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재앙

출애굽기강해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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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וַיֹּ֨אמֶר יְהוָ֜ה אֶל־מֹשֶׁ֗ה הַשְׁכֵּ֤ם בַּבֹּ֨קֶר֙ וְהִתְיַצֵּב֙ לִפְנֵ֣י פַרְעֹ֔ה הִנֵּ֖ה יוֹצֵ֣א הַמָּ֑יְמָה וְאָמַרְתָּ֣ אֵלָ֗יו כֹּ֚ה אָמַ֣ר יְהוָ֔ה שַׁלַּ֥ח עַמִּ֖י וְיַֽעַבְדֻֽנִי׃

17 כִּ֣י אִם־אֵינְךָ֮ מְשַׁלֵּ֣חַ אֶת־עַמִּי֒ הִנְנִי֩ מַשְׁלִ֨יחַ בְּךָ֜ וּבַעֲבָדֶ֧יךָ וּֽבְעַמְּךָ֛ וּבְבָתֶּ֖יךָ אֶת־הֶעָרֹ֑ב וּמָ֨לְא֜וּ בָּתֵּ֤י מִצְרַ֨יִם֙ אֶת־הֶ֣עָרֹ֔ב וְגַ֥ם הָאֲדָמָ֖ה אֲשֶׁר־הֵ֥ם עָלֶֽיהָ׃

18 וְהִפְלֵיתִי֩ בַיּ֨וֹם הַה֜וּא אֶת־אֶ֣רֶץ גֹּ֗שֶׁן אֲשֶׁ֤ר עַמִּי֙ עֹמֵ֣ד עָלֶ֔יהָ לְבִלְתִּ֥י הֱיֽוֹת־שָׁ֖ם עָרֹ֑ב לְמַ֣עַן תֵּדַ֔ע כִּ֛י אֲנִ֥י יְהוָ֖ה בְּקֶ֥רֶב הָאָֽרֶץ׃

19 וְשַׂמְתִּ֣י פְדֻ֔ת בֵּ֥ין עַמִּ֖י וּבֵ֣ין עַמֶּ֑ךָ לְמָחָ֥ר יִהְיֶ֖ה הָאֹ֥ת הַזֶּֽה׃

20 וַיַּ֤עַשׂ יְהוָה֙ כֵּ֔ן וַיָּבֹא֙ עָרֹ֣ב כָּבֵ֔ד בֵּ֥יתָה פַרְעֹ֖ה וּבֵ֣ית עֲבָדָ֑יו וּבְכָל־אֶ֧רֶץ מִצְרַ֛יִם תִּשָּׁחֵ֥ת הָאָ֖רֶץ מִפְּנֵ֥י הֶעָרֹֽב׃

21 וַיִּקְרָ֣א פַרְעֹ֔ה אֶל־מֹשֶׁ֖ה וּֽלְאַהֲרֹ֑ן וַיֹּ֗אמֶר לְכ֛וּ זִבְח֥וּ לֵֽאלֹהֵיכֶ֖ם בָּאָֽרֶץ׃

22 וַיֹּ֣אמֶר מֹשֶׁ֗ה לֹ֤א נָכוֹן֙ לַעֲשׂ֣וֹת כֵּ֔ן כִּ֚י תּוֹעֲבַ֣ת מִצְרַ֔יִם נִזְבַּ֖ח לַיהוָ֣ה אֱלֹהֵ֑ינוּ הֵ֣ן נִזְבַּ֞ח אֶת־תּוֹעֲבַ֥ת מִצְרַ֛יִם לְעֵינֵיהֶ֖ם וְלֹ֥א יִסְקְלֻֽנוּ׃

23 דֶּ֚רֶךְ שְׁלֹ֣שֶׁת יָמִ֔ים נֵלֵ֖ךְ בַּמִּדְבָּ֑ר וְזָבַ֨חְנוּ֙ לַֽיהוָ֣ה אֱלֹהֵ֔ינוּ כַּאֲשֶׁ֖ר יֹאמַ֥ר אֵלֵֽינוּ׃

