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쉼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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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을 잃은 후손들
쉼을 잃은 후손들
어제부터 지속적으로 나누었던 내용중의 가장 핵심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 , 하나님이 준비하신 쉼을 누리지 못하는데 있다고
했습니다. 첫 인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마귀를 따름으로 인해서
인류의 시작부터 쉼을 잃었습니다.
생명나무가 있는 하나님이 만드신 에덴동산에서 쉼을 잃었습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선악과를 따먹는 범죄로 말미암아 쉼의 터전을 잃었고,
죄라는 영원히 벗어날수 없는 긴 터널속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영원히 그 죄를 멋을 방법이 없어서, 늘 쉼이 없이 살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길에서 바로 소망의 길을 말씀하십니다.
마귀의 유혹으로 부터 죄에 빠져서 멸망받을수 밖에 없는 우리와 세상에게
죄에 넘어진 아담과 하와 앞에서 바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I will put enmity between you and the woman,
and between your offspring and her offspring;
he shall bruise your head,
and you shall bruise his heel.”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방금 죄를 범죄케 하도록 유혹하며, 뱀속에서 비웃고 있는 사단에게 바로 말씀하십니다. 니가 승리한거 갔지만, 이제 이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네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다 “라고 선포하십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이스라엘에 하나님께서 쉼의 시절을 계속 선포하십니다.
마귀는
그리고 그 이후에
출애굽시대에는 어제 배웠던 안식일과 안식년과 희년을 지키며, 하나님의
뜻에 거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랑과 은혜로 그들을 이끌고 가시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사랑을 거부한체 끊임없이 하나님이 주신 쉼을 포기하고 그저 그렇게
세상의 끊임없는 노동과 바쁨과 유혹속에서 지쳐쓰러져 갑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언약으로 준비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십니다.
여자의 자손이시며, 뱀의 머리를 부셔버리실 하나님 이시며,
죄와 허물이 없으신분, 바로 예수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신것 입니다.
그런데 사단은 그 예수그리스도도 넘어뜨릴려고 다가옵니다.
마귀는 세상의 주권자가 자신이라며, 유혹하고, 감히 하나님되신 예수그리스도께 나아와서 도전합니다.
그 마귀의 주요내용은 하나님의 아들에게 아버지 하나님을 버리고,
원수를 따르라고 말합니다.
똑같은 유혹을 인류최초의 아담은 물리치지 못하고, 넘어지지만,
여자의 후손이신 완전하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물리치십니다.
Then Jesus said to him, “Be gone, Satan! For it is written,
“ ‘You shall worship the Lord your God
and him only shall you serve.’ ”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세상의 어떤 누구도 온전히 순종하지 못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수님은 선포하시며 마귀에게 선언하십니다.
예수님은 베고픔과 ,명예와, 유혹속에서 하늘의 것, 말씀을 택하시며,
그것이 영원히 사는 생명의 길이요, 온전한 쉼의 길인것을 보내십니다.
하늘의
누구도 이루지 못한 그 길을 위해서 , 유혹과 핍박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하여, 묵묵히 십자가의 길로 걸어가십니다.
even as the Son of Man came not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And when evening came, the owner of the vineyard said to his foreman, ‘Call the laborers and pay them their wages, beginning with the last, up to the first.’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여기서 섬김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 봅시다.
섬김이라는 것은 수종을 드는 것입니다. 수종을 당연히 받으시며, 인류의
주인이신 분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의 고난으로 우리가 이루지 못한,
그 길을 묵묵히 섬김으로 나아가십니다.
마치 종이 주인의 명을 이루며, 섬기듯이 나아갑니다.
그 순종은 적당한 순종이 아니십니다.
온전히 섬김을 받으셔야 하시는 그분께서 죄인이며, 지독히 말을 듣지 않는
고집센 나를 위해서, 그길을 대신 걸어가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의 후손과
대속물이라는것은 내가 도저히 값을수 없는 영원한 형벌이며, 죄의 값이며,
온인류가 자유인이 되는 길의 가격인데, 그 길의 가격을 지불하시기위해서
자신의 생명이며, 한번 뿐인 삶을 그 길의 값으로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내놓으십니다.
그로 인해서 앞에서 말한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기셨습니다.
그로 인해서 죄에서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그로 인
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 졌습니다.
사실 예수님은 인류의 대속물이 되실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인류는 스스로 하나님을 버리고 마귀를 좇아서 죄의 길로 나아간 자들입니다.
창조주의 말을 버리고, 창조주보다 더 높아지기 위해서 나아간 것이 사람입니다.
For God has done what the law, weakened by the flesh, could not do. By sending his own Son in the likeness of sinful flesh and for sin, he condemned sin in the flesh,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그 사건을 바울사도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결코 우리가 이룰수 없는 그 길을
왜요?
우리가 너무 연약하기에 이룰수 없는것 입니다.
사탄의 권세를 우리스스로 이길수 없습니다.
죽음을 우리스스로 이길수 없습니다.
유혹을 이길수 없습니다.
죄를 이길수 없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온전한 승리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쉼이 없이 방항하는 우리를 양자삼아주셨고,
탕자같이 방항하는 우리를 해방시키십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알고서도 우리는 너무나도 연약합니다.
그런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후에 온전히 쉼을 계속 누리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영원한 싸움같이 보였던 싸움을 단번에 이기시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But if Christ is in you, although the body is dead because of sin, the Spirit is life because of righteousness.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영을 우리에게 보내십니다.
성령이 계시면, 그리스도께서 우리안에 계신것입니다.
so that Christ may dwell in your hearts through faith—that you, being rooted and grounded in love,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그분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신것
그로 말미암아서, 우리가 이룰수 없는 그 승리의 길을
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시고,
우리는 그 승리의 길을 승전 보를 외치며 걸어갈수 있는 존재가 된것입니다.
그런데
에서 죄로 말미암아 몸은 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영이 살아납니다.
마치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라고 말하는것과 같습니다.
죄로 인해서 , 사형선고를 받은 우리 몸은 아무리 단련하고,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언젠가는 죽게 됩니다.
그러기에 그것은 죽은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속사람인 영은
하나님의 의의 법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자유를 얻었습니다.
여러분을 세사어떤 법으로, 관습의 법, 문화의 법, 어떤것도 여러분의
영을 사로잡고 주인행세를 할수 없습니다.
왜요!나의 완전하신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나를 자유케 하셨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