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가 실천으로-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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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설명

10:1-28 서영에 참가한 사람들의 목록. 이 목록 (히브리어 원문에서 9:38과 10:28-29로 이루어진 하나의 문장을 실제로 중단시키는 목록)은 이 책 다른 곳에서 공동체로부터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고 알려진 사람들에 관한 대부분의 이름과 호칭들을 포괄적으로 축적한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요지는 각 개인이 전체를 특정짓는 가치를 자신이 직접 받아 들여야할 책임을 갖고 있다는 사실 인 것 같다 10:29-39 계약의 세부 사항. 29절은 백성이 이제 부터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로 작정 했다는 사실을 일반적인 방식으로 진술 하며, 그 후로 이어지는 절 들은 이것이 다O.}한 구체적 상황들〈의심할 여지없이 최근에 특별히 무시한 상황들)에서 무엇을 의미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율법을 잘 지키겠다 는 단순한 의도를 모호하게 진술한 것만으로는 충 분하지 않다 신앙의 고백은 삶의 양식과 실천 면에 서 실제적이고 눈에 보이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
계약의 개별적인 세부 조항들 그리고 이것들과 모세오경의 율법과의 관계는 복잡하여 여기에서 다 설명할수없다 주목할 일반적 사항은 다음과 같다 즉, 그 모든 조항은 기록된 율법과 관계가 있지만, 우리가 에스라의 가르침의 특정으로 보았던 분명한 설명 및 갱신에 의한 일종의 해석적 활동을 또다시 보여 준다 따라서 공동체의 지도자들은 에스라가 도입한 새로운 가르침 스타일을 자기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음이 분명하다.
혼합 결혼 안식일 준수 나무를 드림 첫 열매 레위인들의 십일조 성전에 대한 소홀
나무를 드림 첫 열매 레위인들의 십일조 성전에 대한 소홀
(10:31(30): 13:23-30) (1 0:3 2(3 1): 13:15-22) (10:35 (34): 13:31) (10:36-37(35-36): 13:31) (10:38-39(37-38): 13 :10- 14) (10:40(39): 13:1I)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겐 (i) 이런 악습들이 이미 드러나고 느헤미야가 이 문제 를 처리하기 위한 단계들을 밟아 나간 뒤에 공동체가 이런 일들이 재발되지 않게 하겠다고 엄숙하게 맹세하기 시작했다는 관점과, 또한 (ii) 공동체가 이미 어떤 조 항들을 정확하게 준수하기로 맹세한 이후에 율법의 그런 항목들을 이후에 다시 어 겼다는 관점 둘 중 한 가지를 선택하는 것만이 남게 된다 대다수의 학자들이 동의 하는 대로 전자가 훨씬 더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따라서 느헤미야 10장은 역사적 인 관점에서 본다변 느헤미야 13장 뒤에 온다.
이런 관점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두 가지 최종적인 요소들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첫째로 이 문서는 느헤미야 비망록(NM)의 일부분이었던 적이 없기 때문에 이 문단과 느헤미야 13장 간의 차이점들에 대해서 우리는 이상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느헤미야 13장에 언급되지 않았던 몇몇 점들(예를 들어, 성전세)은 느헤미야 와는 아무 상관없는 다른 이유들로 인해 이 맹세 안에 포함되었을 수도 있다. 또한 몇몇 경우들에 있어서는 느헤미야가 자신이 일부 폐해들을 실제 나타난 현상만이 아니라 그보다 좀더 궁극적인 방식으로 그 문제들을 다루었다는 인상을 담기 위해 다른 방식의 기록을 추구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세부적인 사항들과 관 련해서 야기된 몇 가지 점들에 대해서는 아래의 “주석”에서 다루었다. 둘째로 이와 같은 맹세가 느헤미야의 주도적인 행동을 쫓아 만들어졌다는 점은. 우리가 다른 곳 들을 통해 알고 있는 그가 일들의 진행시키면서 하는 방식과 정확하게 일관된 모습 이다: 5장에서 그는 우선 이 악습을 시정케 했으며(11-12절), 그런 뒤에 맹세한 사
