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파이디온선교회 주제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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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만 참 하나

Notes
Transcript
2019 VBS 주제 해설
미세먼지 때문에 온나라 우울
미세먼지는 필터링이 안됨.
체내에 머물어서 위험
이 세상은 미세먼저가 아니다.
정신세계가 미세먼지보다 더 문제.
포스트모더니즘..
해체
절대로 절대랑 없다.
절대 기준
절대 진리
절대 신이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모든 절대를 해체하는 것이 이 시대 사상의 특징
21세기에 새롭게 나타난 것이 아니고 시대에도 있었다.
사사기 끝장 끝절에
자기소견에 옳은데로..행하였더라
지금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몇 가지 사상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물질주의죠.
물질주의는 많이 더 많이 그것이 구원입니다.
이것은 무언가를 많이 가져야하는 것이 가치입니다.
두번째는 개인주의입니다.
나부터 나먼저
가치는 나만입니다.
철저한 이기주의로 향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향락주의
구원은 노새 노새 모두가 즐거움을 찾습니다. 가치는 즐김
넷째는 실용주의
내 기쁨이 되고 도움이 되면 그것이 가치이고 그것이 진리라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가치가 없는..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가 구호이고 내 마음이 가치
다섯째 자연주의
일상 우연히 생긴거지.. 하나님이 어디에 있나..이것이 구원
마지막 인본주의
내게 하나님이 있다면 나 자신이다.
가치는 내가
물질, 개인, 향락, 실용, 자연, 인본 주의
주의자를 붙이니까 어려운 말인 것 같지만
실상 이것들이 이 시대를 끌고가는 중요한 가치의 대표 주자입니다.
이 그림처럼
여러마리 사자가 한 마리의 버팔로를 잡는 것처럼
이 모든 가치들은 한 가지를 목표하여 방향을 통일…
예수님 당시에 10개의 정파가 예루살렘, 유대지역에 서로 싸웠지만 10개의 정파가 하나로 통일되는 시점이 있었습니다.
그 때가 언제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을 때.. 예수님을 죽이는 일에 한마음, 한 뜻이 된 것처럼
이 시대 물질, 개인…인본주의 모든 사상들은 한가지를 겨냥
절대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절대기준
절대가치
하나님을 없애는 것
우리가 영어를 처음 배울 때,
이런 단어 에이를 배웠습니다. 여러개 중에 하나
정관사 더는 하나밖에 없는 더 문, 더 선.
우리 시대에 가장 중요한
공격은 더를 없애고 에이로 바꾸는 것
절대를 없애는 것
더는 유일한 것인데, 어는 여럿중에 하나가 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첫째 영향은 균질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I. 우리 시대
1. 포스트모던 세상:
l 겉보기엔 좋은 말:다원주의, 상대주의, 다양성/ : "관용"/ 상대주의/ 모든 가치 모든 사상 다 동등한 가치, 존중/
l 영적인 눈으로 보면: 세계관 전쟁터/ 서로 다투는 것 같지만, 연합군// 예수님 당시 10정파/ 빌라도와 헤롯도
l 왜?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
2. 포스트 모던 보다 위협적인 것: 포스트 크리스천
1) 이 땅에 더 이상 크리스천이 살고 있지 않다는 뜻이 아님, 그 반대
2) 한 사회를 변화시켜가는데 더 이상 그 기능을 할 수 없는 믿음, 종교로 전락한
사탄이 공격하는 목표 첫번째는 타협입니다.
우리로 타협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원래 우유는 기름과 물이 섞여 있지요
기름과 물은 원래 섞이지 않습니다.
기름에 물을 섞으면 기름은 가벼워서 뜨고 물은 아래로 가라 앉습니다.
그래서 우유안의 기름성분에 물을 섞기 위해서 고속의 회전을 통해서 섞어버리는 것
물인지, 기름인지 알 수 없습니다.
우유를 마시면서 여기서부터는 기름이고 여기서부터는 물이라는 것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균질화시키는 것
균질화의 뜻은, 같은 성질로 되다…성질이 고루 같게 되다.
사단이 포스트모던 사회에 잘못된 가치를 가지고 우리를 공격하는 첫번째 목표는 절대를 잃어버리고 다른 것들과 함께 타협, 상대화 시키는 것
l 타협
ü 다원주의 (the를 용납못하는 세상)를 용납하는
ü 관용, 타협, 동화를 삶의 지혜로 여기는
두번째는 우리를 위축시키는 것입니다.
마치 열정탐꾼이 가나안에서 돌아와서 하는 말이..
그들이 사람이라면 우리는 메뚜기입니다. 우리는 결코 그 땅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던 것처럼 확신없고, 용기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소신과 자신의 가치를 숨기고 당당하지 못하게 위축되는 것
l 위축
ü 진리에 대한 확신없음
ü 전도는 커녕...위축 두려움, 맞서기 싫음
ü 공개적으로 자신의 믿음을 밝히기 꺼림
세번째 목표는 변질입니다.
여러분 변질은 본질을 잃어버리는 것이죠?
본질에 잡된게 들어가면 변질이 되는 거지요?
