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설교_디모데

하나님을 시원케 한 사람들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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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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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한 양심

믿음 안에 있는 참 아들(1:1–2) / 양심대로 할 때 믿음이 생긴다(1:3–5)

2. 율법을 세우신 목적

지식적 허영주의(1:6–8) / 옆에서 가르쳐주는 율법(1:9–10)

3. 하나님의 창조적 사역

옳은 사람(1:9–11) / 하나님이 바울을 충성되게 만드셨다(1:18–20)

4. 선한 싸움

바울의 의인된 체험(1:12–17) / 선한 싸움을 싸우라(1:18–20)

5.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내가 첫째로 권한다(2:1–2) /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2:3–7)

질서를 지키라(2:8–15)

6. 교회의 직분

감독의 자격(3:1–7) / 집사의 자격(3:8–13)

7. 성직의 필요성

하나님의 집(3:14–15) / 경건의 비밀(3:16) / 천사가 아닌 사람을 쓰심(3:16)

8. 두 종류의 일꾼

속이는 자들(4:1–5) /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4:6–12)

9. 말씀 사역의 향기

업신여김을 받지 않는 방법(4:13) / 안수는 상징(4:14)

10. 전심 전력하라

전심 전력하라(4:15) / 교역자의 자기 반성(4:16)

11. 교회의 구제 원리

일반 교중과 가까이 하라(5:1–2) / 자격 있는 과부(5:3–8)

12. 참 과부 문제

교회에서 참 과부의 문제(5:9–10) / 젊은 과부의 문제(5:11–16)

목양의 최우선 순위

13. 장로의 직분

다스리는 장로(5:17상) / 가르치는 장로(5:17하–22)

14. 거짓 스승

종들에게(6:1–2) / 거짓 스승들에 대하여(6:3–10)

15. 디모데가 걸어야 할 길

영생을 취하라(6:11–12) / 그 명령을 지키라(6:13–14)

재림을 성립시키는 하나님(6:15–16)

16. 부자들에 대한 경고

겸손의 덕(6:17) / 믿음과 행함(6:18–21)

