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4.수요예배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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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다시 약속 받은 아브라함, 친히 찾아오신 하나님, 앞으로 할일을 말하시는 하나님, 소돔을 멸망을 앞두고 친히 오신 하나님. 하나님의 일하심.

Notes
Transcript

성경주해

וַיֹּ֗אמֶר שׁ֣וֹב אָשׁ֤וּב אֵלֶ֙יךָ֙ כָּעֵ֣ת חַיָּ֔ה1/4
וְהִנֵּה־בֵ֖ן1/8
וַיֹּ֗אמֶר שׁ֣וֹב אָשׁ֤וּב אֵלֶ֙יךָ֙ כָּעֵ֣ת חַיָּ֔ה1/4
וְהִנֵּה־בֵ֖ן1/8
וְהִנֵּה־בֵ֖ן1/8
לְשָׂרָ֣ה אִשְׁתֶּ֑ךָ1/2
וְשָׂרָ֥ה שֹׁמַ֛עַת פֶּ֥תַח הָאֹ֖הֶל1/4
לְשָׂרָ֣ה אִשְׁתֶּ֑ךָ1/2
לְשָׂרָ֣ה אִשְׁתֶּ֑ךָ1/2
וְשָׂרָ֥ה שֹׁמַ֛עַת פֶּ֥תַח הָאֹ֖הֶל1/4
וְשָׂרָ֥ה שֹׁמַ֛עַת פֶּ֥תַח הָאֹ֖הֶל1/4
וְה֥וּא אַחֲרָֽיו׃1/2
וְה֥וּא אַחֲרָֽיו׃1/2
וְה֥וּא אַחֲרָֽיו׃1/2
(Gen 18:10 WTT)
( WTT)
그가 말씀하셨다(칼 바익톨) 내년[살아있는] 이때에 내가 너에게로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칼 부정사 칼 미완)1/4
( WTT)
그가 말씀하셨다(칼 바익톨) 내년[살아있는] 이때에 내가 너에게로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칼 부정사 칼 미완)1/4
그리고 보라 아들이다1/8
그가 말씀하셨다(칼 바익톨) 내년[살아있는] 이때에 내가 너에게로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칼 부정사 칼 미완)1/4
그리고 보라 아들이다1/8
네 아내 사라에게1/2
그리고 보라 아들이다1/8
네 아내 사라에게1/2
그리고 사라는 그 장막의 문 앞에서 듣는 중이었다(칼 분사)1/4
네 아내 사라에게1/2
그리고 사라는 그 장막의 문 앞에서 듣는 중이었다(칼 분사)1/4
그리고 그의 후방이었다[등뒤였다]1/2
그리고 사라는 그 장막의 문 앞에서 듣는 중이었다(칼 분사)1/4
그리고 그의 후방이었다[등뒤였다]1/2
그리고 그의 후방이었다[등뒤였다]1/2
: 그가 말씀하셨다. 내년 이때에 내가 너에게로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강한 강조). 그리고 보라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명사문장). 사라는 그의 등뒤의 장막 문 앞에서 (그 말을) 듣고 있었다(칼 분사).
: 그가 말씀하셨다. 내년 이때에 내가 너에게로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강한 강조). 그리고 보라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명사문장). 사라는 그의 등뒤의 장막 문 앞에서 (그 말을) 듣고 있었다(칼 분사).
: 그가 말씀하셨다. 내년 이때에 내가 너에게로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강한 강조). 그리고 보라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명사문장). 사라는 그의 등뒤의 장막 문 앞에서 (그 말을) 듣고 있었다(칼 분사).
וְאַבְרָהָ֤ם וְשָׂרָה֙ זְקֵנִ֔ים1/4
בָּאִ֖ים1/8
וְאַבְרָהָ֤ם וְשָׂרָה֙ זְקֵנִ֔ים1/4
וְאַבְרָהָ֤ם וְשָׂרָה֙ זְקֵנִ֔ים1/4
בָּאִ֖ים1/8
בַּיָּמִ֑ים1/2
בָּאִ֖ים1/8
בַּיָּמִ֑ים1/2
חָדַל֙ לִהְי֣וֹת לְשָׂרָ֔ה1/4
בַּיָּמִ֑ים1/2
חָדַל֙ לִהְי֣וֹת לְשָׂרָ֔ה1/4
חָדַל֙ לִהְי֣וֹת לְשָׂרָ֔ה1/4
אֹ֖רַח1/8
אֹ֖רַח1/8
אֹ֖רַח1/8
כַּנָּשִֽׁים׃1/2
כַּנָּשִֽׁים׃1/2
(Gen 18:11 WTT)
כַּנָּשִֽׁים׃1/2
그때 아브라함과 사라는 늙었다(명사문장)1/4
( WTT)
( WTT)
그때 아브라함과 사라는 늙었다(명사문장)1/4
그때 아브라함과 사라는 늙었다(명사문장)1/4
들어오는 중이었다(칼 분사)1/8
들어오는 중이었다(칼 분사)1/8
들어오는 중이었다(칼 분사)1/8
많은 세월 속에1/2
많은 세월 속에1/2
사라의 있음(칼 부정사)이 중단했다(칼 완)1/4
많은 세월 속에1/2
사라의 있음(칼 부정사)이 중단했다(칼 완)1/4
사라의 있음(칼 부정사)이 중단했다(칼 완)1/4
길이1/8
길이1/8
그 여자의1/2
길이1/8
그 여자의1/2
: 그때 아브라함과 사라는 많은 세월로 늙었다(명사문장) 사라의 여성의 길의 있음(칼 부정사)이 중단되었다(칼 완).
그 여자의1/2
וַתִּצְחַ֥ק שָׂרָ֖ה1/4
: 그때 아브라함과 사라는 많은 세월로 늙었다(명사문장) 사라의 여성의 길의 있음(칼 부정사)이 중단되었다(칼 완).
: 그때 아브라함과 사라는 많은 세월로 늙었다(명사문장) 사라의 여성의 길의 있음(칼 부정사)이 중단되었다(칼 완).
