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에서 아들로의 신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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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준비

중심 명제
갈라디아서 4:7 ESV
So you are no longer a slave, but a son, and if a son, then an heir through God.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갈라디아서 4장 7절)"
목적의 다리
갈라디아인들에게 바울이 말한 바를 살펴보면서,
우리에게 남아있는 외인의 모습, 세상의 모습들, 관습들, 고정관념을 버리고
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진짜 뜻을 성취하자.
설교의 구조
인트로 -> 배경설명 -> 중심 사상의 설명 -> 예증(우리의 현대적 모습은?)
-> 성경이 원하는 모습을 설명하자.
설교의 선포
내가 사용하는 단어들은 정말로 올바르게 성경의 내용을 잘 표현하고 있는가?
청중에게 걸맞추어서 사용하고 있는가?
설교 대상 : 수요예배에 나오는 믿음의 선배님들
내가 그들에게 혹여 가르쳐 들거나, 훈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살펴보는 방법을 가지고 진행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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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트로

본질을 잃어버린 상황 , 외곡된 상황

줄거리 요약

1-2절에서는 우선 당대의 법률적 관습으로 부터 예증을 끌어내고
3-7절에서는 그것을 비교방식을 통해서 갈라디아인들의 현 상황에 적용한다.
적용과정은 기독론적이고, 구원론적인 형식문들 소개한다.
바울은총 7절의 말을 통해서 당시 갈라디아인들에게 하나님의 올바른
자녀됨과 유산을 받는 자녀의 자유함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갈라디아인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어기에 이런 말을 바울사도가
하게 되었는지, 잠시 성경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갈라디아서 1:6 ESV
I am astonished that you are so quickly deserting him who called you in the grace of Christ and are turning to a different gospel—
갈라디아서 1:6 NKRV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갈라디아 교인들이 가진 가장 큰 어려움은 다른 복음이 갈라디아 교인 공동체에 들어오면서 소란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복음 - 예수님이 전해준 Good news - 좋은 소식이 아닌,
다른 소식이 교회안에 전해지면서 어려움이 생겼다는것 입니다.
이 다른 소식은 크게 이런 문제들 입니다.
갈라디아인 교인중에 유대교 출신 교인들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교인들은 그들의 관습과 그들의 오랜 수고의 시간이 몸에 베어진 사람입니다. 습관과 관습이 그들에게는 목숨과도 같이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그런 유대교 교인들이 갈라디아 지방에서 갈라디아 교인들과 함께 믿음의
공동체가 되면서 다른 복음을 계속해서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주장하는 어려움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중에서 특별히 할례와 율법을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이게 옳게 하나님을 믿는 법이고, 이것이 정답이라고 강요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매우 큰 혼란이 생깁니다.
그러기에 바울사도는 오늘 이런 어려움이 생긴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다른 복음은 없다고, 가르치며 , 논증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에서는 지속적으로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것이라고,
할례와 율법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바울사도는 여러비유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본문 갈라디아서 4장 1-7절에서는
‘ 종' 이라는 신분을 비유로 들어서
그들에게 복음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1절 부터 차근 차근 한절씩 살펴보도록 합시다.
갈라디아서 4:1–2 ESV
I mean that the heir, as long as he is a child, is no different from a slave, though he is the owner of everything, but he is under guardians and managers until the date set by his father.
갈라디아서 4장 1절
갈라디아서 4:1–2 NKRV
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갈라디아 인들에게 종이라는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버지의 큰 재산과 부와 명예를 유산으로 받는다고 합시다.
당시 로마시대의 통치를 받던 시대인데요
로마시대에는 원로원 계층, 에퀴테스 계층(군인이나, 유력한 인사, 세금징수자 등), 평민계층, 노예계층 등 신분이 매우 중요한 시대였습니다.
바울사도도 유대인으로 잡혀서 어려움에 처했을때에 나면서부터 로마시민권자 고 말하면서 위기를 모면하기도 했던
원로원 계층, 에퀴테스 계층(군인이나, 유력한 인사, 세금징수자 등), 평민계층, 노예계층
종과 노예가 있던 시대입니다. 그리고 재산이 통영되던 시기이기에 ,
이 유업을 이어받는 것은 너무나도 익숙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유업을 받는데, 어렸을때에는 그 자격이 충족이 되지 않기에,
어찌되었든 그 자격을 바로 받을수 없기에, 특별한 역활을 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마치 노예처럼, 주어진 상황에서 크고 배우는 것이지.
앞으로 받을 것을 미리 사용 할수 없다는것 입니다.
그런데 이 장면처럼
3절에서 바울사도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3 ESV
In the same way we also, when we were children, were enslaved to the elementary principles of the world.
갈라디아서 4:3–4 ESV
In the same way we also, when we were children, were enslaved to the elementary principles of the world. But when the fullness of time had come, God sent forth his Son, born of woman, born under the law,
갈라디아서 4:3 NKRV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갈라디아서 4:3–4 NKRV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이런것 처럼, 마치 어린이가 상속이 주어지지 않아서,
자유롭지 못하고, 마치 종처럼 있는것처럼
세상의 학문과 세상의 율법과 세상의 지혜대로 ,
유대인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해서
그 주어진 것에 얽매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상황에 있는 우리에게 구세주를 보내주셨다.
그래서
갈라디아서 4장 5-6절
갈라디아서 4:5–6 ESV
to redeem those who were under the law, so that we might receive adoption as sons. And because you are sons, God has sent the Spirit of his Son into our hearts, crying, “Abba! Father!”
갈라디아서 4:5–6 NKRV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율법아래에 있는 자들을 자유하게 해주실려고
율법아래에 있는 우리를 자유케
사람의 모양으로 하나님의 영을 보내주셔서
율법아래에
4절에서 말한 , 여자에게 나셨다는 것은 성육신 하신 예수님께서
율법의 아래에 나서 ,
율법아래의 있는 모든 자들, 인류를 대표하셔서 ,
율법의 지배가 아닌,
이제 성령의 지배를 받게 하시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다는것을 표현하고 있다.
그로 인해서 . 그 아들의 명분을 우리에게
세상에서 종이 었던 우리에게 아들의 자격을 얻게 해주셨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를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오늘 핵심 장면은 무엇인가?

