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동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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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기억되는 모습이 있다.

우리 사회에 살아가면서 인상깊은 장면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축구 선수 손흥민, 박지성, 안정환, 차범근
최고의 휴대폰은 ? 삼성 엘지 아이폰
추석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부모님, 귀성길, 맛있는 음식
초등부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어린이든, 찬양, 말씀, 예배, 2부순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이름만 대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지 않으신가요?
오늘 바울은 로마교회 교인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함께 동역하는 동역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바울의 동역자들이었는지, 성경은
그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주안에

오늘 본문에는 많은 사람들이 나옵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바울의 귀한 동역자들입니다. 바울은 한사람 한사람마다. 환영과 꼭 명칭을 붙이는데, 그것은 바로
그 사람은 겐그레이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그리스도안에 있는자 또는 주안에 있는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6:2 ESV
that you may welcome her in the Lord in a way worthy of the saints, and help her in whatever she may need from you, for she has been a patron of many and of myself as well.
로마서 16:
로마서 16:2 NKRV
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
로마서 16:3 ESV
Greet Prisca and Aquila, my fellow workers in Christ Jesus,
로마서 16:
로마서 16:3 NKRV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자매 뵈뵈 입니다. 믿음의 형제와 자매라고 불렀기에, 그녀는 자매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안에 있기에 , 같은 주님을 만났고, 같은 주님의 말씀안에 있기에,
그 안에서 한 형제이며, 한 동역자 입니다.
제일 처음 나오는 자매 뵈뵈가 있습니다.
이 자매라는 것은 믿는 여인이라는 뜻입니다. 믿음안에서 우리는 형제요
자매입니다 . 저의 누님과 형님들 이십니다. 그리고 귀한 아이들과 귀한 동생들입니다. 우리는 주안에서 직분과 역활은 조금씩 다를지 모르지만, 본질은
주님안에 있는 한 가족이요, 하나의 생명체 입니다.
교회는 믿는 사람들의 모입니다. 이 모임의 가장 핵심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주님 입니다.
우리 주안에 있으습니까?
지금 여러분은 주님안에 있으십니까?
주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믿음 가운에 있으시면, 주안에 있는것 입니다.
혹여 여기에 다른 마음이 우선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교사로, 내가 선생님으로 내가 성도로 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우선 되어야 하는것이 주안에 있는것 입니다.
믿음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주안에 있는 감격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가장 핵심입니다.
세상 모든것을 다 하셔도, 주를 위해서 목숨을 드린다고 하셔도,
가장 중요한 예수안에 있는것을 누리지 못하시면, 큰 실수 입니다.
우리 영원한 주인이시요, 이땅의 생명이신 주님안에 있는것을 누리는
사람 되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이루십니다. 교회는 주님의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연약하더라도 주님이 이 교회의 머리이시며, 이 교회의 주인이시며, 우리는 부르신 분이 십니다. 모든일을 주안에서, 모든 상황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위해 살아가시리 바랍니다.
in the Lord, in Christ Jesus.

보호자,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 내 놓은자, 사랑하는자, 처음 맺은 열매, 함께 갇힌자, 동역자, 인정함 받은자, 수고한자, 택하심은 입은 자