בְּקִרְבָּ֣הּ לֵאמֹ֑ר1/2
וַתִּצְחַ֥ק שָׂרָ֖ה1/4
וַתִּצְחַ֥ק שָׂרָ֖ה1/4
בְּקִרְבָּ֣הּ לֵאמֹ֑ר1/2
בְּקִרְבָּ֣הּ לֵאמֹ֑ר1/2
אַחֲרֵ֤י בְלֹתִי֙ הָֽיְתָה־לִּ֣י עֶדְנָ֔ה1/4
אַחֲרֵ֤י בְלֹתִי֙ הָֽיְתָה־לִּ֣י עֶדְנָ֔ה1/4
אַחֲרֵ֤י בְלֹתִי֙ הָֽיְתָה־לִּ֣י עֶדְנָ֔ה1/4
וַֽאדֹנִ֖י1/8
זָקֵֽן׃1/2
וַֽאדֹנִ֖י1/8
וַֽאדֹנִ֖י1/8
(Gen 18:12 WTT)
זָקֵֽן׃1/2
זָקֵֽן׃1/2
그래서 사라가 웃었다(칼 바익톨)1/4
( WTT)
( WTT)
그래서 사라가 웃었다(칼 바익톨)1/4
속으로 말하며(칼 부정사)1/2
그래서 사라가 웃었다(칼 바익톨)1/4
닳아버린(칼 부정사) 후 내게 (성적인) 기쁨[욕망]이 있을까(칼 완)? 1/4
속으로 말하며(칼 부정사)1/2
속으로 말하며(칼 부정사)1/2
닳아버린(칼 부정사) 후 내게 (성적인) 기쁨[욕망]이 있을까(칼 완)? 1/4
그리고 내 주군은
닳아버린(칼 부정사) 후 내게 (성적인) 기쁨[욕망]이 있을까(칼 완)? 1/4
그리고 내 주군은
그리고 내 주군은
늙었다.1/2
늙었다.1/2
: 그래서 사라가 속으로 말하며(칼 부정사) 웃었다(칼 바익톨) “닳아버린 후[폐경이 된 후] 내게 (성적) 기쁨[욕망]이 있을까?-여자로서 상실했는데 성적인 무슨 기쁨 욕망이 있을리가 있나?- 내 부군도 늙었어.”
늙었다.1/2
: 그래서 사라가 속으로 말하며(칼 부정사) 웃었다(칼 바익톨) “닳아버린 후[폐경이 된 후] 내게 (성적) 기쁨[욕망]이 있을까?-여자로서 상실했는데 성적인 무슨 기쁨 욕망이 있을리가 있나?- 내 부군도 늙었어.”
: 그래서 사라가 속으로 말하며(칼 부정사) 웃었다(칼 바익톨) “닳아버린 후[폐경이 된 후] 내게 (성적) 기쁨[욕망]이 있을까?-여자로서 상실했는데 성적인 무슨 기쁨 욕망이 있을리가 있나?- 내 부군도 늙었어.”
וַיֹּ֥אמֶר יְהוָ֖ה1/4
וַיֹּ֥אמֶר יְהוָ֖ה1/4
אֶל־אַבְרָהָ֑ם1/2
וַיֹּ֥אמֶר יְהוָ֖ה1/4
לָ֣מָּה זֶּה֩ צָחֲקָ֙ה שָׂרָ֜ה לֵאמֹ֗ר הַאַ֥ף אֻמְנָ֛ם אֵלֵ֖ד1/4
אֶל־אַבְרָהָ֑ם1/2
אֶל־אַבְרָהָ֑ם1/2
וַאֲנִ֥י זָקַֽנְתִּי׃1/2
לָ֣מָּה זֶּה֩ צָחֲקָ֙ה שָׂרָ֜ה לֵאמֹ֗ר הַאַ֥ף אֻמְנָ֛ם אֵלֵ֖ד1/4
לָ֣מָּה זֶּה֩ צָחֲקָ֙ה שָׂרָ֜ה לֵאמֹ֗ר הַאַ֥ף אֻמְנָ֛ם אֵלֵ֖ד1/4
וַאֲנִ֥י זָקַֽנְתִּי׃1/2
וַאֲנִ֥י זָקַֽנְתִּי׃1/2
(Gen 18:13 WTT)
( WTT)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칼 바익톨)1/4
( WTT)
아브라함에게1/2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칼 바익톨)1/4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칼 바익톨)1/4
왜 사라가 ‘내게 아이라니 정말로?” 라고 말하며(칼 부정사) 웃었냐(칼 완)1/4
아브라함에게1/2
아브라함에게1/2
그리고 나는 늙었다1/2
왜 사라가 ‘내게 아이라니 정말로?” 라고 말하며(칼 부정사) 웃었냐(칼 완)1/4
왜 사라가 ‘내게 아이라니 정말로?” 라고 말하며(칼 부정사) 웃었냐(칼 완)1/4
그리고 나는 늙었다1/2
그리고 나는 늙었다1/2
: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왜 사라가 ‘나한테 아이라고 정말로? 나는 늙었어.’ 라고 말하며 웃느냐?
: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왜 사라가 ‘나한테 아이라고 정말로? 나는 늙었어.’ 라고 말하며 웃느냐?
הֲיִפָּלֵ֥א מֵיְהוָ֖ה1/4
: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왜 사라가 ‘나한테 아이라고 정말로? 나는 늙었어.’ 라고 말하며 웃느냐?