이단… 비스므레…
이상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예배
자기가 만든 신
자기가 만든 종교
사단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종교말고.. 하나님을 이용하는 종교를 만듬으로 우리의 믿음을 변질시킴
이런 일들이 크게 해로워보이지 않아도..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l 변질
ü 종교화, 형식화, 제도화에 굳어지는
ü 자기가 만든 신을 섬김
ü 하나님을 수단으로 사용
ü 기독교적 가치 흔들림
l 아이들: 영향 받고 물들어버림/
서양에는 나무로 집을 많이 짓는데…
나무집이 겉보기에는 깨끗해 보입니다.
해마다 페인트 칠을 하기에 깨끗해 보이는데.
문제는 흰개미가 한번 들어가서 정착하면
온 갖 목재의 결을 따라 구멍을 내기 때문에
약간의 충격에도 와해되고 맙니다.
우리가 이런 믿음
조그마한 손해도 감당하기 어려운 연약한 믿음을 갖게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이러한 변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처음 당하는 일이 아니구요.
성경에 나오는 북왕국이스라엘의 한 시대와 비슷합니다.
비시 931년 남왕국과 북왕국이 갈라졌지요.
북왕국왕 여로보암은 북왕국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들이 자꾸 남왕국 예루살렘에 가서 예배하고 그리고 하나님을 사모하고 예루살렘에 가면 거기에 머물고 이주하게 되니까.
정치적으로 이를 막아내고자 무슨 일을 했나면..
단과 벧엘에 우상, 황금 송아지로 만든 여호와를 만들어 놓고 아무나 원하면
약간의 수수료만 내면 제사장 자격증을 주어 제사장을 세우고, 자기들 나름대로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전과 비슷한 구조와 제도의 종교제도를 확립한 후에 그곳에서 에배하게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달라보이지 않았습니다.
날이 갈수록 차이가 많아지고 점점 영적 변질이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그 절정은 아합시대입니다.
아합은 이세벨이라는 시돈의 공주와 결혼
시돈땅은 바알과 아세라의 중심 숭배지
이 중심지에서 온 왕후를 맞아서
아합은 온 제국에 바알신앙 종교를 퍼뜨리게 됩니다.
북왕국 이스라엘의 가장 나쁜 왕, 지도자는 바로 아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바알신앙이 문제가 될까
바알 신앙은
첫째로는 목적을 뒤집어 버린다.
하나님이 목적이고 우리가 수단인 참 종교를 우리가 목적이고 하나님이 수단인 종교로 뒤집음
두번째 초점을 바꾸어 버립니다.
바알의 초점은 현세입니다.
100년도 못사는 현세에 잘 먹고 잘사는 것이 바알 종교가 추구하는 종교 초점
그들에게는 천국도, 미래도, 영원도 없습니다.
현세에만 초점. 바알을 활용하는 잘 사는 것입니다.
당연히 이들의 기준은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가가 아니라 내가 뭘 원하는가 내가 생각하기에 이 일이 어떤가. 내가 기준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심각한 도덕적 부패, 사회적 붕괴가 있었을지 짐작할 수 있다.
이 그림이 바로 바알신.
바알의 부인은 아세라
바알과 아세라 종교가 번성하던 그 때와 지금 이 시대는 아무 관계가 없는가 그렇지 않다
대한민국 크리스천 중에 바알신, 아세라 신을 섬기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바알신앙과 아주 흡사한 신앙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것은 직시해야 합니다.
바알신앙이 우리 시대의 어떤 형태와 비슷한지 5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물질주의. 바알은 풍요의 신입니다. 농경사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비입니다. 바알은 비의 신, 천둥과 번개의 신입니다. 천둥 번개가 치면 반드시 비가 오잖아요. 이 땅에서 더 많은 소출을 얻는 것. 물질주의가 그 때와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2. 현세주의. 이 땅을 사는 동안 더 편하니 더 잘 먹고, 남들보다 풍성하게 누리며 살아가는 것. 하나님을 도구로 사용해서 바알이 비를 내리게 만드는. 바알을 조작하는 것이 종교라는 것이죠. 얼마나 많은 사람이 기도하면 그것은 바른 기도라고 생각하는지.. 탐욕을 고집을 위해 기도하든..같은 기도라고 생각하고 우리 시대의 많은 기도는 영원을 지향하기 보다 현세를 지향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일하시도록 하나님을 조작하는 법을 믿음과 종교라고 착각. 이것이 바알종교와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3. 쾌락주의. 우리 시대의 화두가 2가지. 미세먼지, 섹스스캔들. 도대체 이 시대에 우리 딸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죠. 이 음란한 쾌락주의가 바알숭배로 충만했던 아합의 통치시대와 다르지 않다. 왜 바알숭배가 음란하죠.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농사가 잘되려면 비가 와야한다. 비가 내리게 할려면 바알신과 아세라신이 성적인 교접을 해야 소출이 나오고 자녀도 태어나고…저 하늘 위해서 그 신들이 재현해야할 일을 똑같은 일을 이 땅에서 해야합니다. 그 당시 제사장들은 종교적인 창남, 창녀들이었습니다. 농사잘지어 보겠다고 그곳에 가서 온갖 음란한 행위를 즐기고 오는 그 사회에 머가 건강한 것이 남아 있겠어요.
