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 Tone Analysis
Overall tone of the sermon
This automated analysis scores the text on the likely presence of emotional, language, and social tones. There are no right or wrong scores; this is just an indication of tones readers or listeners may pick up from the text.
A score of 0.5 or higher indicates the tone is likely present.
Emotion Tone
Anger
0UNLIKELY
Disgust
0UNLIKELY
Fear
0.02UNLIKELY
Joy
0UNLIKELY
Sadness
0UNLIKELY
Language Tone
Analytical
0UNLIKELY
Confident
0UNLIKELY
Tentative
0UNLIKELY
Social Tone
Openness
0.41UNLIKELY
Conscientiousness
0.75LIKELY
Extraversion
0.16UNLIKELY
Agreeableness
0.69LIKELY
Emotional Range
0.8LIKELY
Tone of specific sentences
Tones
Emotion
Language
Social Tendencies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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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어렸을 때 호되게 혼난 이야기
제가 대학교 1학년때 운전이 너무 하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해서 운전면허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운전면허를 땃는데 할 차가 없잖아요.
너무 하고 싶어서 밤에 아버지가 주무실 때 차 키를 몰래 가지고 나왔습니다.
문제는 뭔가하면 아파트 살았는데 주차장이 꽉 차서 한번 빼면 그 자리에 다시 못 넣고 그럼 들키잖아요?
그래서 빼고 나서 재활용 쓰레기통하고 단지 쓰레기통을 다 그 자리에다가 옮겨 놨습니다.
아무도 못대게.
그리고 한 시간 정도 운전하고 기름 티 안나게 조금 채워넣고 돌아왔는데 누가 그걸 다 치우고 거기에 차를 댔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 걸려죠.
아빠 일어나시자 마자 자수했습니다.
보험도 안되고 초보라 사고라도 나면 큰일이죠.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그랬나 싶습니다.
엄청 혼나고 죄송해서 방학이어서 아빠 공장에 가서 며칠 군말 안하고 일 열심히 했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믿음의 경주 가운데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주시는 징계에 관한 것입니다.
먼저 히브리서의 배경을 살펴보겠습니다.
책 제목은 “Hebrews” “유대인들에게” 작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책 제목에서 나타난 대로 이 편지이자 설교를 받는 사람들은 유대인일거라고 학자들이 말합니다.
그 이유는 책의 내용을 보면 구약 성경과 유대인교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아마도 수신자들이 유대인일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우월하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무엇보다 우월한가?
선지자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 천사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 모세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 대제사장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 바로 구약과 예수를 비교하며 예수의 우월하심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미루어 볼때 아마 유대교로 돌아가려고 하는 유대인들에게 쓰여진 편지이자 설교라고 봅니다.
신약에도 유대인들이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했던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을 잡아다가 심문하였고 사도들이 투옥되었다가 순교당하기도 풀려나기도 했습니다.
스데반 집사가 순교하였고 사울이 박해하러 다닌 것도 있고 개종한 후에 선교여행을 다닐 때 유대인들에게서 모진 핍박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미루어 볼때 아마 유대교로 돌아가려고 하는 유대인들에게 쓰여진 편지이자 설교라고 봅니다.
미루어 볼때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유대인들이 기쁨과 감격이 넘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 공동체에서 단절되고 유대인들의 핍박을 받으면서 사회적으로 소외될 뿐만 아니라 목숨의 위협까지 받고 있는 상황에서 유대교로 돌아가야 할 압력, 유혹을 받았을 것입니다.
이럴 때 천사보다 못한 십자가에 죽은 예수는 메시야가 아니다 모세보다도 못한 존재라며 예수의 권위를 깍아내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믿음을 지키라!! 오늘 본문이 12장인데 앞 장 11장은 믿음장이라고 불리는 유명한 장입니다.