הֲיִפָּלֵ֥א מֵיְהוָ֖ה1/4
דָּבָ֑ר1/2
הֲיִפָּלֵ֥א מֵיְהוָ֖ה1/4
דָּבָ֑ר1/2
דָּבָ֑ר1/2
לַמּוֹעֵ֞ד אָשׁ֥וּב אֵלֶ֛יךָ כָּעֵ֥ת חַיָּ֖ה1/4
לַמּוֹעֵ֞ד אָשׁ֥וּב אֵלֶ֛יךָ כָּעֵ֥ת חַיָּ֖ה1/4
לַמּוֹעֵ֞ד אָשׁ֥וּב אֵלֶ֛יךָ כָּעֵ֥ת חַיָּ֖ה1/4
וּלְשָׂרָ֥ה בֵֽן׃1/2
וּלְשָׂרָ֥ה בֵֽן׃1/2
וּלְשָׂרָ֥ה בֵֽן׃1/2
(Gen 18:14 WTT)
( WTT)
( WTT)
여호와께 너무나 어려운[기적적인](니팔 미완)1/4
것이 있겠느냐?1/2
여호와께 너무나 어려운[기적적인](니팔 미완)1/4
여호와께 너무나 어려운[기적적인](니팔 미완)1/4
것이 있겠느냐?1/2
것이 있겠느냐?1/2
그 약속된 시간에 내가 너에게 올 것이다(칼 미완) 내년1/4
그 약속된 시간에 내가 너에게 올 것이다(칼 미완) 내년1/4
그 약속된 시간에 내가 너에게 올 것이다(칼 미완) 내년1/4
그리고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명사문장)1/2
그리고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명사문장)1/2
: 여호와께 불가능한[너무 어려운] 것이 있겠느냐? 내년 그 약속된 시간에 내게 네게로 올 것이고 사라에게는 아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명사문장)1/2
וַתְּכַחֵ֙שׁ שָׂרָ֧ה׀ לֵאמֹ֛ר לֹ֥א צָחַ֖קְתִּי1/4
: 여호와께 불가능한[너무 어려운] 것이 있겠느냐? 내년 그 약속된 시간에 내게 네게로 올 것이고 사라에게는 아들이 있을 것이다.
: 여호와께 불가능한[너무 어려운] 것이 있겠느냐? 내년 그 약속된 시간에 내게 네게로 올 것이고 사라에게는 아들이 있을 것이다.
וַתְּכַחֵ֙שׁ שָׂרָ֧ה׀ לֵאמֹ֛ר לֹ֥א צָחַ֖קְתִּי1/4
כִּ֣י׀ יָרֵ֑אָה1/2
וַתְּכַחֵ֙שׁ שָׂרָ֧ה׀ לֵאמֹ֛ר לֹ֥א צָחַ֖קְתִּי1/4
כִּ֣י׀ יָרֵ֑אָה1/2
וַיֹּ֥אמֶר׀ לֹ֖א1/4
כִּ֣י׀ יָרֵ֑אָה1/2
וַיֹּ֥אמֶר׀ לֹ֖א1/4
וַיֹּ֥אמֶר׀ לֹ֖א1/4
כִּ֥י צָחָֽקְתְּ׃1/2
כִּ֥י צָחָֽקְתְּ׃1/2
(Gen 18:15 WTT)
כִּ֥י צָחָֽקְתְּ׃1/2
( WTT)
( WTT)
그러나 사라는 부인했다(피엘 바익톨) 말하길(칼 부정사) “나는 웃지 않았어요(칼 완)1/4
그러나 사라는 부인했다(피엘 바익톨) 말하길(칼 부정사) “나는 웃지 않았어요(칼 완)1/4
그러나 사라는 부인했다(피엘 바익톨) 말하길(칼 부정사) “나는 웃지 않았어요(칼 완)1/4
왜냐면 그녀는 두려워했기 때문이다(칼 완)1/2
왜냐면 그녀는 두려워했기 때문이다(칼 완)1/2
그러나 그가 말씀하셨다(칼 바익톨) 아니다1/4
왜냐면 그녀는 두려워했기 때문이다(칼 완)1/2
왜냐면 너가 웃었기 때문이다(칼 완)1/2
그러나 그가 말씀하셨다(칼 바익톨) 아니다1/4
그러나 그가 말씀하셨다(칼 바익톨) 아니다1/4
: 그러나 사라는 말하면서 부인했다(피엘). “난 웃지 않았어요” 왜냐면 그녀는 두려웠기 때문이었다(칼 완). 그러나 그가 말씀하셨다. “ 아니다 왜냐면 너가 웃었기 때문이다”
왜냐면 너가 웃었기 때문이다(칼 완)1/2
왜냐면 너가 웃었기 때문이다(칼 완)1/2
: 그러나 사라는 말하면서 부인했다(피엘). “난 웃지 않았어요” 왜냐면 그녀는 두려웠기 때문이었다(칼 완). 그러나 그가 말씀하셨다. “ 아니다 왜냐면 너가 웃었기 때문이다”
וַיָּקֻ֤מוּ מִשָּׁם֙ הָֽאֲנָשִׁ֔ים1/4
: 그러나 사라는 말하면서 부인했다(피엘). “난 웃지 않았어요” 왜냐면 그녀는 두려웠기 때문이었다(칼 완). 그러나 그가 말씀하셨다. “ 아니다 왜냐면 너가 웃었기 때문이다”
וַיָּקֻ֤מוּ מִשָּׁם֙ הָֽאֲנָשִׁ֔ים1/4
וַיַּשְׁקִ֖פוּ1/8
וַיָּקֻ֤מוּ מִשָּׁם֙ הָֽאֲנָשִׁ֔ים1/4
וַיַּשְׁקִ֖פוּ1/8
וַיַּשְׁקִ֖פוּ1/8
עַל־פְּנֵ֣י סְדֹ֑ם1/2
עַל־פְּנֵ֣י סְדֹ֑ם1/2
עַל־פְּנֵ֣י סְדֹ֑ם1/2
וְאַ֙בְרָהָ֔ם1/4
וְאַ֙בְרָהָ֔ם1/4
הֹלֵ֥ךְ עִמָּ֖ם1/8
וְאַ֙בְרָהָ֔ם1/4
הֹלֵ֥ךְ עִמָּ֖ם1/8
הֹלֵ֥ךְ עִמָּ֖ם1/8
לְשַׁלְּחָֽם׃1/2
(Gen 18:16 WTT)
לְשַׁלְּחָֽם׃1/2
לְשַׁלְּחָֽם׃1/2
그리고 그 사람들이 거기로부터 일어섰다(칼 바익톨)1/4
( WTT)
( WTT)
그리고 그 사람들이 거기로부터 일어섰다(칼 바익톨)1/4
그리고 그 사람들이 거기로부터 일어섰다(칼 바익톨)1/4
그리고 그들이 내려보았다(칼 바익톨)1/8