주제 : 하나님을 시원케한 사람들
주제 : 하나님을 시원케한 사람들
제목 :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주제 : 하나님을 시원케한 사람들
제목 :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본문 : ,
제목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
제목 :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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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 2018년 8월 17일 금요기도회(수박기도회)
본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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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 2018년 8월 17일 금요기도회(수박기도회)
예배 : 2018년 8월 17일 금요기도회(수박기도회)
예배 : 2018년 8월 17일 금요기도회(수박기도회)
인사 : 기도하겠습니다.
결단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결단찬양 : 주님 말씀하시면
전능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인사 : 기도하겠습니다.
전능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인사 : 예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의 주인되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예수님
인사 : 예배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전능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모든 일에 증인되시고 말씀을 깨닫게해주시는 성령님
우리의 주인되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예수님
전능하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의 주인되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예수님
우리의 주인되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예수님
모든 일에 증인되시고 말씀을 깨닫게해주시는 성령님
이 시간 무지하고 부족해서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지만 알고 싶어서
모든 일에 증인되시고 말씀을 깨닫게해주시는 성령님
모든 일에 증인되시고 말씀을 깨닫게해주시는 성령님
말씀 앞에 나온 우리를 위해 이 곳에 오셔서
나온 우리를 위해 이 곳에 오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시간 무지하고 부족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지만 알고 싶어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깨닫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시간 무지하고 부족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지만 알고 싶어서
시간 무지하고 부족해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지만 알고 싶어서
말씀 앞에 나온 우리를 위해 곳에 오셔서
허락해 주시옵소서
말씀 앞에 나온 우리를 위해 곳에 오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말씀 앞에 나온 우리를 위해 곳에 오셔서
이 시간에 함께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실 주님을 찬양하오며
이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실
시간에 함께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실 주님을 찬양하오며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실
시간에 함께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실 주님을 찬양하오며
시간에 함께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실 주님을 찬양하오며
오늘 본문 말씀은 :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실
모든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실
오늘 본문 말씀은 :
딤후1: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 말씀은 :
딤후1: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오늘 본문 말씀은 :
오늘 본문 말씀은 :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4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주 예수를 전파하니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1)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1)마음이니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1)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1)마음이니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1)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1)마음이니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1)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1)마음이니
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1)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1)마음이니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1)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1)마음이니
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2)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할렐루야 ~ ㅎㅎ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15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린 이 일을 네가 아나니 그 중에는 부겔로와 허모게네도 있느니라
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2)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2)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2)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할렐루야 ~ ㅎㅎ
주께 더하여지더라
할렐루야 ~ ㅎㅎ
11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6 원하건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그가 나를 자주 격려해 주고 내가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바 2)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17 로마에 있을 때에 나를 부지런히 찾아와 만났음이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우리는 지금 수박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을 시원케 사람들이란 주제로
우리는 지금 수박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을 시원케 사람들이란 주제로
12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1) 헬, 영
1) 헬, 영
18 (원하건대 주께서 그로 하여금 그 날에 주의 긍휼을 입게 하여 주옵소서) 또 그가 에베소에서 많이 봉사한 것을 네가 잘 아느니라
1) 헬, 영
1) 헬, 영
1) 헬, 영
1) 헬, 영
성경의 인물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성경의 인물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13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 2)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1) 헬, 영
2) 헬, 건전한
2) 헬, 건전한
2) 헬, 건전한
1) 헬, 영
1) 헬, 영
오늘은 디모데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오늘은 디모데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14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 South Korea.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 South Korea.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 South Korea.
2) 헬, 건전한
2) 헬, 건전한
할렐루야 ~ ㅎㅎ
받게 되었더라
제가 오늘 설교 제목으로 디모데의 이름의 의미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를 사용했습니다.
제가 오늘 설교 제목으로 디모데의 이름의 의미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를 사용했습니다.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딤후 1:3–14). South Korea.할렐루야 ~ ㅎㅎ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 South Korea.
우리는 지금 수박기도회를 통해하나님을 시원케 사람들이란 주제로
성경의 인물을 살펴볼 때 어떤 관점을 중요하게 보고 관찰할 것인지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스토리가 나올 수 있는데요.
성경의 인물을 살펴볼 때 어떤 관점을 중요하게 보고 관찰할 것인지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스토리가 나올 수 있는데요.
오늘 제가 찾아 디모데라는 인물에 대한 관점은
할렐루야 ~ ㅎㅎ
오늘 제가 찾아 본 디모데라는 인물에 대해 가지 관점으로 함께 살펴보길 원합니다.
성경의 인물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수박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을 시원케 한 사람들”이란 주제로
성경의 인물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디모데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혼혈아 디모데 대한 관점입니다.
첫 번째로는 혼혈아 디모데 대한 관점입니다.
오늘은 디모데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디모데 대한 관점입니다.
제가 오늘 설교 제목으로 개역개정 문단의 소제목으로 기록 된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를 사용했는데요.
혼혈아 디모데에서 어떻게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디모데 변화되는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설교 제목으로 개역개정 문단의 소제목으로 기록 된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를 사용했는데요.
그래서 저는 오늘은 두가지 관점으로 디모데라는 인물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관점은 ‘혼혈아 디모데의 삶’에 대한 관점이고
두번째 관점은 ‘바울의 영적 아들의 삶’에 대한 관점으로 디모데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설교 제목으로 개역개정에서 문단의 소제목으로 기록 된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를 사용했는데요.
사실은 우리가 제일 외면하고 싶은 제목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혼혈아 디모데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디모데 변화되는지 함께 살펴보려고 합니다.
먼저 사도바울과 디모데의 첫 만남의 장면을 먼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사실 제 속으로는 듣기도 싫은 그런 제목이기도 합니다.
먼저 사도바울과 디모데의 첫 만남의 장면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제일 외면하고 싶은 제목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늘의 본문에 나오는 성경인 디모데전후서는 바울이 1차전도 여행에서 루스드라라는 지역에서 전도를 할 때 지난 번 바나바를 얘기할 때 말씀드린 에 두가지 사건이 나오는데 바울이 나면서 부터 걷지 못한 자를 걷게 만든 것이 첫번째 사건이고 두번째 사건은 그 일로 인해 루스드라 지역에서 모시는 우상 제우스신전에 제사장과 성도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제우스와 헤르메스 신으로 오해를 해서 제사를 드리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이 본문에 대해서 듣기도 싫은 이 제목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길 원합니다.
아니 사실 제 속으로는 듣기도 싫은 그런 제목이기도 합니다.
두 번째는 우리가 잘 듣지 못했던 ‘권위자’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에 나오는 성경인 디모데전,후서는 바울의 1차전도 여행에서 루스드라라는 지역에서 전도를 할 때 지난 번 바나바를 함께 보았을 때 말씀드린 “”절에 두가지 사건이 나오는데 바울이 나면서 부터 걷지 못한 자를 걷게 만든 것이 첫번째 사건이고 두번째 사건은 그 일로 인해 루스드라 지역에서 모시는 우상 제우스신전에 제사장과 성도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제우스와 헤르메스 신으로 오해를 해서 제사를 드리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스토리만 설명)
그래서 오늘은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이 본문에 대해서 듣기도 싫은 이 제목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길 원합니다.
그리고 사실 성경의 인물을 살펴볼 때 어떤 관점으로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고 관찰할 것인지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스토리가 나올 수 있는데요.
인물을 살펴볼 때 어떤 관점으로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고 관찰할 것인지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스토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찾아 본 ‘디모데’라는 인물에 대한 관점은