로마서 16:4 ESV
who risked their necks for my life, to whom not only I give thanks but all the churches of the Gentiles give thanks as well.
로마서 16:4 NKRV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바울은 이렇게 많은 동역자들을 로마교회에 하나 하나 소개하며, 그들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로마서 16:12 ESV
Greet those workers in the Lord, Tryphaena and Tryphosa. Greet the beloved Persis, who has worked hard in the Lord.
바울은 이렇게 많은 동역자들을 로마교회에 하나 하나 소개하며, 그들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로마서 16:12 NKRV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바울은 이렇게 많은 동역자들을 로마교회에 하나 하나 소개하며, 그들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모습이십니까?
우리가 그리스도를 만나서, 그리스도 안에 살아가면서 주님 안에 있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뻐할수 있습니다.
혹여 감옥에 갇혀있다면, 얼마나 괴로울까요?
하지만, 영원한 죄의 감옥에서 우리를 건져주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소망이 있습니다.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은 이 땅에서도 삶이 소중하지만, 영원한 소망을 바라보고 살아갑니다.
바울은 가말리아문하에서 배움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사람인데, 그 가문이 부귀하여서 로마시민이 된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너무나도 귀한것을 누렸으며, 바리새인중에 바리새인입니다.
그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서 모든것을 잠시 중단하고, 예수님을 만나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가 된것이 아니라 주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세상을 누리며, 이제는 이땅에서도 천국을 누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환란과 곤고와 어려움과 괴로움이 있어서 쉽지 않는 여정입니다.
하지만, 이 여정은 누구에게나 끝이 있습니다. 이 여정이 끝이 나면, 우리는
예수님의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앞에 나아가게 될것입니다.
그때 하나님 앞에 나아갔을때에, 하나님이 말하시지 않겠습니까?
착하고 충성된 종아. 내가 너의 수고를 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구원함을 받은 사람으로서, 마땅히 주님을 기뻐하며,
주님을 위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결코 나의 자랑이 아니라.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구원의 깊은 감격을 깨달을수록,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클수록 너무나도 자연스러우면서 당연한 모습입니다.
예수 믿은 사람은 보험을 든것이 아닙니다.
이땅에서 잘되고, 이땅에서 부유하고, 이땅에서 높은 관직에 오르고,
그 도움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예수님이 건지신것이 아닙니다.
나의 죄를 해결해주시고,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의 죽음을 해결해주신,
그 영광이 결코 이땅을 살아가는 보험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우리 주안에서 주님을 위해서 살아갑시다.
성경은 바울의 동역자들을 보여주며, 우리에게도 묻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떠한 사람이십니까?
주님앞에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계십니까?
우리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님을 기뻐하며 주님을 위해서 살아갑시다.

우리 서로 함께 주안에 동역자가 됩시다 .

교회는 성도의 모입니다.
우리가 같은 믿음안에서 살아가며, 하나가 되어 예배하며, 섬길때, 우리가
작은 공동체, 교회가 되는것 입니다.
감히 우리가 주님의 영광을 들어내는 공동체가 된다는것 입니다.
우리가 서로 돕고 서로 섬기는것이 정말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것 입니다.
한 사람의 동역자가 있으면, 한 사람이 살아납니다.
10사람의 파송자가 있으면, 선교사님 한분이 사역을 할수 있습니다.
30명의 공동체가 있으면, 교회가 세워질수 있습니다.
우리가 동역을 하고, 서로를 세우고, 함께 사랑할때
진정한 교회의 모습을 회복할수 있습니다.
역활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맡겨진 곳에서 세우기를 힘쓰면,
정말로 교회를 아름답게 세우는것입니다.
저희 초등부에 부장님, 총무님, 회계님, 서기님, 방송선생님, 교사선생님,
율동 선생님 한분 한분이 모두 귀합니다.
한분이 없어지시면 어떻게 될까요?
만약에 율동선생님이 없으면, 율동을 할수 없습니다.
반 선생님이 업으면, 반아이들이 말씀을 배우고 사랑을 받을수 없습니다.
이렇듯 각자의 역활 하나 하나가 초등부를 세우는 귀한 역활이십니다.
그런데, 이 선생님들이 서로를 세우면 어떻게 될가요?
서로가 서로를 세우실때, 큰 힘이 납니다. 작은 도움이 모여서 큰 물줄기가
됩니다.
여러분, 이렇게 바울사도의 동역자들처럼 우리 예수님의 동역자가 되어서,
그리고 옆에 있는 지체의 동역자가 됩시다.
동역자는 서로를 세우는 사람입니다.
to assist ⇔ be there for v. — to help or assist, conceived of being in someone’s presence ready and willing to help.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서로를 세우라고 붙여 주셨습니다.
말씀을 마치려 합니다 .
당신은 누구의 동역자 이십니까?
그리스도의 동역자 이십니까?
그리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십니까?
그리스도의 동역자들을 돕고 계십니까?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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