오늘의 핵심은
갈라디아서 4:7 ESV
So you are no longer a slave, but a son, and if a son, then an heir through God.
갈라디아서 4:7 NKRV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율법의 백성이 되는것을 성령의 법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예수 믿는 자들은
율법의 백성이 되는것을 성령의 법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예수을 믿게 하시고,
종에서 자유인으로
참 자유로 저주에서 끊어지게 되었다.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의 유업을 이어받는 양자가 되었다.
그리고 바울사도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그 예수의 영을 받은 이후에, 자유를 얻게 되었다면,
이제는 이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요,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법을 받을자이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는가?

두가지만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
첫째 : 우리가운데 세상의 습관과 학문과 관습으로 잘못된 복음을
가지고 있는 부분을 회개하고, 버리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유대인들이 자신의 삶 가운데 자연스럽고 오랜세월간 몸에 체득한 것을
말씀보다 더 의지 했습니다.
우리 안에서도 예수님보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나의 경험과 나의 지혜와
세상의 관습과 세상의 학문을 더 의지하는 부분으로 인해서
정말로
종에서 자유인으로 되게해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를 통해 세상에 흐리지 못하고, 복음을 가리는 부분이 없는 지 살펴봅시다.
여러분은 가장 외롭고 , 지치고, 어렵고 ,힘드실때 하나님께 나아가십니까?
아니면 나의 방법을
그리고 나의 선입관으로 혹여 복음의 말씀을 지키지 못하시는 부분은 없으십니까? 우리 다시한번 예수그리스도 앞에서 나의 초등학문을
나의 세상의 모습과 관습과 고집과 자아와 욕심과 명예와 돈과
어떤것이라도, 예수그리스도보다 소중히 여기는것이 결코 나의
기준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둘째 : 자녀로서 살고 있으신가?
예수님이 나 대신 죽으시고, 나 위해 살아나시고,
나 위해 멸시를 당하고, 나위해서 고난을 당하셨는데,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2019년에는 올바르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존 오웬은 자신의 글에 이렇게 남겼습니다.
그대의 정욕을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내려 놓으십시오
마음의 걱정을 덜기 위함이 아니라. 정욕의 죄를 깨닫기 위해 하나님앞에 내려옿으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창으로 찌른 그분을, 그래서 십자가 위에서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그대의 영혼에 호소하십시오.
“내가 무슨 짓을 하였단 말인가! 어떠한 사랑과 자비와 보혈을 , 그리고 어떠한
은혜를 멸시하고 짓밟았단 말인가....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에, 예수님의 보혈에,
그리고 성령의 은혜에 내가 보답하는 처사란 말인가?”
종이 아닌 아들로서 살고 계십니까?
종이 아닌 자녀로서 살고 계십니까?
아빠아버지라 부르다는 것은
crying
crying -
to scream v. — to utter or declare in a very loud voice; often indicating a harsh sounding utterance.
매우 큰 소리로 부른다는 뜻이 있습니다 .
우리 그 하나님을 부르시며, 살고 계십니까?
내 삶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아들됨을
전하며, 하나님을 내 삶가운데 모시고 살아갑시다.
여기에 모인 분들 모두 주님이 사용하시는 귀한 자녀들 이신줄 믿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4:7 ESV
So you are no longer a slave, but a son, and if a son, then an heir through God.
갈라디아서 4:7 NKRV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이제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유업을 받을 자니라.
유업을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받은줄 믿고,
자녀로서 예수그리스도의 귀한 복음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세상의 종이 아닙니다
세상의 기준과 , 나의 관습과 나의 고정관점이 아닌,
복음의 기준으로 살아갑시다.
복음앞에 늘 서있으시고, 복음을 위해 살고, 복음으로 예수의 증거자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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