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수요예배설교

수요예배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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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문중 일부인 9-16절을 본다.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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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해석

וַיְדַבֵּר֙ שַׂ֣ר הַמַּשְׁקִ֔ים 1/4
אֶת־פַּרְעֹ֖ה 1/8
לֵאמֹ֑ר 1/2
אֶת־חֲטָאַ֕י 1/4
אֲנִ֖י 1/8
מַזְכִּ֥יר הַיּֽוֹם׃1/2
( WTT)
그리고 술 맡은 관원장이 말했다(피엘 바익톨)1/4
파라오에게1/8
말하기를(칼 부정사)1/2
저의 잘못을1/4
저가1/8
오늘 기억합니다(히필 분사)1/2
: 그때 술 맡은 관원장이 파라오에게 말했다. 말하기를 저의 잘못을 저가 오늘 기억합니다.
10 פַּרְעֹ֖ה 1/4
קָצַ֣ף עַל־עֲבָדָ֑יו 1/2
וַיִּתֵּ֙ן אֹתִ֜י בְּמִשְׁמַ֗ר בֵּ֚ית שַׂ֣ר הַטַּבָּחִ֔ים 1/4
אֹתִ֕י 1/8
וְאֵ֖ת 1/16
שַׂ֥ר הָאֹפִֽים׃1/2
( WTT)
파라오가1/4
그의 종들에게 분노했다(칼 완)1/2
저를 경호대장의 집 감옥에1/4
저를1/8
그리고 ~을1/16
빵굽는 관원을1/2
: 파라오가 분노해서 저와 빵굽는 관원을 경호대장의 집에 수감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וַנַּֽחַלְמָ֥ה חֲל֛וֹם בְּלַ֥יְלָה אֶחָ֖ד 1/4
אֲנִ֣י וָה֑וּא 1/2
אִ֛ישׁ כְּפִתְר֥וֹן חֲלֹמ֖וֹ 1/4
חָלָֽמְנוּ׃1/2
( WTT)
우리는 서로 같은 날밤 꿈을 꿨습니다(칼 바익톨)1/4
나와 그가1/2
그 꿈은 각각 의미1/4
우리가 꾼(칼 완)1/2
: 저와 그는 서로 같은 날 밤에 꿈을 꿨고 우리가 꾼 그 꿈은 각각 의미가 있었습니다.
וְשָׁ֙ם אִתָּ֜נוּ נַ֣עַר עִבְרִ֗י עֶ֚בֶד לְשַׂ֣ר הַטַּבָּחִ֔ים 1/4
וַנְּ֙סַפֶּר־ל֔וֹ 1/8
וַיִּפְתָּר־לָ֖נוּ 1/16
אֶת־חֲלֹמֹתֵ֑ינוּ 1/2
אִ֥ישׁ כַּחֲלֹמ֖וֹ 1/4
פָּתָֽר׃1/2
( WTT)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와 함께 경호대장의 종인 히브리청년[소년]이 1/4
그리고 우리는 그에게 말했다[보고했다](피엘 바익톨)1/8
그리고 그는 우리에게 해석해주었다(칼 바익톨)1/16
우리의 꿈을1/2
각각의 꿈을1/4
설명해주었다(칼 완)1/2
그리고 거기에는 우리와 함께 경호대장의 종이었던 히브리청년이 있었는데 우리가 그에게 말했더니[보고하니] 그가 우리에게 우리의 꿈을 해석해주었습니다. 각각의 꿈을 설명해주었습니다.
- 각각의 꿈을 설명해주었다가 다시 나온 것은 앞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 경호대장의 종이었던 히브리청년이 나온다.
- 말하다는 보고하다, 기록해놓다라는 뜻을 지닌 단어다. 그냥 말하는 게 아니라 이런 단어가 쓰인 것은 꿈에 대해 세세하게 말했다는 것을 뜻하는 거같다.
