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의 명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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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의 에베소 교회 장로들과의 작별
사도바울의 에베소 교회 장로들과의 작별
사도바울이 드디어 전도여행을 끝마치고,
에베소에 장로들과 헤어지고, 이스라엘로 가게 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이후에 이스라엘에서 바울사도는 체포를 당하여서 로마까지 압송되게 됩니다.
바울사도는 항상 가는곳마다 복음을 잘 증거하였고, 성령의 역사하심속에 귀하게 쓰임을 받았습니다.
복음을 증거하면서 그는 항상 어려움과 핍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 바울사도가 가는 곳에도 환란과 어려움이 항상 존재하였습니다.
바울사도는 그의 고난과 어려움을 고린도후서 11장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Five times I received at the hands of the Jews the forty lashes less one. Three times I was beaten with rods. Once I was stoned. Three times I was shipwrecked; a night and a day I was adrift at sea; on frequent journeys, in danger from rivers, danger from robbers, danger from my own people, danger from Gentiles, danger in the city, danger in the wilderness, danger at sea, danger from false brothers; in toil and hardship, through many a sleepless night, in hunger and thirst, often without food, in cold and exposure.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고린도후서 11장 24-27절
저는 바울사도의 이런 고백을 보면서 두가지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어려움을 당하고도 복음을 포기하지 않고, 전할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복음을 전할때에 이런 고난과 어려움에서 바울사도처럼 강력하게 쓰임받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 말씀을 나누면서 두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을 여러분과 함께 찾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음의 힘 - 캐나다 선교회
복음의 힘 - 캐나다 선교회
우리나라에 복음을 전한 여러 교단이 있습니다.
황해도와 평안도에는 미국 북장로교, 충청도와 경기도에는 감리교, 경상남도에는 호주장로교,
전라도에는 미국 남장로교 등을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사용하셨습니다.
그 중에 오늘은 캐나다 장로교외의 역확을 잠시 살펴보고자 합니다.
//캐나다장로회 소속 선교사들은 1898년 미국북장로회 한국선교부로부터 원산지
부를 인수하여 그곳을 중심으로 함경남북도 지역의 선교를 담당하고, 1901년에는
성진지부, 1904년에는 함흥지부를 설립하였으며, 점차 간도와 연해주 지역으로 선
교 지역을 확대하였다. 원산지부는 푸트(W. R. Foote) 선교사가 그 책임을 맡고,
성진지부는 그리어슨(Robert Grierson), 함흥지부는 맥래(D. M. McRae) 선교사가
책임을 맡아 복음선교는 물론, 교육과 의료선교를 함께 수행하였다. 그리하여 이
들의 선교를 기반으로 1907년 대한예수교장로회 노회 (독로회)가 설립될 때 함경
대리회를 조직하여 선교사와 한국인 장로를 대표로 파송하여 그 설립에 참여하였
다. 1910년 6월 캐나다장로회 한국선교 통계에 의하면 선교사가 17명, 한국인 조
사가 18명, 한국인 장로가 7명, 조직 교회가 5교회, 예배당 수가 80곳, 정기 집회
소가 287곳, 세례교인이 1,691명, 총 신자수가 9,379명에 이르고 있다.//
-한말 캐나다장로회 선교사들의 한국선교에 관한 연구-
에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로 부터 100년이 전에 조선시대에 너무나도 힘든 그 시대에 , 캐나다 장로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은 귀한 복음의 열매를 이 대한민국에 거두십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
17명의 사람들이 , 먼곳 태평양을 배를 타고 거쳐와서,
풍토병도 많고, 고난도 많고, 제약이 많은 곳에서
복음을 증거했더니,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동양의 사람들과 만남이 결코 쉽지 않았을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사 17명이 하나님께 쓰임받은 역사는 엄청납니다.
교회가 5곳이 조직되었고, 예배당이 80곳이 세워졌으며,
세례교인이 1691명,
총 신자수가 9375명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강력한 하나님의 역사가운데 쓰임받을수 있었을까요?
분명히 엄청난 어려움과 고난과 어려운 환경이 있음에도 불구 하고 말입니다.
복음에서 답을 찾다.
복음에서 답을 찾다.
저는 바울사도의 이런 고백을 보면서 두가지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어려움을 당하고도 복음을 포기하지 않고, 전할수 있었을까요?
이런 고난과 어려움에서 바울사도처럼 강력하게 쓰임받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복음을 전할때에 이런 고난과 어려움에서 바울사도처럼 강력하게 쓰임받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 말씀을 나누면서 두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을 여러분과 함께 찾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나누면서 두가지의 질문에 대한 답을 여러분과 함께 찾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위에서 생각한 의문에 대해서 바울의 고백을 통해서 찾고자 합니다.