4. 탐욕주의. 그 시대와 이시대의 공통점입니다. 결국 바알을 섬기는 것은 남들보다 더 갖고 더 싶게 갖기 위해서입니다.
5. 마지막 이기주의. 그때나 지금이나 공동체는 없습니다. 우리는 없고 나만 있습니다.
이런점에서 바알 섬기는 그 시대와 우리 시대가 다른 것이 없다.
우리 시대가 용기있고 담대하게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들어야 할 필요가 있는 시대이다.
그 시대와 이 시대의 특징 5가지를 말했는데,
제가 한 가지만 더 붙이고 싶다면 상대주의입니다.
그 시대나 이 시대나 이거나 저거나, 어떤 것을 택할 거냐, 버릴 거냐가 아니라
문제의 핵심은 -both~and~
이것과 함께 저것도. 이것과 함께 저것도..
바알도 섬기고 하나님도 섬기는 것입니다.
과거 이집트에서 우리 민족을 건지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 잘먹고 잘살기위해 의존해야 할 신은 바알입니다.
누이 좋고 매부 좋는 믿음.
이 둘을 같이 섞는 것입니다.
7000명의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그러한 신실한 사람이 있었지만 숨도 못쉬고 당당하게 나설 용기도 잃은채.. 숨어있었습니다. 결국 이 시대의 시대상은 무엇이냐?
타협과 위축과 변질이었습니다.
타협. 지성적으로 절대기준을 상실
감성. 자존감을 상실.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다라는 영적 자존감을 상실한 것
남들보다 적게 가질 때, 한 없이 서글프고.. 남들보다 조금 좋은 것을 가질 때 한 없이 우월하고 이런 섞은 자존감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문제
의지적으로는 변질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거룩을 상실하고 구별됨을 상실하게 되었음
그 시대나 이 시대나 정말 그리운 것이 동일함. 당당하다.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바르게 믿고 당당하게 그 믿음을 보여주고 살아가는 것이 그 시대나 이 시대나 그립습니다.
당당하다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람이나….남앞에…내세울만큼…떳떳
균형잡히고 튼튼하며 번듯하다..
그러면 그 시대에 당당한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엘리야였습니다.
3. 흰개미 먹은 집 (termite)/ 답답? 대책?
II. 성경에 대답
1. 우리가 겪는 상황, 북쪽 왕국 이스라엘의 80년과 비슷/ 잠시 타임머신/
2. 열왕기: 원래 한권/ LXX 번역자들이 둘로 나눔// 열왕기상:
l 1단어로 주제- "분열"
두 단어로 주인공- "왕들과 선지자들"
두 부분으로 나눔 - 1-11 솔로몬의 영광스런 통치 40년/ 12-22 분열왕국 처음 80년/ 남, 북, 유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사마리아, 1왕조 4왕 (르호보암, 아비야, 아사, 여호사밧), 4왕조 8왕(여로보암1세, 나답, 바아사, 엘라, 시므리, 오므리, 아합, 아하시야)
3. 특별한 시대: 북쪽왕국 4왕조 8왕의 정치적, 사회적, 도덕적, 경제적 혼란과 고통
l 영적인 변절과 타락 - "여로보암의 길"/ 디크레센도/ 최악: 아합- 그부인 이세벨, 페니키안 우상: 바알과 아세라, 아스다롯/ 위험한 때. 이스라엘이 그 정체성, 그 사명, 그 목적, 그 존재 이유를 잃어버리고 쓰레기통에 던져져야 할 절명의 위기
l 문제의 핵심: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거절하고 바알을 섬기기로 선택한 것이 아님, either~or를 both~and로
엘리야는 삶으로, 그리고 행동으로 사람들이 부정관사 에이로 전략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정관사 더로 뒤집은 세상을 구한, 하나님의 백성의 믿음을 구한 영웅이였습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시다.
어떻게 이 엘리야는 병든 민족과 사회를 구할 수 있었을까요?
신조어 하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엘리야는 고유명사인데 거기에 하다라는 동사를 붙이면 엘은 뭐죠.
하나님, 야는 여호와라는 말입니다. 합치면 여호와만이 하나님이다.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시다. 그것을 아아엔지 하다. 엘리야처럼 당당하게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행동으로 보여주다. 그것을 엘리야하다 라는 신조어로 표현
그러면 그 시대의 엘리야가 그랫듯이 이 시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하나님의 특별한 준비: 엘리야 18-22
l 특별한 소명: 엘리야 -엘: 하나님, 야: 여호와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다(Jehova is God)" / Baal is God이 아님을 보여주고 선포하는
l 특별한 방식: 예언서 기록하지 않음/ 행위prophet of deeds (cf. 기록선지자: 이사야, 예레미야 등)/ 그의 삶으로
l 특별한 위치: 모세 이후 세례요한 이전 구약 가장 큰 영향력, 성경에 가장 자주 선지자의 대표, 예수님의 변화산에서
l 특별한 생애: 혜성같이 나타났다(시골 출신) , 놀라운 기적들, 혜성같이 사라짐(죽음 없이 떠난 2인물 중 하나: 에녹, 엘리야)
5. 우리 질문: 엘리야는 어떻게 그 시대 하나님 백성이 앓고 있었던 영적 질병, 동화와 타협에서 그 백성들을 구했는가?