וַיְהִ֛י כַּאֲשֶׁ֥ר פָּֽתַר־לָ֖נוּ 1/4
כֵּ֣ן הָיָ֑ה 1/2
אֹתִ֛י הֵשִׁ֥יב עַל־כַּנִּ֖י 1/4
וְאֹת֥וֹ תָלָֽה׃1/2
( WTT)
그가 우리에게 해석해준데로(칼 바익톨)1/4
일어났다1/2
나에게는 내임무로 돌아오게 되었고(히필 완)1/4
그에게는 달렸다(칼 완)1/2
: 그가 우리에게 해석한 그대로 일어났습니다. 저는 제 직책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그는 달렸습니다.
וַיִּשְׁלַ֤ח פַּרְעֹה֙ וַיִּקְרָ֣א אֶת־יוֹסֵ֔ף 1/4
וַיְרִיצֻ֖הוּ 1/8
מִן־הַבּ֑וֹר 1/2
וַיְגַלַּח֙ וַיְחַלֵּ֣ף שִׂמְלֹתָ֔יו 1/4
וַיָּבֹ֖א 1/8
אֶל־פַּרְעֹֽה׃1/2
( WTT)
파라오가 보내서(칼 바익톨) 요셉을 불렀다(칼 바익톨)14
그들은 그를 데리고 달려왔다(히필 바익톨)1/8
그 감옥에서1/2
그리고 면도하고(칼 바익톨) 그의 옷을 갈아입히고(피엘 바익톨)1/4
데려갔다(칼 바익톨)1/8
파라오에게1/2
: 파라오가 보내 요셉을 불렀고 그들을 감옥에서 그를 데리고 달려왔다. 그리고 면도하고 그의 옷을 갈아입히고 파라오에게 데려갔다.
- 갑자기 매우 빠르게 진행된다.
- 달려서 데려왔다라는 말부터 면도하고 옷갈아입히는 것까지 한큐에 진행된다.
וַיֹּ֤אמֶר פַּרְעֹה֙ אֶל־יוֹסֵ֔ף 1/4
חֲל֣וֹם חָלַ֔מְתִּי 1/8
וּפֹתֵ֖ר 1/16
אֵ֣ין אֹת֑וֹ 1/2
וַאֲנִ֗י שָׁמַ֤עְתִּי עָלֶ֙יךָ֙ לֵאמֹ֔ר 1/4
תִּשְׁמַ֥ע חֲל֖וֹם 1/8
לִפְתֹּ֥ר אֹתֽוֹ׃1/2
( WTT)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했다(칼 바익톨)1/4
내가 꿈을 꾸었다(칼 완)1/8
그러나 설명해주는 이가(칼 분사)1/16
나에게 없다1/2
그리고 나는 너에 대해 들었다(칼 완) 말하기를(칼 부정사)1/4
너는 꿈을 듣고(칼 완)1/8
그에게 해석해준다고(칼 부정사)1/2
: 파라오가 요셉에게 말했다. 내가 꿈을 꿨지만 설명해주는 이가 나에게 없다 그런데 내가 너에 대해 들었는데 말하기를 너는 꿈을 들으면 그에게 해석준다고.
וַיַּ֙עַן יוֹסֵ֧ף אֶת־פַּרְעֹ֛ה לֵאמֹ֖ר 1/4
בִּלְעָדָ֑י 1/2
אֱלֹהִ֕ים 1/4
יַעֲנֶ֖ה 1/8
אֶת־שְׁל֥וֹם פַּרְעֹֽה׃1/2
( WTT)
요셉이 파라오에게 대답했다(칼 바익톨) 말하기를(칼 부정사)1/4
내가 아닙니다1/2
하나님께서1/4
대답해주실 것입니다(칼 익톨)1/8
파라오에게 평안을1/2
: 요셉에게 파라오에게 대답했다 말하기를 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파라오에게 평안히 대답해주실 것입니다.
- 샬롬이 쓰인 것은 그 대답을 듣고, 모든 것이 해결되고 안정된 상태가 될 것이라는 뜻이다.
- 요셉의 첫마디는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그가 아닌 하나님께서 하심을 말한다.