구약에서 믿음을 지켰던 신앙의 영웅들을 나열하고 12장에 우리에게 이런 수많은 증인들이 있으니 지금 받는 고통이 유익일 될 것이며 믿음의 경주를 하라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경주를 하기 위해서는 예수를 바라봐야 한다
원형경기장을 꽉 매운 관중을 표현할 때 쓰던 단어 “둘러싼” 11장에 나오는 수많은 믿음의 증인들이 있으니 우리도 우리의 “경주”를 달리자.
한국어 성경은 1,2절이 따로이지만 영어성경과 원어에서는 이것이 한 문장입니다 .
Let us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marked out for us, fixing our eyes on Jesus.
예수를 바라보며 바라보며 경주하자!! 버려야 할 것은?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
옛날 한국에 아주 유명했던 광고가 있습니다.
처음 볼 때는 그게 무슨 광고인지도 몰랐는데 한 남자가 화장실에서 혼자 머리를 싹 깍고 있습니다.
왜 깍나? 생각할 때쯤 그 남자가 수영복을 입고 기록 단축을 위해 열심히 수영하는 모습이 나오면 “파워에이드" 천만분의 일초를 위하여.
천만분의 일초라도 단축하겠다.
경주하면서 무거운 가방이나 팔이나 다리가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는 옷을 입고 있다면 어떻게습니까?
신앙의 경주에는 죄가 그것과 같다.
그럼 왜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나? 그가 인내의 본이 되셨다.
두 가지를 참으셨는데 2절과 3절에 나옵니다.
십자가를 참으셨습니다.
죄인들로부터의 거절 반대 적대감을 참으셨습니다.
그럼 예수님은 어떻게 참으셨는가?
For the joy set before him!! 그 분 앞에 놓여있는 기쁨을 위해 참으셨다고 합니다.
그 기쁨이 뭐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에 100%순종하는 기쁨,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기쁨,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기쁨.
우리의 경주를 방해는 무거운 짐 벗어버릴 죄는 무엇일 있나요?? 이것을 알면서도 버리는게 왜 안될까요?
순종의 기쁨을 알지 못해서이다.
우리의 경주를 방해는 무거운 짐 벗어버릴 죄는 무엇일 있나요?? 이것을 알면서도 버리는게 왜 안될까요?
순종의 기쁨을 알지 못해서이다.
2. 믿음의 경주가운데 있는 징계에서 예수를 바라보자!
이 믿음의 경주를 달리다 보면 죄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게으름에 빠지기도 합니다.
방향을 이탈하기도 합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이 성도들을 징계하십니다.
5절-7절을 읽겠습니다.
여기 징계라는 단어가 어감이 쎄서 오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훈육이란 단어로 번역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 파이디온 선교회.
어린아이들 사역하는 단체입니다.
파이디온 어린아이를 가르치다.
훈육하다 영어로는 discipline이라 되어있지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훈육하십니다.
누구를 징계합니까?
5,7,8절 사랑하는 자 친아들,
육신의 아버지와 하나님 아버지의 징계가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육신의 아버지는 자신의 뜻에 옳은대로.
하나님 아버지는 유익과 거룩을 위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가벼이 여기지 말라.
낙심하지 말라.
그리고 2절.
앞에 놓인 기쁨을 바라보고 경주를 마치셨던 예수님을 바라보라.
10-11절 우리에게는 어떤 결과가 옵니까?
10절 거룩에 참여한다.
11절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된다.
하나님의 훈육은 사랑하는 자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조니 에릭슨 타다 사지마비가 된 여인 유방암까지 얻게 됨
“하나님은 좋아하시는 것을 이루기 위해 싫어하시는 것을 택하신다.”
하나님은 좋아하시는 것 (죄인의 구원)을 위해 싫어하시는 것 (아들의 희생)을 택하셨다.
하나님은 좋아하시는 것 (성도의 성숙)을 위해 싫어하시는 것 (성도의 연단)을 택하신다.
하나님의 손에 들린 맴매, 채찍을 바라보지 말고 그 손을 드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인내와 순종을 기억하며 그 분을 바라보면 어떤 고난도 넉넉히 이길 수 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내가 예수를 바라보며 경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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