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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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

먼저 / 내마음은 호수요, 내 마음은 호수와 같다. 비교를 통해서 비유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왜 예수님께서 15장에 비유를 통해 이야기하시는 가를 이해하자.
‘잃어 버린 것’ 곧 이 말은 ‘죄인 하나’ 그리고 죄인이 누구를 의미하는 지를 분명하게 한다.
잃어 버린 양, 잃어 버린 드라크마 - 주인이 있다.
이잃어 버린 것 자체를 신경 않쓰는 것도 있고. 소중함의 정도를 나타낸다. 우리 주변에서 잃어 버린 것에 대해 다른 것을 대처하려는 마음도 있다.
우리 스스로 그 정도를 정해서 / 무가치한 사람, 소중한 사람 - 서기관 바리새인은 율법을 통해 그렇게 만들었다.
나는 저와 같지 않다. (기도할 때 보면)
99/1에 대한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양 - 구르면 네 발이 하늘을 향하게 된다. 스스로 일어나지 못한다. 가스가 차올라 죽거나, 들짐승의 먹이가 된다.
양,목자, 초원이 아니다. - 시편 23편이 생각난다. 그래서 어깨에 메고 돌아왔다.고 표현.
양과, 물건인 드라크마와 달리 아들은 어떻습니까. 찾는다고 찾아지는게 아니다. - 자녀, 부모(믿지 않는 이들) 우리는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릴 뿐이지 않는가. 이들이 어디에 갔는지 모른 ㄴ 것이다. ‘너는 무슨 생각하는 지 모르겠다’
놀이공원에서 아이를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가? 찾다가 말고 내일 올까 하는 사람이 어디 잇는가.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이 끊어지는 순간에도 ‘한 편 강도의 영혼을 찾으셨다’
잔치의 그림 - 잃은 아들을 찾을 때 잔치의 그림으로 더 커진다. / 기쁨으로 마무리 된다.
자격이 없는 아들과 자격이 있는 아들// 큰 아들은 종으로 여기고 작은 아들은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아들이라는 정체성을 잃은 두 아들의 모습/ 이것을 살리는 것은 아버지의 은혜입니다./

참고로, 당시 유대 사회에서는 남녀가 결혼을 하면 남편이 그 아내에 대한 사랑의 증표로 10개의 드라크마를 줄에 꿰어 선물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아내는 그것으로 자신의 머리를 장식했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비유에 소개되는 한 드라크마를 잃어버린 여인의 절망과 그것을 되찾았을 때의 기쁨을 새롭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핵심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10 NKRV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잃어 버린 양
마태복음에서 소자를 읽는 것 / 어린린 아이 하나를 잃은 것을 비유하실 때
아들을 잃어버린 아버지
대비되는 것은 아버지 집의 종 - 종의 삶에 내일에 대한 염려가 없다. 오늘에 족한 삶이다.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
아버지와 종의 관계를 통해 아들이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종 - 일용할 양식이 공급된다. / 보호를 받습니다./ 안식을 받습니다/ 그 아버지가 주시는 안식, 희년 / 각종 복지혜택을 받는다.
아들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것을 ‘고난’을 통해 자신이 살아보니 깨닫게 됩니다.
아들에 대한 편견 - 아버지 재산을 요구했다
- 부자의 비유 - 많은 재물로 인해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261- 아버지를 멀리떠나 바른 길을 떠남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수군거려/ 원망하여
이유는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 예수님을 먹기를 탐하는 자 (, )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한 것, < 예수님은 파격이었다.

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아 있는지라

30 바리새인과 그들의 서기관들이 그 제자들을 비방하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3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33 그들이 예수께 말하되 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새인의 제자들도 또한 그리하되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나이다

3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너희가 그 손님으로 금식하게 할 수 있느냐

35 그러나 그 날에 이르러 그들이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먹는다. -> 볼찌어다. 하면서 무언가 거창한게 나올것 같은데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 진정한 연합의 의미
베드로는 이방인과 식자를 하다가 도망간 경우도 있다.
헌신하는 제사는 완전히 불태워 버립니다.
화목제는 //밑에 출애굽 기 확인 /
누가는 자세히 살핀 것을 기록했다. (배경정보)
그런 결과는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 것이다.
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 ,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한편, 예수님은 유대 사회에서 랍비와 종교 지도자, 그리고 뛰어난 서기관으로 인정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안식일에 예수께서 한 바리새인 지도자의 집에 떡 잡수시러 들어가시니 그들이 엿보고 있더라남
14장에 바리새인 집에서 / 수종병든 자를 고쳐주셨고,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그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으면 안식일에라도 곧 끌어내지 않겠느냐 하시니

