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하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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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일 하십니다.
하나님은 일 하십니다.
믿음
믿음
Now faith is the assurance of things hoped for, the conviction of things not seen. For by it the people of old received their commendation. By faith we understand that the universe was created by the word of God, so that what is seen was not made out of things that are visible.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장으로 불립니다. 모든 구절마다 믿음에 대해서 시작을 하며 많은 믿음의 선진을 들여내 줍니다.
그 중 너무나 귀한 믿음의 선진들이 선포됩니다.
얼마나 귀한 믿음의 사람인지 모릅니다. 성경의 수많은 인물중에 17명의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생각나시나요?
믿음의 대결을 한다면, 어떤 사람이 떠오르시나요?
그중에 몇명만을 히브리서를 통해서 언급해 보겠습니다.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하늘로
옮겨진 사람. 에녹입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방주를 준비하여 쓰임을 받은 노아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르심을 받으며 자녀를 받칠때까지 순종한 아브라함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 대해서 그들의 믿음을 성경은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들 모두 하나님이 주신 신실한 믿음을 지켜나갔으며,
하나님께 주신 아름다운 믿음을 받은 귀한 믿음의 선진입니다.
그 사람들을 설명하기전에 히브리서 기자는 11장 1-3절에 그들에 대해서
이러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것의 실상 이요, 보이지 않는 증거라고 합니다.
오늘은 히브리서에 기록되진 않았지만, 믿음의 선지자 엘리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우리의 믿음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엘리사를 사용하신 하나님
엘리사를 사용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엘리사를 사용하셨습니다.
믿음의 선지자 엘리야의 생도였던 엘리사를 성장시키셨고,
그를 통해서 엘리야보다 갑절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내게 있게 해달라고 소원했던 그를 하나님께서 사용하십니다.
고백을 사용하셔서, 하나님께서
그를통해서 ,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리고, 나아만 장군의 병을 낮게하시는데 사용하시고 다른 여른 사건들에 하나님께서 사용하십니다.
오늘은 정말로 귀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시는데, 역사의 주인공은
하나님 이신것을 보이시는데, 이스라엘 나라를 위기에서 구출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엘리사를 사용하십니다.
문둥병이 vs 왕이 의지하는 장관
문둥병이 vs 왕이 의지하는 장관
당시 엘리사는 남과 북이 나뉘어져 있던 상황에서 북이스라엘의 선지자로
쓰임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시 북이스라엘의 왕인 여호람 왕이 있었습니다. 그 왕은 성경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And he walked in the way of the kings of Israel, as the house of Ahab had done, for the daughter of Ahab was his wife. And he did what was evil in the sight of the Lord.
열왕기하 8장 18절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렇게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집과 같이. 따라가는 상황에서 하나님은 엘리사를 보내십니다.
북이스라엘의 정치적, 군사적 상황
북이스라엘의 정치적, 군사적 상황
당시 북이스라엘의 정치적 군사적 상황에 대해서 우리 살펴봅시다.
Afterward Ben-hadad king of Syria mustered his entire army and went up and besieged Samaria.
이 후에 아람 왕 벤하닷이 그의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니
열왕기하 6장 24절
아람왕 벤하닷이 북이스라엘로 처들어온 상황입니다.
지도에서 보시는것 처럼 정말로 이스라엘은 옆에 너무나도 많은 이방나라들이
호시탐탐 처들어오는 나라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아람왕 벤하닷이 그의 군대를 모아서 사마리아를 에워쌉니다.
당시에는 공성전으로 성을 지키는 싸움 이었습니다.
성을둘러싸인 군대가 너무나 많았고, 그로 인해서 먹을수 있는 물도, 식량도
점점 떨어져 가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상황이 점점 최악으로 치달아 가고 있었습니다.
북이스라엘의 경제적 상황
북이스라엘의 경제적 상황
당시 북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성의 상황을 성경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So he prepared for them a great feast, and when they had eaten and drunk, he sent them away, and they went to their master. And the Syrians did not come again on raids into the land of Israel.
Afterward Ben-hadad king of Syria mustered his entire army and went up and besieged Samaria.
And there was a great famine in Samaria, as they besieged it, until a donkey’s head was sold for eighty shekels of silver, and the fourth part of a kab of dove’s dung for five shekels of silver.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비둘기 똥 사분의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 하니
Afterward Ben-hadad king of Syria mustered his entire army and went up and besieged Samaria.
왕이 위하여 음식을 많이 베풀고 그들이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그들이 그들의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
나귀는 먹리와 비둘기 똥은 먹지 않는 음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너무나도 먹을것이 없는 상황에서
나귀의 머리가 은 80 세겔 오늘날로 대략 50만원
이렇게 엄청나게 금액이 올라간 상황입니다.
성은 갖혀있지, 백성은 굶주려 서로가 서로의 자려는 잡아 먹는
사람으로서는 살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왕은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사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마리아의 어려운 상황을 엘리사를 처치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앞에서 범죄하게 되는 왕의 모습이 나옵니다.
북이스라엘의 죄악을 놓고 , 하나님앞에 나아가며, 이적과 기적의 하나님앞에
엎드리는 모습이 없이. 인간적인 술수와 계획으로만 가득한 모습을 봅니다 .
우리가 때로 어려움이 올때,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가실지 살펴보는
믿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면서 기도하며 나아가지만, 결코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인생에 크고작은 어려움과 환란과 핍박과 절망과 좌절이 계속해서
크고작은 어려움과 환란과 핍박과 절망과 좌절이
닥쳐 옵니다.
