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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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설명
배경설명
오늘 본문은 달란트 비유입니다.
직업과 소명이라는 특강에 맞추어서 성경에서는 직업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제목은 달란트 사용법 입니다.
본문에서 나온 스토리는 대략 이러합니다.
“For it will be like a man going on a journey, who called his servants and entrusted to them his property. To one he gave five talents, to another two, to another one, to each according to his ability. Then he went away.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한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자기의 소유를 종들에게 맡기고 떠납니다.
한사람은 다섯 달란트, 한사람은 세달란트 , 한 사람은 한 달란트를 남기는데
그 주인이 시간이 지나서 돌아온 다음 그 달란트를 준 종을 불러 모으고
확인을 합니다.
여러분도 알다 싶이 다섯 달란트칭와 세달란트를 받은 이는 맡겨주신 달란트를 잘 활용하여서
남긴 다음 칭찬을 받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 본문을 보기 전에 이 본문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달리시기 전에
다시 오신다는 전제하에서 말씀하신것입니다.
그 말은 마지막에 오실 하나님을 생각하며 종말론적인 삶을 살아가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달란트 비유를 보면서 하나님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것이 맞는지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달란트 비유에서 여러가지 관점이 있지만, 달란트를 활용하지 못한 한 종을 바라보면서
그러면 달란트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관점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총 3가지의 내용을 집어 보겠습니다.
첫번째 :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한달란트의 가치를 몰랐다.
첫번째 :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한달란트의 가치를 몰랐다.
그는 자신에게 받은 달란트를 어떻게 활용하지를 생각하지 않고 땅에 뭍어 둡니다.
받자 마자 그것의 가치를 알아봐야 하는데, 그 가치를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땅에 뭍어 둡니다.
뭍어두는 인생도 고단합니다. 밤마다 와서 확인해보고, 지켜보고,
해야 주인이 오기까지 보관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주인은 그에게 한달란트를 주었는데,
당시 금 한달란트는 6000천 데나리온 입니다.
한 데나리온은 로마시대에 하루 장정의 품삯입니다.
그러면 약 6000일 쉬지않고 일해도 일년에 365일인데,
약 16.5년만큼의 삯을 그에게 주었는데 , 그는 그것을 그저 뭍어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체
주인이 오면 돌려드려야야지 라고 하고 있습니다.
주인은 분명히 소유를 맡겼는데, 왜 맡겼는지에 대한 생각이 없이
달란트의 가치를 전혀 쓰지 않고, 그저 땅에다 뭍어 둡니다.
여기서 성경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않타깝게 말하고 있습니다.
제발 주님이 주신 시간과 사랑과 건강과 이성과 지성과 젊음과 주님의 자녀의 권세와 믿음과 힘과 기도의 능력과
복음의 능력과 힘과 지혜를 묻어두지 마시고 , 정말로 주신 주님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잘 활용하는 귀한 여러분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반드시 주님이 오셔서 물으실 것입니다. 그때 잘하였다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으시는 귀한 모든 창대 청년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번주에 저는 김장현 목사님과 점심식사 이후에 한 커피집에 가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교회 근처에 있기에 들어갔습니다. 무엇을 마실지 딱히 생각이 않나서
주인에게 들어가서 추천을 받았습니다. 이 집에 어떤것이 제일 맛있나요?
주인이 웃으시면서 추천을 하였습니다. 저희집에는 코코넛 에스프레소 스무디가 맛있습니다.
받았는데, 유리 잔에 주는데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한 목음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최근에 먹은 커피중에 세손가락 안에 든다고 목사님께서 칭찬을 하시며 드셨습니다.
여러분 더운날 이런 맛있는 커피 먹으면 정말로 기분이 좋지 않나요?
갈고 닦지 않고, 정성이 부족하고,
이집 커피 스타벅스보다 맛이 뒤지지가 않았습니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그냥 그저 그
저기 조금 가면 봉연 커피 아시죠? 시그니처 봉연 커피 정말 맛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재능을 주님이 주셨는데, 그 재능의 가치를 발견하지 못하고 ,
묶어만 두고 계신것은 아닌지 살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꼭 주님이 각자에게 주신 재능의 가치를 발견하셔서
정말로 그 가치데로 주님께 돌려드리는 귀한 인생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번째 : 한달란트 받은 사람은 주인을 오해했다.
두번째 : 한달란트 받은 사람은 주인을 오해했다.
왜 자신에게 소유를 맡겼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귀한 것을 맡겨주신 주인에 대해서 감사하지도 않고,
주인을 굳은 사람
hard man 이라며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씨도 뿌리지 않고 거두려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우리 그 본문을 읽어 봅시다.
He also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came forward, saying, ‘Master, I knew you to be a hard man, reaping where you did not sow, and gathering where you scattered no seed, so I was afraid, and I wen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Here, you have what is yours.’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렇게 당신은 무서운 사람이라서 내가 두려워서 혹여나 잃어버릴까봐 ?
