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위를 걸으신 예수님
Notes
Transcript
여러분은 예수님을 어떤분이라 생각하나요?
여러분은 예수님을 어떤분이라 생각하나요?
우리 친구들은 예수님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냥 성경에 있는 인물?
아니면 조금 뛰어난 사람?
성경에서는 예수님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창조주 이십니다.
세상을 만드신 분이고, 세상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에이 어떻게 세상을 만들어요?
그럼 제가 잠깐 세상의 아름다운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그랜드 케넌, 나야가라폭포, 우주, 해와 달과 별, 동물들,
그리고 서울의 롯데 타워
손에든 스마트폰
자 여러분, 이것은 저절로 만들어 진것인가요?
아니면 누군가 만들었나요>
누가 보아도 주인이 있으며, 그것을 계획한 분이 있으십니다.
그분 그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분, 능력의 예수님 이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오병이어 사건이 지나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보내십니다. 그곳은 벳새다 라고 마가복음 6장에 나옵니다.
어찌 되었든 제자들은 예수님의 명을 받아서 , 배를 타고 가고 있습니다.
Immediately he made the disciples get into the boat and go before him to the other side, while he dismissed the crowds.
And behold, a Canaanite woman from that region came out and was crying, “Have mercy on me, O Lord, Son of David; my daughter is severely oppressed by a demon.”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그때 무를 보내신 다음에 예수님은 기도를 하러 산에 올라가시고,
제자들은 수리나 육지에서 떠난 상황이 되었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옵니다.
물결은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엄청 큰 물결이 일어납니다.
당시에 제자들이 탄 배는 아주 작은 고깃배 였을 것입니다.
그 배가 물에 흔들립니다. 이리 저리 흔들립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배에 있던 제자들은 어두운 바다속에서 너무나도 힘든 상황입니다.
그때 멀리서 먼가 인기척이 느껴집니다.
무언가 보이기 시작하는거에요
And he answered, “It is not right to take the children’s bread and throw it to the dogs.”
마태복음 15장
And in the fourth watch of the night he came to them, walking on the sea. But when the disciples saw him walking on the sea, they were terrified, and said, “It is a ghost!” and they cried out in fear.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밤 사경은 당시 로마시대에 로마사람들은 밤을 4타임으로 구별해서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간 12시간을 4개로 구분한 것으로
여기서 사경이라고 하는것은 대략 새벽 3시-6시 사이를 말합니다.
가장 흑암이 끼어 있던 그때에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오니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왜 그러면 예수님은 걸어오셨을까요?
자연을 다스리시는 예수님 이신것을 보이십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동시에 그분이 창조주 이신것을
제자들에게 보이시는것 입니다.
제자들은 얼마나 놀랬을까요? 유령이다 하고 외칩니다.
그때 또 예수님의 모습을 성경은 보여줍니다.
즉시 예수님은 말합니다 . take heart! it is I, Do not be afraid!
그들에게 나다. 두려워하지 말라, 안심하라. 라고 하십니다.
전도사님 같은면, 놀리고, 일부러 놀라는 못습을 보려하는데, 그분은 그런분이 아니십니다.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며, 제자들은 안심시키시는 분이십니다.
바다를 함께 걷고 싶었던 베드로
바다를 함께 걷고 싶었던 베드로
그때 예수님을 확인했던 베드로는 주님께 이런 부탁을 합니다.
만일 주님이시면, 나를 명해서 물위를 걷게 해달라고 ,
그러자 주님은 오라 라고 하십니다.
그러자 마자 베드로는 배에서 뛰어 내립니다. 그리고 물위를 걸어서 예수님께 나아갑니다. 얼마나 놀라왔을까요?
평생 고기잡이 어부였던 베드로가 바다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있습니까?
바다는 걸을수 있는게 아닌거를 알지만,
주님이시기에, 세상을 주관하신느 주님이시기에 , 나도 물위를 걷게 해달라고
말하고, 물위를 걸어갑니다.
그런데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도 연약한 사람이기에,
But when he saw the wind,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he cried out, “Lord, save me.” Jesus immediately reached out his hand and took hold of him, saying to him, “O you of little faith, why did you doubt?”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마태복음 15장
바람을 보고, 무서워서 빠져버리게 됩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즉시 또 손을 내미십니다.
그리고 그를 붙잡으시며, 믿음이 작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라고 말하십니다.
참 좋으신 주님이십니다. 저 같으면 또 장난을 칠것 같은데,
그분은 그런분이 아니십니다.
그리고 배에 오르자, 바람이 그치며 고요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성경은 무엇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나요?
바로 이 구절입니다.
And those in the boat worshiped him, saying, “Truly you are the Son of God.”
And when they got into the boat, the wind ceased.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And when they got into the boat, the wind ceased.
배에서 이 관경을 보았던 모든 제자들이 , 진실로 이런 고백을 합니다.
예수께 절하며,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우리 예수님은 자연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세상의 주관자 이십니다. 물을 마른땅처럼 걸으시며, 그의 제자도 걷게 하시며, 바람을 멈추시는 분 이십니다.
세상에 어떤 물건도 주인이 있고, 세상의 어떤 집도 주인이 있는데,
이 세상에 주인이 왜 없겠습니까? 반드시 이 땅의 주인이 계십니다.
그 주인은 세상을 다스리실수 있으시며, 세상을 온전히 지배하십니다.
그 분은 오늘도 살아계십니다.
이땅을 다스리시며, 내일도 해가 뜨며, 오늘도 밤이 오게 하십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 주님, 예수님 이십니다.
이 예수님을 우리 친구들이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분을 통해서 가치있고, 의미있고, 더 멋지게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끝나느것이 아니라. 그분을 통해서 꼭 구원을 받아,
그분과 동행하는 영원한 멋진 삶을 살아가는 귀한 친구들 모두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