소돔쪽을1/2
그리고 그들이 내려보았다(칼 바익톨)1/8
그리고 그들이 내려보았다(칼 바익톨)1/8
소돔쪽을1/2
소돔쪽을1/2
그리고 아브라함은1/4
그들과 함께 가고 있었다(칼 분사)1/8
그리고 아브라함은1/4
그리고 아브라함은1/4
그들과 함께 가고 있었다(칼 분사)1/8
그들과 함께 가고 있었다(칼 분사)1/8
그들을 배웅하기 위해서(피엘 부정사)1/2
그들을 배웅하기 위해서(피엘 부정사)1/2
그들을 배웅하기 위해서(피엘 부정사)1/2
: 그 후 그 사람들은 거기서 일어나 소돔쪽을 내려다 보았다. 그때 아브라함은 그들을 배웅하기 위해(피엘) 그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 그 후 그 사람들은 거기서 일어나 소돔쪽을 내려다 보았다. 그때 아브라함은 그들을 배웅하기 위해(피엘) 그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וַֽיהֹוָ֖ה1/4
: 그 후 그 사람들은 거기서 일어나 소돔쪽을 내려다 보았다. 그때 아브라함은 그들을 배웅하기 위해(피엘) 그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אָמָ֑ר1/2
וַֽיהֹוָ֖ה1/4
וַֽיהֹוָ֖ה1/4
אָמָ֑ר1/2
הַֽמְכַסֶּ֤ה אֲנִי֙ מֵֽאַבְרָהָ֔ם1/4
אָמָ֑ר1/2
אֲשֶׁ֖ר1/8
הַֽמְכַסֶּ֤ה אֲנִי֙ מֵֽאַבְרָהָ֔ם1/4
הַֽמְכַסֶּ֤ה אֲנִי֙ מֵֽאַבְרָהָ֔ם1/4
אֲשֶׁ֖ר1/8
אֲנִ֥י עֹשֶֽׂה׃1/2
אֲשֶׁ֖ר1/8
אֲנִ֥י עֹשֶֽׂה׃1/2
(Gen 18:17 WTT)
אֲנִ֥י עֹשֶֽׂה׃1/2
( WTT)
그리고 여호와께서1/4
( WTT)
그리고 여호와께서1/4
말하셨다(칼 완)1/2
그리고 여호와께서1/4
내가 아브라함에게 숨기고 있겠느냐(피엘 분사)?
말하셨다(칼 완)1/2
말하셨다(칼 완)1/2
내가 아브라함에게 숨기고 있겠느냐(피엘 분사)?
것1/8
내가 아브라함에게 숨기고 있겠느냐(피엘 분사)?
것1/8
것1/8
내가 하고 있는(칼 분사)1/2
: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아브라함에게 내가 하고 있는 것을 숨기고 있겠느냐?”
내가 하고 있는(칼 분사)1/2
내가 하고 있는(칼 분사)1/2
: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아브라함에게 내가 하고 있는 것을 숨기고 있겠느냐?”
: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아브라함에게 내가 하고 있는 것을 숨기고 있겠느냐?”
וְאַ֙בְרָהָ֔ם1/4
הָי֧וֹ יִֽהְיֶ֛ה לְג֥וֹי גָּד֖וֹל1/8
וְאַ֙בְרָהָ֔ם1/4
וְאַ֙בְרָהָ֔ם1/4
הָי֧וֹ יִֽהְיֶ֛ה לְג֥וֹי גָּד֖וֹל1/8
הָי֧וֹ יִֽהְיֶ֛ה לְג֥וֹי גָּד֖וֹל1/8
וְעָצ֑וּם1/2
וְנִ֙בְרְכוּ ב֔וֹ1/4
וְעָצ֑וּם1/2
וְעָצ֑וּם1/2
וְנִ֙בְרְכוּ ב֔וֹ1/4
וְנִ֙בְרְכוּ ב֔וֹ1/4
כֹּ֖ל1/8
גּוֹיֵ֥י הָאָֽרֶץ׃1/2
כֹּ֖ל1/8
כֹּ֖ל1/8
(Gen 18:18 WTT)
גּוֹיֵ֥י הָאָֽרֶץ׃1/2
גּוֹיֵ֥י הָאָֽרֶץ׃1/2
그리고 아브라함은
( WTT)
( WTT)
반드시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다(칼 부정사 칼 미완 – 강한 강조)1/8
그리고 아브라함은
그리고 아브라함은
그리고 강한1/2
반드시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다(칼 부정사 칼 미완 – 강한 강조)1/8
반드시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다(칼 부정사 칼 미완 – 강한 강조)1/8
그리고 강한1/2
그리고 강한1/2
그리고 그 안에서 축복받게 될 것이다(니팔 완)1/4
그리고 그 안에서 축복받게 될 것이다(니팔 완)1/4
모든1/8
그리고 그 안에서 축복받게 될 것이다(니팔 완)1/4
그 땅의 민족들이1/2
모든1/8
모든1/8
: 그리고 아브라함은 반드시 위대하고 강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땅의 모든 나라들이 그의 안에서 축복받게 될 것이다.
그 땅의 민족들이1/2
그 땅의 민족들이1/2
: 그리고 아브라함은 반드시 위대하고 강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땅의 모든 나라들이 그의 안에서 축복받게 될 것이다.
: 그리고 아브라함은 반드시 위대하고 강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땅의 모든 나라들이 그의 안에서 축복받게 될 것이다.