24 וַיֹּ֣אמֶר פַּרְעֹ֗ה אָנֹכִ֞י אֲשַׁלַּ֤ח אֶתְכֶם֙ וּזְבַחְתֶּ֞ם לַיהוָ֤ה אֱלֹֽהֵיכֶם֙ בַּמִּדְבָּ֔ר רַ֛ק הַרְחֵ֥ק לֹא־תַרְחִ֖יקוּ לָלֶ֑כֶת הַעְתִּ֖ירוּ בַּעֲדִֽי׃

25 וַיֹּ֣אמֶר מֹשֶׁ֗ה הִנֵּ֨ה אָנֹכִ֜י יוֹצֵ֤א מֵֽעִמָּךְ֙ וְהַעְתַּרְתִּ֣י אֶל־יְהוָ֔ה וְסָ֣ר הֶעָרֹ֗ב מִפַּרְעֹ֛ה מֵעֲבָדָ֥יו וּמֵעַמֹּ֖ו מָחָ֑ר רַ֗ק אַל־יֹסֵ֤ף פַּרְעֹה֙ הָתֵ֔ל לְבִלְתִּי֙ שַׁלַּ֣ח אֶת־הָעָ֔ם לִזְבֹּ֖חַ לַֽיהוָֽה׃

26 וַיֵּצֵ֥א מֹשֶׁ֖ה מֵעִ֣ם פַּרְעֹ֑ה וַיֶּעְתַּ֖ר אֶל־יְהוָֽה׃

27 וַיַּ֤עַשׂ יְהוָה֙ כִּדְבַ֣ר מֹשֶׁ֔ה וַיָּ֨סַר֙ הֶעָרֹ֔ב מִפַּרְעֹ֖ה מֵעֲבָדָ֣יו וּמֵעַמֹּ֑ו לֹ֥א נִשְׁאַ֖ר אֶחָֽד׃

28 וַיַּכְבֵּ֤ד פַּרְעֹה֙ אֶת־לִבֹּ֔ו גַּ֖ם בַּפַּ֣עַם הַזֹּ֑את וְלֹ֥א שִׁלַּ֖ח אֶת־הָעָֽם׃ פ

16 וַיֹּ֨אמֶר יְהוָ֜ה אֶל־מֹשֶׁ֗ה הַשְׁכֵּ֤ם בַּבֹּ֨קֶר֙ וְהִתְיַצֵּב֙ לִפְנֵ֣י פַרְעֹ֔ה
הִנֵּ֖ה
יוֹצֵ֣א הַמָּ֑יְמָה
וְאָמַרְתָּ֣ אֵלָ֗יו כֹּ֚ה אָמַ֣ר יְהוָ֔ה
שַׁלַּ֥ח עַמִּ֖י
וְיַֽעַבְדֻֽנִי׃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칼 바익톨) 그 아침 일찍 일어나라(히필 명령) 그리고 바로 앞에 서라(히트파엘 명령)1/4
보라1/8
그가 그 물로 나오고 있다(칼 분사)1/2
그리고 너는그에게 이야기한다(칼 완) 여호와께서 이와같이 이야기하셨다(칼 완)1/4
내 백성을 보내라(피엘 명령)1/8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다(칼 미완)1/2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야기하셨다. “그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바로 앞에서 서러. 보라 그가 그 물가로 나오고 있으니 너는 그에게 이야기할 것은, 여호와께서 이와같이 이야기하셨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다.”
똑같은 이야기.
거의 비슷한 표현.
바로의 고집만큼이나 강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섬김은 미완, 즉 계속됨. 바로의 제사드림은 완료, 단한번.