‘혼혈아 디모데’에 대한 관점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오늘의 본문인
두번째 관점은 ‘바울의 영적 아들의 삶’에 대한 관점인데 이 두가지 관점으로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는 내용을 함께 풀어가려고 합니다.
먼저 디모데의 이름의 뜻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역사학자들은 바울이 2차 전도여행(A.D. 49-51)에서 디모데를 만나고 바울의 동역자로 사역을 시작할 때바울의 나이는 52-54세 디모데는 23-25세 정도로 둘의 나이차이는 두배정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본문을 기록한 디모데의 영적 아버지 기록자 바울과 기록 배경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조금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바울은 정말 위대하고 특별한 사도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지만 바울은 위대한 사도임에 틀림이 없긴 한 것 같습니다.
여기서 깜짝 퀴즈 ! 신약성경이 몇 권으로 되어 있죠???
모두들 아실꺼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어서 간단한 팁을 공유하자면 우리가 알다시피 성경은 모두 6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약39권과 신약이 27권으로 되어있습니다. 외우기 쉬운 팁은 구구단으로 3X9=27 이렇게 외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ㅎㅎ
다시 본론으로 가서 신약성경이 27권인데 우리의 위대한 사도바울이 기록했다고 하는 성경이 총 13권이나 있다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의 거의 절반이 사도바울이 기록을 했다는 것이고 우리가 계속 살펴보고 있는 신약의 역사서라고 하는 사도행전은 거의 ‘바울행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사도행전 11장부터 사도바울이 등장을 하는데 그런 사도바울의 전도여행이 나머지 28장까지 모두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도행전에서는 6권을 기록한 정도의 역사적 기록이 있고 사도행전의 기록이 끝난 후에 일어나는 역사 중에 나머지 7권을 기록한 것으로 역사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주인공 디모데는 그 기록들 13권 중에서 무려 6권의 공동 저자로 사도바울이 성경에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 저서를 보면 “고린도후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빌레몬서”입니다.
너무 대단하지 않나요?
아니 머 별로 놀라시지도 않으시는데요. ㅎㅎ
머 성경 6권정도 공동저자가 되는게 대단하지 않죠 ~ ㅎㅎ
그런데 여기서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오늘 디모데를 바라 볼 관점 ‘혼혈아 디모데'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디모데는 ‘혼혈아’입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디모데는 혼혈아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 혼혈이라는 것이 머 큰 문제가 있나요. 당연히 아무런 문제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당시의 유대인들의 문화로 살펴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이 혼혈아를 생각하는 문화는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혼혈인은 바로 “사마리아인”이라는 대상입니다. 당시 사마리아 사람들과 유대인들이 관계가 얼마나 좋지 않았는지는 우리는 을 보면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유대인들이 어째서 사마리아인들과 상종도 하지 않았을까요?
먼저 ‘사마리아’는 북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성의 지역과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모두 표현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아시고 있는 이야기겠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타락으로 인해 후손 때에는 바로 이스라엘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둘로 쪼개지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 후 지중해의 중요한 요지였던 이스라엘은 계속 강국들의 침략을 받는 사건들이 이어지고
결국 북이스라엘은 B.C. 722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합니다. 그뒤 북이스라엘의 지도층을 비롯한 27,290여 명은 앗수르 제국 내 고산에서 메대 지방에 이르는 여러 지역으로 끌려가 분산되었고, 대신에 앗수르 관리들과 백성들이 사마리아에 들어와 살면서 인종 혼혈 정책에 의해 잡혼(雜婚)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 사마리아를 비롯한 북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은 혈통의 순수성을 상실하게 되면서 남유다의 유대인들과의 관계가 점점 악화되었다고 역사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벽재건의 사건에도 결국 사마리아인들의 참여를 싫어했던 유대인들로 인해 서로가 완전히 등을 돌리는 결과가 이루어졌고 유대인들은 그런 사마리아 혼혈들에 대해 적대심과 선민사상에서 벗어난 사람들로 규정해버립니다.
그뒤 북이스라엘의 지도층을 비롯한 27,290여 명은 앗수르 제국 내 고산에서 메대 지방에 이르는 여러 지역으로 끌려가 분산되었고, 대신에 앗수르 관리들과 백성들이 사마리아에 들어와 살면서 인종 혼혈 정책에 의해 잡혼(雜婚)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사마리아를 비롯한 북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은 혈통의 순수성을 상실하고, 신앙 역시 변질되었다.
결국 혼혈이란 유대인들에게 구원의 대상에서 제외가 되는 대상으로 하나님의 선민의 순수성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로 낙인을 찍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보고 있는 디모데 역시 혼혈아 입니다. 유대인 엄마인 유니게와 그리스 아빠에게서 만들어진 순수성을 잃어버린 존재라는 것입니다.
단지 선민이 아니라는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유대인이 아니어도 구약에서 구원의 대상이 되는 이방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데 유대인들이 혼혈을 대하는 방식은 그런 문제보다 심각했습니다. 그냥 이방인으로 본 것이 아니고 유대교를 버린 배교인들로 규정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디모데전후서는 그런 바울이 1차전도 여행에서 루스드라라는 지역에서 전도를 할 때 지난 번 바나바를 얘기할 때 말씀드린 에 두가지 사건이 나오는데 바울이 나면서 부터 걷지 못한 자를 걷게 만든 것이 첫번째 사건이고 두번째 사건은 그 일로 인해 루스드라 지역에서 모시는 우상 제우스신전에 제사장과 성도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제우스와 헤르메스 신으로 오해를 해서 제사를 드리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사실 디모데전후서는 그런 바울이 1차전도 여행에서 루스드라라는 지역에서 전도를 할 때 지난 번 바나바를 얘기할 때 말씀드린 에 두가지 사건이 나오는데 바울이 나면서 부터 걷지 못한 자를 걷게 만든 것이 첫번째 사건이고 두번째 사건은 그 일로 인해 루스드라 지역에서 모시는 우상 제우스신전에 제사장과 성도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제우스와 헤르메스 신으로 오해를 해서 제사를 드리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이 사건이 이 지역에서는 엄청 큰 이슈였고 여러 학자들의 얘기로는 그 사건으로 디모데는 바울에게 세례를 받았고 바울을 존경하게 되었고 이 후 바울의 2차 전도여행에서 합류하게되는 사건이 일어났다라고 추축하고 있습니다.
물론 추축을 하지 않더라도 디모데는 에서 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세우고 데리고 떠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디모데전후서는 그런 바울이 1차전도 여행에서 루스드라라는 지역에서 전도를 할 때 지난 번 바나바를 얘기할 때 말씀드린 에 두가지 사건이 나오는데 바울이 나면서 부터 걷지 못한 자를 걷게 만든 것이 첫번째 사건이고 두번째 사건은 그 일로 인해 루스드라 지역에서 모시는 우상 제우스신전에 제사장과 성도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제우스와 헤르메스 신으로 오해를 해서 제사를 드리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니엘서의 사건에서 결국
디모데전후서는 그런 바울이 1차전도 여행에서 루스드라라는 지역에서 전도를 할 때 지난 번 바나바를 얘기할 때 말씀드린 에 두가지 사건이 나오는데 바울이 나면서 부터 걷지 못한 자를 걷게 만든 것이 첫번째 사건이고 두번째 사건은 그 일로 인해 루스드라 지역에서 모시는 우상 제우스신전에 제사장과 성도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제우스와 헤르메스 신으로 오해를 해서 제사를 드리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이 사건이 이 지역에서는 엄청 큰 이슈였고 여러 학자들의 얘기로는 그 사건으로 디모데는 바울에게 세례를 받았고 바울을 존경하게 되었고 이 후 바울의 2차 전도여행에서 합류하게되는 사건이 일어났다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물론 추측을 하지 않더라도 디모데는 에서 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세우고 데리고 떠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 디모데의 어린시절이 성경에 나오진 않지만 너무 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그런 생각을 시작한 이유는 사도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선택하고 데리고 가는 장면을 보면서 입니다. 을 보면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사도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데리고 가려고 할례를 행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실 사도바울은 할례에 대해서 많은 성경에서 단호하게 설명하기를 원래 유대인들이 아닌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는 것은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짓이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할례 행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도입니다. 그런 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할례를 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곳이 바로 좀 전에 살펴본 절의 말씀입니다.
디모데는 혼혈아로서 유대인들에게 어린시절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고 자랐을지 유대인들이 사마리아인들을 대하는 장면들에 비추었을 때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디모데를 자신의 동역자로 세울려고 할 때 바울은 왜 자신이 고집하던 할례의 생각을 깨고 할례를 행했을까요???
말씀을 묵상하면서 얼마 전에 우리 목사님이 전해주신 혈루증 여인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혈루증 여인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고 혈루증이 말랐을 때 그 여인은 예수님을 피해서 떠나려고 했는데 예수님이 찾으십니다. 왜 찾으셨나요? 지난번 목사님의 설교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회당장 야이로에게 예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기 위함이 있고요. 또 혈루증으로 오랫동안 힘들게 지냈던 사람들에게 핍박과 고난을 받았던 그 모든 시절과 그 일의 가해자들 앞에서 그 여인이 이제 더이상 부정한 병을 가진 여인이 아니고 치료받았음을 보여주기 위함이고 여인의 마음을 치료해주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디모데에게도 오랜시간의 혼혈아로서의 핍박과 고난 서러움을 가해했던 유대인들에게 이 사람이 그런 존재가 아니고 하나님이 선택한 하나님의 선민임을 증명해주는 그런 위로의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바울의 소문을 들었던지 아니면 많은 학자들의 생각처럼 1차전도여행에 만나서 세례를 받아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던지 결국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에서의 디모데는 의 말씀에서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루스드라와 이고니온 지역에 있는 예수 믿는 형제들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분명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유대인들에게 핍박받고 무시 당하던 존재였음에 너무 뻔한대도 그런 디모데가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에는 그 지역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자로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디모데를 그냥 동역자로 불러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상처들을 단번에 치료해주면서 영적 아들로 동역자로 세우는 바울의 사랑이고 또 예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디모데전후서는 그런 바울이 1차전도 여행에서 루스드라라는 지역에서 전도를 할 때 지난 번 바나바를 얘기할 때 말씀드린 에 두가지 사건이 나오는데 바울이 나면서 부터 걷지 못한 자를 걷게 만든 것이 첫번째 사건이고 두번째 사건은 그 일로 인해 루스드라 지역에서 모시는 우상 제우스신전에 제사장과 성도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제우스와 헤르메스 신으로 오해를 해서 제사를 드리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행 14: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성경의 인물을 살펴볼 때 어떤 관점을 중요하게 보고 관찰할 것인지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스토리가 나올 수 있는데요.
(스토리만 설명)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이렇게 세워지는 디모데를 바울이 성도들에게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한 번 보길 원하는데요.
먼저 절을 보면

