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2:23-28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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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밭에서 이삭을 자른 것을 통해 안식일 논쟁이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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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聖守

두 원칙은 육체의 노동으로 부터 주일을 쉬자, 우리와 정신과 영혼이 하나님께 집중해서 말씀의 교육을 받고 그 다음에 예배를 드리는 일에 심령을 드리자는 것이다.
I. 서론
예화: 주일에 물건을 사도 되는가? 예배 후 하루종일 쇼핑하고 노래하는데 시간을 다 보내도 되는가? 예배 후 하루 종일 드라마 보는데 시간을 다 보내도 되는가? 그런데 그 영화가 종교영화이면 괜찮나? 예배 드리자 마자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은 골프를 치러 가도 되는가? 예배 드리자 마자 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등산을 해도 되는가?
4계명에서 거룩하게 지키라고, 즉 성수 하라고 말하고 있다.
어떻게
어떻게 지키는 것이 거룩하게 지키는 것인가?
II. 본론
안식일에 밀밭을 지나고 있는 예수님과 제자들.
예수님의 길을 내고 있는 제자들. 그러다가 밀 이삭을 손으로 자르고 있음.
2. 바리새인의 책망.
어떻게 안식일에 밀을 수확하고 있단 말이요?
안식일에 대한 39개의 조항 중 밀 수확에 관련된 것. 하지만 밀 이삭을 손으로 자르는 것은 허용되었음. 안식일에는 금함.
바리새인에게 있어서 안식일의 의미. 그 당시 유대인들의 안식일 성수의 의미. 유대인으로, 하나님의 선택받은 자라는 표징. 할례와 더불어.
구약에서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지 않으면 사형.
3. 예수님의 변호.
다윗이 배고파서 율법을 범한 것. 다윗의 권위로 인해 제자들은 괜찮음.
예수님도 동일한,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권위가 있기에 이는 가능한 것임. 따라서 스승의 권위 아래 있는 제자들의 권위 또한 인정됨.
창조질서. 안식일의 원리. 안식일은 사람의 유익을 위해 만들어 짐. 하나님은 인간에게 참된 쉼과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4. 어떻게 안식일,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것인가?
안식일의 주인은 인자, 즉 예수님이심. 안식일에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이심. 이제 구약의 안식일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진정한 안식을 누릴 수 있음.
제자들은 그 주인이신 예수님의 길을 내기 위해 밀 이삭을 잘라 냈음.
주일은 주의 날, 즉 주인이신 예수님의 날이지 나를 위한 날이 아님.
우리가 주님 안에서 주님을 위해, 그리고 주님의 자녀를 위해, 그리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실천하기 위해, 주님과의 교제를 위해 시간을 사용한다면, 그리고 한 주간 맡겨주신 일(공부, 사역 등)을 주님을 위해 더 잘 감당하기 위해 몸과 마음의 쉼을 위해 시간을 보낸다면 그것은 바로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다.
III. 결론
사실 주일만이 주의 날이 아님.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날임. 평일은 일하면서 주의 날을 거룩히 지키는 것이고, 주일은 쉬면서 주의 날을 거룩히 지키는 것임.
주일성수는 우리의 겉사람과 속사람의 쉼과 회복을 위한, 그래서 어메이징 피쉬어맨으로 평일성수를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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