17 כִּ֣י אִם־אֵינְךָ֮ מְשַׁלֵּ֣חַ אֶת־עַמִּי֒
הִנְנִי֩ מַשְׁלִ֨יחַ בְּךָ֜ וּבַעֲבָדֶ֧יךָ וּֽבְעַמְּךָ֛ וּבְבָתֶּ֖יךָ
אֶת־הֶעָרֹ֑ב
וּמָ֨לְא֜וּ בָּתֵּ֤י מִצְרַ֨יִם֙ אֶת־הֶ֣עָרֹ֔ב
וְגַ֥ם הָאֲדָמָ֖ה
אֲשֶׁר־הֵ֥ם עָלֶֽיהָ׃
왜냐면 만약 네가 내 백성을 보내는 것을(피엘 분사) 하지 않으면1/4
보라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에 보낸다(히필 분사)1/8
파리떼를1/2
그리고 그 파리떼로 애굽사람의 집들이 찰 것이다(칼 완)1/4
그리고 또한 그 땅에1/8
그것 위에 그것이 (있을 것이다)1/2
: 왜냐면 만약 네가 내 백성을 보내는 것을 하지 않는다면, 보라 내가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과 네 집에 파리떼를 보내며 그 파리떼로 애굽인의 집들과 그 땅을 채울 것이다.
18 וְהִפְלֵיתִי֩ בַיּ֨וֹם הַה֜וּא אֶת־אֶ֣רֶץ גֹּ֗שֶׁן אֲשֶׁ֤ר עַמִּי֙ עֹמֵ֣ד עָלֶ֔יהָ
לְבִלְתִּ֥י הֱיֽוֹת־שָׁ֖ם
עָרֹ֑ב
לְמַ֣עַן תֵּדַ֔ע
כִּ֛י אֲנִ֥י יְהוָ֖ה
בְּקֶ֥רֶב הָאָֽרֶץ׃
그러나 내가 그날에 내 백성이 사는(칼 분사) 고센 땅을 구별했다(히필 완)1/4
그 결과 거기는 제외될 것이다(칼 부정)1/8
파리떼1/2
그리하여 너는 알게 될 것이다(칼 미완)1/4
내가 여호와임을1/8
그 땅의 중심안이1/2
: 그러나 내가 그날에 내백성이 사는 고센땅을 구별했고 그 결과 거기는 파리떼에서 제외될 것이다. 그리하여 너는 그 땅의 한가운데에서 내가 여호와임을 알게 될 것이다.
여호와임을 안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이, 애굽인들이 여호와를 안다.
바로의 완악함과 상관없이 애굽인들이 이 모든 재앙, 능력을 행하는 자,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된다.
19 וְשַׂמְתִּ֣י פְדֻ֔ת
בֵּ֥ין עַמִּ֖י
וּבֵ֣ין עַמֶּ֑ךָ
לְמָחָ֥ר יִהְיֶ֖ה
הָאֹ֥ת הַזֶּֽה׃
내가 구별(구속)을 세운다(칼 완)1/4
내 백성과1/8
너의 백성 사이에1/2
내일 있을 것이다(칼 미완)1/4
이 표적이1/2
: 내가 내 백성과 네 백성 사이에 구별(구속)을 세우니 내일 이 표적이 있을 것이다.
구속을 세운다.
누가 구속을 하는 자냐.
네가 내 백성을 학대했지만, 진정 능력있는 자가 누구냐.
이제 너, 파라오가 아니라, 너의 백성들이 알게 할 것이다.
20 וַיַּ֤עַשׂ יְהוָה֙ כֵּ֔ן
וַיָּבֹא֙ עָרֹ֣ב כָּבֵ֔ד
בֵּ֥יתָה פַרְעֹ֖ה
וּבֵ֣ית עֲבָדָ֑יו
וּבְכָל־אֶ֧רֶץ מִצְרַ֛יִם תִּשָּׁחֵ֥ת הָאָ֖רֶץ
מִפְּנֵ֥י הֶעָרֹֽב׃
그리고 여호와께서 이와같이 행하셨다(칼 바익톨)1/4
그리고 엄청난 파리떼가 왔다(칼 바익톨)1/8
바로의 집1/16
그리고 그의 신하의 집에1/2
그리고 그 땅, 애굽의 모든 땅이 파괴되었다(니팔 미완)1/4
그 파리떼 앞에서1/2
: 그리고 여호와께서 이와같이 행하셨고 엄청난 파리떼가 바로의 집과 그의 신하들의 집에 왔다. 그래서 그 땅, 애굽의 모든 땅이 그 파리떼 앞에서 파괴되었다.