17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먼저 절을 보면

10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라

11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절을 보면

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1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3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곧 이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에서 보면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다시 오늘의 본문으로 돌아가서 바울이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는 말씀은 어떤 의미일까요? 오늘 함께 살펴 본 내용으로는 바울은 디모데를 영적 아들로 생각하고 있고 믿고 신뢰하고 있음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다시 오늘의 본문으로 돌아가서 바울이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는 말씀은 어떤 의미일까요? 오늘 함께 살펴 본 내용으로는 바울은 디모데를 영적 아들로 생각하고 있고 믿고 신뢰하고 있음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그런 아들인 디모데에게 고난을 받으라고 하는데 아버지가 아들에게 고난을 받으라고 하는것이 지금 한 아기의 아빠인 제게 선뜻 납득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계속 느끼는 것은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인내함이 생긴다는 것이고 아이가 아픈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잦은 병치레를 하는 것은 자가 면역력이 높아지기 위함이고 자가 면역력이 높아야지 큰 병이나 아픔을 당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적어도 아이가 넘어지면서 무릎이 깨진다고 아이를 걷지 못하게 안고만 다니는 부모는 없고, 아이가 아픈 것이 나쁘기만한 것이니깐 무균실에 살균한 물건들만으로 살균한 음식만을 먹이는 부모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이 아닌 것을 알아가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세균이 득실대는 그냥 그런 세상에서 세균이 득실대는 음식을 먹고 살아갈 때 면역력이 높아지며 그런 세균으로 인해 받던 영향들이 줄어들고 건강해지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픔이 아이한테 헤만 주는 것이 아니라 성숙과 성장을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이 사건이 이 지역에서는 엄청 큰 이슈였고 여러 학자들의 얘기로는 그 사건으로 디모데는 바울에게 세례를 받았고 바울을 존경하게 되었고 이 후 바울의 2차 전도여행에서 합류하게되는 사건이 일어났다라고 추축하고 있습니다.
물론 추축을 하지 않더라도 디모데는 에서 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세우고 데리고 떠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처음 우리가 살펴 볼 의미는 ‘위로의 아들’이라는 의미입니다.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오늘 제가 찾아 디모데라는 인물에 대한 관점은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6: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아빠를 용서하게 된 간증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혼혈아 디모데 대한 관점입니다.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여러분은 바나바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여러분은 바나바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10 큰 소리로 이르되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전 바나바라고 하면 ‘선교를 돕는 자’, ‘바울의 그림자’라는
이런 관점으로 오늘의 본문인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내용을 함께 풀어가려고 합니다.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이제 두번째 관점이 사도바울의 영적 아들로 살아가는 디모데의 삶을 한 번 살펴보길 원합니다.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먼저 디모데의 이름의 뜻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바나바는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역사학자들은 바울이 2차 전도여행(A.D. 49-51)에서 디모데를 만나고 바울의 동역자로 사역을 시작할 때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그 정도 설명으로 끝나는 인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기도회 기도제목
바울의 나이는 52-54세 디모데는 23-25세 정도로 둘의 나이차이는 두배 정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제가 찾아보니깐 바나바를 직접 간접으로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이 본문을 기록한 디모데의 영적 아버지 기록자 바울과 기록 배경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조금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성경 전체에 총 30번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사실 바울은 정말 위대하고 특별한 사도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오늘 본문으로 보고 있는 사도행전에 가장 많이 나오는대요.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24번이 나오고 있고 나머지 6번은 사도바울이 기록한 성경에 나옵니다.
여기서 깜짝 퀴즈! 신약성경이 총 몇 권으로 되어 있죠???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모두들 아실꺼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어서 간단한 팁을 공유하자면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우리가 알다시피 성경은 모두 6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약39권과 신약이 27권으로 되어있습니다.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먼저 사도행전의 배경을 잠깐 살펴보면 사도행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 사건이 이 지역에서는 엄청 큰 이슈였고 여러 학자들의 견해처럼 그 사건으로 디모데는 바울에게 세례를 받았고 바울을 존경하게 되었고 이 후 바울의 2차 전도여행에서 합류하게되는 사건이 일어났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이 지역에서는 엄청 큰 이슈였고 여러 학자들의 주장과 같이 그 사건으로 디모데는 바울에게 세례를 받았고 바울을 존경하게 되었고 이 후 “바울의 2차 전도여행에서 합류”하게되는 사건이 일어났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주장을 하지 인정하지않더라도 디모데는 -5절에서 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세우고 데리고 떠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외우기 쉬운 팁은 구구단으로 3X9=27 이렇게 외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ㅎㅎ
것처럼 누가복음의 저자 누가가 기록한 성경입니다.
젊은 디모데가 바울을 어떻게 바라보고 존경의 대상이 되었는지 상상이 됩니다. 그런데 디모데의 어린시절이 성경에 나오진 않지만 너무 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누가는 바울이 2차 전도여행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인데요 바울과 끝까지
다시 본론으로 가서 신약성경이 27권인데 우리의 위대한 사도바울이 기록했다고 하는 성경이 총 13권이나 있다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의 거의 절반이 사도바울이 기록을 했다는 것이고 우리가 계속 살펴보고 있는 신약의 역사서라고 하는 사도행전은 거의 ‘바울행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사도행전 11장부터 사도바울이 등장을 하는데 그런 사도바울의 전도여행이 나머지 28장까지 모두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주장을 하지 인정하지않더라도 디모데는오늘 본문 -5절에서 바울이 디모데를 선교 사역의 동역자로 세우고 함께 떠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조금만 묵상을 해봐도 당시 25살 정도 젊은 디모데가 바울을 어떻게 바라보고 존경의 대상으로 생각했는지 상상이 됩니다. 그런데 디모데의 어린시절이 성경에 나오진 않지만 너무 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함께하는 충직한 예수님의 제자이자 바울의 동역자입니다.
물론 사도행전에서는 6권을 기록한 정도의 역사적 기록이 있고 사도행전의 기록이 끝난 후에 일어나는 역사 중에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대로 오늘 디모데를 바라 볼 관점 ‘혼혈아 디모데'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대로 오늘 디모데를 바라 볼 관점 ‘혼혈아 디모데'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사도행전은 누가복음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나머지 7권을 기록한 것으로 역사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디모데는 ‘혼혈아’입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디모데는 ‘혼혈아’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 혼혈이라는 것이 머 큰 문제가 있나요.