כִּ֣י יְדַעְתִּ֗יו לְמַעַן֩ אֲשֶׁ֙ר יְצַוֶּ֜ה אֶת־בָּנָ֤יו וְאֶת־בֵּיתוֹ֙ אַחֲרָ֔יו1/4
כִּ֣י יְדַעְתִּ֗יו לְמַעַן֩ אֲשֶׁ֙ר יְצַוֶּ֜ה אֶת־בָּנָ֤יו וְאֶת־בֵּיתוֹ֙ אַחֲרָ֔יו1/4
וְשָֽׁמְרוּ֙ דֶּ֣רֶךְ יְהוָ֔ה1/8
כִּ֣י יְדַעְתִּ֗יו לְמַעַן֩ אֲשֶׁ֙ר יְצַוֶּ֜ה אֶת־בָּנָ֤יו וְאֶת־בֵּיתוֹ֙ אַחֲרָ֔יו1/4
וְשָֽׁמְרוּ֙ דֶּ֣רֶךְ יְהוָ֔ה1/8
לַעֲשׂ֥וֹת צְדָקָ֖ה1/16
וְשָֽׁמְרוּ֙ דֶּ֣רֶךְ יְהוָ֔ה1/8
לַעֲשׂ֥וֹת צְדָקָ֖ה1/16
וּמִשְׁפָּ֑ט1/2
לַעֲשׂ֥וֹת צְדָקָ֖ה1/16
וּמִשְׁפָּ֑ט1/2
וּמִשְׁפָּ֑ט1/2
לְמַ֗עַן הָבִ֤יא יְהוָה֙ עַל־אַבְרָהָ֔ם1/4
אֵ֥ת אֲשֶׁר־דִּבֶּ֖ר1/8
לְמַ֗עַן הָבִ֤יא יְהוָה֙ עַל־אַבְרָהָ֔ם1/4
לְמַ֗עַן הָבִ֤יא יְהוָה֙ עַל־אַבְרָהָ֔ם1/4
עָלָֽיו׃1/2
אֵ֥ת אֲשֶׁר־דִּבֶּ֖ר1/8
אֵ֥ת אֲשֶׁר־דִּבֶּ֖ר1/8
(Gen 18:19 WTT)
עָלָֽיו׃1/2
עָלָֽיו׃1/2
( WTT)
( WTT)
왜냐면 내가 그를 알았기 때문이다(칼 완) : 그가 그의 아들과 그의 집과 그의 후(에 있을 자들)에게 명령하여(피엘 미완)1/4
וַיֹּ֣אמֶר יְהוָ֔ה1/4
그들이 여호와의 길을 지키기(칼 완) 위해서1/8
왜냐면 내가 그를 알았기 때문이다(칼 완) : 그가 그의 아들과 그의 집과 그의 후(에 있을 자들)에게 명령하여(피엘 미완)1/4
공의를 행하기(칼 부정사) 위해1/16
זַעֲקַ֛ת סְדֹ֥ם וַעֲמֹרָ֖ה1/8
그들이 여호와의 길을 지키기(칼 완) 위해서1/8
כִּי־רָ֑בָּה1/2
공의를 행하기(칼 부정사) 위해1/16
그리고 정의1/2
그 결과 여호와가 아브라함 위에 가져오기를(히필 부정사)1/4
וְחַ֙טָּאתָ֔ם1/4
그리고 정의1/2
말한(피엘 완) 것을1/8
그 결과 여호와가 아브라함 위에 가져오기를(히필 부정사)1/4
כִּ֥י כָבְדָ֖ה1/8
מְאֹֽד׃1/2
말한(피엘 완) 것을1/8
그의 위에1/2
그의 위에1/2
왜냐면 그가 그의 아들과 그의 집과 그의 후에 있을 자들에게 명령하여(피엘 미완) 그들이 여호와의 길을 지켜 공의와 정의를 행하기 위해서 내가 그를 알았기[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여호와가 그(아브라함)의 위에 말한(피엘) 것을 아브라함 위에 가져오는[이루는](부정사) 것이다.
( WTT)
왜냐면 그가 그의 아들과 그의 집과 그의 후에 있을 자들에게 명령하여(피엘 미완) 그들이 여호와의 길을 지켜 공의와 정의를 행하기 위해서 내가 그를 알았기[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여호와가 그(아브라함)의 위에 말한(피엘) 것을 아브라함 위에 가져오는[이루는](부정사) 것이다.
אֵֽרֲדָה־נָּ֣א וְאֶרְאֶ֔ה1/4
וַיֹּ֣אמֶר יְהוָ֔ה1/4
וַיֹּ֣אמֶר יְהוָ֔ה1/4
הַכְּצַעֲקָתָ֛הּ הַבָּ֥אָה אֵלַ֖י1/8
זַעֲקַ֛ת סְדֹ֥ם וַעֲמֹרָ֖ה1/8
עָשׂ֣וּ׀ כָּלָ֑ה1/2
זַעֲקַ֛ת סְדֹ֥ם וַעֲמֹרָ֖ה1/8
כִּי־רָ֑בָּה1/2
וְחַ֙טָּאתָ֔ם1/4
וְאִם־לֹ֖א1/4
כִּי־רָ֑בָּה1/2
אֵדָֽעָה׃1/2
וְחַ֙טָּאתָ֔ם1/4
כִּ֥י כָבְדָ֖ה1/8
מְאֹֽד׃1/2
כִּ֥י כָבְדָ֖ה1/8
( WTT)
מְאֹֽד׃1/2
(Gen 18:20 WTT)
( WTT)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칼 바익톨)1/4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칼 바익톨)1/4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울부짖음1/8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울부짖음1/8
크기 때문이다(칼 완)1/2
크기 때문이다(칼 완)1/2
그리고 그들이 죄악이1/4
무겁기 때문이다1/8
그리고 그들이 죄악이1/4
무겁기 때문이다1/8
매우1/2
: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울부짖음이 크기 때문이고 그들의 죄악이 매우 무겁기 때문에
매우1/2
אֵֽרֲדָה־נָּ֣א וְאֶרְאֶ֔ה1/4
: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울부짖음이 크기 때문이고 그들의 죄악이 매우 무겁기 때문에
אֵֽרֲדָה־נָּ֣א וְאֶרְאֶ֔ה1/4
הַכְּצַעֲקָתָ֛הּ הַבָּ֥אָה אֵלַ֖י1/8
עָשׂ֣וּ׀ כָּלָ֑ה1/2
הַכְּצַעֲקָתָ֛הּ הַבָּ֥אָה אֵלַ֖י1/8
עָשׂ֣וּ׀ כָּלָ֑ה1/2
וְאִם־לֹ֖א1/4
אֵדָֽעָה׃1/2
וְאִם־לֹ֖א1/4
אֵדָֽעָה׃1/2
(Gen 18:21 WTT)
내가 내려가서(칼 미완) 볼 것이다(칼 베익톨)1/4
( WTT)
내게로 온(칼 완) 그녀의 부르짖음이 인지 아닌지 1/8
내가 내려가서(칼 미완) 볼 것이다(칼 베익톨)1/4
그들이 행한(칼 완) 완전한 파괴 1/2
내게로 온(칼 완) 그녀의 부르짖음이 인지1/8
그리고 아니라면1/4
그들이 행한(칼 완) 완전한 파괴 1/2
그리고 아니라면1/4
내가 알 것이다.1/2
내가 알 것이다.1/2
: 내가 내려가서 내게로 온 그녀의 부르짖음이 그들이 행한 짓(때문)인지 아닌지 보고 알 것이다.