파괴되다는 노아의 홍수 이전 온땅이 부패하였다라고 할 대 그 단어다.
그리고 홍수 때, 세상의 멸함을 표현할 때 썼던 단어이기도 하다.
파괴되었다라고 할 때, 미완료 형이 쓰였다. 이것은 그 파괴됨, 황폐됨이 지금만 아니라 계속해서 진행될 것임을 말하는것이다.
부패한, 파멸될 땅 가운데서 구별.
21 וַיִּקְרָ֣א פַרְעֹ֔ה
אֶל־מֹשֶׁ֖ה
וּֽלְאַהֲרֹ֑ן
וַיֹּ֗אמֶר לְכ֛וּ זִבְח֥וּ לֵֽאלֹהֵיכֶ֖ם
בָּאָֽרֶץ׃
그리고 바로가 불렀다(칼 바익톨)1/4
모세를1/8
그리고 아론을1/2
그가 이야기했다(칼 바익톨) 너희는 가라(칼 명령) 너희의 하나님께 제사드려라(칼 명령) 1/4
그 땅에서1/2
: 그리고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렀다. 그가 이야기했다. 너희는 가라 너희의 하나님께 그 땅에서 제사드려라
모세가 주다. 모세는 향해, 아론은 에게를 쓴다.
바로의 진심이다.
보내줄수는 없다. 이 땅 안에서 제사드려라.
땅의 싸움.
22 וַיֹּ֣אמֶר מֹשֶׁ֗ה לֹ֤א נָכוֹן֙ לַעֲשׂ֣וֹת כֵּ֔ן
כִּ֚י תּוֹעֲבַ֣ת מִצְרַ֔יִם
נִזְבַּ֖ח
לַיהוָ֣ה אֱלֹהֵ֑ינוּ
הֵ֣ן נִזְבַּ֞ח אֶת־תּוֹעֲבַ֥ת מִצְרַ֛יִם לְעֵינֵיהֶ֖ם
וְלֹ֥א יִסְקְלֻֽנוּ׃
그리고 모세가 말했다(칼 바익톨) 이와같이 행하는 것은(칼 부정사) 올바르지않다(니팔 분사) 1/4
왜냐면 애굽인이 끔찍해하기 때문이다1/8
제사드리는 것을(칼 미완)1/16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1/2
만약 애굽사람들, 그들의 눈에 끔찍한 것을 우리가 제사한다면1/4
그들이 돌을 던지지 않겠는가?(칼 미완)1/2
: 그리고 모세가 말했다. 이와같이 행하는 것은 옳지 않다. 왜냐며 애굽인이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드리는 것을 끔찍해하기 때문이다. 만약 애굽사람들이 그들의 눈에 끔찍한것을 우리가 제사한다면 그들은 돌을 던지지 않겠는가?
피의 제사가 애굽인들에게 혐오스러운 것이라고 모세는 근거를 제시한다.
바로도 이에 대해 아무 말을 하지 않는다. 이는 긍정의 의미다.
왜 끔찍한 것일까? 연구 필요.
그러나 이미 그들의 땅은 부패, 파멸, 황폐되어 있다. 대체 무엇이 더 혐오스러운 것인가?
하나님께 제사드릴 광야vs파리떼로 파괴된 애굽땅, 무엇이 더 끔찍한 것인가?
