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25.새벽기도설교

새벽기도   •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34 views
Notes
Transcript
찬송 : 369장
사도신경(천천히)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광고 : 있을경우(헌금)
말씀봉독(짧을 경우 혼자) : (신약 368페이지)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설교
ㅇ 히브리서의 기자는 우리에게 쎄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1절에서 우리의 상황이 어떻든지 계속 사랑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이 단언하고 있는 것은 우리는 그런 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읽고 있는 자들은 모두다 구원받은 백성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원받은 자녀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것과 신뢰하는 것을 따로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할 때가 많습니다. 믿는다라는 말은 종교적인 말, 구원과 관계된 말로 사용하고, 신뢰한다라는 말은 그 사람이 믿을만해서 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따른다 정도로 이해합니다. 하지만 믿는다나 신뢰한다는 똑같은 말입니다. 우리가 다르게 쓰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되신다는 말씀을 구원받은 자녀정도라 이해하지 말고, 실제로 내 생활속에서 하나님이 나를 위해 움직이신다고 확신하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십니다. 이것은 우리의 죄악을 그리스도의 피로 덮으시고, 우리가 하나님앞에 사는 것은 기쁨과 축복으로 갚아주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문 10절처럼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가 한 것들을 잊지 않으십니다. 세상은 공으로 과를 덮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우리의 공으로 결코 우리의 죄악의 결과인 죽음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짐을 덮을수 없습니다. 또한 그렇기에 때문에 구원받은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하나님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새벽에 나와 하나님을 찾고 있기에,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잊지 않으시고 은혜와 축복을 베푸십니다. 이 사실을 믿기 바랍니다.
2절에서 이어 그 사랑을 우리끼리만이 아니라 믿지 않는 자들과 이방인들에게도 퍼져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둘째로 게으르지 말고 인내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게으르다는 앞에서 우리가 살펴본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에 게으르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분명 이루어지지만, 우리가 게으르고 인내가 없다면, 그 약속이 실현되었는지 조차 알수 없습니다. 그정도로 우리에게 인내와 성실은 필수적입니다. 말씀앞에 성실하시기 바랍니다. 힘들지만 인내하시기 바랍니다.
3절에서는 주를 위해 갇힌 자들을 외면하지 말고 끝까지 그들을 섬기라고 권면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이 실현됨을 언제나 우리의 삶을 통해 체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원합니다.
그리고 4절과 5절을 통해 우리의 일상 생활, 특별히 성과 돈에 대해 권면을 합니다.
고난당하고 사회에서 외면당하는 자들입니다. 네로 당시에 로마시민들이 서로 비난할 때 하는 말이 뭐였냐면, 너도 밤에 나무에 달린 사람들같이 되고 싶으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극심한 고난중에서도 히브리서는 우리가 살펴본바와 같이 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믿는 자답게, 자녀답게 살아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5절 후반절, 유대인이라면 누구나 다알 말씀, 신명기의 모세의 말과 여호수아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지금도 우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코 버리지 않고 떠나지 않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네로당시에는 극한의 고문을 했다면, 지금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게 죄여오는 사슬로 우리를 핍박하고 있습니다.
마치 주인이 개목줄을 당기듯이 세상은 우리의 목에 목줄을 걸고 그 목줄을 당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처럼 6절처럼 우리가 찬양하기 원합니다.
내 주인은 우리의 구주이시지, 너가 아니라고 담대히 외치시기 바랍니다.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라는 이 찬양을 같이 할 수있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그래서 언제나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하심을 체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 : 기도할 때, '주님, 주여'는 하지말자.
주기도문(천천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 아멘 -
기도제목
말씀을 생각하며 언제나 나를 도우시는 주님안에서 담대히 살길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첫째는, 담임목사님을 위하여
김진리, 박종휘 선교사님들을 위해
교육부서들의 여름행사를 위해
주여 일창하신후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