나는 당신이 주신것을 땅에 뭍어 두었다가 이렇게 드립니다. 당신의 것을 가져 가소서 .
이 종의 가장 잘못된 부분이
자신의 주인을 나쁜 사람, 무서운 사람이라는 오해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체
살아가다가 주인에게 돌려드립니다. 주인을 오해하지 않아야 주인이 왜 이 달란트를 주었는지를 알게 되고,
그러기에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이 달란트를 맘껏 사용할수 있는것 입니다.
혹여 저는 확신합니다.
만약에 달란트를 쓰다가 남기지 못하였다고 하더라도 주인은 결코 비난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주인은 반드시 이 종들이 잘 감당할수 있다고 보였기에 주었을 것입니다.
주인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한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을 오해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데 주인은 돌아와서
그 종에게 엄하게 대하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 주인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인생을 가치있게 살아가시고, 그 인생을 나중에 주님이 다시 평가하신다는것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인생은 반드시 나중에 평가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나 가치있는 인생을 주님이 주셨으며 나에게 유일한 독생자 마저 주시며, 나를 구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입니다.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날마다 가치있게 의미있게 살아가시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가 만약에 여러분을 알고 여러분의 재능을 보고서 그 재능에 맞추어서 엄청난 것을 주었는데,
그것을 준 나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한체 맡겨진 것을 사용하지 않고 나중에 돌려준다면,
그것은 나를 없이 여기는 사람이라는 것이라고 느낄것이고,
그 종에 대한 사랑이 분노와 화남으로 누구나 그렇게 될것입니다.
주인은 본인에 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so I was afraid, and I wen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Here, you have what is yours.’ But his master answered him, ‘You wicked and slothful servant! You knew that I reap where I have not sown and gather where I scattered no seed?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우리의 인생은
주님이 피흘려서 주신 인생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그냥 지나가는 인생이 아니며, 완전하신 주님의 계획와 사랑으로 만들어진 인생입니다.
그런데 그 주님을 나쁜 분이라고 오해한체 ,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주인을 원망하고 불평하기에 힘쓴다면 그것만큼 주인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안타깝게 하는것은 없을것입니다.
우리 주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내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야하는지 말씀을 통해서 철저히 이해하고
성령님을 의지하여서 가치있게 주인이 주신 인생과 달란트를 쓰는 귀한 창대 청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번째 : 주인이 오는 것을 기대한 삶과 그렇지 않은 삶
세번째 : 주인이 오는 것을 기대한 삶과 그렇지 않은 삶
맡겨진 삶을 살아갈때에 그냥 오늘을 지내는 삶이 있고,
주인을 만나기 위해서 준비하는 삶이 있습니다.
그렇게나 주인이 나를 높여서 수많은 것을 맡겨주었는데,
그 은혜를 생각하며, 주인을 볼 것을 생각하며 준비하는 삶이 있고,
그냥 지내는 삶을 성경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섯달란트 받은 자와 두달란트 받은 자는 어떻게 지냈을 까요?
He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went at once and traded with them, and he made five talents more.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여기서 장사를 하다는 말의 어원을 살펴보면 ,
일하다, 성취하다, 활동하다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뜻의 어원을 보면,
상호작용을 하다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다섯달란트 받은 자는 자신의 주인을 위하여서
내게 주어진 상황에서 활동하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일하며, 성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달란트 받은 자도 그러합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전혀 그런 활동이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반드시 이 부분을 이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Now after a long time the master of those servants came and settled accounts with them.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여기서 결산한다는 것의 의미는 함께 풀어 본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시간이 흐른후에
여러분의 삶을 여러분과 함께 같이 다시 풀어서 보신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오늘 이렇게 살수는 없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나는 살고 있는가? 생각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왜요? 그 뜻대로 주님의 뜻을 찾아서 , 맡겨진 삶을 가치있게 살았는지.
아닌지를 주님과 함께 보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이 두려운것보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를 받은자이이기 때문입니다.
For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for it is the power of God for salvation to everyone who believes, to the Jew first and also to the Greek. For in it the righteousness of God is revealed from faith for faith,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shall live by faith.”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여러분은 믿음으로 사셔야 합니다. 어느 순간에서도 주님을 바라보시며 ,
우리를 도우시는 분 , 우리를 지키시는 분, 우리의 목적이 되신 분,
나에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신 분, 그 분이 우리의 완전한 주인이시며,
우리를 양자 삼으셔서, 우리를 매일 매일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이 다시 오십니다. 그분이 다시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의 인생을
결산하게 됩니다. 우리 오늘도 주를 위해서 살아갑시다.
주님안에서 기뻐하며,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고, 그 달란트를 땅에 뭍어두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인생에서 최선을 다해 누리고 감사하고, 발전시켜 나가셔서,
A Psalm of David.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still waters.
He restores my soul.
He lead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Surely goodness and mercy sha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sha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이 하나님이 우리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함심이 반드시 따르게 하실것 입니다.
그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