그런데 오늘의 주인공 디모데는 그 기록들 13권 중에서 무려 6권의 공동 저자로 사도바울이 성경에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 혼혈이라는 것이 머 큰 문제가 있나요.
그 사도행전에 오늘의 주인공 바나바가 등장합니다. 처음 등장하는 장면에
그 저서를 보면 “고린도후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빌레몬서”입니다.
당연히 아무런 문제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바나바가 별명을 얻는 장면이 나오는데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아무런 문제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너무 대단하지 않나요? 아니 머 별로 놀라시지도 않으시는데요. ㅎㅎ
하지만 문제는 당시의 유대인들의 문화로 살펴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당시의 유대인들의 문화로 살펴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머 성경 6권정도 공동저자가 되는게 대단하지 않죠 ~ ㅎㅎ
당시 유대인들이 혼혈아를 생각하는 문화는 우리가 쉽게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은 바로 “사마리아인”입니다. 당시 사마리아 사람들과 유대인들이 관계가 얼마나 좋지 않았는지는 우리는 :9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이 혼혈아를 생각하는 문화는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혼혈인은 바로 “사마리아인”이라는 대상입니다. 당시 사마리아 사람들과 유대인들이 관계가 얼마나 좋지 않았는지는 우리는 :9을 보면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36 구브로에서 난 레위족 사람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들이 일컬어
그런데 여기서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오늘 디모데를 바라 볼 관점 ‘혼혈아 디모데'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디모데는 ‘혼혈아’입니다.
유대인들이 어째서 사마리아인들과 상종도 하지 않았을까요?
바나바라(번역하면 위로의 아들이라) 하니
유대인들이 어째서 사마리아인들과 상종도 하지 않았을까요?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를 확인하기 위해선 먼저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마리아’는 북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성의 지역과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모두 표현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마리아’는 북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성의 지역과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모두 표현하고 있습니다.
37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그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라
지금 현재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서 혼혈이라는 것이 머 큰 문제가 있나요.
당연히 아무런 문제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타락으로 인해 후손 때에는
모두들 아시고 있는 이야기겠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타락으로 인해 후손 때에는
바나바의 본 이름은 ‘요셉’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당시의 유대인들의 문화로 살펴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스라엘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둘로 나눠지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스라엘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둘로 쪼개지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 후 지중해의 중요한 요지였던 이스라엘은 계속 강국들의 침략을 받는 사건들이 이어지고
이 후 지중해의 중요한 요지였던 이스라엘은 계속 강국들의 침략을 받는 사건들이 이어지고
당시 유대인들이 혼혈아를 생각하는 문화는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혼혈인은 바로 “사마리아인”이라는 대상입니다. 당시 사마리아 사람들과 유대인들이 관계가 얼마나 좋지 않았는지는 우리는 :9절을 보면
이스라엘에서는 너무 흔한 이름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별명을 만들어서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불러야할 정도입니다.
결국 북이스라엘은 B.C. 722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합니다. 그뒤 북이스라엘의 지도층을 비롯한 27,290여
결국 북이스라엘은 B.C. 722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합니다. 그뒤 북이스라엘의 지도층을 비롯한 27,290여 명은
유대인들이 어째서 사마리아인들과 상종도 하지 않았을까요?
앗수르 제국 내 고산에서 메대 지방에 이르는 여러 지역으로 끌려가 분산되었고, 대신에 앗수르 관리들과 백성들이
위로의 아들, 권위자라는 뜻도 있는 별명입니다.
앗수르 제국 내 고산에서 메대 지방에 이르는 여러 지역으로 끌려가 분산되었고, 대신에 앗수르 관리들과 백성들이
사마리아에 들어와 살면서 인종 혼혈 정책에 의해 잡혼(雜婚)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 사마리아를 비롯한 북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은 혈통의 순수성을 상실하게 되면서 남유다의 유대인들과의 관계가 점점 악화되었다고 역사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마리아에 들어와 살면서 인종 혼혈 정책에 의해 잡혼(雜婚)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 사마리아를 비롯한 북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은 “혈통의 순수성을 상실”하게 되면서 남유다의 유대인들과의 관계가 점점 악화되었다고 역사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사마리아’는 북이스라엘의 수도인 사마리아성의 지역과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모두 표현하고 있습니다.
문맥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밭을 팔아서 사도들의 발 앞에 두어서
그 별명을 얻은 것은 아닙니다. 이미 그 별명을 얻고 난 이후에 밭을
성벽재건의 사건에도 결국 사마리아인들의 참여를 싫어했던 유대인들로 인해 서로가 완전히 등을 돌리는 결과가 이루어졌고 유대인들은 그런 사마리아 혼혈들에 대해 적대심과 선민사상에서 벗어난 사람들로 규정해버립니다.
성벽재건의 사건에도 유대인들은 결국 사마리아인들의 참여해서 서로가 완전히 등을 돌리는 결과가 이루어졌습니다.
모두들 아시고 있는 이야기겠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타락으로 인해 후손 때에는
팔아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습니다. 별명에서 볼 수 있듯이 바나바는
이스라엘이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둘로 쪼개지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결국 혼혈이란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선민이라는 순수성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로 낙인을 찍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혼혈이란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혈통의 순수성을 상실” 된 사람들로 낙인을 찍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보고 있는 디모데 역시 혼혈아 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보고 있는 디모데 역시 혼혈아 입니다.
이 후 지중해의 중요한 요지였던 이스라엘은 계속 강국들의 침략을 받는 사건들이 이어지고
성도들에게 또 사도들에게 위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유대인 엄마인 유니게와 헬라인(그리스) 아빠에게서 만들어진 “혈통의 순수성을 상실” 된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토리인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결국 북이스라엘은 B.C. 722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합니다. 그뒤 북이스라엘의 지도층을 비롯한 27,290여 명은
유대인 엄마인 유니게와 그리스 아빠에게서 만들어진 순수성을 잃어버린 존재라는 것입니다.
앗수르 제국 내 고산에서 메대 지방에 이르는 여러 지역으로 끌려가 분산되었고, 대신에 앗수르 관리들과 백성들이
단지 선민이 아니라는 이방인이라는 문제보다 더 깊은 골이 있는 것이 바로 혼혈인들을 대하는 유대인의 태도입니다.
단지 선민이 아니라는 문제가 아닙니다.
