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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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종류 5대 제사

제사의 종류
번제 : 전체를 태워 모두 바치는 수직적 헌신의 제사
소제 : 유일하게 곡식을 바치는 제사로서 주로 감사의 뜻을 표하는 제사
화목제 : 감사와 찬양, 수평적 나눔을 위한 제사
속죄제 : 도덕적 죄와 신체적 부정결을 씻기 위한 제사
속건제 : 재산상의 피해를 배상하는 제사
제사의 방식 / 거제, 요제, 전제(관제)
1-7장까지에서 1-5장(이스라엘 백성) 6-7 (제사장의 책임으로서 후속조치, 잔존물 처리. )
1:1-6:7 번제-소제-화목제-속죄제-속건제
6:8-7:38 번제-소제-속죄제-속건제-화목제
번제(올라) - 두 종류 ( 제사장이 중앙 성소에서 아침저녁으로 드리는 상번제, 일반 백성이 드리는 번제)
1-2절은 서론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 산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이르시되’
그리고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히브리어 배열이 거의 비슷하다.
시내 산에서 회막으로 바뀌어 있다. ( 이 긴장의 관계를 계속 유지해서 봐야 한다.)
회막은 오헬 모예드 = 만남의 장막 tent of meeting / 시내산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과 모세의 만남./
장막에서는 또 하나의 만남이 이스라엘 백성과의 만남이다. = 이것이 회막에서 이루어진다. ‘예배의 장소’이다.
2절에 ‘누구든지’ 라고 말함으로 하나님의 예배에 대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를 알자.
묵상: 오히려 오늘날은 누구든지라고 말할 수 있을까?
예물 (고르반’ (가까이 나아가다’ = 카라브’ 에서 파생)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 모든 제사의 제물을 포괄한다.
3-9절은 소의 번제
흠없는’ 제의적으로 흠 없는 의미한다. ‘타밈’ 흠 없다는 조건은 중요한 조건이다. 효력이 없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된다. 비둘기를 제외하고 모두 수컷으로 제한된다.
번제의 규정이 까다로운 이유는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것’이다.
‘획막 문 여호와 앞’ = ‘회막 문에서 번제 단까지의 영역’ - 백성이 들어갈 수 있는 영역/ 번제단을 넘어서는 지역은 제사장의 영역(거룩한 장소) 출입이 금지
‘기쁘게 받으시도록’ (라촌) 제사의 효력을 나타내는 전문 용어
두가지 ‘제물의 흠 없음, ‘안수 의식’이다.
안수와 도살(4-5)- 죄의 전가(죄가 옮겨간다) , 대체(생명을 대신한다 ), 소유권, 동일시 로 보는 견해들이 있다. / 피 뿌림(5)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기(6) / 번제단의 불과 나무 준비*7절) 각을 뜬 제물, 머리, 기름을 번제단 위에 올려 놓음(8)/ 내장과 정강이를 씻어 번제단 위에 놓음(9) / 전부 불사름(9)
안수와 피뿌림.
안수의식은 속죄가 이루어지는 중요한 요서이다.(4절 하반절, 속죄가 될 것이다.) 레위기에서 49회 등장,
속죄의 의미는 1) 덮다. 2) 깨끗하게 하다 3) 구속하다 혹은 몸값을 지불하다.
피 뿌림과 련련해 ‘카피르’(속죄) 라는 용어가 사용된다. (강조형 동사) / 그런가 하면 번제의 키페르는 (코페르) 몸값을 지불한다는 의미.
피 뿌림과 련련해 ‘카피르’(속죄) 라는 용어가 사용된다. (강조형 동사) / 그런가 하면 번제의 키페르는 (코페르) 몸값을 지불한다는 의미.
그리고 도살을 한다. - 제사를 드리는 백성이 직접 제물을 도살하는데 - 후대에는 제사장이나 레위인이 도살한다. 소와 양의 경우 위치는 크기 때문이다.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도살을 한다. - 제사를 드리는 백성이 직접 제물을 도살하는데 - 후대에는 제사장이나 레위인이 도살한다. 소와 양의 경우 위치는 크기 때문이다.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
b. 피 뿌림 의식 - 제사장이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단 사면에 뿌린다. - 도살 의식과는 달리 피를 뿌리는 의식은 제사장이 담당한다. 피는 속죄의 요소, 생명을 상징한다. 1) 제단을 깨끗하게 하는 의식, 죄로 인해 더럽혀진 제단을 정결케 하는 의미 2) 생명을 하나님께 돌리는 의식이다. 모든 생명이 하나님께 속함 같이 피는 제단에 뿌리는 의식을 통해 하나님께 돌려진다.
c. 각을 뜨는 것 - 머리와 다리를 몸통에서 분리시키는 행위. 백성이 직접,
c. 각을 뜨는 것 - 머리와 다리를 몸통에서 분리시키는 행위. 백성이 직접,
70인역에서는 ‘그들’ 복수로 제사장이나 레위인들이 희생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는 작업을 수행한 것으로 본다.
d. 번제단의 불과 나무 준비와 제물의 소각 - 제사장은 불과 나무를 준비하고 각을 뜬 제물을 기름과 함께 제단에 올려 놓는다. 제사에서 기름은 하나님께 속한 것, 제단 위에서 불사른다. 내장과 정강이는 물로 씻어 번제단 위에 올려 놓고 제물과 함께 태운다. 물로 씻는 것은 이 부위가 배설물에 접촉했기 때문이다.
번제의 핵심 곧 완전히 소각하는 것이다.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화제 - 불로 태운 제물로 이해한다. 단어가 잇쉐가 불’에쉬’와 관계되어서. / 번제단 위에 태우지 않는 전제, , 화목제의 제사장 몫, , 진설병 등도 ‘잇쉐’로 소개된다.
-25은 제단 위에서 태워지는 속죄제의 경우에도 ‘잇쉐’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음식 예물로 보는 밀그롬,
제사집례는 백성과 제사장은 6:4의 비율로 협력, // 목회자와 성도간의 협력이 필요하다. 목회자 중심의 예배가 지나치게 중심되어 있다. 회중이 참여한느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
10-13 양과 염소의 번제
생략되는 절차 - 안수, 가죽을 벗기는 일, 번제단 위에 나무를 벌여 놓는 일(제물을 드릴 때마다 새로운 불이 아니다)
ㄱ’가축 떼’ ‘촌’은 양, 염소를 함께 포함하는 용어. 공적인 제사에서 염소가 번제로 드려지는 경우 구약성경에 언급되지 않는다.
장소> 번제단 북쪽 여호와 앞 - 회막 문에서 도살하는 소의 경우와 차이.( 제물의 크기) -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효력을 나타내는 전문 용어는 동일하다. 값어치의 문제가 아니다. 형편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다.
성막 안을 여호와 앞’ - 여호와가 계심을 분명하게 표시하는 것 같다.(효)
14-17 새의 번제
새(비둘기) 학자들이 첨가된 규정으로 간주한다. 2절에 내용이 빠져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가난한 자에 대한 배려 때문.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비둘기는 집에서 기르는 가축 가운데 하나.()
백성의 참여 없이 제사장에 의해 모둔 의식이 이루어진다. 15, 17절 안수 의식이 생략되어있다.
각을 뜨지 않고 날개로부터 몸통을 찢는 것만 규정한다.17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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