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믿음

예수님이 만난 사람들(1)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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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7:9

Notes
Transcript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이 어느 산일까요? 바로 8848m의 높이를 자랑하는 에베레스트 산인데요. 이 산의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도전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어떤 사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사진도 찍고 기쁨을 누렸던 반면, 많은 사람들은 꼭대기에 올라가기 전에 포기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사고가 잃어나 목숨을 잃기도 해요.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이 어느 산일까요? 바로 8848m의 높이를 자랑하는 에베레스트 산인데요. 이 산의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도전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어떤 사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사진도 찍고 기쁨을 누렸던 반면, 많은 사람들은 꼭대기에 올라가기 전에 포기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사고가 잃어나 목숨을 잃기도 해요.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이 어느 산일까요? 바로 8848m의 높이를 자랑하는 에베레스트 산인데요. 이 산의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도전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어떤 사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사진도 찍고 기쁨을 누렸던 반면, 많은 사람들은 꼭대기에 올라가기 전에 포기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사고가 잃어나 목숨을 잃기도 해요.
이 사람들이 이 높은 산을 정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산 아래에 식량을 저장해두고 몸을 쉬게 하는 이 공간이 필요한데요. 이 공간을 뭐라고 부를까요? ‘베이스캠프’라고 불러요.
이 베이스캠프가 있어야 밥도 먹고 추운 공간에 몸도 녹여 다음 날 활동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어요.
오늘 1절 말씀에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에도 베이스캠프가 차려져 있는데요. 그 베이스캠프는 바로 로마 군인들의 베이스캠프에요. 예수님이 계시던 당시에는 이스라엘이 로마의 식민지였어요. 그래서 곳곳에 로마 군인들이 이스라엘 땅을 돌아다니며 다스리고 있었어요.
그 로마군대 안에 계급이 나눠져 있는데, 천부장, 백부장이라는 계급이 있었어요. 천부장은 몇명의 군사를 다스리는 사람일까요? 천명. 그러면 백부장은? 백명. 백부장은 백명의 군사를 거느리는 사람이라면 힘이 있는 사람이었을까요? 별로 없는 사람이었을까요? 굉장한 파워과 권력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었겠죠?
그런데, 2절에 보니까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이 심하게 들어 죽을 지경이었어요. 이 종이 어떤 병에 들었었는지 보니까, 마태복음에 중풍병에 들었다고 나와있어요.
여러분, 중풍병이 어떤 병일까요? 중풍병은 뇌에 문제가 생겨 몸이 마비되는 병이에요. 몸이 마비되어 심하면 죽을 수도 있는 병이에요. 이 중풍병이 심한 백부장의 종이 죽게 되었어요.
사실 이 당시 종은 노예로 주인이 동물 취급하듯이 마음대로 부려먹었는데, 이 백부장은 자신의 종을 사랑하고 아프니까 굉장히 신경써서 돌보고 있어요. 아마 여러방법으로 이 종을 살려보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어느 날 이 착한 백부장이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어요. 그 예수님은 무슨 병이든 고칠 수 있고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이라는 소문을 들었어요. 그래서 이 분이라면 내 종을 고칠 수 있겠다라는 희망을 가졌어요.
이 예수님을 오게 하기 위해, 백부장은 자신의 힘을 쓸 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 백부장은 예수님을 존경하는 사람이었기에 사회에서 인정받는 유대인의 장로 몇 사람을 예수님께 보내어 부탁했어요.
장로들이 예수님께 이렇게 간절히 부탁해요.
“예수님, 이 백부장의 종을 꼭 고쳐주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백부장은 굉장히 좋은 사람이에요. ”
왜 좋은 사람이죠? 5절에 두 가지로 나와있죠?
우리 민족은 00하는 사람
우리를 위하여 00을 지은 사람
로마 군인이지만, 우리 민족을 잘 도와주고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예수님이 꼭 이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주어야 한다고 부탁하고 있는 것에요.
그러자 예수님의 대답은? ‘YES’
그래서 예수님은 장로들을 따라 백부장의 집으로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또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다가오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백부장이 보낸 친구들인데, 백부장의 말을 예수님께 이렇게 전해요.
“예수님, 굳이 제 집까지 오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을 내 집에 모실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내가 예수님께 나아갈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엄청난 힘을 가진 이 백부장이 예수님을 대하는 모습이 어떤가요? 너무 겸손한 모습이지 않나요? 이런 겸손한 모습으로 예수님을 대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어떤 믿음? 예수님이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있는 분이라는 믿음이에요.
7절에 보니,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여기서 질문! 백부장이 예수님께 자기 집에 직접와서 고쳐달라고 하나요? 아니면 말씀만 해서 고쳐달라고 하나요?
말씀으로만
예수님의 말씀에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이 백부장은 믿었어요.
자신도 백부장으로 자기 부하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말 한마디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힘이 있듯이, 예수님도 말씀 한마디면 어떤 병이든 고칠 수 있다는 것을 믿음으로 고백했어요.
그 믿음의 고백을 들으시고 예수님은 어떤 반응을 보이셨나요? (놀람)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을 찾지 못했다”라고 말해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내가 수많은 기적을 보여줘도 믿지 않는데, 어떻게 이 백부장은 내가 말만 해도 병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고 예수님은 이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세요.
우리 친구들,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바로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 모습이에요.
우리 함께 :6을 함께 읽어볼까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친구들, 하나님은 믿음 없는 사람을 기뻐하실까? 기뻐하시지 않으실까? 기뻐하지 않으시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서는 첫째로,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 둘째로,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어야 해요.
백부장은 이런 믿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예수님은 이런 백부장의 믿음을 귀하게 여기고, 10절에 이런 상을 주셨어요.
10절 말씀 함께 읽어볼까요?
10 보내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나아 있었더라
- 로마군대 주둔 - 예수님 살던 당시
보내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나아 있었더라(눅7:10)
종이 이미 뭐라구요? 나아 있었더라
사랑하는 초등부 친구들, 믿음은 기적을 일으켜요.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어도 이 산을 저쪽으로 옮길 수 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어요. 이번 한 주간 우리 친구들의 삶 속에 어려움과 걱정이 있어도 믿음으로 나아가길 원해요. 어떤 믿음으로? 첫째, 하나님이 살아계신 분이시다. 둘째, 겸손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도와주신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이번 한 주간도 살아가는 초등부 친구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백부장이 누구이며 종을 사랑하는 백부장의 모습
- 예수님 설득하기 위해 유대인의 장로에게 요청
-> 요청 근거 : 1. 우리 민족을 사랑한다
2. 회당을 지었다
- 백부장의 겸손한 모습
- 백부장의 믿음(말씀만 하사)
- 믿음을 칭찬하시는 예수님
- 결과 : 종이 나음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은 믿음이 있는 모습이다.
고쳐질거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신뢰
기적을 보여주면 믿는 이스라엘 사람의 모습 vs 말씀을 믿는 백부장의 모습
히브리서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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