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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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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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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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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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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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 Tone
Analy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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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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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t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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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Tone
Ope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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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cient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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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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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eeabl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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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al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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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Language
Analytical
Confident
Tentative
Social Tendencies
Openness
Conscientiousness
Extraversion
Agreeableness
Emotional Range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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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패밀리 역사
아직도 그 날이 기억납니다.
어느 화요일 사역자회의가 끝나고 기도제목 나누는 시간이었을 겁니다.
“제 아내가 셋째를 임신했습니다”라고 김준일목사님이 말씀하셨지요.
사역자들 모두 놀람 반 반가움 반으로 잠시 한동안 할말을 잃고 있다가 축하한다고 했었습니다.
드림이를 출산할때 사모님이 참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건강하게 회복되고 드림이도 이렇게 튼실하게 잘 커서 돌 감사 예배를 이렇게 드리고 있으니 참 기쁜 일입니다.
얼마전 김준일 목사님 안수예배도 너무 은혜스럽게 드렸고 전해 듣기로 목사님 아버님 사업체를 위해서 기도해왔는데 계약이 진행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참 하나님께서 이 가정을 보살피고 계신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 드림이 돌 잔치에 나눌 말씀은 시편 1편입니다.
3절만 한목소리로 읽어보겠습니다.
1. 말씀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시기 바랍니다.
“그는”은 1절에 있는 복있는 사람을 말하며, 2절에 나오는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말씀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저는 돌 감사예배를 맞아 두 부모님께 드림이를 무엇보다 말씀을 사랑하는 자로 키우시기를 권면드립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인생은 어떤 모습일까?
시편기자는 그 모습을 나무로 설명합니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1. 말씀을 사랑하는 아이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
같은 나무라 할지라도 어디에 심겨져 있느냐에 따라 생육과 성장이 달라집니다.
달라스에 온 다음 해 폭염이 있어 섬기던 교회 잔디가 노랗게 타버렸습니다.
밟으면 으스스 날라서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산책하다보니 어느새 발밑의 잔디가 푸른색이 되었습니다.
고개를 들어 주변을 보니 저 구석에 조그만 물 샘이 있었고 그 주변이 파랬던 것입니다.
이 나무는 시냇가에 심기웠습니다.
마르지 않는 물을 공급받아 잘 자랄수 있는 환경입니다.
말씀에 뿌리 내린 아이는 하나님께 뿌리 내린 아이입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아이는 결국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이고 하나님 나라에 심겨지게 될 것입니다.
같은 나무라 할지라도 어디에 심겨져 있느냐에 따라 생육과 성장이 달라집니다.
달라스에 온 다음 해 폭염이 있어 섬기던 교회 잔디가 노랗게 타버렸습니다.
밟으면 으스스 날라서 없어졌습니다.
교회에서 공부하다 산책하다보니 어느새 어색한 초록색의 잔디밭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보니 저 구석에 조그만 물 샘이 있었고 그 주변이 파랬던 것입니다.
이 나무는 시냇가에 심기웠습니다.
마르지 않는 물을 공급받아 잘 자랄수 있는 환경입니다.
2. 말씀을 사랑하는 아이는 하나님이 열매를 맺게 하신다.
드림이가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내린 아이가 되길 축복합니다.
목사님 사모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시길 바랍니다.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는 반드시 철을 따라 열매를 맺습니다.
당연한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계절마다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 인생에 얼마나 많은 계절들이 있습니까?
길때 걸을때 유치원다닐때 초등학교 다닐때 사춘기때 대학때 취직할때 결혼할때 그 때마다 상황이 다 다릅니다.
기도제목도 다 다르구요.
배워야 하는 것들도, 필요한 것들도 준비해야 하는 것들도 다 다릅니다.
이 모든 계절마다 적시에 필요한 열매를 맺으니 얼마나 복된 인생입니까?
그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로다.
말씀을 사랑하는 아이는 철을 따라 열매를 맺습니다.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않는다.
3. 부모의 기도로 키우시기 바랍니다.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는 반드시 철을 따라 열매를 맺습니다.
당연한 자연의 이치입니다.
봄에는 순이나고 여름에는 잎사귀가 나고 가을에는 열매를 맺고 겨울에는 잎이 떨어집니다.
길때 걸을때 유치원다닐때 초등학교 다닐때 사춘기때 대학때 결혼할때 우리 인생에 얼마나 많은 계절들이 있습니까?
그 때마다 배워야 하는 것들도, 필요한 것들도 준비해야 하는 것들도 다 다릅니다.
이 모든 계절마다 적시에 필요한 열매를 맺으니 얼마나 복된 인생입니까?
그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로다.
드림이가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같이 말씀에 뿌리 내려 하나님이 인생의 계절마다 주시는 복을 받는 복된 인생되기를 축복합니다.
목사님 부부는 열심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요즘 세상에 말씀의 권위가 그 어느때보다도 떨어져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 말씀보다 재밌고 아이들을 현혹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얼마나 많은 이민자들이 부모 자녀 관계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까?
그들도 다 잘해보겠다고 열심히 한 사람들입니다.
한 아이의 부모 두 아이의 부모는 되어봤지만 세 아이의 부모는 또 처음 아닙니까?
아들을 처음이지 않습니까?
살다보면 잘 키우고 있나? 스스로 길을 잃을때도 많습니다.
그때마다 기도로 잘 양육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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