: 내가 내려가서 내게로 온 그녀의 부르짖음이 그들이 행한 짓(때문)인지 아닌지 보고 알 것이다.
10 그가 말씀하셨다. 내년 이때에 내가 너에게로 반드시 돌아올 것이다(강한 강조). 그리고 보라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명사문장). 사라는 그의 등뒤의 장막 문 앞에서 (그 말을) 듣고 있었다(칼 분사).
11 그때 아브라함과 사라는 많은 세월로 늙었다(명사문장) 사라의 여성의 길의 있음(칼 부정사)이 중단되었다(칼 완).
12 그래서 사라가 속으로 말하며(칼 부정사) 웃었다(칼 바익톨) “닳아버린 후[폐경이 된 후] 내게 (성적) 기쁨[욕망]이 있을까?-여자로서 상실했는데 성적인 무슨 기쁨 욕망이 있을리가 있나?- 내 부군도 늙었어.”
13 그 때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왜 사라가 ‘나한테 아이라고 정말로? 나는 늙었어.’ 라고 말하며 웃느냐?
14 여호와께 불가능한[너무 어려운] 것이 있겠느냐? 내년 그 약속된 시간에 내가 네게로 올 것이고 사라에게는 아들이 있을 것이다.
15 그러나 사라는 말하면서 부인했다(피엘). “난 웃지 않았어요” 왜냐면 그녀는 두려웠기 때문이었다(칼 완). 그러나 그가 말씀하셨다. “ 아니다 왜냐면 너가 웃었기 때문이다”
16 그 후 그 사람들은 거기서 일어나 소돔쪽을 내려다 보았다. 그때 아브라함은 그들을 배웅하기 위해(피엘) 그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17 그 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아브라함에게 내가 하고 있는 것을 숨기고 있겠느냐?”
18 그리고 아브라함은 반드시 위대하고 강한 나라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땅의 모든 나라들이 그의 안에서 축복받게 될 것이다.
19 왜냐면 그가 그의 아들과 그의 집과 그의 후에 있을 자들에게 명령하여(피엘 미완) 그들이 여호와의 길을 지켜 공의와 정의를 행하기 위해서 내가 그를 알았기[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여호와가 그(아브라함)의 위에 말한(피엘) 것을 아브라함 위에 가져오는[이루는](부정사) 것이다.
20 그리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울부짖음이 크기 때문이고 그들의 죄악이 매우 무겁기 때문이다
21 내가 내려가서 내게로 온 그녀의 부르짖음이 그들이 행한 짓(때문)인지 아닌지 보고 알 것이다.”
해석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약속하신 그 해에 다시 아브라함에게 오셨다. 20,21절을 볼 때, 소돔의 심판 전에 들린 것같다.
굳이 아브라함에게 오신 이유는 아들을 약속하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언약 때 말씀하셨지만 다시 오신 것과 사라가 그 말씀을 듣고 웃은 것을 보면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사라에게 말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아브라함도 언약식 당시 하나님의 말씀에 웃었다.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다시 확고히 하기 위해 사자를 보내셨다. 이 ‘사람’들이 사자인지 하나님 자신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분명히 그들은 하나님이셨다.
아브라함은 최선을 다해 사람들을 대접했다. 3명인데 밀가루 3스아를 쓴다. 1스아는 4.5L 이다. 3스아는 밀가루 13.5L이다. 이것은 밀가루 약 7.5kg정도 되며 라면 68개 정도의 양이다. 송아지는 일반적으로 25kg(숫놈)을 기준삼는다.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라고 했으니 무게는 더 나갔음이 틀림없다. 3명이 먹을 양이 아니라 30명이 먹어도 충분할 양이다. 거기에 엉긴 젖, 요거트와 우유도 충분히 준비했다.
하나님께서는 음식을 먹지 않으신다. 아브라함과 롯의 경우만 제외하고는 음식을 먹지 않으신다. 오히려 어떤 때는 선지자에게도 음식을 먹지 말라고 명하실 정도다. 제사도 제사의 제물을 먹는 것이 아니라 그 향으로 마음을 누그러뜨린다고 말하신다. 반대로 음식을 차려 드리는 것은 이방민족들이 자신들의 신에게 하는 행위다. 마치 우리민족의 제사와 같다. 귀신이 와서 먹는다고 생각하는 제사와 같다. 그런데 이런 많은 양의 음식을 하나님께서는 드셨다. 음식을 드신 것자체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맞춰주신 것이다.
그렇게 먹은 그들은 사라를 찾는다. 그리고 아들이 있을 것이란 말을 한다. 사라보고 들으란 것이다. 사라는 등뒤에 장막입구에 몸을 숨기며 그 말을 듣고 웃는다. 아브라함과 똑같은 반응이다. 특별히 사라가 말하는 기쁨은 성적인 기쁨이다. 그래서 자신의 늙음과 아브라함의 늙음을 말하는 것이다. 둘다 생식능력이 없다는 뜻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14절에 사라에게 말씀하신다. ‘여호와께 어려운 일은 없다’ 그리고 아들이 있을 것을 확언하신다. 명사 문장으로 쓰였다. 이것은 동사를 달 필요도 없다는 뜻이 아닐까?
이삭은 두 부모의 헛웃음속에서 출발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믿지 않는 의심의 웃음을 기쁨의 웃음으로 바꿔주셨다.
하나님께서 대접받기 원하셔서 아브라함을 찾아가셨을까. 이후 사건의 진행을 보면 하나님의 목적은 아브라함에게 오는 것과 소돔을 심판하는 것 2가지였다. 왜 아브라함에게 찾아오셨을까.
아브라함과 공감하기 원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과 아브라함의 뜻이 일치되시기를 원하셨다. 그래서 여전히 아들의 약속을 믿지 않는 아브라함에게 오셨다. 아예 듣지 못했던 사라에게 오셔서 듣게 하신다.
