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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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views때와 시기에 대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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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해석
본문해석
1 모든 것에게는 시기가 있다. 하늘 아래 모든 일의 때에는
첫번째 시기는 특정한 시간, 두번째 시간은 특정한 시간이라기보다 시간 자체를 가리킨다.
여기서 일은 기쁨을 내포한다.
2 태어날 때와 죽을 때, 심을 때와 심어진 것을 뿌리채뽑을 때
극과 극의 때들을 가리킨다.
3 죽일 때와 살릴때[치료할 때] 부술때와 세울때
4 울 때와 웃을 때 슬퍼할때와 춤출 때
5 돌들을 던질때와 돌들을 모을 때, 품을 때와 품에서 멀리할 때
6 찾을 때와 포기할 때 지킬 때와 버릴 때
7 찢을 때와 꿰맬 때, 침묵할 때와 말할 때
8 사랑할 때와 미워할 때 전쟁할 때와 평화할 때
9 일하는 자가 무슨 이익이 있을까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10 나는 일을 보았네 하나님께세 사람의 아들들에게 주신 일들 그가 바빠지는[고통스러워지는]
여기서 일은 business이며 그자체고 수고와 힘듬, 고통을 나타낸다. 그래서 바빠지며 고통스러워진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아들들에게 주신 일은 그 목적도 결과도 고통이다.
왜냐면 세상은 죄와 고통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땅이 엉겅퀴와 가시를 낸다.
11 모든 것을 그 때에 아름답게(맞게) 만드셨다 또한 영원을 그들의 마음속에 주셨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의 끝마침은 그 사람이 찾지 못한다 시작부터 끝까지.
해석이 어려움. 오역의 가능성이 큼.
하나님이 주신 영원과 대비되는 사람의 한계
그리하여 낡고 썩고 없어지고 끝나버리는 사람
하나님의 일에는 갈 수 없고 결국 자신의 일, 고통속에 헤메는 사람.
1절에서 기쁨의 일이 고통과 괴로움의 일로 변한다.
11절에 하나님의 영원이 사람에게 있지만, 사람은 결코 하나님의 일에 닿지 못한다. 오히려 낡고 썩어지고 없어지고 끝마쳐진다.
우리가 아무리 믿는다해도, 본질상 우리는 하나님의 그 기쁨의 일에 닿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죄악속에서 구원받았다하더라도, 우리가 아담의 자손인 이상 어쩔수 없는 일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둘째 아담으로서 우리를 오셨지만, 완전한 회복의 순간은 아직도 오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가 바라는 완전한 호ㅚ복의 순간이 얼마나 갚지고 보배로운 것인가.
모세오경에서 천국은 나오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산자의 하나님이란 사실, 하나님안에서 모두가 살아있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알게 하신 것이다.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죄의 결과앞에 선 솔로몬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금까지 자신이 통치한 나라다. 분명 천사가 있는 하늘, 하나님의 보좌가 있음을 알기는 하지만, 내가 그곳에 갈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모르는 솔로몬이다.
그렇기에 인생을 돌아보며 때와 시기를 돌아본 솔로몬은 사람의 한계, 아담의 아들들의 끝, 그 썩어짐과 낡아 없어짐을 한탄할 수 밖에 없다.
닿을수 없고,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하나님이시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게 오신 하나님.
그 나라를 다스린다고 다스렸지만, 후회와 슬픔의 세월. 지혜로 모든 것을 했지만, 돌이켜봐도 고통의 세월.
여전히 보이지 않는 하늘의 나라. 이제 죽은 후 어떻게 될지 보이는 왕국.
그가 할수 있는 마지막 말은 창조주를 기억하라 였다. 너가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일에 닿을 수 없고 낡고 썩고 후패할 것이지만, 창조주를 기억하라. 결국 우리는 그곳으로 간다. 우리의 영은 창조주앞으로 간다.
우리는 창조주를 기억하며 우리의 때를 살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주신 특정한 시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사는가. 우리의 때를 마음대로 쓰며 살고 있는가.
우리에게 주신 은혜,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기억하자. 그 축복을 기억하며.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