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귀히 쓰는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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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이 사역자에게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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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귀히 쓰는 그릇 (딤후 2:19-26)

19절 말씀은 “그러나"로 시작합니다. “그러나"는 앞에 말하는 것을 반대의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하는 접속사입니다. 그래서 역접 접속사라고 부릅니다. 앞의 상황이 무엇이었습니까? 영지주의자들인 후메내오와 빌레도 같은 사람들의 가르침은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는 가르침이었습니다. 부활은 이미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르치는 부활이라고 하는 것은 그들의 특별한 가르침에 의해서 몸에 갇혀있는 신적인 불씨인 영혼이 해방되어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활이므로 자기들의 가르침을 받는 자들은 이미 부활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가르침이 암덩어리와 같아서 교회를 해하였으나 그러나 주님께서 손놓고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9절을 읽어보면 이렇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었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시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전을 위한 터가 놓여졌고, 하나님의 전이 서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렇게 두 가지가 새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아신다는 것입니다. 참 믿음을 가진 자기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구원해내셨기 때문에 당연히 아시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그런 자기 백성들, 곧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예배하는 백성들은 불의에서 떠나라고 새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는 말은 많이 기억합니다. 그러나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라는 주님의 명령에 대해서는 기억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는 두 가지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1) 죄와 죽음과 사탄의 종노릇 하는 것에서 구해내고 2) 우리를 죄악된 생활에서 구해내서 선한 삶을 살도록 도와 줍니다.
-14절에 이렇게 나옵니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여러분 이미 정죄에서 벗아난 사람들입니다. 이제는 죄악을 떠나서 거룩한 삶을 사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거룩한 삶을 사십시오.
20-21절에서는 죄악에서 떠나면 주께서 귀하고 아름답게 쓰신다는 것을 그릇의 비유로 말하고 있습니다
귀히 쓰는 그릇
천하게 쓰는 그릇
하나님은 우리를 아름답게 쓰시고자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그 소원을 이루어 드리십시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고 말합니까? 에베소 교회를 목양하고 있는 디모데가 해야할 것이 무엇입니까?
그는 젊었으니까 청년의 정욕에서 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적인 욕망에서 벗어나 공적으로 함께 공동체적으로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고 말합니다.
23절에서는 다시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오는 줄 앎이라
여기에서 말하는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 문자적으로 하면 “바보 같고 교육받지 않는 것에서 나오는 상상"을 피하라는 것입니다. 이단들의 가르침이 바보 같으며 참된 하나님의 지식으로 구비되지 않은 공상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 이단들의 가르침은 배격하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방치하면 교회에 싸움을 계속해서 일으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단들의 특징은 싸움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 종으로서 디모데가 해야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역사해주시면 돌이키기도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존귀하게 쓰는 사람은 첫째, 바른 복음의 진리에 서 있는 사람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입니다. 1) 정욕에서 벗어난 사람 2) 온유하며 성령의 열매가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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