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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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특성을 이야기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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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분석

등불 비유
등불은 비추기 위해 놓는다. 그래서 환희 보이도록 최대한 위에 놓는다.
22절을 통해 이 비유는 결국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빛이 위에서 비추듯이 드러난다는 의미다.
지금 이 비유로 시작하는 것은, 이제 하나님의 나라의 때가 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든지 아니든지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불을 켜서 어두운 방을 밝히듯 나타날 것이라는 뜻이다.
2. 자라나는 씨 비유
씨앗은 스스로 자란다. 뿌릿는 사람과는 상관없이 자란다. 물론 자라는데 여러 조건이 필요하지만, 결국 씨앗에 생명력이 있어 스스로 싹을 틔우고 자라난다.
이와같이 천국은 스스로 자랄 것이다. 농부가 곡식이 자라나는 매커니즘을 다 모르듯이, 사람들이 보면 신기할 정도로 스스로 자라날 것이다.
3. 겨자씨 비유
겨자씨는 매우 작고 검어서 땅에 떨어지면 티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다 자라면 사람보다 높이 큰다. 우거지면 덤불이 되어 충분히 깃들게 된다.
비유의 공통점
천국은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과는 상관없이 자라난다.
2. 그러나 천국은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새처럼 잠시 올 자에게도 그 품을 내어줄 정도로 크고, 넉넉하게 될 것이다.
2. 그러나 천국은 모든 사람에게
새가 될 것인가. 천국을 구성하는 겨자씨가 될 것인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겨자씨가 되길 원하셨지 새가 되길 원하지 않으셨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사모해야 한다.
그 사모함은
천국의 공로는 우리것이 아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함으로 임해야 한다. - 모든 봉사와 헌금등 신앙생활은 댓가가 아닌 감사로 섬기는 것이다. -> 새가 아니라 겨자씨가 되자.
넉넉한 마음과 은혜를 구하자.
새가 아니라 겨자씨가 되기 위해서다.
모든 겨자씨가 2미터 이상으로 자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낸다’라고 표현한다.
우리가 이런 큰 자가 되어야 한다.
물질을 구하고 세상 성공을 구하는 이유도 바로 이 넉넉한 품을 가지기 위해서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성공을 구하는가.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성공을 구한다면 하나님께서 그에 합당하게 주실 것이다.
만약 우리의 그릇이 부족하다면 주님께서 키워주실 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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