시기한 인물이 바나바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유대인이 아니어도 구약에서 구원의 대상이 되는 이방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유대인이 아니어도 구약에서 구원의 대상이 되는 이방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사마리아에 들어와 살면서 인종 혼혈 정책에 의해 잡혼(雜婚)이 이루어졌고, 그 결과 사마리아를 비롯한 북이스라엘의 많은 사람들은 혈통의 순수성을 상실하게 되면서 남유다의 유대인들과의 관계가 점점 악화되었다고 역사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벽재건의 사건에도 결국 사마리아인들의 참여를 싫어했던 유대인들로 인해 서로가 완전히 등을 돌리는 결과가 이루어졌고 유대인들은 그런 사마리아 혼혈들에 대해 적대심과 선민사상에서 벗어난 사람들로 규정해버립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이 혼혈을 대하는 방식은 그런 문제보다 심각했습니다.
그냥 이방인으로 본 것이 아니고 유대교를 버린 종교를 배신한 배교인들로 규정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혼혈인에 대한 차별이 좀 느껴지시나요? 이 정도면 디모데의 어린시절을 상상이 되지 않으시나요?
그냥 이방인으로 본 것이 아니고 유대교를 버린 종교를 배신한 배교인들로 규정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혼혈이란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선민이라는 순수성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로 낙인을 찍고 있는 것입니다.
당시 혼혈인에 대한 차별이 좀 느껴지시나요? 디모데의 어린시절을 상상이 되시나요?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보고 있는 디모데 역시 혼혈아 입니다.
제가 이런 관점을 갖게 된 이유는 바울이 디모데를 선교 동역자로 선택하고 함께 가는 장면을 보면서 입니다.
유대인 엄마인 유니게와 그리스 아빠에게서 만들어진 순수성을 잃어버린 존재라는 것입니다.
:3절을 보면
제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선택하고 데리고 가는 장면을 보면서 입니다.
단지 선민이 아니라는 문제가 아닙니다.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앎이러라
:3절을 보면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앎이러라
우리가 알다시피 유대인이 아니어도 구약에서 구원의 대상이 되는 이방인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이 디모데를 선교의 동역자로 데리고 가려고 할례를 행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실 사도바울은 할례에 대해서 많은 성경에서 단호하게 선을 긋는데 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이 구원의 유일한 방식이다. 이런 믿음과 신념을 강하게 보여주는 사도입니다. 유난스럽다고 할 정도입니다. 사도 베드로와 요한, 바나바가 유대인들과 할례받지 못한 이방인들과 함께 있는것을 눈치볼 때도 정말 단호하게 베드로, 야고보, 바나바를 훈계하는 그런 그가 이례적으로 할례를 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곳이 바로 좀 전에 살펴본 :3절의 말씀입니다.
사도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데리고 가려고 할례를 행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실 사도바울은 할례에 대해서 많은 성경에서 단호하게 설명하기를 이방인들에게 할례 행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도입니다. 그런 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할례를 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곳이 바로 좀 전에 살펴본 :3절의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이 혼혈을 대하는 방식은 그런 문제보다 심각했습니다.
디모데는 혼혈아로서 유대인들에게 어린시절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고 자랐을 지 유대인들이 사마리아인들을 대하는 장면들에 비추었을 때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디모데를 자신의 동역자로 세울려고 할 때 바울은 왜 자신이 고집하던 할례에 대한 신념을 깨고 할례를 행했을까요??? 사도바울은 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많은 성경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 구절만 찾아본다면 “”절 말씀입니다.
디모데는 혼혈아로서 유대인들에게 어린시절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고 자랐을지 유대인들이 사마리아인들을 대하는 장면들에 비추었을 때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디모데를 자신의 동역자로 세울려고 할 때 바울은 왜 자신이 고집하던 할례의 생각을 깨고 할례를 행했을까요??? 사도바울은 할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많은 성경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 구절만 찾아본다면 “”절 말씀입니다.
그냥 이방인으로 본 것이 아니고 유대교를 버린 종교를 배신한 배교인들로 규정했기 때문입니다.
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당시 혼혈인에 대한 차별이 좀 느껴지시나요? 이런 관점으로 ‘디모데’를 바라볼려고 합니다.
내용을 묵상하면서 얼마 전에 우리 목사님이 전해주신 “혈루증 여인”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혈루증 여인”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고 혈루증이 말랐을 때(치료가 되었을 때) 그 여인은 예수님을 피해서 떠나려고 했는데 예수님께 급히 가시던 길을 멈춰서시고 그 여인을 찾으십니다. 왜 찾으셨나요?
15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내용을 묵상하면서 얼마 전에 우리 목사님이 전해주신 혈루증 여인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혈루증 여인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고 혈루증이 말랐을 때 그 여인은 예수님을 피해서 떠나려고 했는데 예수님이 찾으십니다. 왜 찾으셨나요?
사실 디모데전후서는 바울이 1차전도 여행에서 루스드라라는 지역에서 전도를 할 때 지난 번 바나바를 얘기할 때 말씀드린 에 두가지 사건이 나오는데 바울이 나면서 부터 걷지 못한 자를 걷게 만든 것이 첫번째 사건이고 두번째 사건은 그 일로 인해 루스드라 지역에서 모시는 우상 제우스신전에 제사장과 성도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제우스와 헤르메스 신으로 오해를 해서 제사를 드리려는 장면이 나옵니다.
지난번 우리 목사님의 설교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먼저는 “회당장 야이로”에게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존재를 알려주시기 위함이 있습니다.
또 혈루증으로 오랫동안 힘들게 지냈던 사람들에게 핍박과 고난을 받았던 그 모든 시절과 그 일의 가해자들 앞에서 그 여인이 이제 더이상 부정한 병을 가진 “혈루증 여인”이 아니고 완전히 치료를 받아서 멀쩡한 상태임을 보여주기 위함이고 결국 열여덜해 동안 상처로 갈기갈기 찢기었을 여인의 마음을 치료해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지난번 목사님의 설교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회당장 야이로에게 예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기 위함이 있고요.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또 혈루증으로 오랫동안 힘들게 지냈던 사람들에게 핍박과 고난을 받았던 그 모든 시절과 그 일의 가해자들 앞에서 그 여인이 이제 더이상 부정한 병을 가진 여인이 아니고 치료받았음을 보여주기 위함이고 여인의 마음을 치료해주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이와 마찬가지로 디모데에게도 오랜시간의 “혼혈아 디모데”로서의 핍박과 고난 서러움을 당했던 가해자 유대인들에게 이 사람이 그런 존재가 아니고 ‘하나님이 선택한 자”임을 증명해주는 그런 “위로의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디모데는 “바울의 2차 전도여행”에서 디모데는 이미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상태였습니다. 의 말씀에서
이와 마찬가지로 디모데에게도 오랜시간의 혼혈아로서의 핍박과 고난 서러움을 가해했던 유대인들에게 이 사람이 그런 존재가 아니고 ‘하나님이 선택한 자”임을 증명해주는 그런 위로의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분명히 바울의 소문을 들었던지 아니면 많은 학자들의 주장처럼 1차전도여행에 만나서 세례를 받아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던지 결국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에서의 디모데는 말씀에서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디모데는 분명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유대인들에게 핍박받고 무시 당하던 존재였음이 너무 선명합니다.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그런 디모데가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에는 그 지역 루스드라와 이고니온 지역에 있는 예수 믿는 형제들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이 되어있습니다.
루스드라와 이고니온 지역에 있는 예수 믿는 형제들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분명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유대인들에게 핍박받고 무시 당하던 존재였음에 너무 뻔한대도 그런 디모데가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에는 그 지역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자로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그런 디모데를 그냥 동역자로 불러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상처들을 단번에 치료”해주면서 영적 아들로 또 선교의 동역자로 세우려는 바울의 사랑이고 또 예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디모데를 그냥 동역자로 불러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상처들을 단번에 치료해주면서 영적 아들로 또 선교의 동역자로 세우려는 바울의 사랑이고 또 예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역사학자들은 바울이 2차 전도여행(A.D. 49-51)에서 디모데를 만나고 바울의 동역자로 사역을 시작할 때
