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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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

사울은 전쟁을 치루면서 하나님을 높이기도 했지만, 알게모르게 자신을 높이기 시작합니다.
서서히 하나님의 명령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뜻을 높입니다.
사무엘상 15:12 ESV
And Samuel rose early to meet Saul in the morning. And it was told Samuel, “Saul came to Carmel, and behold, he set up a monument for himself and turned and passed on and went down to Gilgal.”
사무엘상 15:12 NKRV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났더니 어떤 사람이 사무엘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발길을 돌려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
사울이 갈멜산에, 아말렉과의 전투의 승리의 기념비를 세웁니다.
그전에는 하나님께 제단을 쌓았던 그가. 이제는 자기의 이름을 높입니다.

아말렉

아말렉 족속은 이스라엘의 오래된 원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말렉의 죄악을 기억하셨으며, 언젠가는 멸하실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사건에 사울왕이 쓰임을 받을 번 했습니다.
사무엘상 15:2–3 ESV
Thus says the Lord of hosts, ‘I have noted what Amalek did to Israel in opposing them on the way when they came up out of Egypt. Now go and strike Amalek and devote to destruction all that they have. Do not spare them, but kill both man and woman, child and infant, ox and sheep, camel and donkey.’ ”
사무엘상 15:2–3 NKRV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로 내가 그들을 벌하노니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하니
출애굽의 사건에서 이스라엘을 대적한 원수 이기에 그 벌로 그 민족의
모든 소유를 멸하여, 모든 우상을 끊고, 없애는 것이 사울에게 주어진 명령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큰 승리를 경험하게 되지만, 사울은 하나님앞에서 크게 범죄합니다.
사무엘상 15:9 ESV
But Saul and the people spared Agag and the best of the sheep and of the oxen and of the fattened calves and the lambs, and all that was good, and would not utterly destroy them. All that was despised and worthless they devoted to destruction.
사무엘상 15:9 NKRV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의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하기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니라
사무엘상 15장
하나님께서 이 상황을 보시고 하나님은 슬퍼하십니다.
사무엘상 15:11 ESV
“I regret that I have made Saul king, for he has turned back from following me and has not performed my commandments.” And Samuel was angry, and he cried to the Lord all night.
사무엘상 15:11 NKRV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목소리를 청종

사무엘상 15:14 ESV
And Samuel said, “What then is this bleating of the sheep in my ears and the lowing of the oxen that I hear?”
사울에게 사무엘 선지자가 가서 책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사무엘의 책망을 통해서 하나님앞에 엎드리는것이 아니라.
사울은 위기를 모면하기만을 바랍니다.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가장 좋은것을 남겼다며, 오히려 하나님 핑계를 댑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그때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밝힙니다.
사무엘상 15:22 ESV
And Samuel said, “Has the Lord as great delight in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as in obeying the voice of the Lord? Behold, to obey is better than sacrifice, and to listen than the fat of rams.
사무엘상 15:22 NKRV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우리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지 않나요?
하나님이 정말로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보다.
그 삶을 이루기 보다는
내가 원하는 뜻을 이루기에 힘쓰지는 않았나요?
하나님앞에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뜻을 따르지 않는 삶은
너무나 슬프고 아프고 힘든 삶이 됩니다.
우리 다시 하나님앞에 나아갑시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순종은
to heed v. — to listen, hear, or pay close attention to, and usually respond in conformity.
하나님게 귀를 기울이는것을 하나님은 가장 원하십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말에 청종하십니까?
하나님 이십니까? 아니면 세상의 모습과 나의 생각이십니까?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청종하는것이 가장 귀한일이고, 가장 아름다운 일입니다.

사울의 첫 모습

사무엘상 9:21 ESV
Saul answered, “Am I not a Benjaminite, from the least of the tribes of Israel? And is not my clan the humblest of all the clans of the tribe of Benjamin? Why then have you spoken to me in this way?”
사무엘상 9장
사무엘상 9:21 NKRV
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의 가장 작은 지파 베냐민 사람이 아니니이까 또 나의 가족은 베냐민 지파 모든 가족 중에 가장 미약하지 아니하니이까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
사울은 하나님앞에서 자기를 낮추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결코 그렇게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준수한 우수한 사람이었다.
사무엘상 9:2 ESV
And he had a son whose name was Saul, a handsome young man. There was not a man among the people of Israel more handsome than he. From his shoulders upward he was taller than any of the people.
사무엘상 9:2 NKRV
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
사무엘상 9장 2
성경은 사울에게 준수한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handsome adj. — pleasing in appearance, especially by reason of conformity to ideals of form and proportion.
이스라엘에서 당대에 가장 잘생기고, 멋진 사람이라는것 입니다.
그를 성경에서는 보기에 가장 귀한 사람으로 표현합니다.
분명히 그는 준수하고, 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앞에서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온 백성이 인정할 만큼 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하나님보다 나를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평가보다. 백성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하나님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누구에게 귀를 기울이시나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나요 아니면 나의 소리와 세상의 소리에 집중하시나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부르십니다.
우리 함께 올라갑시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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