중요한 것은 이 ‘공감’을 위해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의 형상으로 찾아오셨다는 점이다.
그리고 특이한 사실은 아들에 언급에서 아브라함의 반응은 나오지 않고 사라의 반응만이 나온다는 점이다. 자식은 부부의 문제다. 하나님께서는 믿지 못하는 아브라함 대신 사라에게 말해주신다. 부부사이의 기쁨의 불가능을 이야기하는 사라에게 가능을 이야기 하신다.
왜 이렇게 하실까. 이런 일 없이도 할수 있지 않을까. 두 노부부의 마음을 살짝 움직여서 하루 날잡게 하시면 쉽게 될 일이다. 그러면 몇달후 자연히 임신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일하시기 전에 마음의 일치를 원하셨다.
그래서 3명의 사람으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아브라함께 음식을 대접받으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확실히 알게 하셨다. 그 노부부가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상태에서 이삭을 낳게 하셨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돌리셨다. 절망의 헛웃음을 기쁨의 웃음으로 바꾸셨다. (사라는 자신의 폐경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몸이 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전에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기를 원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하심이다.
2. 함께 하시길 원하신다.
이제 하나님의 사람들은 소돔쪽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그때, 하나님께서는 17절-19절을 통해 자신이 하려는 계획을 모두다 말하신다.
아브라함을 통하여 땅의 모든 나라가 복을 받는다고 하신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택하신 목적은 바로 하나님의 길을 지키게 하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함께 일하시길 원하신다는 것을 드러내신다.
그리고 소돔의 이야기가 나온다. 소돔이 심판 받을 것임을 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이 심판도 아브라함과 함께 하시길 원하신다.
그것은 18절을 통해 드러난다. 천하 만민이 아브라함을 통해 복을 받는다면, 그 대상에는 소돔과 고모라도 들어가 있다. 왜냐면 당시에 소돔과 고모라는 아직 멸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돔은 조카 롯이 사는 곳이다. 이미 아브라함은 14장의 큰 전쟁을 통해 소돔을 구했다. 그렇다면 소돔의 심판을 들은 아브라함이 가만히 있겠는가? 내가 세운 단체, 건물, 도시, 사람들이 다 망하게 되어고, 나는 아직 영향력을 발휘하여 그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다면, 누가 가만히 있겠는가.
20절과 21절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넌지시 묻는 부분이다. 나는 이렇게 할건데 너는 어떻게 할래?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22절-33절까지 6번이나 하나님과 씨름한다. 아브라함이 6번이나 말할 수 있었던 것은 이미 말했던 대로 18절의 선포와 20-21절의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일부러 아브라함을 유도해서 함께 의논하게 하셨다. 이 도시를 멸망시킬지 구원할지를 의논했다. 가장 중요한 생명의 사역을 의논하시고 함께 하셨다.
지금 우리에게도 이것이 있다. 바로 전도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를 우리의 입술과 행동으로 찾게 하신다. 이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생명을 나눈자이기 때문이다. 동시에 하나님께서 우링와 함께 일하시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3. 세심히 하신다.(허투루 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에 앞서 매우 세심하게 하신다. 과연 하나님께서 그렇게 나타나서 가실 필요가 있는가. 또한 심판 전에 롯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처리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모든일을 완전하게 하신다. 심판, 멸망을 이렇게 세심하게 하신다면, 생명을 구하는 구원은 얼마나 세심하게 일하시겠는가. 심판당할 자들, 자신의 백성이 아닌 자들을 심판하시는데 이렇게 일하신다면, 자신의 자녀인 우리에게는 얼마나 세심한 사랑으로 일하시겠는가. 찬양의 가사처럼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신다.
설교
서론
우리는 지난 시간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언약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사라의 정체성을 바꿔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일하심을 살펴보며 그 일하심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본론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같은 생각을 가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나십니다. 세사람이 나타났고 아브라함과 이야기 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같은 생각, 다른 말로 하나되길 원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사람으로서 나타나셨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잘못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최선을 다합니다. 영접하자마자 최선을 다합니다. 물을 가져와 발을 씻게 합니다. 떡을 조금 가지고 오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3스아의 떡을 준비합니다. 3스아가 어느정도 양일까요. 1스아가 4.5L 입니다. 3스아는 13.5리터 입니다. 밀가루 13.5 리터입니다. 이것을 알기 쉽게 kg으로 바꿔보면 약 7.5kg이 됩니다. 떡 조금, 7.5kg을 준비합니다. 저가 조사해보니 라면 면발이 하나에 110g 이더군요. 거의 공통입니다. 그러면 라면 68봉지입니다. 짜장면으로 하면 가게마다 다르지만 30-40그릇정도 나올 분량입니다. 네, 떡 조금입니다. 거기에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잡습니다. 일반적으로 송아지의 기준이 25kg이라 합니다. 물론 현대라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라면 더욱 무게가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보통 소의 경우 약 70%가 고기로 나옵니다. 그러면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니 30 kg으로 가정하고 70%면 고기만 20kg입니다. 거기에 엉긴 젖, 요즘 말로 요거트와 우유도 나옵니다. 3명이 먹을 양이 아니라 30명이 먹어도 배부르게 먹을 양을 준비했습니다.
이것만봐도 아브라함은 정말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대접했습니다.