아버지에게 용서를 빌고 번에 치료받은 간증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바울의 나이는 49-51세 디모데는 23-25세 정도로 둘의 나이차이는 두배 정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9살부터 혼자서 세상에 나오게 된 내용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9살부터 세상에서 사랑받기 위해 인정받기 위해 어려운 삶을 살았던 내용
이 본문을 기록한 디모데의 영적 아버지 기록자 바울과 기록 배경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조금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약성경이 총 몇 권으로 되어 있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이후 누나의 결혼식에 찾아와서 결혼식을 망쳐버린 내용
기도원에서 사역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약 2년 가까이 하나님과 씨름한 내용 결국 찾아가서 엎드린 내용
모두들 아실꺼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 수도 있어서 간단한 팁을 공유하자면
이 사건이 이 지역에서는 엄청 큰 이슈였고 여러 학자들의 얘기로는 그 사건으로 디모데는 바울에게 세례를 받았고 바울을 존경하게 되었고 이 후 바울의 2차 전도여행에서 합류하게되는 사건이 일어났다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물론 추측을 하지 않더라도 디모데는 에서 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세우고 데리고 떠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런 디모데의 어린시절이 성경에 나오진 않지만 너무 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성경은 모두 6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약39권과 신약이 27권으로 되어있습니다.
결과 내 안에 아빠라는 존재에 대한 원망과 증오가 한 번에 없어짐
제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선택하고 데리고 가는 장면을 보면서 입니다.
보잘 것 없는 날 위해 나한테 욕까지 먹으면서도 계속 날 위해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
외우기 쉬운 팁은 3X9=27 이렇게 외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ㅎㅎ
사실 바울은 정말 위대하고 특별한 사도임에는 틀림없는 같습니다.
이 상처는 정신과 치료를 받아도 몇년이 걸려도 치료 안될 수도 있을 깊은 상처였지만 거짓말처럼 한 순간에 눈 녹듯이 사라져버리고 오히려 지금은 아빠, 아버지하면 긍휼한 마음이 생기는 놀라운 일이 내게 있었다.
:3절을 보면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앎이러라
이 모든 것은 내게 있는 과거의 상처를 치료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디모데처럼 ~
신약성경이 27권인데 사도바울이 기록했다고 하는 성경이 총 13권이나 있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의 거의 절반이 사도바울이 기록을 했다는 것이고 우리가 계속 살펴보고 있는 신약의 역사서라고 하는 사도행전은 거의 ‘바울행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사도행전 11장부터 사도바울이 등장을 하는데 그런 사도바울의 전도여행이 나머지 28장까지 모두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도행전에서는 6권을 기록한 정도의 역사적 기록이 있고 사도행전의 기록이 끝난 후에 일어나는 역사 중에
사도바울이 디모데를 동역자로 데리고 가려고 할례를 행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실 사도바울은 할례에 대해서 많은 성경에서 단호하게 설명하기를 원래 유대인들이 아닌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는 것은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짓이다라고 얘기할 정도로 할례 행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도입니다. 그런 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할례를 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곳이 바로 좀 전에 살펴본 :3절의 말씀입니다.
치유의 사건 이후에 디모데는 성장하게 됩니다.
디모데는 혼혈아로서 유대인들에게 어린시절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고 자랐을지 유대인들이 사마리아인들을 대하는 장면들에 비추었을 때 알 수 있습니다.
역사학자들은 바울이 2차 전도여행(A.D. 50)에서 디모데를 만나고 바울의 동역자로 사역을 시작할 때
나머지 7권을 기록한 것으로 역사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 디모데를 자신의 동역자로 세울려고 할 때 바울은 왜 자신이 고집하던 할례의 생각을 깨고 할례를 행했을까요???
그런데 오늘의 주인공 “혼혈아 디모데”는 기록들 13권 중에서 무려 6권의 공동 저자로 사도바울이 성경에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바울의 나이는 50세 디모데는 24세 정도로 둘의 나이 차이는 두배 정도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성경은 모두 66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약39권과 신약이 27권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공동저서를 보면 “고린도후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빌레몬서”입니다. “혼혈아 디모데”라는 딱지를 가진 디모데에게 그 딱지를 떼주고 본인의 이름의 의미와 같이 정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로 사용해 주시는 예수님의 섬세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얼마 전에 우리 목사님이 전해주신 혈루증 여인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혈루증 여인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고 혈루증이 말랐을 때 그 여인은 예수님을 피해서 떠나려고 했는데 예수님이 찾으십니다. 왜 찾으셨나요?
지난번 목사님의 설교에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회당장 야이로에게 예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기 위함이 있고요.
또 사도바울은 어린 디모데에게 데살로니가, 고린도, 에베소교회를 사역하는 사역자로 디모데를 세웠습니다.
외우기 쉬운 팁은 3X9=27 이렇게 외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세워지는 디모데를 바울은 성도들에게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성경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사실 바울은 정말 위대하고 특별한 사도임에는 틀림없는 같습니다.
또 혈루증으로 오랫동안 힘들게 지냈던 사람들에게 핍박과 고난을 받았던 그 모든 시절과 그 일의 가해자들 앞에서 그 여인이 이제 더이상 부정한 병을 가진 여인이 아니고 치료받았음을 보여주기 위함이고 여인의 마음을 치료해주기 위함도 있었습니다.
이 시간에 다 볼 수는 없을 것 같고 두 군데 정도만 함께 살펴보길 원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디모데에게도 오랜시간의 혼혈아로서의 핍박과 고난 서러움을 가해했던 유대인들에게 이 사람이 그런 존재가 아니고 하나님이 선택한 하나님의 선민임을 증명해주는 그런 위로의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신약성경이 27권인데 사도바울이 기록했다고 하는 성경이 총 13권이나 있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의 거의 절반이 사도바울이 기록을 했다는 것이고 우리가 계속 살펴보고 있는 신약의 역사서라고 하는 사도행전은 거의 ‘바울행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사도행전 11장부터 사도바울이 등장을 하는데 그런 사도바울의 전도여행이 나머지 28장까지 모두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3절을 보면
오늘의 주인공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디모데”는 기록들 13권 중에서 무려 6권의 공동 저자로 사도바울이 성경에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바울의 소문을 들었던지 아니면 많은 학자들의 생각처럼 1차전도여행에 만나서 세례를 받아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던지 결국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에서의 디모데는 의 말씀에서
그 공동저서를 보면 “고린도후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빌레몬서”입니다. 본인의 이름의 의미와 같이 정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디모데”로 성장하는 디모데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이니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루스드라와 이고니온 지역에 있는 예수 믿는 형제들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분명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유대인들에게 핍박받고 무시 당하던 존재였음에 너무 뻔한대도 그런 디모데가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에는 그 지역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자로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사도바울은 젊은 디모데에게 (데살로니가, 고린도, 에베소교회)를 사역하는 사역자로 디모데를 세웠습니다.