이 장은 이미 앞서 다루어졌던 좀더 폭넓은 두 가지 신학적 문제들을 제기한다 ..그 땅 이방 민족들”과의 절교라는 문제에 관한 논의에 대해서는 우리는 장에 대한 ..해설”을 참조할 수 있을 것이다. 맹세하는 과정에서 제시된 오경의 율법 들에 대한 해석과 관련하여 야기된 몇몇 질문들에 대해서는 느헤미야 8장에 대한 ..해설”을 보라. 여기서 우리는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받아들이고(8장) 확대된 고백을 한 이후에 (9장) 자신들의 소속을 분명히 하기로 한 것을 묘사한 것에서부터 생겨나는 더욱 중요한 두 가지 사항에 관해 자세히 살펴보게 된다
첫째로 이 본문에서는 전체 공동체를 포함시키는 데 핵심적인 강조점을 두고 있 다. 위에서 이 목록이 구성된 것에 관해 파악하고 이해했던 측면에서 생각해 볼 때, 이 목록이 표현된 방법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에서 판단해 볼 때 어느 정도 인 위적인 것으로 보이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저자의 의도는 상당히 분명하다. 이 점 은 그가 백성들을 부르는 여러 호칭 중 자신이 선호하는 호칭들을 29(28)절에 함께 모아놓은 것을 통해 확인된다. 그는 분명히 단순하게 “모든 백성들”이라고 말하는 데 만족하지 않았으며,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던 개인들 한사람 한사람이 이 맹세에 개인적으로 동의하고 찬성했다는 사실을 자신이 알고 있던 표현 방식을 통해 강조 하길 원했다. 개인의 책임과 공동체의 책임 사이의 균형을 실제적으로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에스라와 느혜미야서 전체와 그리고 이 장은 그와 같 은 균형이 타협이 아니라 각각을 극대화해서 긴장 속에 유지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 주는 역할을 한다
두 번째로 우리는 이 맹세의 일반적인 성격이 무엇인지를 냉정하게 곰곰이 생각 하게 된다: 30(29)절에는 이 맹세의 의미에 대한 좀더 광범위한 방식의 진술이 나 오고 그런 뒤에는 상세하고 구체적인 일련의 항목들이 뒤따라 나온다. 분명히 구체 적인 항목들은 당시의 상황들을 통해서 결정되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당시 유대 종교의 제의적 성격을 통해 결정되었을 것이다. 이 중 중요한 부분은 기독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성취를 통해 대체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내 용과 특수한 항목을 대수롭지 않게 아무 노력 없이 결합하는 것은 선한 의지나 목 적을 선포하고서도 구체적이고 개혁적인 행동을 통해 그 내용을 제시하지 않는 것 이나 마찬가지다. 이는 제한적인 가치만을 가질 뿐이다. 구약성경에서도, 신약성경 에서도, 라이프 스타일이나 실제 삶의 모습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고백들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첫째 : 이방민족속에 오래 있으면서 생긴 삶의 악습을
이제는 끊어 내야 한다.
우리 가운데 어떤 모습의 악습이 있는지를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고,
우리도 주안에서 주님의 자녀로서 살아갈때에
결단하지 못한 부분을 과감히 이제는 결단을 해보자.
혹여 넘어지더라도 또 다시 결심하고 결단하자.
주님이 우리를 반드시 바꾸어 가실것이다.
그러나 반드시 우리의 결심과 우리의 노력도 주님이 보고 계신다.
둘째 : 율법에 순종하며, 주님의 사랑에 순종하는가?
우리가 율법을 따르며, 말씀을 따르는 것은
협박과 공갈이 아니다.
진정으로 주님이 우리를 사랑해주셨기에
그 사랑에 너무나도 감동하여서, 고마워서
나를 위해 피흘리고 죽으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
주님이 주신 말씀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그 길이 생명길이며, 우리 삶의 기준이다.
세상사람들은 여러가지 기준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어떤 기준보다 말씀을 가장 높은 곳,
가장 올바른곳, 가장 가까운곳에 두고 말씀을 따라간다.
우리도 그렇게 살자.
주님을 바라보며 그렇게 살자.
셋째: 예배 공동체로서 살아가자.
안식일과 성례와 희년을 지켜나가며,
이웃을 보살피고, 잘못된 모습을 회복하고,
이웃을 돌보며 , 말씀대로 삶을 제정비하자.
공동체이기에, 나만으로 끝나서는 않된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인것을 잊지말고,
주님의 자녀로서 주님의 복음과 사랑을
내가 아닌 다른이를 어떻게 살리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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