l 성경의 대답: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심을 행동과 삶으로 보여줌"
[우산]
하나님은 우리가 엘리야하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이 엘리야하는 삶을 살면서 엘리야하는 사람을 세우기를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도 아멘이 없는 것은
우리처럼 약한 사람이 어떻게 미세먼지보다 지독한 포스트모던의 상대주의를 밀어내고 절대 하나님을 소개할 수 있겠는가?
야고보서 5장 17절에 우리에게 큰 격려가 됩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다.
손가락질 하나에 가슴이 뚫리고, 비난하는 말에 팍삭 주저앉는 사람. 여러분과 나와 엘리야가 같은 사람입니다.
그럴지라도 엘리야는 여호와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그의 삶과 행동으로 보여준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여러분과 제가 그런 사람으로 살아내기를 원하십니다.
6. 우리가 어떻게? 특별한 도전과 격려: 전혀 특별한 사람이 아님 ()/ 우리와 똑같은 사람// 그러므로 우리도 그런 삶, 사역을 위해 쓰임 받을 수 있음
6. 한국교회의 내일을 보존하기 위한 오늘의 특단의 대책: 엘리야를 세우는 것/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다"를 삶과 행동으로 보여줄 용기있는 하나님의 백성을 키우는 일
2019년 여름성경학교 주제는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시다.
부제를 붙인다면, 엘리야처럼 당당하게.
엘리야처럼 당당하게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드러내라. 보여줘라
III. 2019 VBS
l 풀어야 할 문제: 믿음의 타협과 세상 속에 동화되어가는 하나님의 백성들
l 주어진 대답: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삶과 행동으로 보여줄 당당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l 그 실제 모델: 엘리야/ "the prophet of deeds" - 행위로 표현하는/ "
l 주제: 여호와만 참 하나님!
l 목적: (신조어) "엘리야 하라" /행동으로 (el+jah)이심을 보이라
l 그 본문: /
각 과의 내용을 요약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제1과는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어요.
중심개념.
:9절에 이는… 하심이라
여러분과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 축복은 이는 무엇을 하라고요. 그분만이 참 왕이 되심을 삶으로 행동으로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1과를 10초에 가르쳐야 한다면.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심을 보여주려고 나를 세상에 보내셨어요. 아이들 가슴속에 깊이 심어야 한다.
포인트. 하나님이 나를 세상 가운데 보내셨다.
우리가 세상에서 부름받은 이유는 세상으로 보내기 위해서입니다.
엘리야는 엘 하나님 야 여호와, 여호와 만이 참 하나님이시다는 메시지를 그의 행동과 삶으로 헷갈리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부름을 받았다.
이스라엘 백성이 왜 이집트에서 구원받았죠. 세계만민의 제사장 나라가 되기 위해. 제사장 나라가 무슨 뜻일까요? 하나님과 이 세상의 나라들 사이에 다리를 놓기 위한 민족이라는 뜻입니다.
이들은 구별된 정체성으로 여호와 하나님만을 참 하나님이심을 보여주기 위해 지표면의 그 많은 땅 중에 가장 비참한 땅, 가장 많은 사람들의 발자국이 찍혔던 바로 그 가나안 땅에 배치된 것입니다.
알다시피 가나안 땅은 동서가 만나고 남북이 만나는 교차로입니다. 그 당시 근동지방의 역사에서 가나안은 장사꾼이든 군사들이건 반드시 밟아야만 다른 땅으로 갈수있는 교차로입니다.
그 교차로에 이 백성들은 살아가면서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만이 그들의 삶과 행동으로 운명적으로 보여주고 가르쳐야 할 소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과 내 이름이 크리스천입니다. 크리스천이란 다른 말로 그리스도가 이 안에 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예수님만이 하나님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예수님만이 하나님과 나를 연결해 주시고 예수님만이 영원토록 내 삶을 이끌어갈 왕이 되심을 이 땅의 견본으로 이 땅의 하늘 왕의 대리인으로 우리가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세상은 진리가 많은 줄 압니다. 이런 저런 진리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예수님은 진리는 나 밖에 없다.
아이 엠 더 웨이. 나 외에는 길이 없다고 독선적, 독단적으로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생명을 얻는 길이 많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생명은 하나 뿐이고, 그 생명은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우리의 삶과 행동으로 세상에 보이기 위하여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것.
여러분이 속한 가정, 직장, 학교, 그것은 단지 여러분이 살기위한 어쩌다 만남 좌표가 아닙니다. 그 좌표는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을 통해 그들 속에 물들여지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박아진 축복의 파이프같은 그런 좌표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부름받았지만, 하나님이 누군지 모르는 세상속에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전인격으로 보여줄 책임과 사명 때문에 이땅에 남겨져 있습니다.
