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설교, 안식일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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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을 지적한 바리새인들

바리새인들은 항상 예수님을 자신들의 율법과 관습으로 ,
예수님의 본 모습을 보기 보다는 , 어떻게든 넘어뜨리고, 자신들이
더욱 정당하다는것을 보이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제자들이 그런 와중에, 주님과 함께 밀밭사이로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배가 고픈 나머지 이들이 이삭을 잘라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장면을 멀리서 유심히 살펴보던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예수님께 말하여 보라고,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한다고 ,
어떻게 된거냐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성경을 몰라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말씀을 자기가 보고 싶은 부분만을 오려서 보는 마음으로 ,
자기가 하나님보다, 예수님 보다 위에 있습니다.
참으로 신기 하지 않습니까? 말씀을 그렇게나 많이 아는이들이,
말씀을 전하고, 그 말씀을 묵상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들이 예수님을 쫒아서 안식일에, 예수님이 가는길에서 ,
올무를 파고 기다리는 자들처럼 악하고 악하게 예수님의
제자들의 실수를 비난하고 , 예수님께 나아와서 따지고 있습니다.

안식일에 밀밭에서 밀을 먹어도 되는가?

신명기 23:25 NKRV
네 이웃의 곡식밭에 들어갈 때에는 네가 손으로 그 이삭을 따도 되느니라 그러나 네 이웃의 곡식밭에 낫을 대지는 말지니라
신명기
신명기 23:5 ESV
But the Lord your God would not listen to Balaam; instead the Lord your God turned the curse into a blessing for you, because the Lord your God loved you.
신명기 23장 25절에서는
빈손으로 만약에 가난한 이들이 손으로 이삭을 따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히 약자를 보호하고, 사랑을 베푸십니다.
당시 추수를 할때에 밧의 귀퉁이 모서리는 과부와 가난한 이를 위해서 남겨두라고 하셨고, 오늘 말씀에 일어난 밭에서 손으로 밀 이삭을 따먹는 것은,
이미 예수님이 오시기 1000년 전부터, 허용하신 일이었습니다.
그것이 안식일에 허용한 것은 아니지만, 분명히 허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대답

간단하게 말씀하십니다.
첫째 : 다윗이 전쟁중에 도망을 하던중에, 성전안의 진설병을 먹은
부분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둘째 : 안식일에 소제와 전제와 상번제를 드리는 제사장들은 ,
민수기 28장 9-10절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 경우에 그들은 안식일을 범하는 제사장이 되는데,
하나님이 허용하지 않았는가? 하고 말하십니다.
셋째: 호세아서 6장 6절에
호세아 6:6 NKRV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한다고 하는데,
바리새인같이 성경을 많이 안다고 하면서도,
안식일의 참된 의미를 성경에서 찾아서 지켜나가는 것이 아니라.
다 지킬수 없기에, 자신이 보고 지킬만한거로,
외식된 모습으로 거룩을 가장하고 있고, 나를 하나님앞에 두고 살아가기 보다.
그 하나님의 말씀위에 나 자신을 두고서 다른이를 비판하기 위해서
쫒아다니는 잘못을 범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본문의 의미

마태복음은 이 구절을 통해서 ,
한가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시며,
그리고 안식일의 참된 의미는 외식된 거룩이 아니라.
인애와 자비와 사랑으로 된 은혜의 날 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2:8 ESV
For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마태복음 12:8 NKRV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예수님 스스로 안식일의 주인이신것을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이 삼위일체 하나님 이신것을 보이십니다.
그리고 둘째, 그런 예수님이 말로서만 하시는것이 아니라.
중풍병자를 일으키십니다.
마태복음 12:9–13 ESV
He went on from there and entered their synagogue. And a man was there with a withered hand. And they asked him,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so that they might accuse him. He said to them, “Which one of you who has a sheep, if it falls into a pit on the Sabbath, will not take hold of it and lift it out? Of how much more value is a man than a sheep! So it is lawful to do good on the Sabbath.” Then he said to the man, “Stretch out your hand.” And the man stretched it out, and it was restored, healthy like the other.
마태복음 12:
마태복음 12:9–13 NKRV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하나님의 참 안식일의 의미는
회복과 사랑이심을 보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약자를 보호하고, 우리를 지키시는 것이지 ,
우리를 자유케 하고 보살피시 날인것을 보이십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우리도 하나님의 바른 뜻을 혹여 오해하는 부분은 없는지?
그리고 내 자신이 주님께 바로 서 있는지 살피고 ,
약자를 보살피고, 안식일의 주인 되신 예수님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살아가자.
우리는 오늘도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분은 약자를 보살피시는 분, 제자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분이시다.
그분께 은혜를 구하고 살아가자.
답답한 부분을 주님께 간구하자.
만약에 바리세인도 이런 모습이었으면 칭찬을 받았지 않았을까?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며, 내 삶의 곤고하고 답답하고 힘든 부분을
주님만 바라보며 의지하고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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