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를 비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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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살아갈때

믿음이 연약한자를 만날때 어떻게 해야하나

연약하다는것은 무엇인가?
연약하다는것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to be weak (abstractly) v. — to be or become wanting in moral strength, courage, will, or other cognitive feature.
연약하다는 것은 원하는것을 할 수 있는 힘이 없는것, 용기가 약한것,
인지하고 있지만 되지 않는것을 말합니다.
서로가 다른 방법으로 인지 할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외국 여행을 갔다고 생각해 봅시다.
각자의 문화와 삶이 다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갈때에도 교회에서도 믿음의 깊이가 다르고, 허용하고 수용할수 있는것이 다르기에 문제와 어려움이 생겨나곤 합니다.

로마교회의 어려운점 (유대인과 이방인)

로마교회에서는 이방인들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당시 로마교회에서는 헬라문화를 가진 이방이들과 유대인의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섞여서 살아가고 있다.
마치 오늘날 중국에 교회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 교회에 다른 문화를 가진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이 사랑과 헌신을 한다고 하지만, 예식과 문화속에서 교회로 예배로 나아가는곳에서 항상 문제가 따를것이다.
초대교회에서는 항상 음식을 나누어 먹는 시간이 있었다.
지금도 그러하건데, 초대교회에서는 성도들이 떡을 때고 먹고 하는 시간이 상당히 중요했다. 그런데 믿음으로 사는 공동체에서 서로가 너무나도 허용하기 어려운 장면들이 나타나는것이다. 예를 들어서 유대인들은 돼지 고기를 먹지 않는다. 구약시대때부터 기록된 다양한 음식을 먹지 않는데, 로마인들은 헬라문화권 이기에 다양한 음식을 먹고,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먹지 못하는 유대인들에게 서로 반감을 가진 상황이 었다.

우리는 누구의 사람인가?

그런데 성경은 매우 간단한 질문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
그렇다. 싸우든 어찌 되었든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우리가 누구의 사람입니까? 우리는 주님의 사람입니다.
로마서 14:6 ESV
The one who observes the day, observes it in honor of the Lord. The one who eats, eats in honor of the Lord, since he gives thanks to God, while the one who abstains, abstains in honor of the Lord and gives thanks to God.
로마서 14:6 NKRV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여기서 주를 위하여, 주를 위하여 , 주를 위하여 라고 3번이나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누구의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사람, 주님의 사람입니다.
그게 왜 이사건과 관계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누구를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러면 주님의 사람인데, 그러면 우리는 누구를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로마서 14:8 ESV
For if we live, we live to the Lord, and if we die, we die to the Lord. So then, whether we live or whether we die, we are the Lord’s.
로마서 14:8 NKRV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로마서 14장 8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주님의 사람인것을 인정했다면, 우리가 누구를 위해서 살아야 하는가?
주님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죽는것이라고 알려준다.
맞다. 처음 질문, 우리가 누구의 사람인것을 깨닫는 사람은 내가 사는 기준도
주님이 되는것이다.
내가 처음 질문, 나는 누구의 사람인것을 모르기에
내 마음데로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누구의 사람인것을 알고, 그렇게 살아간다면, 우리가 결코 이 작은
음식을 먹고, 않먹고의 문제에서 형제를 비난할수 없다.
형제를 비난하기 전에,
그 형제도 누구의 사람인지를 생각해보자.
나는 누구의 사람인가요?

우리는 마지막 날에 누구 앞에 서게 되는가?

그리고 성경은 이렇게 한번더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형제를 용납하고, 때로는 이해할수 없는 힘든 상황에 있게 되더라도
마지막 날에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앞에 우리가 나아가게 될것이라는 것이다.
내가 누구 앞에 , 누구를 위해서, 살아가다가, 누구에게 가게 되는가를 생각해보라는것이다.
로마서 14:10 ESV
Why do you pass judgment on your brother? Or you, why do you despise your brother? For we will all stand before the judgment seat of God;
로마서 14:10 NKRV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선다는 것이다.
judgment seat (site) n. — the site of litigation at which a judge is present to issue official decisions.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대는 너무나도 두려우며, 너무나도 위로가 되는 것이다.
우리 아버지를 만날때, 주님이 위로하시며, 주님이 다독여 주시며, 주님이 상급을 주실것이다.
그리고 주님 앞에서 이 모든것을 다 낱낱이 공개하게 될때에, 과연 부끄러움이 없겠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주님의 사람이라고 하면서 영원히 하나님앞에 서지 않는것이 아니다.
곧 , 가까운 그날 하나님 앞에 선다고 생각하면, 이 모든것을 믿음으로, 순종으로, 소망으로 이기고 견딜수 있다.

나의 연약한 점은 무엇인가?

그리고 나의 연약한 점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자.
하나님앞에 설때에 아직, 들어나지는 않았지만, 알게 모르게 크게 범죄한 것들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그것을 생각하며 아직도 고치지 못하는데,
누구를 비난하겠는가? 하나님의 사람과 하나님의 교회는 모두다 주의 것이다.
주의 것이기에, 각자가 자기를 주님앞에 드리기를 힘쓰고, 주님앞에 서는 마음으로
주님이 주신 더 귀한것에 힘써서 나아가야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가는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인가?

하나님앞에 서있으면서, 맡겨진 곳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고
살아가는것을 하나님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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