23 דֶּ֚רֶךְ שְׁלֹ֣שֶׁת יָמִ֔ים
נֵלֵ֖ךְ
בַּמִּדְבָּ֑ר
וְזָבַ֨חְנוּ֙ לַֽיהוָ֣ה אֱלֹהֵ֔ינוּ
כַּאֲשֶׁ֖ר
יֹאמַ֥ר אֵלֵֽינוּ׃
3일 길을 1/4
우리가 갈 것이다(칼 바익톨)1/8
그 광야안에1/2
그리고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드릴 것이다(칼 완)1/4
처럼1/8
그가 우리에게 말씀하신(칼 미완)1/2
: 우리가 그 광야를 3일길을 가서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 그가 우리에게 말씀하신대로 제사를 드릴 것이다.
가다, 제사하다는 완료, 한번만 하겠다.
그러니 보내주라.
말씀하신 -> 미완 : 하나님이 계속 말하고 계시다.
그러니 보내주라.
24 וַיֹּ֣אמֶר פַּרְעֹ֗ה אָנֹכִ֞י אֲשַׁלַּ֤ח אֶתְכֶם֙ וּזְבַחְתֶּ֞ם לַיהוָ֤ה אֱלֹֽהֵיכֶם֙ בַּמִּדְבָּ֔ר
רַ֛ק הַרְחֵ֥ק לֹא־תַרְחִ֖יקוּ
לָלֶ֑כֶת
הַעְתִּ֖ירוּ
בַּעֲדִֽי׃
바로가 말했다. 내가! 너희를 보낼 것이다(피엘 미완) 그리고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제사할 것이다(칼 완)1/4
결코 너무 멀리 말 것이다(히필 부정사 미완료)1/8
가지(칼 부정사)1/2
그러니 너희는 간청하라(히필 명령)1/4
나를 위해1/2
: 바로가 말했다. 내가! 너희를 보내고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제사할 것이다. 결코 너무 멀리가지 말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를 위해 간청하라.
앞에서 내가! 보낼것이다! 강조한다. 진짜 보내줄게~
미완으로 했으니 미래의 일이다.
제사는 완료이므로 1번이다. 한번만 갔다와~
그러나 핵심은 ‘결코 멀리 가지 마라’다.
간구하다, 간청하다는 개구리재앙때도 나왔다. 바로가 개구리재앙을 물리쳐줄 것을 간구해달라 했다.
똑같이 행한다.
세부적인 내용은 달라지지만 바로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할 수있는 모세와 아론에게 기도요청을 하는 것뿐이다.
화장실 들어갈 때, 나갈때 틀린 마음.
25 וַיֹּ֣אמֶר מֹשֶׁ֗ה הִנֵּ֨ה אָנֹכִ֜י יוֹצֵ֤א מֵֽעִמָּךְ֙ וְהַעְתַּרְתִּ֣י אֶל־יְהוָ֔ה
וְסָ֣ר הֶעָרֹ֗ב מִפַּרְעֹ֛ה מֵעֲבָדָ֥יו וּמֵעַמֹּ֖ו
מָחָ֑ר
רַ֗ק אַל־יֹסֵ֤ף פַּרְעֹה֙ הָתֵ֔ל
לְבִלְתִּי֙ שַׁלַּ֣ח אֶת־הָעָ֔ם
לִזְבֹּ֖חַ
לַֽיהוָֽה׃
그리고 모세가 말했다(칼 바익톨) 보소서 나는 당신에게서 나가(칼 분사) 여호와께 간청할 것입니다(히필 완)1/4
그 파리떼는 바로와 그의 신화들과 그의 백성들로부터 제거될 것이다(칼 완)1/8
내일1/2
바로는 결코 속이는 것을(히필 부정사) 다시 하지 말것이다(칼 완)1/4
그 백성을 보내는 것(피엘 부정사)을 없이하는 것을1/8
제사드리기위해(칼 부정사)1/16
여호와께1/2
: 그리고 모세가 말했다. 보소서 나는 당신에게서 나가 여호와께 간청할 것입니다. 그 파리떼는 바로와 그의 신하들과 그의 백성들로부터 내일 제거될 것입니다. 바로는 속이는 것, 여호와께 제사드리기 위해 그백성을 보내는 것을 없던 일로 하는 것을 결코 반복하지 말 것이다.
