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뺨을 내밀어라

양보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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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6:27–28 NKRV
27 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28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복 과 화에 대한 설교를 하시는 말씀중 일부입니다.
복받은 자들은 이미 너희들이 복을 받았음을 어려운자들은 지금의 환난과 고통이 다가올 복을 위한 시련임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어른들이 자주 하는 말중에 인생의 굴곡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굴곡 말 그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는 것 을 말합니다.
우리들이 살아가게될 삶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굴곡을 반복하며 살아가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좋은 일 이 있으면, 나쁜일이 있고, 나쁜일이 있으면, 좋은일도 있는것이라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이 게임을 하면서 득템을 했는데, 그 득템한것을 허무하게 날려 버릴수도 있는것이고,
좋은 버프를 받자마자 디버프가 떨어져 상쇄 되듯, 여러분들이 앞으로 살아가게될 인생 역시 그러하다는 소리인것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고난이 다가와서 슬퍼할 이유가 없다는것 입니다.
고난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싸인입니다. 내가 너를 복주기 원하노라 라는 싸인 입니다.
이 고난을 이겨내면, 하나님께서는 그에 합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는것 입니다.
학교에서 시험을 보고, 그 시험의 성적표에 따라 여러분들의 부모님이 기뻐하시는 표정이 달라지죠?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을 잘 격어 나가면 하나님께서는 복을 부어주시는것 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을 잘 대해주라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우리를 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말씀하시는것 일까요?
우리들이 익히 아는 속담에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행한대로 돌려 받는 다는 소리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결코 나쁜말을 해서도 행동을 보여서도 안된다는것 입니다.
그러한 행동이 우리에게 돌아올것이란 소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말씀처럼 우리에게 못되게 구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그를 위하여 기도를 해주는것
그것이 바란 신앙인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교회에 다니는 자로서의 모습이라는 사실 입니다.
누가복음 6장 37절 에서 38절 말씀 같이 찾아보겟습니다.
누가복음 6:37–38 NKRV
37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지금 일은 성경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뿌른대로 거두는것에 대하여, 보상을 해 주시는데,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보답을 해 주실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화가 난다고, 불합리 하다고, 그것을 쏟아 내지말고 참고 하나님 앞에 기도로 고할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잘 안되면, 그래도 노력하기 바랍니다.
전혀 시도하지 않는것, 알지만 행하지 않는것은 그것 대로 죄가 되는것이니, 죄를 쌓지 말고, 선으로 행할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남들이 보기에 미련할정도로 정직한 모습으로 살아갈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모습을 보시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손해를 매꾸어 주실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아픔과 손해를 아시고 위로와 축복으로 모든것을 채워 주실것 입니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우리들이 지식으로 알고 설교를 통해 어른들을 통해 성경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다 할지라도,
그것을 행동에 옮기고 실천하면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그것은 반쪽짜리 실패한 신앙인 이 되어버릴 뿐 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성령님을 만나, 예수님을 만나서 참된 하나니므이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행동을 한 바른 예가 다윗 과 사울 입니다.
사울은 하나님이 기름부은 다윗을 시기 하여, 다윗을 죽이려고 쫒아 다닙니다.
하지만 다윗은 그러한 사울 피해 도망 다니기만 합니다.
한번은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동굴속에 숨었는데, 그곳에 사울이 와서 잠을 자게 됩니다.
다윗의 입장에서는 잠든 사울을 죽이면, 자신의 고통이 끝나는것이지만,
다윗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사울의 옷자락을 잘라 옆에 두고, 그 동굴을 조용히 떠나갑니다.
그러한 다윗의 모습을 본 그의 부하가 어찌히여 사울을 죽이지 않고, 그냥 나왔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다윗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하나니므이 기름을 부은자를 내가 어찌 해할수 있느냐 라고 말이지요
다윗 역시 기름부은 자요 사울도 역시 기름 부은 자인데, 사울은 자신의 욕심에 따라 행동을 하였고,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산것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결과는 사울은 죽임을 당하고 다윗은 이스라엘 역사에 길이 길이 남는 위대한 정복자로서 왕으로서 기록되어 집니다.
만인 다윗이 동굴에서 사울을 죽였다면, 성경에 기록되어질 일도 없었을것 입니다.
온땅을 정복하는 정복자로서의 모습또한 볼수 없었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는것이야 말로, 이세상 그 무엇보다도 큰 기쁨이요 행복이 되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으로 내가 원하는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에 주저함이 없는 진보교회학생회 여러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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