그 사실을 우리도 알아야 하고 우리 어린 제자들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1과의 메시지 입니다.
IV. 각과 개요
제1과
1. 총론
l 제목: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어요
l 본문:
l 요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9하)
l 중심개념: 시대적 사명과 책임
l 중심사상: 하나님은 우리를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세상에 파송하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왜 이 세상에 보내셨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l 목표: 참 하나님을 몰라 우왕좌왕 하는 세상 속에 우리를 두신 이유는 우리의 행동과 삶으로 참 하나님을 보이기 위함임을 알게 한다.
l 포인트: 하나님이 나를 세상 가운데 보내셨음을 알라
2. 내용
l 도입: 우리 어둡고 부패한 세상에서 살던 사람,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우리 구해내심
l 질문: 그런 우릴 천국으로 데려가지 않으시고 다시 세상에 보내신 이유?
l 중심사상: 하나님은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우리의 행동과 삶으로 증거하기 위해 우리를 세상에 파송하셨다.
l 설명
1) 엘리야의 시대 문제
ü 바알 아세라:
ü 엘리야를 보내신 목적: 하나님만이 참신/ 하나님만을 섬기라!는 메시지 선포
2) 엘리야의 소명:
ü 엘리야의 믿음: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살아감/ 그 이름 그대로
ü 엘리야의 소명: 여호와 만이 참 하나님이시다는 메시지를 그의 행동과 삶으로 선포하는 것
3)우리의 소명: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라는 메시지를 우리의 행동과 삶으로 선포하는 것.
l 결단: 대사의 특권, 사명, 책임/ 나는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
제2과로 넘어가겠습니다. 2과는 하나님을 굳게 믿어요. 확신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이유는 확신이 없기 때문
엘리야가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심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되어야 할 첫번째 일이 그것이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자기가 확신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2과가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2과는 참 하나님에 대한 확신입니다.
주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훈련을 통해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심을 굳게 믿는다.
포인트는 아주 짧습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으라.
여러분 왜 하나님은 엘리야를 그릿시내로 보낼까요? 3년 반동안 비가 오지 않을 때 물 먹을 곳이 없어요. 그릿 시내에 남아 있는 졸졸 흐르는 아주 작은 물을 마시며 살았어요. 거기에는 밥이 없죠. 그 때마다 까마귀가 먹을 것을 물어다 주었어요. 그런데 그나마 의존하던 그릿 시내 물도 말라붙자 그는 어찌할바를 몰랐어요. 그런데 사렙다 과부에게로 가라고 말씀하셨고 그 이방 과부 가난뱅이 마지막 떡 구워먹고 죽기를 원하는 아무것도 없는 그 집에 엘리야를 보내서 기적적으로 그 가족들과 자기의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공급을 받았어요. 그 아들이 죽었습니다. 엘리야가 기도할 때 그 아들이 살아났다구요.
왜 이런 과정을 엘리야는 통과했을까요? 그릿 시내물을 마실 때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다. 말씀하신대로 기근이 시작되었구나. 까마귀가 물어다 준 떡과 고기를 먹을 때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다 사렙다 과부의 집에 양식이 공급되는 것을 보며 우리의 공급자는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만 참 하나님이시다. 죽은 아들을 놓고 기도할 때에 아들이 살아나는 것을 보며 엘리야는 무엇을 배웠을까요?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시다.
우리 크리스천들이 이 땅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이 두려워서가 아닙니다.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엘리야하기 위해 그들이 마음에 확신해야 할 것은 여호와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인격적으로 개인적으로 확신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그것이 제2과의 목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군인 선수 제자 공통점이 뭐죠. 훈련입니다. 왜 훈련합니까? 확신을 심어주기 위해서입니다.
엘리야하다. 엘리야하기 위해서는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보이기 위해서는 확신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이 확신은 훈련을 통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도 그릿 시내로, 우리도 까마귀의 밥을 기도해야 할까요? 우리도 묘지에서 기도해야 할까요? 아니요
우리 시대에 예수님이 살아계시고 그분만이 참 하나님이신 사실. 구약적인 표현으로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신 사실, 신약적으로 예수님만이 참 구주되심을 주되심을 우리가 선포하기 위해서 우리가 가져야 할 확신. 그 확신은 훈련에서 옵니다.
무엇을 훈련해야할까요?
주님과 동행하는 훈련입니다. 영어로 동행하다는 워크. 한발 다른발 한발 다른발 워킹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훈련을 통해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고, 가까이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머뭇거리지 않고 주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내 방향을 바꿀수 있고 머뭇거리지 않고 주님과 동행하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훈련 과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엘리야처럼 한다는 것이 이 시대에 어떻게 하는 것인가?
엘리야처럼 한다는 것은 기적을 경험하고 기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엘리야가 받은 훈련은 말씀하실 때 말씀을 듣고 순종한 것이고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께 기도하고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었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로 의지한다.”
엘리야가 훈련했던 과목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로 의지한 것입니다.
똑같은 훈련이 여러분에게 필요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합니다.
