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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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바울이 남기는 말
끝으로 바울이 남기는 말
에베소서의 귀한 내용중에 마지막 장에 10절 부터 20절 까지 바울은 에베소교회 성도들에 당부의 말을 남깁니다.
그 내용이 무엇인지 오늘 살펴보면서 우리도 이시대에 이 말씀을 통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닫는 귀한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인들에게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여야 한다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을 해라고 하나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는 오해 해서는 않됩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땅에서 완전한 승리를 하셨습니다.
결코 어정쩡한 승리가 아니십니다.
He disarmed the rulers and authorities and put them to open shame, by triumphing over them in him.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골로새서 2장 15절
통치자들과 권세자들을 무력하게 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완전한 승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재림때에 마지막 심판으로 온전히 사탄의 패배가 들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싸움이 있는 지금,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어둠의 세력은 패배했지만, 그 해로움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기에
우리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져야 합니다.
이것은 어둠의 세력을 우리 자신의 힘으로 맞서라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맞서야 함을 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Lift up your eyes on high and see:
who created these?
He who brings out their host by number,
calling them all by name;
by the greatness of his might
and because he is strong in power,
not one is missing.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이사야
그러면 우리가 세야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 그것을 잠시 살펴보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첫째 : 대적하여야 합니다.
첫째 : 대적하여야 합니다.
Put on the whole armor of God, that you may be able to stand against the schemes of the devil.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Therefore take up the whole armor of God, that you may be able to withstand in the evil day, and having done all, to stand firm.
11절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Stand therefore, having fastened on the belt of truth, and having put on the breastplate of righteousness,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에베소서
11과 13절에서는 대적이라는 말로, 그리고 14절에서는 서서 라는 말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우위해서 11절 하반절에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하고 잇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느것 입니다.
이것은 마치 전사의 전투장비를 표현한 말입니다. 바울이 묘사하는 갑옷의 각종 부위에 나타난 구약 성경의 암시는 자기 백성들이 전쟁을 치르시기 위해 여호와와 그분의 메시아가 갖추신 무기를 신자들도 함께 들고 진군하는 모습을 그리고 잇습니다.
바울은 다른 본문에서
The night is far gone; the day is at hand. So then let us cast off the works of darkness and put on the armor of light. Let us walk properly as in the daytime, not in orgies and drunkenness, not in sexual immorality and sensuality, not in quarreling and jealousy. But put on the Lord Jesus Christ, and make no provision for the flesh, to gratify its desires.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우리가 빛의 갑옷을 입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There shall come forth a shoot from the stump of Jesse,
and a branch from his roots shall bear fruit.
And the Spirit of the Lord shall rest upon him,
the Spirit of wisdom and understanding,
the Spirit of counsel and might,
the Spirit of knowledge and the fear of the Lord.
And his delight shall be in the fear of the Lord.
He shall not judge by what his eyes see,
or decide disputes by what his ears hear,
but with righteousness he shall judge the poor,
and decide with equity for the meek of the earth;
and he shall strike the earth with the rod of his mouth,
and with the breath of his lips he shall kill the wicked.
Righteousness shall be the belt of his waist,
and faithfulness the belt of his loins.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구약에서 말하신하 하나님과 메시아가 하셨던 모습을 신약시대에
그분의 자녀들에게도 바울은 갖추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둘째 : 17절과 18절을 살펴봅시다.
둘째 : 17절과 18절을 살펴봅시다.
17절에서는 유일한 공격수단인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귀한 말씀입니다.
우리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하는것 입니다.
세상의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
내 경험과 내 지혜가 아닙니다.
인내과 겸손과 오래참으로 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의 노력과 우리의 모습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곧 성령의 검입니다.
He made my mouth like a sharp sword;
in the shadow of his hand he hid me;
he made me a polished arrow;
in his quiver he hid me away.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구약에서 부터 메시아는 이런 분이라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셨습니다.
그분의 마지막 때에는 완성될 것입니다.
From his mouth comes a sharp sword with which to strike down the nations, and he will rule them with a rod of iron. He will tread the winepress of the fury of the wrath of God the Almighty.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은 또한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과 연합을 이룰 때에
이 말씀의 무기를 지니게 됩니다.
말씀이 생명입니다.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의 검과 더불어서 성도의 또하나의 무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안에서 기도하는것 입니다.
Continue steadfastly in prayer, being watchful in it with thanksgiving.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우리는 성령안에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항상 어디서나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얻게 되었습니다.
For through him we both have access in one Spirit to the Father.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 길을 잊어서는 아니됩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의 길입니다.
예수를 믿는 누구나,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길을 의지 합시다.
그것이 깨어 있는 것 입니다.
내가 기도할때에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주님이 들으십니다.
주님이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우리의 연약함을 간구하고 중보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불완전하셔서 우리에게 기도의 길을 열어주신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시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기에
우리에게 열어 주셨고, 듣고 계신다는것 입니다.
주님이 일하십니다.
우리 그 믿음으로 간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