그들이 이에 대하여 대답하지 못하니라

◎함께 먹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잔치와 같음을 고백했다. - 잔치에 대해 비유 -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들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모든 세리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는 것이다.
모든 세리 - 후에 사도가 되었던 레위인 마태가 바로 이 통관세를 징수하던 세리였다() / 안정적인 직업, 수입
가스펠서브. (2018). In 성경 문화배경 사전 (2판 1쇄 (고급판), p. 1070).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길 5-9(03176): 생명의말씀사.
죄인 (율법적 관계) - 누구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구분한다.
- 바리새인들이 만든 금지조항, 의무사항을 지키지 않는 이들이 조인/ 곧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사회 문화적인 배경에서 1절과 2절을 이해해야 합니다.
바리새인 - 그 당시 바리새인들은 조상의 유전과 율법 해석을 기초로 하여 수많은 금지 조항과 의무 사항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지켜야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가르쳤습니다
반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께 나아와 주의 음성을 귀담아 들으려고 하기는커녕 예수님을 대항하여 수군거립니다. 여기서 수군거린다는 원어 (디아공기조)는 불만과 못마땅함을 표현하면서 “와글와글 떠들다”, “수군거리다”, “불평하다”, “투덜대다”라는 뜻입니다. 똑같은 단어가 누가복음 19장에 나오는데 예수께서 여리고로 지나가시면서 세리장 삭개오의 집에 들어갔을 때도 사람들이 ‘디아공기조’하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원
매우 부유한 도시 중에 하나인 여리고의 세리장 삭개오()

이교도와 자주 왕래함으로써 율법상 부정한 자로 규정되었고, 압제자의 하수인으로서 반역자 또는 변절자로 낙인찍혀 유대 사회에서는 죄인들, 창기들, 이교도들과 같은 부류로 취급받았다(마 9:10–13; 11:19; 18:17; 21:31). 그리하여 선민 공동체에서 배제되고 종교적 지위를 잃어 각종 종교 행사는 물론 일반인들과의 식사 모임(교제)에도 참여할 수 없었다(막 2:16)

가스펠서브. (2018). In 성경 문화배경 사전 (2판 1쇄 (고급판), p. 1070). 서울시 종로구 경희궁1길 5-9(03176): 생명의말씀사.
유대교의 장로의 전통에 따르면 유대 나라에 속하지 않는 자들은 “이 땅의 백성”이라고 불리었습니다. 물론 그들 자신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불렀습니다. 즉, 그들에게 있어서 사람들은 단지 두 부류였는데,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종교 지도자로 삼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과 그렇지 않은 “이 땅의 백성”이었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소위 ‘하나님의 백성’을 책임지고 인도하는 지도층이었습니다. 그들은 조상의 유전에 따라 “이 땅의 백성”에게 속한 자들에게는 돈을 꿔주어서도 안 되고, 법정에서 증인으로 세워도 안 되고, 그들에게 비밀을 말해도 안 되고, 자녀들을 맡겨서도 안 되며, 구제 자금을 건네주어서도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특히 “이 땅의 백성과 함께 동반하는 것”을 강력하게 금하였습니다.
심지어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고백 중에는 “하나님을 분노하게 만드는 이 땅의 백성이 멸망하는 것은 하나님의 기쁨”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이러한 장로의 전통 가운데 세리와 죄인들은 이 땅의 백성에 속한 자로 분류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세리들은 로마를 위한 기생충들이라고 불리면서 부당한 세금을 거두는 혐오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었습니다. 한편, 이 땅의 백성에 속한 자들로는 토색하는 자, 불의한 자, 간음하는 자, 세리, 행상인, 동물 가죽으로 옷이나 물건을 만드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18장 11절에 보면, 예수님의 비유 내용에서 바리새인의 기도가 나오는데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이 사람 <어떻게 부르고 있습니까?
칼빈 “마음에 미워하는 감정을 계속 붙들고 있다면, 앙갚음할 궁리를 하거나 어떻게든 해코지할 기회를 골똘히 찾고 있다면, 더 나아가 원수처럼 여기는 상대가 보여 준 호의에 보답해서 거기에 어울리는 온갖 배려를 하려 애쓰지 않는다면, 이 기도를 드려 봐야 하나님께 우리 죄를 용서하지 말아 달라고 간청하는 꼴이 될 따름이다.”
출애굽기 24장을 보면 모세와 주의 백성의 지도자들이 동물의 피로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후 주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6 모세가 피를 가지고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제단에 뿌리고 7 언약서를 가져다가 백성에게 낭독하여 듣게 하니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8 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백성에게 뿌리며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9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 인이 올라가서 10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의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뵙고 먹고 마셨더라 ()
그런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동물의 피를 통한 언약이었습니다. 이는 그 어떤 죄인이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새 언약에 의해 하나님 보좌 앞에 나아가 주님과 맘껏 교제하며 먹고 마시는 것을 예표하는 내용입니다.
예수께서 새 언약을 제정하십니다. 그 장면 역시 예수께서 죄인들을 영접하여 자기의 피와 살로 만찬을 나눈 것이었습니다.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
즉,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영접하고 죄인과 음식을 같이 먹는 것”은 구약 전체에서 예표되어 왔던 복음이며 새 언약입니다.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 16 바리새인의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죄인 및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세리 및 죄인들과 함께 먹는가 17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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