이 말씀에 순종하고 기도로 의지하는 것을 훈련받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만이 공급자이시다. 예수님만이 따르는 것 만이 행복이다. 이런 말을 못해요. 확신이 없어요.
제2과
1. 총론
l 제목: 하나님을 굳게 믿어요
l 본문:
l 요절: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
l 중심개념: 준비와 훈련
l 중심사상: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보이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훈련을 한다.
l 목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훈련을 통해 여호와가 참 하나님임을 확신한다.
l 포인트: 하나님을 굳게 믿으라!
2. 내용
l 도입: 군인, 선수, 제자 공통점?
l 질문: 우리가 하나님을 보여주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훈련해야 할까?
l 중심사상: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확신하도록 말씀과 기도와 의존과 순종을 훈련해야 한다.
어떻게 우리가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확신할 수 있는가?
말씀과 기도와 의존과 순종을 훈련함으로 가능하다.
l 포인트: 먼저 훈련을 통해 자신을 흔들리지 않게 세우라
l 설명
1) 엘리야의 훈련과정: 그릿시내 물, 까마귀 공급/ 사렙다 과부네 집 우거, 기적적인 공급, 죽은 아들 살림/ 이것은 아합이 두려워 도피한 것이 아님/ 하나님의 교육과정/
2) 엘리야의 훈련 내용: 말씀 듣는(,), 기도하는(, ), 의지하는(, ), 순종하는(, ; 보이라).
3) 엘리야의 훈련 결과: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
4) 우리가 해야할 네 가지 훈련: 말씀 듣는, 기도하는, 의지하는, 순종하는
l 결단: 평생의 훈련: 믿음의 보행 훈련 4박자
제3과로 넘어가겠습니다.
제 3과는 하나님을 당당하게 들어내라는 것입니다.
개념은 참 하나님을 드러내라.
숨기지 말고 민망해하지 말고 은폐하지 말고 아닌척 하지 말고 밥먹을 때 눈뜨고 기도하지 말고 믿음을 드러내라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당당하게 드러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엘리야가 어떤 일을 했죠.
두가지 도전을 합니다.
첫째는 400명 450명 합해서 850명의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을 갈멜산으로 불러 올린 것입니다. 그리고 1대 850의 혈전을 벌입니다. 이 싸움의 목적이 무엇이죠.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보이는 것.
우리 백성들을 다 모아놓고 850에게 먼저 기회를 줍니다. 여기에 짐승을 잡아놓고 기도해라. 응답하는 신이 그 신이 참 하나님이시다. 그들이 오후가 늦도록 기도했지만 응답되지 않자.. 칼로 몸을 상하며 미치광이 같은 열정으로 기도해도 응답이 되지 않았다. 응답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죠.. 기도가 부족해서.. 아니요. 참 신이 아니니까요
반대로 자기 물을 쏟아부어서 물이 흥건하도록 나무가 다 젖어 인간적인 상식으로는 불이 붙을 수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불로 응답하십니다.
불로 응답하는 목적이 무엇이예요.
내가 얼마나 기도가 쎈가. 영력이 있는 사람인가를 드러내기 위해서인가요? 아닙니다.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머리가 무릅사이에 기어들어가기까지 간절하게 비가 오기를 기도합니다.
그가 기도할 때 비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결국 이 2가지의 목표가 무엇이죠.
바알이 참 신이 아니고 여호와만이 참 신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보여주는 것.
사람들은 믿었어요. 천둥과 번개가 치면 하늘에서 사건이 일어났구나. 이제 비가 오고 싹이 나고 송아지는 새끼를 배고… 이렇게 믿는 거지요.
하나님의 응답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바알의 헛됨을 폭로하고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증명하는 것
그래서 백성들이 참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촉구하고 격려하는 것이 엘리야의 기적의 목적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죠. 우리도 가뭄의 때만 기다렸다가 전국 교회가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소서 하고 기도해서 비가 오게하면 사람들이 믿을까요? 미세먼지가 물러가게 해달라고 40일 합심기도해서 미세먼지가 싹 사라지면 기독교의 하나님이 참 하나님임을 믿을까요? 안 믿어요.
다 때가되니까 비가 오고 물러간거지… 무슨…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죠. 우리는 바른 기준으로 살아야 해요. 우리는 물컹쿨컹한 문어처럼 살아서는 안돼요. 우리는 어려도 늙어도 뼈가 있는 사람으로 살아야 해요.
우리에게는 기준이 있어요. 기준이 뭐예요. 십계명이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십계명에 명문화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정말 크리스천이라면 십계명이 그들의 입에 외워져야해요. 십계명 외움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기 때문에 그 삶을 드러내는 삶의 기준이 십계명이기 때문에.. 바른 기준과
두번째 바른 태도가 필요해요.
예수님을 왕으로 모신 바른 태도. 겸손.
우리는 항상 감사해야 해요. 우리는 우리의 모든 삶을 주장하시고 허락하신 그 분이 바로 하늘 왕이심을 생각하고 범사에 감사해야 해요.
겸손하게 쉬지말고 기도하면서 범사에 감사해요 되지요.
그리고 우리는 순종적이어야 해요. 하나님의 진리와 어긋난 때는 싸우지만 하나님의 진리안에서는 언제나 순종적어어야 해요.