3인칭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당신이 아니라, 바로라고 말한다.
모세와 바로의 약속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과 바로의 약속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즉, 이것은 국가간의 협정과도 같은 것이다.
26 וַיֵּצֵ֥א מֹשֶׁ֖ה
מֵעִ֣ם פַּרְעֹ֑ה
וַיֶּעְתַּ֖ר
אֶל־יְהוָֽה׃
그리고 모세가 나왔다(칼바익톨)1/4
바로로부터1/2
그리고 그는 간청했다(칼 바익톨)1/4
여호와께1/2
: 그리고 모세가 바로로부터 나와서 여호와께 간청했다.
바로가 모세를 부르듯, 모세는 여호와를 불렀다.
바로의 약속을 믿고 간절히 기도했다.
27 וַיַּ֤עַשׂ יְהוָה֙ כִּדְבַ֣ר מֹשֶׁ֔ה
וַיָּ֨סַר֙ הֶעָרֹ֔ב
מִפַּרְעֹ֖ה
מֵעֲבָדָ֣יו וּמֵעַמֹּ֑ו
לֹ֥א נִשְׁאַ֖ר
אֶחָֽד׃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행하셨다(칼 바익톨)1/4
그리고 그 파리떼가 제거되었다(칼 바익톨)1/8
바로에게서1/16
그의 신하들에게서 그리고 그의 백성들에게서1/2
그것이 남지 않았다(니팔 완)1/4
하나도1/2
: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행하셨고 그 파리떼는 바로와 그의 신하들과 그의 백성들에게서 제거되었다. 그것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모세의 말을 그대로 행하심.
분명 모세는 아론에게 신과같은 존재인데, 하나님께도 신과같이 되었음.
하나님이 모세의 말을 그대로 순종하신 것같은 뉘앙스.
하나님과 하나됨.
처음에는 그저 하나님의 대변자였던 모세.
그러나 이제 하나님과 연합한 모세.
신자의 축복이 여기 있음.
그러나 알아주지 않는 세상 - 바로의 반응
28 וַיַּכְבֵּ֤ד פַּרְעֹה֙ אֶת־לִבֹּ֔ו
גַּ֖ם
בַּפַּ֣עַם הַזֹּ֑את
וְלֹ֥א שִׁלַּ֖ח
אֶת־הָעָֽם׃ פ
그러나 바로가 그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다(히필 바익톨)1/4
또1/8
이 때 1/2
그가 보내지 않았다(피엘 완)1/4
그 백성을1/2
그러나 바로가 그의 마음을 무겁게 하여 이때도 그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그러나 바로의 백성을 여호와를 알았다)라는 말을 추가하고 싶다.
첫 피재앙 이후 애굽인의 생명을 직접 공격하지는 않으신다.
그러나 점점 심해질 것이다.
애굽인의 물, 나일강을 심판하시고, 땅을 심판하셨다.
그래서 물이 애굽인을 공격하게 하셨고, 땅이 공격하게 하셨다.
그다음은 그 위에 사는, 애굽인에게 기대어 사는 동물들의 차례다.
애굽인은 두렵지 않았을까?
자신의 생활기반들이 하나씩 공격당하고 무너지고 있다.
10재앙의 구성은 이렇다.
경고의 2재앙 -> 심판의 1재앙
3, 6, 9 재앙은 바로에게 말하는 것이 없이 일어남.
3, 6, 9 재앙은 재앙의 끝이 나오지 않음.
이 9재앙까지 심판이 있지만 애굽인의 생명을 취하지 않으심 ->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1-3 재앙까지는 물의 재앙(3재앙은 땅과 관련, 연속성)
4(3)-6재앙은 땅의 재앙(6재앙은 하늘과 관련, 연속성)
7-9재앙은 하늘의 재앙.
10재앙은 죽음.
세상은 완악한 것이 당연하다.
우리도 완악해질 것인가?
파리떼라는 단어는 혼합이라는 뜻이다. 파리 한종류가 아니라 해충이란 해충은 몽땅 다 나타났다는 뜻이다.
