있을 때에도 믿음의 사람임을 잊지 말고 살아갑시다.
He who has an ear, let him hear what the Spirit says to the churches.’ ”
- Why?: 왜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할까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모습이기에 그렇습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 우리와 관계를 맺고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우리를 양자로 삼아 주셨습니다.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친구들과 전도사님을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우리의 죄를 완전히 씻어 주셨습니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믿음의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그렇게 살아갑시다. 그 길이 가장 기쁜 길이요, 소망의 길이요, 생명의 길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시록 3:
3. 이매지네이션을 활용하여 10문장 내외로 설교를 작성
우리 친구들은 비행기를 타보았나요? 비행기와 비행기 안에 있는 사람들이 몇 톤 아니 몇 십 톤의 무게이고, 비행기는 무거운 철과 알루미늄과 여러 짐을 싣고 있는데, 어떻게 뜰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무거운 것이 한 번도 떨어지지 않고 착륙장으로 잘 도착할 수 있을까요? 관제탑은 어떻게 믿을 수 있나요? 비행기를 타면서 조금은 걱정을 할 수도 있지만, 훌륭한 파일럿을 믿고, 정비사를 신뢰하고, 항공서비스 회사를 믿지 않습니까? 여행을 가는 비행기에서는 모든 불확실한 부분을 믿으면서, 우리는 정작 진짜 믿어야할 하나님을 어떻게 믿고 있나요?
그러면 무엇을 이렇게 말씀하시나요?
그러면 무엇을 이렇게 말씀하시나요?
Those whom I love, I reprove and discipline, so be zealous and repent. Behold,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one hears my voice and opens the door, I will come in to him and eat with him, and he with me.
[본문2: 요한계시록 3장 14-22절]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 본문주해: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ESV 성경으로 볼 때에 Cold로 표현되고 원어로 ψυχρός로 사용된다. 성경에 총 4번 사용이 되는데,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서만 이렇게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뜨겁지도 라는 표현은 ESV 성경으로 볼 때에 Hot 으로 표현되어 있고, 원어로는 ζεστός 로 사용되는데 신약 성경에서 3번 사용되는데 계시록에서 사용하고 동일하게 뜨거움으로 표현하고 있다. 끓기 직전의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바울은 많은 단어들이 있는데, 왜 하필 이 표현으로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은’이라는 표현으로 라오디게아 교회를 표현했을까? 생각해보면, 많은 분석이 있다. 그중에 가장 라오디게아 지방이 로마시대에 교통의 요충지역으로 무역으로 아주 부유한 도시였다고 한다. 그리고 휴양과 치료차원에서도 잘 쓰인 도시로 의료학교가 크게 설치되었었다고 한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온천 같은 곳으로 보인다. 라오디게아 지방 근처 히에라 폴리스에서는 뜨거운 물이 약용으로 쓰였고, 골로새에서는 차가운 물이 나왔는데, 그 물이 깨끗했다고 한다. 이 표현에서 뜨겁지도, 차지도 아니하고 미지근하여 토하여 버리라고 사도바울이 사용한 것이 너무나도 그 지역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에, 그들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말로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부산에 기장이라는 곳에 한 교회에 대해 책망 할 때 미역이 많이 나는 곳의 특성을 사용하여서, 마른 미역처럼 말라 버리지 말고 생미역처럼 신선하게 살아있으라고 표현할 때, 정확하게 그 지역의 사람들이 알 수 있다고 생각된다. 결국 이 표현은 19절에 바울이 반복해서 표현하고 있다.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그 회개로 가기 전에, 의미를 잘 전달하기 위해서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한 미지근한 물로 표현함으로써 어디에도 쓸 수 없는 모습이 아닌 뜨겁거나 차가워서 아름답게 쓸 수 있는 모습이 되기를 간절히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당시 그 지역에서 안약이 특산품으로 잘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안약을 언급하였고, 18절에서는 흰옷을 사서 벌거벗은 수치를 가리고 비유적 표현을 한다.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야하는 눈이 먼 맹인과 같이 있는 모습과 벌거벗은 모습으로 있는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해서 그 모습을 돌이켜 회개하기를 촉구하고 있다.
- 본문주제: 계시록 3장 14-22절에서의 주제는 라오디게아 교회의 회개이다. 계시록 3장 17절에 그들의 상황이 설명되어 있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하나” 라고 표현 하고 있다. 그들이 물질적으로 풍부한 삶을 살고 있었다고 한다. 무역과 교통의 요충지로서 로마와 페르시아의 길목에 있어서 라오디게아 지역 자체가 너무나도 부유한 지역이었고, 주위에 뜨거운 온천물로 인해 휴향이 발달했고, 지역적으로 의술이 발달했고, 안약도 특산품으로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그들은 물질적 풍요로 믿음의 본질과 열심을 잃어 버렸고, 점점 잠들어가는 교회가 되기에, 바울사도는 그들에게 다시 한 번 열심을 내고 회개하기를 권면하고 있다.
