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없는 계획
Notes
Transcript
새벽 /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 (20190823금)
@1: 예루살렘이 포위되던 시기
@2; 예루살렘의 멸망이 팔레스타인의 정치적 주도권 장악, 부를 얻을 기회로 생각
@3-6/ 7-14; 하나님의 심판 계획 / 구체적인 묘사
!!! 하나님 없는 계획의 허무함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있다 없어지는 안개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의 계획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 왜? 하나님이 주인이니까. 우리는 우리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산 것임.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세상의 논리. 여성들은 경력단절이 되니까 더 늦기 전에 일을 해야 함.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님. 왜 일을 하려는 것인지를 생각해야 함.
-경력단절이 되면 안 되니까? 왜 안 되는가? 거기에 단순한 경제논리, 당연히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 물질 중심적 가치관이 있는 것 아닌가?
-영원한 관점에서 볼 수 있어야 하고,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평가할 수 있어야 함.
-하나님의 나라는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예수 믿는 순간 우리 삶에 임함. 하나님 나라에서 경력단절이 있는 것은 생각을 안 하는가? 어느 순간 뒤로 물러나서 더 이상 섬기는 삶을 살고 있지 않은 것은 경력단절이 아닌가?
-그리스도인은 사명 때문에 사는 사람임. 목사만 사명자가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사명자임.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으로 부르심을 소명(calling)이라고 하는데, 거기에는 반드시 사명(mission-보내심)이 포함됨.
()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5-18 ; 함께 무역하던 자들의 애곡
!!! 두로와 가깝게 지내고 두로와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던 자들의 안타까운 외침.
-이 세상이 전부인 줄 알고 살아가는 자들의 결말과 결국이 그러함. 애곡하고 가슴을 치게 될 것.
-요한계시록에도 똑같은 장면이 나옴. 바벨론을 세상을 꾀어 음행을 일삼게 하는 큰 음녀. 바벨론으로 말미암아 치부한 상인들이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면서 애통함.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이여 세마포 옷과 자주 옷과 붉은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것인데 그러한 부가 한 시간에 망하였도다”(-17상)
-사탄은 우리로 하여금 이 세상의 부와 영광에 정신을 빼앗겨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보지 못하게 함.
bcf. 천하만국의 영광을 다 보여준 후에, ‘내게 절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예수님에게 유혹함. “사탄아 물러가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아담의 실패로 항상 이 세상이 전부인 줄 알고, 이 세상의 가치에 마음이 빼앗긴 우리를 위해서 주님이 시험을 이기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위하여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복음을 위해서 살아야 함. 복음을 전해서 영혼을 살려야 함. 주님이 맡기신 영혼들을 돌봐야 함. 주님처럼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함. 거기에 내 생명을 소진해야 함.
‘나를 위하여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요, 자신을 위해 살고자 하는 자는 죽으리라’
-오늘도 우리에게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비전으로 사명으로 사는 하루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