1차 작성
12절에 술맡은 관원은 아직도 요셉을 소년, 청년이라 부른다. 이것은 청소년, 청년, 소년등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자이다. 즉, 아직은 부족한 자이다.
하지만 38절에 파라오는 요셉을 ‘사람’, 그것도 하나님의 영이 있는 사람이라고 부른다.
솔직히 생각해보면, 술관원장이 요셉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같다. 이미 잊은지 오랜 이야기이며, 벌써, 이집트의 이름난 자들은 해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이때 기억해내는 것뿐 아니라, 바로에게 이야기한 것자체가 하나님의 역사이다.
물론 술관원장이 이 때를 기다렸을수도 있다. 둘중 뭐가 되었든지 결국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다.
그가
40장 8절에서도 요셉은 해석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한다.
12절에 보면 알다시피 그는 요셉의 이름도 기억하고 있지 못하다.
14절에서 수염을 깍는 것은 이집트인의 풍습이다. 아무래도 바로에게 가는 것이니 만큼 거기에 맞춘것같다.
15절에 바로가 요셉을 부른것도 기적이다. 아무리 그래도 감옥에 갇힌 히브리 노예를 부를까?
16절에서 요셉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갑작스럽게 불려왔고, 자신의 생사여탈권을 지닌 파라오앞이다.
그것도 살아있는 신이라 불리는 자다. 그러나 그 앞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역사하심을 고백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리고 평안한 대답이라 한다. 이것은 꿈의 해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샬롬이 있을 것이란 확신이다. 요셉은 정말 선지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차 작정
서론
하나님의 함께하심
하나님의 인도하심
어려운 환경
믿음의 중요성
믿음
하나님의 응답하심
본론
하나님의 역사하심
첫번째 : 술맡은 관원장의 말.
생각나게 하심
말하게 하심
바로에게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
하지만 그는 유수한 애굽의 학자들, 점쟁이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한 히브리 소년이 할 수 있음을 말함.
잘못하면 자신이 바로에게 꾸중들을수 있는 이야기지만, 말함.
두번째 바로의 반응
듣자마자 바로 움직임 14절 매우 빠르게 움직임
마치 요셉에게 그 해결책이 있는 것을 확신이라도 하듯이 움직임.
온갖 전문가보다, 히브리 소년을 만나려함.
요셉의 믿음
첫번째 말 : 내가 아니라.
철저히 자신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함.
편안한 대답 -> 하나님의 샬롬
두려움이 없음 - 감옥에서 갑자기 불려왔는데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음.
오히려 하나님의 샬롬은 이미 요셉 안에 임해 있었음.
하나님은 요셉을 꿈을 통해 자라게 하심
첫쌍의 꿈을 꿀 때, 요셉은 철부지, 허풍쟁이, 고자질쟁이였음
둘째 꿈을 꿀 때(술관원장, 빵관원장) 그는 감옥에 갇힌 죄수이지만, 하나님의 인자가 함께 하는 자였음() 그는 감옥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어떤 것인지 철저히 깨달음.
셋째 꿈을 꿀 때(바로의 꿈) 그는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언제나 담대할 수 있었음.
그리고 죄수에서 애굽의 총리가 되어 이스라엘의 길을 예비하는 자가 됨.
마치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은 것처럼 이스라엘은 요셉을 통해 가뭄에서 구원받고 부흥할 기회를 얻게 됨.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자라게 하신다.
그 자라는 과정에서 고난과 아픔이 있을수 있다.
하지만 그 아픔을 통해 우리는 어떤 자리이든, 어느누구이든 하나님의 은혜를 전할 자가 된다.
결론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는 우리
우리는 그 축복속에 거할 준비가 되었는가.
요셉이 세상사람들이 보기에 축복속에 거하기까지 걸린 기간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요셉이 팔린 때부터 함께 하셨다.
그때부터 벌써 축복의 기간이다.
우리의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이다.
그 축복을 인식하며, 어떤 자리에서도 하나님께서 대답하시리이다의 믿음으로 달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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