기뻐하는 것. 하늘 왕의 백성이 보여줄 수 있는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증거는 기쁨이예요. 사람들은 우울해요. 우리는 실패속에서도 좌절속에서도 고난속에서도 기뻐해야 해요. 세상이 흉내낼 수 없는 살아계신 예수님의 증거죠. 이 안에 예수님에 계신 증거가 이렇게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바른 태도로 드러내야 합니다.
이 전구가 살아있다는 것을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스위치를 켜 보면 되는 거지..
성 프랜시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복음을 전하세요. 언제나! 필요하면 말을 사용하세요.
어떻게 하라는 것이죠.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심을 세상이 가장 잘 알게 하는 방법은 들려주는 것이 아니고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실물교재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은 아주 중요한 전도지이구요. 기뻐하고 평강이 넘치는 인격과 삶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그것을 우리 삶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제3과
1. 총론
l 제목: 하나님을 당당하게 드러내요.
l 본문:
l 요절: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l 중심개념: 확신과 용기
l 중심사상: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보이기 위해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보일 수 있는가?
용기와 결단을 통해 보일 수 있다.
l 목표: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드러내는 용기와 담대함을 결단하게 한다
l 포인트: 하나님을 당당하게 드러내라
2. 내용
l 도입: 칼이 잘드는지를 입증하는 방법: 많은 말이 필요 없다/ 보여주면 된다
l 질문: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입증하는 방법: 많은 말이 필요없다/ 보여주면 된다
l 중심사상: 하나님만이 참 신이심을 세상이 가장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은 그의 백성들이 삶으로 행동으로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l 설명
1) 엘리야의 도전
ü 갈멜산 전투 - 850:1 불로 응답하는 신이 참신
ü 갈멜산 기도 - 3년반 만에 하늘이 열리고 비가 쏟아짐
2)엘리야의 도전의 목적:
ü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신 것과 내가 주의 종인 것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
ü "엘리야가 갈멜 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ü 1:800의 결전, 비가 쏟아지는 기적:그 목적? 여호와 하나님 만이 참 신이심을 보여줌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참되신 하나님만 섬기기로 결단하게 함
Ø 바알의 허구 폭로
Ø 참 하나님 높임
Ø 회개하고 참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격려
3) 결전의 결과: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엘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바알의 선지자를 잡되 그들 중 하나도 도망하지 못하게 하라 하매 곧 잡은지라 엘리야가 그들을 기손 시내로 내려다가 거기서 죽이니라" ()
4) 우리에게 촉구하는 결단: 내 삶으로 내 행동으로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보여줌으로 내 주변 세상이 참된 왕이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야 한다.
l 결단: “복음을 전하세요. 언제나! 필요하면 말을 사용하세요.” -성 프랜시스
마지막 과입니다. 제 4과는 힘주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중심개념은 참 하나님을 의지함.
주제는 하나님이 힘 주시는 분임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라.
힘주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가라 이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열왕기상 19장이 기록되어 있음이 감사
만약 열왕기상을 기록한 기자가 힘들다고 열왕기상 18장까지만 기록하고 19장을 기록하지 않았다면 어떡하죠.
난 죽었다 깨어나도 엘리야 같은 사람은 못된다. 간덩어리가 작은 나는 엘리야처럼 담대한 사람은 못되겠다. 남의 이야기이지 내 이야기가 못됩니다.
감사하게도 19장에서 우리는 아주 다른 엘리야를 만나게 됩니다. 850대 1의 엄청난 기적을 이룬 믿음의 영웅을 보는 것이 아니고 못난이 봅니다. 로뎀나무 그늘에 앉아서 절 죽여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누구 닮지 않았나요. 우리 닮았지요. 조그만 일에도 실망하고 좌절하고 포기하는 우리 닮지 않았나요? 아니지요 우리가 그를 닮았지요.
아주 다른 엘리야 모습 때문에 실망이 되시나요? 저는 용기가 납니다. 엘리야는 나와 같은 사람이고 엘리야를 사용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면 하나님이 나를 그렇게 사용하실 수 있겠다.
오늘 우리가 보는 엘리야는 엘리야의 망가진 모습이 아니고, 엘리야의 맨얼. 화장 안한 얼굴을 보는 것입니다.