북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황
북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황
북이사엘은 왕이 범죄한것 뿐만 아니라. 모든 백성들이 불신가운데,
하나님이 아닌, 자신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엘리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뭄과 전쟁과 핍박에 있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려줍니다 .
But Elisha said, “Hear the word of the Lord: thus says the Lord, Tomorrow about this time a seah of fine flour shall be sold for a shekel, and two seahs of barley for a shekel, at the gate of Samaria.”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하셨느니라
1스아는 4.5리터 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한 세겔로 된다고, 합니다.
모든것이 하나님께서 해결하셔서 성안에 기근과 고난이 끝난다는귀한 속식
복음을 전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왕을 믿는 장관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Then the captain on whose hand the king leaned said to the man of God, “If the Lord himself should make windows in heaven, could this thing be?” But he said, “You shall see it with your own eyes, but you shall not eat of it.”
그 때에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는 자 곧 한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더라 엘리사가 이르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떻게 가능하냐며 비웃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 이 사람은 왕을 의지하며, 세상을 의지하기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한사람은 하나님을 , 한 사람은 자신의 손과 왕의 손을 바라봅니다.
하
이 장관은 하나님을 의지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세상만을 바라봅니다.
그때 하나님의 선지자가 말합니다.
네가 네 눈으로 보지만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나병환자를 통해 일하신 하나님
나병환자를 통해 일하신 하나님
그러나 그때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그 성중에 가장 미천하고, 버릴수 밖에 없는, 죽을수 밖에 없는
나병환자 네 사람을 사용합니다.
이 나병환자 네 사람은 여기서 굶어 죽을바에야, 아람군대에게
나아가서 항복을 하고, 거기서 살아남자는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입니까? 엄청난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들이 해가질 무렵 일어나서 아람군대의 진형으로 천천히 내려갑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관경을 보여주십니다.
So they arose at twilight to go to the camp of the Syrians. But when they came to the edge of the camp of the Syrians, behold, there was no one there. For the Lord had made the army of the Syrians hear the sound of chariots and of horses, the sound of a great army, so that they said to one another, “Behold, the king of Israel has hired against us the kings of the Hittites and the kings of Egypt to come against us.”
열왕기하 7:5
아람 진으로 가려 하여 해 질 무렵에 일어나 아람 진영 끝에 이르러서 본즉 그 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
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 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그들을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아람진영으로 가니, 하나님께서 큰 병거소리와 큰 군대소리를 듣게
하셔서, 두려움에 그 곳을 성급하게 떠나게 됩니다.
소리를 듣는다는것
sound (effect) n. — the auditory effect produced by a given cause.
이것의 어원을 보면
property 소유, 재산이라는 뜻 입니다.
누구의 말을 당신은 가치있게 듣고 있는가? 하고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소리 하나면, 그 많은 군대도 순식간에,
도망치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신데...
우리는 지금 무엇으로 인해 , 두려워하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현장에서 나병환자는 그 소식, 승리의 소식을 혼자 갖지 않고,
성으로 다시 달려갑니다. 아침이 오기전에 그 소식을 전해야 한다며,
밤새 달려가서 성문에 문지기에 전합니다.
온 백성이 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소식을 듣고 확인한 왕은 문을 지키게 하고, 그것을 나누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 그 누가 그 문을 막을수 있겠습니까?
굶주려 자식마저 잡아 먹는 상황에서 누구도 막을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사의 예언대로 그 장관은
보리 한 스아에 한세겔이 되는 상황을 보았지만, 먹지못하고 이렇게 됩니다.
히브리서 11
the captain had answered the man of God, “If the Lord himself should make windows in heaven, could such a thing be?” And he had said, “You shall see it with your own eyes, but you shall not eat of it.” And so it happened to him, for the people trampled him in the gate and he died.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그의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곧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죽었더라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던 왕의 신하는 그렇게 죽게되고,
아람군대는 북이스라엘을 떠나게 되고,
백성들은 굶주림에서 자유를 얻게 됩니다.
우리의 믿음
우리의 믿음
오늘 성경학교를 두고, 여러분은 어떤 기대와 믿음을 가지고 계십니까?
안전하고, 즐겁게 지나가면 되는것 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만나기를 기대하십니까?
선생님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십니까?
우리아이들이 변화되고 바뀌어 지길 정말 기대하십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정말 바라보고 계십니까?
아니면, 나의 이성적판단과 경험에 의지하여서 적당히 기대하십니까?
이시대에 하나님의 은혜없이 도저히 우리 아이들이 바뀔수 없습니다.
우리 기대합시다.
우리 바라봅시다.
우리 의지합니다.
And without faith it is impossible to please him, for whoever would draw near to God must believe that he exists and that he rewards those who seek him.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trust (faith) n. — strong confidence in, and reliance upon, someone or something; often with the object of trust understood.
믿음이라는것은 신뢰라는 원뜻의 어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것이 믿음입니다.
그 믿음을 가지고 우리 기도로 나아갑시다.
하나님이 바꾸십니다.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하나님이 이땅의 주인이십니다.
우리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는 귀한 선생님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불변하십니다. 영원히 홀로 계십니다.
처음과 나중되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영원히 무한하시며, 영원히 절대적인 완성을
이루신 분이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스스로 모든 상황에서
자유로우시며, 모든것을 다스리십니다.
우리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