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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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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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이나 강의를 일찍 가는 이유
꼭 필요할 때, 그 자리에 있는 도구, 사람
비싸고 좋은게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바울처럼만 생각하는데 인물을 살펴보아도 우리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주는 분이 많다. 그 중의 하나가 아나니아다.
바울 :
(nkrv) — 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런데, 아나니아는 이 장면에 나온다. 아나니아가 됩시다 이렇게 단순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생각할 부분이 있다.
1. 성도의 사명
1. 성도의 사명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그냥 구원받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택하신 제사장의 역할이 무엇인가,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구원에 이르도록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야 한다는 뜻.
(nkrv) —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nkrv) —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nkrv) —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nkrv) —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다 바울은 아니다.
2. 내가 여기 있나이다(10절)
2. 내가 여기 있나이다(10절)
우리의 착각은 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방법으로 나를 부르시리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얼마나 사용하실지는 주님의 권한이다.
(nkrv) —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nkrv) —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문제는 부르실 때 알아듣는 반응이고 준비가 되었는지이다.
사무엘은 좀 헤맸고(), 이사야는 망설였지만(~8) 아나니아는 즉각 대답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지금 이 시대에 환상으로 부르심을 주는 경우는 극히 드물겠지만, 지금 우리도 부르신다. 너무 큰 그릇, 큰 그릇하지 말자. 그러기에는 우리는 너무 세월이 오래 지났다.
3. 나에게 알맞은 그 자리에 부르신다.
3. 나에게 알맞은 그 자리에 부르신다.
10절 아나니아가 있었다.
아나니아야 : 내가 여기 있나이다 (적시, 적소 그 때에)
11절 직가라 하는 거리, 유다의 집 (정확히 아는 사람)
우리 주님도 아무 때나 초자연적인 인도를 주시지 않는다.
정확한 주소 찍어 주신다.
특별한 이유, 정말로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거기에 알맞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인도하심, 가르침, 치유, 물을 건너감···
다메섹에 사는 아나니아를 다메섹에 들어오는 사울을 살리기 위해 사용하셨다. 나는 어디에 있는가, 그 자리를 사용하신다. 꼭 대단하고, 높이 있고, 그것이 아니라 나의 있는 자리를 사용하신다.
4. 담대함과 기도.
4. 담대함과 기도.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할 일은 주님께서 나를 늘 편하고 폼나고 문제 없고 그런 자리로만 부르시는 것이 아니다. 본문에서도 봐라. 사울은 정말로 죄인중의 최고다. 그리로 가라고 하니 어떻게 하는가.
우리도 그렇다 주님이 분명히 가라하시는 것 같은데, 환상은 아니라도 상황이나 계속 주시는 말씀이다 갈 길을 밝히 보여 주시는데, 보여서 문제다. 거기 가면 넘어지고 상처입고 괴로울까봐.
그 때, 짜증내고 원망하고 해하고 미워하고 그러지 말자.
물어보는 것 - 기도하는 것.
아나니아 : 물어보지만 야단치지 않으셨다. 성경에 나오는 특징이 하나님께 물어봤을 때 야단치지 않으신다. 소돔과 고모라의 아브라함이나, 짜증을 내더라도 하나님께 가서 내면 답을 주신다. 시편의 많은 내용들도.
“사람들이 그러던데 결박할 권한을 받았다”
“그는 내가 택한 그릇이다”
주님께 물어보면 이렇게 답을 주신다.
5. 부르심에 순종하면, 일은 이루어진다.
5. 부르심에 순종하면, 일은 이루어진다.
17절 말씀에 대해 이야기 함.
18절 “즉시” - 주께서 치밀하게 준비하시고, 순종하고, 왜 그런지를 알았는데 일이 일어나지 않겠는가.
19절 음식도 먹고 강건하여 졌다.
우리를 돌아보자 - 들을 귀를 가지고 바로 순종할 만큼 성숙했는가,
예수님 만나기 전 사울처럼 자기가 옳다고 그렇게 강하게 확신하면서 미움과 원망, “살의”로 가득찬 삶을 살지 않는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보소서 내가 여기있나이다.
다메섹에서 다메섹에 오는 자를 회복하게 하신다.
주님께서 직접하실 수도 있지만.
나는 어디있는가, 어디에 어떻게 살고 있는가?
바로 거기에서 이루실 주님의 역사가 있음을 기억하자.
감사절이다.
정말 필요한 것은 과일이나, 쌀이나, 예물도 중요하지만, 나를 드리는 것이다. 부르실 때 그 자리에 있는 사람, 필요할 때 요긴한 사람이 되기를 소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