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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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American Commentary: 2 Corinthians 5. God’s Power Is Made Perfect in Weakness (12:1–10)

Jewish writings, and the “third heaven

11장의 구조
11장의 주제
본문해석 11:6-15
자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판단했다.
바울의 참된자랑을 말한다.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음을 아그립바 왕 앞에서 간증할 때 사용되었던 말

내가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바울이 사역을 하면서 비난을 받고 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외모문제였는데 그 중에서도 언변의 문제가 그리 탁월했던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식에는 그렇지 않다고 했다.
=
인생은 무엇을 담았는가가 중요하다.
당시에 수사학이라는 학문이 발전하게 되었다. 그래서 철학 사상을 말할때 이 수사학이라는 바탕아래 말을 하게 되는데 이 수사학은 한마디로 말 잘하는 것이다. 논리 정연하게 깔끔하게 말을 잘하는 것이 바로 수사학이다. 그래서 초대교회때 보면 많은 이들이 이 수사학을 배우러 그리스로 유학도 가고 그랬는데 어쟀든 이 수사학이라는 학문을 가지고 먹고 살기도 했다. 그러니까 오늘날 같이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 팬이 있으면 인기가 많은 것이었다.
그런 바울에게 있어서 이 언변 말에는 그리 탁월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오해를 받고 문제가 되었던 것이다.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저는 이 부분을 보면서 아 마음이 좀 아프더라고요 바울 자신이 고린도교회를 향한 사랑과 애정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세우고자 했던 마음 그래서 자신을 낮춰서라도 어떻게 보면 구차하고 왜 이렇게 까지 하실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바울의 마음을 몰라주는 고린도교회에게 이렇게 까지 전하는
8절? 탈취하다?

8 내가 너희를 섬기기 위하여 다른 여러 교회에서 비용을 받은 것은 탈취한 것이라

이말은 무엇이냐면 고린도교회에서 사역을 할때 사례비를 받지 않고 사역을 하게 되었다라는 것이다. 비록 받을 권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린도교회에서 사역을 할때는 개척하며 자비로 사역하게 되어졌다라는 것이다.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고 또 조심하리라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조심하고 조심하였다라는 말을 하게 된다.
그런 바울의 마음을 몰라주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자신의 속사정을 일일이 푸는 것을 본다.
마음을 몰라줄때 그것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일일이 푸는 것을 보게 된다. 이런 모습이 있어야 한다. 어떤 분들은요 마음속에서 끙끙 아는 경우가 참 많다. 오해가 안풀려서… 그런데 그렇게 되면 속 앓이 밖에 되지 않는다. 서로의 오해속에서 바울은 어떻게 하나? 자신의 속사정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 본문을 보면 바울이 또 오해를 받게 되어진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6절에 이렇게 말한다.

