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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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이유1

하나님은 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셨을까요?
세상의 주인을 왜 우리에게 보내셨을까요?
태양을 만드시고, 우주를 만드시고, 시간과 공간을 만드신 분께서 왜 우리에게
그분의 유일한 아들을 보내셨을까요?

사랑하사

사랑 -
to love (care) v. — to have a great affection or care for or loyalty towards.
진짜 너무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 우리에게 그의 사랑을 보여주신것 입니다.
여러분은 사랑하는 것을 어떻게 표현하시나요?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심을 통해서 완벽히 그의 사랑을 말씀하십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사랑하사.
요한복음 3:16 ESV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요한복음 3:16 NKRV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독생자를 주셨고,

그 사랑의 표직으로 우리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독생자는 단 한분이십니다.
하나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100개중에 하나를 주신것도 아니고,
10개중에 하나를 주신것도 아니라.
유일하게 하나이신 것을 주신것 입니다.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유일한 아들을 주신것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무엇을 줄수 있나요?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나도 커서, 유일한 것을 주신다는 것은
전부를 주신것 입니다 .
그는 세상의 주관자, 그는 이땅의 주인, 그 주인 되신 분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우리대신 십자가를 지십니다.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

그리고 그분이 오신 결과는 ? 무엇일까요?
우리를 벌하기 위해서, 판단하시기 위해서, 오신것이 아니라.
우리를 구하시고, 우리를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해주십니다.
everlasting adjs. — continuing forever or indefinitely; sempiternal.
점이 있다고 해봅시다. 이 점이 한 시간이라고 합시다.
그런데 이 점이 영원이 있는것 입니다.
시간이 영원하다는 것은 괴로움이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슬픔이 없는고, 아픔이 없는곳, 기쁨과 소망이 넘치는곳에서 영원히
우리가 그분과 함께 거하게 되는것 입니다.
절망과 좌절이 없는 곳에서 영원한 기쁨과 소망으로 살아간다는것 입니다.
믿는 자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를 구원하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유일한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이유 2

그리고 또 다른 이유가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잠시 살펴봅시다. 당시 니고데모라는 한 바리새인이 와서 예수님께서 당신이 행하시는 표적이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아니면 할수 없는 일이라고 하십니다.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 이 아니라

니고데모와 바리새인들은 세상의 구원을 이스라엘 백성, 선택된 백성은 구원을 받고
모든 민족들은 멸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말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나로 통해서 거듭나면, 구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 누구라도 예수님을 믿으면 멸망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이유는 , 세상의 다른 모든 것을 멸하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세상을 구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그 누구도 예수님을 만나 거듭나면 구원을 받기에
세상이 구원을 받게 되는것 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리는 이 예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어와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그 말씀을 외우고, 그 말씀을 묵상하는 어린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안에서 기뻐하며 주안에서 살아가는 귀한 어린이들이 되어여 합니다.
구원의 감격을 알고, 주님만 사랑하는 어린이 ,
주님만 찬양하는 어린이,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어린이가 됩시다. ㅎ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빛 답게
소금 답게
그 모양을 지키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 역활을 감당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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