그런 디모데를 그냥 동역자로 불러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상처들을 단번에 치료해주면서 영적 아들로 동역자로 세우는 바울의 사랑이고 또 예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1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이렇게 세워지는 디모데를 바울은 성도들에게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성경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이 시간에 다 볼 수는 없을 것 같고 말씀 두 군데 정도만 함께 살펴보길 원합니다.
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이렇게 세워지는 디모데를 바울이 성도들에게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한 번 보길 원하는데요.
23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먼저 :17절을 보면
-23절을 보면
-5절을 보면
17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 안에서 내 사랑하고 신실한 아들 디모데를 너희에게 보내었으니 그가 너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행사 곧 내가 각처 각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이니
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먼저 -11절을 보면
21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10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라
3 아무도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11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23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23절을 보면
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안에서 바람은 너희의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이니
-5절을 보면
오늘 함께 살펴 본 내용으로는 바울은 디모데를 영적 아들로 생각하고 있고 얼마나 믿고 신뢰하고 있는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아빠를 용서를 빌고 번에 치료받은 간증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기도회 기도제목
3 아무도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21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1.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23 그러므로 내가 내 일이 어떻게 될지를 보아서 사람을 보내기를 바라고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5절을 보면
오늘 함께 살펴 본 내용으로는 바울은 디모데를 영적 아들로 생각하고 있고 얼마나 믿고 신뢰하고 있는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또 오늘은 디모데가 어떻게 “혼혈아 디모데”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디모데” 성장하는지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갈 때 많은 일들이 생겨납니다.
3 아무도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특별히 저와 같이 가정의 불행이 생겨나기도 하고요. 아니면 가벼운 시험과 환난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우리에게는 저마다 컴플렉스라는 개인마다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혼혈아 디모데”처럼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우리의 외모를 우리를 보시지 않으시고 디모데가 무엇을 했기 때문에 아니면 준비된 사람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목숨을 대신 희생하시는 십자가의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다시 오늘의 본문으로 돌아가서 바울이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는 말씀은 어떤 의미일까요? 오늘 함께 살펴 본 내용으로는 바울은 디모데를 영적 아들로 생각하고 있고 믿고 신뢰하고 있음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신뢰하면서 살아간다면 결국 디모데처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냥 난 기쁘지 않고 하나님만 기쁘게 하는 도구가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께서 우리의 사용설명서를 가지고 계시는데 그 분께서 우리를 만드실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때 우리가 가장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면 나아갈 수록 우리는 세상에서 받지 못했던 평안과 기쁨을 맛보는 그런 삶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아들인 디모데에게 고난을 받으라고 하는데 아버지가 아들에게 고난을 받으라고 하는것이 지금 한 아기의 아빠인 제게 선뜻 납득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계속 느끼는 것은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인내함이 생긴다는 것이고 아이가 아픈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잦은 병치레를 하는 것은 자가 면역력이 높아지기 위함이고 자가 면역력이 높아야지 큰 병이나 아픔을 당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적어도 아이가 넘어지면서 무릎이 깨진다고 아이를 걷지 못하게 안고만 다니는 부모는 없고, 아이가 아픈 것이 나쁘기만한 것이니깐 무균실에 살균한 물건들만으로 살균한 음식만을 먹이는 부모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이 아닌 것을 알아가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세균이 득실대는 그냥 그런 세상에서 세균이 득실대는 음식을 먹고 살아갈 때 면역력이 높아지며 그런 세균으로 인해 받던 영향들이 줄어들고 건강해지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픔이 아이한테 헤만 주는 것이 아니라 성숙과 성장을 준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빠를 용서를 빌고 번에 치료받은 간증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 찬양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부른 찬양인 것 같습니다.
기도회 기도제목
“주님 말씀하시면” 함께 찬양하실텐데 우리가 주님의 쓰임받는 그래서 닳아 없어지는 그런 의미가 아니가 우리가 주님께 쓰임받으므로 날마다 새롭게 되고 새것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쁨을 맛보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시간 마음을 담아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1.
쪽 . 다음 프로그램에서 내보낸 파일입니다: Logos 성경 소프트웨어, AM 2:24 2018년 8월 17일.
수박 기도회 기도제목
이 시간 우리가 마음을 담아서 함께 기도하길 원하는데요. 우리도 디모데처럼 예수님을 만나고 “혼혈아 디모데”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로 성장하는 그래서 먼가 준비가 되서 갖춰진 것이 있어서가 아니라 연약하고 부족한 육신이고 마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우리를 선택해 주셨기 때문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5분~10분) 이 시간 교회의 몸 된 지체들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 몸 된 지체들과 가족들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방식으로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더 많고 어렵고 힘이 듭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치유의 손길로 만져주시고 의사들의 손을 통해서 또 아파서 먹게되는 여러가지 처방제와 약을 통해서 우리를 깨끗케 치료하여 주시옵소서.(5분~10분) 이 시간 교회의 장소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준비해주신 장소로 인해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의 눈으로는 불편해 보일 수도 아니면 맘에 차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필요의 것 이상으로 채워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신뢰하게 해주셔서 저희들이 감사함으로 그 곳에 잘 정착하고 그 곳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거나 하나님을 떠났던 영혼들을 보내주셔서 저희들이 잘 감당해서 섬기는 하늘꿈 교회 모든 성도들 되게 해달달고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5분~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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