내가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바울이 뭐라고 말하나? 내가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라고 말한다. 바울이 사역을 하면서 비난을 받고 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외모문제였는데 그 중에서도 언변의 문제가 그리 탁월했던 것 같지 않습니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인정하는 모습)그것까지도 인정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고 느낀다.
바울이 사역을 하면서 비난을 받고 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외모문제였는데 그 중에서도 언변의 문제가 그리 탁월했던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식에는 그렇지 않다고 했다.
정리해보면 바울이 고린도교회에서 사역할때 사례비를 요구하거나 사례비 없이 사역을 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시비를 거는 것이 오늘 본문에서 등장하는 것이죠
왜냐하면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알아야하는데 수사학에 대한 이야기
왜냐하면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알아야하는데 수사학에 대한 이야기이다. 당시에 수사학이라는 학문이 발전하게 되었다. 그래서 철학 사상을 말할때 이 수사학이라는 바탕아래 말을 하게 되는데 이 수사학은 한마디로 말 잘하는 것이다. 논리 정연하게 깔끔하게 말을 잘하는 것이 바로 수사학이다. 그래서 초대교회때 보면 많은 이들이 이 수사학을 배우러 그리스로 유학도 가고 그랬는데 어쟀든 이 수사학이라는 학문을 가지고 먹고 살기도 했다. 그러니까 오늘날 같이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 팬이 있으면 인기가 많은 것이었다.
당시에 수사학이라는 학문이 발전하게 되었다. 그래서 철학 사상을 말할때 이 수사학이라는 바탕아래 말을 하게 되는데 이 수사학은 한마디로 말 잘하는 것이다. 논리 정연하게 깔끔하게 말을 잘하는 것이 바로 수사학이다. 그래서 초대교회때 보면 많은 이들이 이 수사학을 배우러 그리스로 유학도 가고 그랬는데 어쟀든 이 수사학이라는 학문을 가지고 먹고 살기도 했다. 그러니까 오늘날 같이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 팬이 있으면 인기가 많은 것이었다.
그런데 그가 떠나고 나서 거짓교사들이 고린도교회에 들어왔고 교회를 개척한 이에 대해 불신을 갖게 조장을 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추천장이었고 또하나는 외모문제였다. 그 외모문제는 바울의 외모 생김새였고 또하나는 오늘 본문에서 등장하는 말(언변)에 관한 것이었다.
정리해보면 바울이 고린도교회에서 사역할때 사례비를 요구하거나 사례비 없이 사역을 했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오해를 받은 것이다. 바울이 사례비를 받지 않고 사역한 것이 실력이 없어서 사례비를 받지 않았냐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오해를 받은 것이다. 바울이 사례비를 받지 않고 사역한 것이 실력이 없어서 사례비를 받지 않았냐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 본문을 읽다보면 정말 바울이 말을 잘 못해서 오해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사실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복음을 전하기 전에 어디서 복음을 전하고 오다 보면은 아덴에서 복음을 전하고 그 이후에 고린도 교회에 오게 되는 것이다. 그런 사도행전 17장에서 말씀을 보면은 그가 아덴에서 얼마나 말을 잘했는지 알게된다. 당시에는 새로운 것을 말하지 않으면 듣지 않을 정도이니 기가 막힌 설교를 한 것이다. 그때 만약 말을 잘 하지 못했더라면 모든 이가 그냥 떠났을 것이다.
그런데 본문은 뭐라고 하냐면 그때 그 말을 다시 듣겠다 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바울을 믿은 자들이 있었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바울은 그가 알고 있는 지식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닭게 된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4절에 뭐라고 말하냐면 내 말과 내 설득력있는 지혜로 전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을 우리가 보게 된다.
그런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그래서 바울이 뭐라고 말을 하냐면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저는 이 부분을 보면서 아 마음이 좀 아프더라고요 바울 자신이 고린도교회를 향한 사랑과 애정 그리고 하나님 앞에 세우고자 했던 마음 그래서 자신을 낮춰서라도 어떻게 보면 구차하고 왜 이렇게 까지 하실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바울의 마음을 몰라주는 고린도교회에게 이렇게 까지 전하는 것을 보면서 참 마음이 아프다고 생각이 되어졌다.
8절? 탈취하다?

8 내가 너희를 섬기기 위하여 다른 여러 교회에서 비용을 받은 것은 탈취한 것이라

탈취한 것이다라는 영어의 표현?
"나는 다른 교회들이 주는 삯을 받아 가지고 여러분에게 봉사했습니다. 말하자면 다른 교회들의 것을 빼앗아 여러분을 도운 셈입니다"(공동번역)의 뜻이다
그런데 그가 이 후원금 받은 것을 '탈취한 것'이라고 한 표현이 좀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마게도냐 교회들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할 때(8:2), 그들로부터 후원금을 받는 것이 아마 그에게 마치 '탈취'하는 것과 같이 느껴졌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사역자에겐 이런 마음이 있는 것이다. 성도들의 사정을 보면 늘 안타깝게 생각하고 마음에 짐이 있는 것 처럼 여기기 때문에 탈취한 것 과 같은 마음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말은 무엇이냐면 고린도교회에서 사역을 할때 사례비를 받지 않고 사역을 하게 되었다라는 것이다. 비록 받을 권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린도교회에서 사역을 할때는 개척하며 자비로 사역하게 되어졌다라는 것이다.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고 또 조심하리라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조심하고 조심하였다라는 말을 하게 된다. 그런 바울은 정당하게 요구하고 또한 받을 권리가 있었다, 그 시대가 그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고 도리어 스스로 품격을 떨어뜨리는 것을 선택하면서 그는 그들에게 이유를 일일이 알리는 것이다.
그런 바울의 마음을 몰라주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자신의 속사정을 일일이 푸는 것을 본다.
마음을 몰라줄때 그것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일일이 푸는 것을 보게 된다. 이런 모습이 있어야 한다. 어떤 분들은요 마음속에서 끙끙 아는 경우가 참 많다. 오해가 안풀려서… 그런데 그렇게 되면 속 앓이 밖에 되지 않는다. 서로의 오해속에서 바울은 어떻게 하나? 자신의 속사정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바울은 다양하게 오해를 받게 되는 것을 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하게 오해를 받아야요 생김새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오해를 받기도 하고 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러쿵 저러쿵 이렇게 오해를 많이 받으며 살기도 하고 주기도 하며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떠한 까닭이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아니함이냐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하나님만 아신다. 고린도교인을 사랑한 이가 누구인지 하나님만 아신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모습은 무엇인가.
그런 거짓 교사들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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