- 본문구조: 14절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하시는 분, 15절 차갑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음 , 16절 토하여 버리리라, 17절 라오디게아 교회의 현실, 18절 권면 1, 19절 권면 2 20절 라오디게아 교회를 말하시는 분 표현1 21절 라오디게아 교회를 말하시는 분 표현2, 22절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본문은 크게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라오디게아교회를 말하시는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말하는 부분, 라오디게아 교회의 현실, 라오디게아 교회에 당부하는 권면 부분으로 보인다.
- 청중 분석
초등부 어린아이들과 선생님으로서 성경에 관심은 많이 있으나, 어려운 용어를 피해야하고, 네러티브적인 요소를 이용하여서 이야기 형식으로 극적으로 풀어 가면 효과적인 설명이 될 수 있다.
- 적용: (1) 우리의 모습을 라오디게아 교회를 통해서 살펴보자. (2) 우리도 뜨겁던지 차던지 선택을 하자. (3) 적당한 회개가 아닌, 눈먼 사람이 치료되거나, 벌거벗은 자가 옷을 입는 확실한 변화의 회개를 하자.
- 설교 주제(주 요소/보조 요소)
주 요소: 하나님 앞에 우리를 바라보자.
보조 요소: (1) 라오디게아 교회를 보며 회개하자. (2)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회개하자.
- 설교 목적
라오디게아 교회의 지역적 특성을 통해서 뜨거움과 차가움의 의미를 잘 설명하고, 그 지역이 무역으로 부유함속에서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을 살펴보며,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회개하자.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자.
- 설교 구조
(1) 라오디게아 교회의 뜨거움과 차가움의 의미/적용: 우리도 뜨겁던지 차갑던지 하자
(2) 병든 눈을 안약으로 고치고, 벗은 몸을 흰옷으로 가리자/적용: 하나님 앞에 회개로 나아가자.
(3) 영원한 우리 구주를 바라보자/적용: 우리의 힘으로 그분께 갈수 없기에, 회개로 그분의 은혜를 구하자.
2. ‘What, Where, Why, How’의 방법으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적용을 작성
- What ?: 오늘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라오디게아 교회의 모습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본문을 통해서 우리의 모습도 하나님 앞에 어떤 부분인지 살펴봅시다.
- where?: 우리는 어디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까? 학업과 진학과 꿈과 미래를 향해서 열심히 지내고 있지만, 영원한 하나님과 동행하며 가는 것이 믿는 사람의 참 모습니다.
- Why?: 우리는 왜 하나님과 동행하고, 말씀으로 살아야 할까요? 우리가 어떻게 우리 스스로 회개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노력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너무나도 연약합니다. 그러기에 너무나도 자주 쓰러집니다. 그분과 동행할 때 믿음으로 일어설 수 있습니다.
- How: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삶속에서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 것을 회개해 봅시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고치지 못한 것을 찾아보고 그 부분을 하나님 앞에 고백합시다. 사람이 아닌, 진정한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 회개합시다. 그리고 하나님을 늘 바라보며 살아갑시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교회에서도 늘 하나님을 생각하며, 그분의 자녀답게 살아갑시다.
3. 이매지네이션을 활용하여 10문장 내외로 설교를 작성
전도사님은 야구를 좋아합니다. 특별히 투수를 좋아하는데, 투수들은 공을 잘 던져야 합니다. 그런데, 공의 속도가 매우 빠르거나, 아니면 변화구를 잘 던지거나 하는 투수들이 좋습니다. 여러 가지 변화구로 공을 던지더라도 하나가 매우 뛰어나지 못한 투수들은 너무나도 투수생활이 어렵습니다. 적당한 속도로, 적당한 변화구를 던지는 투수들은 타자들에게 뻥뻥 안타와 홈런을 자주 맞게 됩니다. 타자 입장에서는 그것보다 좋은 투수가 없습니다. 오늘 라오디게아 교회는 성경에서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다며 책망하십니다. 뜨거워서 온천으로 치료의 물로 쓰이던지, 차가워서 매우 깨끗한 물로 쓰이던지 해야 하는데, 미지근해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모습을 가진 모습이라고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 성경은 책망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리적으로 무역과 교통의 요지에 있어서 부유한 재산으로 통해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모습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혹시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하나님을 바라보는 열심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나요? 학교를 다니며, 가정에서, 학원에서 우리 친구들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을 소홀히 하지는 않았나요? 우리 다시 한 번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갑시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잊어버리고, 내 생활에만 힘썼던 부분을 회개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