If one of the unbelievers invites you to dinner and you are disposed to go, eat whatever is set before you without raising any question on the ground of conscience.
But I discipline my body and keep it under control, lest after preaching to others I myself should be disqualified.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할 때에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든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바울은 고린도전서에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내가 내몸을 쳐 복종함은 ,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왜 이런 고민을 했을까요?
그는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서 복음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복음으로 올바르게 서있고자 했습니다.
그것이 생명을 전하는길이고, 자신도 도리어 그 생명에서 살아가는 길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복음을 성공적으로 전하며, 마지막까지 그 복음안에 거할수 있을까요?
그가 고백했던 대로 날마다 자신과의 싸움을 쉬지 않고 싸워야 합니다.
그것은 그가 날마다 자신과의 싸움을 쉬지 않고
그 자신과의 싸움은 결코 다른것이 아닙니다.
바로 죄 입니다.
죄와의 끊임없는 전투를 이겨야, 복음으로 살수 있습니다.
존 오웬은 이렇게 말합니다. “죄의 물줄기는 외관상 매우 고요해 보이지만, 그것은 조류의 움직이 매우 심한
깊은 물과도 같다. 따라서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조금도 방심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죄에 대항해서 싸워야 한다”
그렇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죄로 말미암에서 나를 그리스도의 사람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나의 죄로 말미암아서 다른사람을 비난하고, 그리고 타인들도 죄에 물들이게 됩니다.
심지어 외식으로 그들을 속이며 살아가게 됩니다.
외식으로 그들을 속이며 살아가게 됩니다.
바울이 고백했던 것 처럼 우리는 날마다 이 싸움을 생각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한 모든 일들이 결국 그리스도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될것입니다.
죄를 이길 유일한 방법
죄를 이길 유일한 방법
여러분 죄를 이길 유일한 길은 오직 성령의 사역입니다.
성도는 죄를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께서 아버지로부터 약속하신 성령을 받아 죄를 이기도록 우리에게 그 성령을 보내주시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안에 은혜를 주시고, 그 은혜를 통해서 우리로 올바르게 살아가도록 역사하십니다.
성령이 죄를 이기도록 역사하실때 죄를 이기는 행위를 여전히 우리의 순종의 행동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
But I say, walk by the Spirit, and you will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flesh. For the desires of the flesh are against the Spirit, and the desires of the Spirit are against the flesh, for these are opposed to each other, to keep you from doing the things you want to do.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self-control; against such things there is no law. And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flesh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라디엇 5:16-17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가 날마다 성령님의 은혜를 간구합시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결코 우리는 육체의 욕심을 이길수 없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이렇게나 많은 열매를 주십니다.
그리고 나의 육체와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박고 주님과 동행할수 있는 길을 열어주십니다.
선교도 , 신자의 삶도, 무엇을 하던지 성령충만함을 간구하지 않으면, 우리는 매일 매순간 넘어지고, 쓰러지고
맙니다.
분명히 주님의 일을 감당할때에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할 내용입니다.
주님 나와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 나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매일 매순간 주님을 의지하며, 성령님을 간구합시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의 열매를 주십니다.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self-control; against such things there is no law.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5장 22
갈라디아서 5:22-23
그 열매로 말미암아서 우리는 능력있게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게 될것입니다.
오늘 우리 같이 회개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앞에서 육체를 위해 심고, 성령을 위해 심지 않은 나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가르침을 받고, 말씀을 듣고, 전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순간 순간 놓치고,
그 은혜를 바라보기 보다, 내 힘으로 그것을 이루려 했습니다.
주님 지켜 주시옵소서 .
우리의 힘이 아닌 성령님이 임재하셔서 우리를 통하여 일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사역을 마치고 돌아와서도 그 은혜를 힘입어 날마다 증거자로 살아가게 하시고,
날마다 성령님과 동행하여서 복음으로 살고, 복음을 계속해서 전할 능력을 허락하소서
우리도 성령충만을 간구합시다.
우리를 통하여 바울사도처럼 , 우리나라에 들어온 캐나다장로교회 선교사처럼,
부족한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땅을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고, 성령님을 바라보야하는 우리의 사역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끝까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복음을 전할수 있고, 쓰임 받는 인생이 됩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간구하는 귀한 모든 청년 되어서
주님의 계획을 이루어 드리는 귀한 삶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도
But I do not account my life of any value nor as precious to myself, if only I may finish my course and the ministry that I received from the Lord Jesus, to testify to the gospel of the grace of God.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이런 바울의 고백을 할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