그가 실망하고 두려워하고 도망하고 자기 연민에 빠져 나 죽고 싶어요 라고 말한 이 모습이 엘리야의 본래 얼굴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있었던 것은 뭐죠. 하나님이 그 안에서 일하신 겁니다. 하나님은 그 힘으로 그의 종을 붙드시고 사용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먹이십니다. 특별한 음식과 휴식으로 먹이고 재우고 먹이고 재우시더니 40일 동안을 자지도 않고 비워서 호렙산까지 가게 됩니다. 거기서 하나님은 실망한 엘리야에게 실망하지말라. 너 나혼자 나혼자 하는데 7000명이나 남겨두었다. 그리고 네가 지금 이세벨 때문에 이게 뭐야 죽을 목숨을 다했는데 오뚜기는 살아있네. 그런 소리 하지 마라. 하사엘이라는 사람이 예후라는 사람이 아합집을 완전히 쓸어낼거다. 그리고 네 후계자로 엘리사를 세우거라. 그렇게 새로운 사역이 이어질 소망을 주셨어요. 그리고 얼마 있다가 엘리야를 엘리야를 어떻게 하셨어요. 죽음을 보지않고 하늘로 들러 올리셨어요. 와…
베드로가 장담합니다. 예수님 좀 서운하네요. 너희들이 다 나를 버릴거다. 이 사람들은 다 버릴지 모릅니다. 그런데 나는 아닙니다. 나는 장학생 아닙니까? 예수님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럴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딩동댕 똥 정답 맞추었던 우등생아닙니까? 나는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그가 소녀의 가느다란 손가락 하나를 감당못해서 나는 아니야.. 산 사람 잡지 마세요.. 저주하고 부인하고.. 그랫던 베드로 어떻게 됬지요. 그 모든 유대 종교지도자들. 그 권세들 앞에서 내가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을 듣는 것이 옳은지 스스로 말해보라. 담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어요.
제가 엘리야하다라는 신조어를 만들었으니까?
영어 단어 하나를 더 만들어 보겠습니다.
임파서블은 불가능하다라는 말인데.. 에이치를 붙이면 기가막힌 단어가 됩니다.
힘파서블… 그라면 될수있다.
베드로가 그랬고 엘리야가 그랬다면 우리도 그럴수 있습니다.
착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술 장갑이 가로되 내가 오늘 사람2명을 살렸어. 그럴수 없어요. 수술 장갑은 사람 살릴 수 없습니다.
수술 장갑은 맹장 수술 못합니다. 누가 했지요. 의사 전문의가 그랬게 한거죠.
의사 선생님의 손이 없이 맹장 수술할수 있는 장갑은 없습니다.
똑같이 하나님은 고무장갑같은 엘리야 속에 그의 능력의 손을 넣으셔서 그 시대를 지키셨습니다. 그 연약한 임파서블 베드로 속에 그의 손을 넣으셔서 힘파서블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과 내 속에서 그 일을 이루시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이 참 구주되심.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 되심을 입증하는 삶은 매우 미안하지만 우리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너희가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이 시대에 반드시 들어야하고 반드시 전달해야할 생명의 메시지를 닮고 있습니다.
여러분, 엘리야의 이야기를 가르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이것이 우리 목적이 아니예요.
엘리야가 무엇을 했는지가 아니예요.
예수님 그리스도 그 분만이 참 구주시다. 엘리야의 이야기를 사용하여 예수님을 가르치고 하나님을 가르쳐야 합니다.
한 평생 엘리야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구요. 한 평생 엘리야하는 예수님의 제자를 키우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수고에 주님이 기름부으시고 여러분을 통하여 멋진 일을 이루실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제4과
1. 총론
l 제목: 힘주시는 하나님만 의지해요
l 나문:
l 요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
l 중심개념: 하나님 절대 의존
l 중심사상: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보이기 위해 힘주시는 하나님을 절대 의존해야만 한다.
우리가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보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힘주시는 하나님을 절대의존해야한다.
l 목표: 바른 믿음을 지키고 살고 보이기 위해서는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해야함을 인식하게 한다
l 포인트: 힘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라
2. 내용
l 도입: 비닐 장갑의 영광, 긍지... 착각
l 질문: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 예수님만이 참 왕이심을 보이는 일,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 힘든 일이 아니라, 불가능한 일 (impossible)/ 어떻게?
l 중심사상: 힘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때, 여호와가 하나님이심을 드러내는 삶을 살 수 있다. (Himpossible)
l 설명
1) 엘리야의 영광, 긍지, ....실망
ü 이젠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자기가 엄청난 일을 해냈다고 생각했는데
ü 이세벨의 위협
ü 두려움, 도망, 자기연민에 사로잡힘, 꼬임
ü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
ü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두번 같은)
2) 하나님이 실망하고 실패한 엘리야를 회복시키셨다
ü [육체적으로] 먹이시고, 재우시고, 쉬게하시고
ü [정서적으로] 혼자가 아님을 알게하심 -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7000명 남기심()
ü [영적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주심 - 3명의 일꾼들이 그 일을 마무리 지을 것임
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
3) 우리도 마찬가지! 힘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 수 있다.
ü 베드로의 장담, 베드로의 실패, 베드로의 회복
ü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
ü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심은 나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려 하심이니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짐을 받았느니라 ()
ü
l 결단: 내 힘으로는 impossible 인정/ 주 능력으로는 Himpossible 인정
결론: 엘리야를 세우라
1. 하나님은 언제나 그 시대에 맞는 사람 세움, 말로는 안 통하는 세상, 보여주시려,
l 이스라엘: 엘리야
l 중세 타락한 교회: 루터, 칼빈
l 영국... 존 위클리프, 윌리엄 틴데일, 요한 웨슬리/
l 이시대 한국사회/ 한국교회: 우리 아이들!
2. 놓치지 말아야 할 기회: "엘리야로 서라, 엘리야로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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