이 나는 곤충은 사람을 쏘고 물고하는 종류다.
서론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애굽에 내리는 4번째 재앙, 파리떼의 재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살펴보시며,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론
3번째 재앙, 이 재앙의 끝맺음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불러 바로에게 선포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왜냐면 하나님을 섬겨야 할 백성이 하나님이 아닌 바로를 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것이 10재앙에서의 쟁점이기도 합니다.
처음 하나님께서 모세를 바로앞에 세울 때, 하나님께서는 광야에 가서 절기를 지킬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이후 모세와 바로의 대화에서 이 절기를 지킴은 하나님께 제사드림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런데 정작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도 그렇고 10번째 재앙까지도 내 백성이 내게 제사를 드려야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물론 둘은 같은 것입니다. 제사드리는 것.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섬길 것이다를 미완료로 말하십니다. 이것은 한번만 3일길을 가서 예배드리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섬길 것을 말씀하는것입니다.
그런데, 바로가 제사하러 가라 라고 할 때는 항상 완료로 씁니다. 이것은 한번만 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원래의 위치로 돌아와 계속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드리고, 절기를 지키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는 어떻게든, 그 예배드림조차도 딱 한번으로 끝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소위 말해 주도권싸움입니다. 누가 이스라엘 백성의 왕이 될 것이냐를 두고 하나님과 바로는 서로 다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0재앙은 한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특징, 구조라고 볼수도 있는 것이 뭐냐면, 3의 배수마다 다른 재앙과 다른 형태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1, 2재앙에서는 바로를 향한 경고와 재앙의 끝맺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시간에 본 것처럼 3재앙에서는 이 두가지가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특징은 3재앙만이 아닙니다. 6재앙인 악성종기의 재앙도 바로에게 하는 경고와 그 재앙의 끝맺음이 빠져 있습니다. 9재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3의 배수 재앙, 3재앙, 6재앙, 9재앙은 심판의 성격을 가진다는 뜻입니다. 1,2재앙에서 경고하시고 듣지 않으시자 3재앙에서 심판하신것입니다. 마찬가지로 4재앙과 5재앙을 통해 경고하시고 또 듣지 않자 6재앙에서 심판하십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며, 재앙의 강도 역시 점점 심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인 4재앙은 재앙의 강도가 강해지는 첫 번째 재앙이기도 합니다.
본문 전 3재앙은 이 재앙이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 벼룩, 모기, 흡혈파리와 같은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벌레들이 들끓는 재앙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인 파리 재앙은 이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재앙입니다.
보통 파리떼라고 번역된 이 단어의 원래 뜻은, 섞여있는 이라는 뜻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단어 자체가 파리라는 특정한 벌레를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파리를 포함한 수많은 종류의 벌레들의 떼거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벌레의 특징은 사람을 물어뜯고, 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5에는 쇠파리가 그들을 문다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물다도 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먹는 것까지 갑니다. 즉, 벌레가 와서 사람의 살점을 뜯어 먹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애굽은 사람이 살 곳이 못됩니다. 이런 상황을 가리켜 24절에 “파리로 말미암아 그 땅이 황폐하였더라”라고까지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물어뜯고 쏘고, 온갖 독을 뿜어대는 벌레떼가 온 사방에 가득하니 이정도 표현이 나올만합니다.
그러나 황폐하였다는 표현은 사실 이정도, 그냥 사람이 못살지경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단어가 처음으로 쓰인 곳은 :11입니다
11 그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부패하여 포악함이 땅에 가득한지라
라고 할 때, 부패하여 라는 단어가 이 단어입니다. 그리고 6장 13절에
13 ◎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라고 할 때, 멸하리라도 이 단어입니다. 마지막으로 :29에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 때 썼던 단어도 이 단어입니다.