이 헌신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음식을 드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제사의 제물도 드시지 않습니다. 그저 그 향으로 분을 누그러뜨린다고 말씀하실 뿐입니다. 오히려 음식을 먹는 신은 우상입니다. 당시 이방인들이 제사를 드릴 때, 그들은 신이 자신이 드린 제물, 음식을 먹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 믿지 않는 사람들이 제삿상을 준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드셨다는 것 자체가 아브라함에게 맞추어 주신 것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방적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 뜻에 맞추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오셔서 먼저 맞추어 주십니다. 그럼에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다른 말로 하나님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이 사실은 바로 사라의 반응에서 볼 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년 이맘때에 아들이 있으리라고 했을 때, 사라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웃습니다. 한마디로 어이가 없어서 웃습니다. 폐경되서 여자로서 기능이 끝났고, 아브라함도 늙었다고 합니다. 특별히 12절에 적혀 있는 즐거움은 부부간의 즐거움을 말합니다. 사라 자신도 폐경기고, 아브라함도 늙었습니다. 아이는 커녕 부부간의 즐거움도 사라졌다고 어이없어 하며 웃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이 잘못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나님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이 사실은 바로 사라의 반응에서 볼 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년 이맘때에 아들이 있으리라고 했을 때, 사라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웃습니다. 한마디로 어이가 없어서 웃습니다. 폐경되서 여자로서 기능이 끝났고, 아브라함도 늙었다고 합니다. 특별히 12절에 적혀 있는 즐거움은 부부간의 즐거움을 말합니다. 사라 자신도 폐경기고, 아브라함도 늙었습니다. 아이는 커녕 부부간의 즐거움도 사라졌다고 어이없어 하며 웃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할 점은, 17장에서 하나님께서 벌써 아브라함에게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라고 말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라의 반응은 어이없는 헛웃음입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미리 들었다면, 사라가 이런 반응을 보일까요. 지금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앞에 있습니다. 미리 들었다면 감히 하나님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헛웃음을 지을수 있을까요. 사라의 반응은 아브라함이 사라에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합니다. 아이를 갖는 것은 부부간의 중요한 일입니다. 이것을 아내인 사라에게 말하지 않았다는 것은 아브라함이 17장의 약속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직접 나타나셨습니다. 절대적이고 위엄넘치는 모습이 아닌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남편뿐 아니라 아내에게 나타나 말씀하십니다. 왜냐면 아이는 부부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생각이 같아야 아이가 온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정말로 이 노부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시기를 원하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지기 원하십니다. 우리 혼자 일하기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헛된 웃음과 상처와 포기만을 낳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하려고 하면 결국 우리는 아브라함과 사라처럼, 절망어린, 어이없는 웃음을 짓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 절망의 헛웃음을 기쁨의 웃음으로 바꾸셨습니다. 불가능을 말하는 사라를 가능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하심입니다. 우리의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시기 원하십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시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를 위해 우리가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람의 형상으로 보내셨습니다.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부활했습니다. 그를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제 그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하심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후 하나님께서는 소돔으로 가십니다. 가시면서 배웅하러 함께 온 아브라함을 향해 말씀하십니다. 자신의 계획을 모두다 말하십니다. 그것이 17-21절의 내용입니다. 아브라함 자신이 어떻게 될 것을 말하십니다. 아브라함으로 인해 천하 만민이 원문으로는 ‘땅의 모든 나라가 아브라함 안에서 축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그렇게 택하신 목적이 바로 하나님의 도, 의와 공의가 행해지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땅의 모든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아브라함을 택했는지 그것을 숨김없이 말씀하십니다. 누가 직원을 불러놓고 네 이런 저런 면때문에 뽑았고 그래서 너를 통해 이런 저런 계획을 가지고 있어 라고 모두다 말합니까.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함께 일하시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모스 3:7 NKRV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을 이야기한 것도 그와 같은 맥락입니다. 아브라함을 통해 모든 나라가 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 때, 아직 소돔과 고모라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 복받을 나라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아브라함을 통해 구원을 받은 나라입니다. 물론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서였지만, 결과적으로 소돔과 고모라를 절망속에서 구한 것이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자신이 실제로 구했던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제 하나님께서 그 나라를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누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아브라함이 가만히 있으면 이상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하나님께서 왜 아브라함에게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을 이야기하겠습니까. 아브라함에게 뭔가 말하라는 것입니다. 이 일에 끼어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아브라함은 22절부터 33절까지 6번이나 말을 바꿔가며 하나님과 협상을 합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함께 일하시기 원하셨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같이 일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결코 홀로 움직이시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를 위해 가장 소중한 사명을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무엇입니까.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바로 전도입니다.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를 구원하려 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잃어버린 어린 양을 찾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여러 말씀으로 다가오십니다. 물론 전도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식을 낳고 키우는 것이 쉽습니까. 낳고 키우는 것을 떠나 결혼부터 쉽지 않습니다. 여기 앞에 증거가 하나 서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죄악에 뺏긴 하나님의 자녀를 다시 살리는 일이 쉽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이 일을 하시기 원하십니다. 소돔과 고모라같은 이 땅에서 함께 의인 10명을 찾고 싶어 하십니다. 바로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 하십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세심하게 일하십니다.

20절과 21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소돔과 고모라의 진상을 조사하러 가신다고 합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모르셔서 그럴까요. 물론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이유를 우리는 이미 보았습니다. 아브라함과 함께 하시기 원하셔셔 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세심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생명에 관련된 일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세심하게 하십니다.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면서도 다시한번 소돔과 고모라에 가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다시 이야기 하십니다. 또한 우리모두가 아는 것처럼, 롯을 구하십니다. 그리고 롯의 말을 믿는 자들을 또한 구하십니다. 모든 과정에 있어서 한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성중의 사람들이 롯에게 찾아온 사자를 영접했더라면, 그들은 심판을 면했을 것입니다. 사위들이 롯의 말을 허투루 듣지 않았다면, 그들은 구원받았을 것입니다. 롯의 아내가 두고온것에 미련을 가지지 않았다면 롯의 딸들은 그런 죄를 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기회를 주십니다. 아주 세심하게 진행하십니다. 이제 멸망당할 자들임을 압니다. 이렇게 세심하게 해도 결국 멸망당할 것을 아십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세심하게 진행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어떻게 일하시겠습니까. 자신의 백성 아닌 자를 위해 이렇게 하신다면, 자녀인 우리에게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얼마나 세심하고 한량없는 사랑를 우리에게 부어주실 겁니까.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함께 일함에 있어 우리에게 사랑과 기쁨이 넘치도록 항상 인도하실 것입니다. 물론 현실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는 바로 기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다시한번 하나님의 은혜로 일어날수 있게 모든 준비를 끝내놓으신 아버지께서 있으십니다. 바로 이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일하기 바랍니다.
결론
우리는 오늘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같은 생각이 되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와 함께 일하시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일하는 모든 과정에 있어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세심함과 사랑으로 임하십니다. 우리 모두 이런 하나님을 기억하며 겸손히 하나님의 뜻에 합하여져서 하나님과 함께 일하며, 그 일하심 속에 나타나는 한량없고도 세심한 사랑으로 충만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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