즉, 넷째 재앙이 일어난 애굽의 상황은 노아의 홍수심판을 받아야 하는 세상과도 같고, 소돔과 고모라와도 같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학대하며, 그들의 피와 땀으로 잘먹고 잘살고 있는 애굽입니다. 그들의 눈에 그들의 땅, 애굽은 풍요롭고 살기 좋은 땅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눈에 애굽땅은 홍수 이전의 세상과 같고, 소돔과 고모라와 같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애굽인들이 이것을 알았습니까? 아닙니다. 반대로 26절에서 애굽인이 싫어하는 바가 뭐라고 합니까. 여호와께 제사드리는 것이 싫어하는 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싫어하는 바라는 말은 끔찍한 혐오스러운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애굽땅이 하나님께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되었는데, 반대로 애굽인의 눈에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이 끔찍한 것으로 보였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결국 애굽이 하나님께 심판받을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정복하심,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들이지도 않고,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만을 섬겨야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붙잡아 자신들을 섬기게 하는 애굽이 심판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넷째 재앙을 통해 애굽땅을 황폐한 곳, 사람이 살지 못하는 곳으로 만드십니다. 하나님의 눈에 보이는 그대로 애굽인들에게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애굽인들이 또한 애굽의 왕인 바로가 이런 하나님의 뜻을 알았습니까.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니 25절에서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어디가 나은 곳입니까.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광야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황폐해진, 홍수이전의 세상같고 소돔과 고모라같은 애굽땅입니까.
당연히 아무것도 없지만,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영원히 섬기는 광야입니다. 그러나 애굽은 이것을 모르고 끝까지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변하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인식이 변해서 우리가 떳떳하게 하나님을 믿는 것을 드러냈으면 좋겠다. 우리가 기도해줄게요. 예수님 믿으세요. 라는 말을 하면 흔쾌히 받아들이고, 오히려 좋아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보다시피 세상은 결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바로의 마음처럼 더욱 완강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금 환경이 그렇고 요즘 풍조가 그러니 우리가 조금 수그러야 합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로, 더욱 예배하고 더욱 기도하고 더욱 모이며 서로 권면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더욱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왜 애굽땅이 황폐하게 되었습니까. 부패한 땅, 홍수이전의 세상과 같고 소돔과 고모라와 같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그 땅에서 하나님을 섬김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하나님을 섬겨야할 하나님의 백성이 반대로 애굽왕을 섬기고 있었기 때문에 애굽땅은 그렇게 황폐하게 되었고 멸망되어야 하는 땅이 되었습니다.
분명 우리는 세상속에서 살기 때문에, 세상을 닮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결코 닮아서는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애굽왕, 세상풍조, 세상의 가치관을 섬기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상은 무시할지라도 그것이 생명의 길입니다. 우리에게만 생명의 길이 아니라 이 세상에도 생명의 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섬김이 없어진다면, 이 세상은 멸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늘 본문은 이렇게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가 받을 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복은 무엇일까요. 명예입니까. 물질입니까. 세상에서 살면서 누리는 평안함입니다. 다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본문 30절과 31절 상반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30 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니
31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31절의 뉘앙스는 30절에 모세가 기도한 그대로 하나님께서 행하셨다입니다.
지금까지는 누가 이렇게 했습니까. 모세가 이렇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하시면, 모세가 이와같이, 다른 말로 그대로 행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반대로 나옵니다. 모세가 말하고 하나님께서 실행하고 있습니다. 상하가 거꾸로 된 것입니다. 마치 하나님의 모세의 종과 같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의 가장 큰 복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동하고, 하나님께서 내 뜻대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 이스라엘이 이렇게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결혼관계로 비유하셨던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이런 관계를 가지시기 원합니다. 서로 순종하고 서로 섬기는 부부의 관계를 우리와 맺으시기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하나님의 신부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되는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분명 세상은 이 복을 멸시할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과 바람피우는 것이 더 좋다라고 속삭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본분은 하나님을 섬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이 땅에 보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섬김,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헌신하는 그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영광받으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하시는 대로 우리가 행하고, 우리가 기도하는 대로, 말하는대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그 축복의 자리에 우리모두가 서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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