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28.새벽기도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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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299장
사도신경(천천히)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광고 : 있을경우(헌금)
말씀봉독(짧을 경우 혼자) : 겔 46:1-5(구약 1225페이지)
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안뜰 동쪽을 향한 문은 일하는 엿새 동안에는 닫되 안식일에는 열며 초하루에도 열고
2 군주는 바깥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와서 문 벽 곁에 서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이요 군주는 문 통로에서 예배한 후에 밖으로 나가고 그 문은 저녁까지 닫지 말 것이며
3 이 땅 백성도 안식일과 초하루에 이 문 입구에서 나 여호와 앞에 예배할 것이며
4 안식일에 군주가 여호와께 드릴 번제는 흠 없는 어린 양 여섯 마리와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라
5 그 소제는 숫양 하나에는 밀가루 한 에바요 모든 어린 양에는 그 힘대로 할 것이며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 씩이니라
설교
ㅇ45장 18절부터 46장 전체는 제사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새롭게 지어질 성전에서 드릴 가장 중요한 제사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질서있게 차곡차곡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제사전에 성전을 먼저 청결하게 하십니다. 그후 백성들의 진행방향을 알려줍니다. 처음오더라도 헷갈리지 않고 끝까지 경건함과 절제를 유지한채로 제사를 드릴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 다음에 성소안에 마련된 부엌에서 제물을 준비하게 하십니다. 부엌도 제사장이 쓸 부엌과 백성들이 쓰는 부엌을 구별하십니다.
그 결과 모든 것이 질서있고, 흐트러짐 없이 진행하도록 합니다. 이런 것은 레위기나 민수기등에서 나오는 제사의 규칙을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이 말씀을 보기전에 꼭 떠올려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 성전은에스겔이 환상중에서 본성전입니다. 아직 있지도 않은 곳입니다. 그런데, 그 크기는 엄청나서 다른 모든 성전들보다 더욱 큽니다.
아직 있지도 않는 성전에서 드려질 예배가 중요하게 생각됩니까.
아직 있지도 않는 성전에서 어떤 동선을 따라 움직여야 할지 숙지해야 합니까.
아직 있지도 않는 성전의 부엌이 뭐그리 중요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직 있지않는 성전과 그 성전을 다스릴 군주와 예배드릴 제사장들, 레위인들, 백성들을 다 말씀하십니다.
이 성전이 우리에게는 이 세상에 없느 성전이지만, 하나님의 뜻안에서는 이루어진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그 뜻이 우리가 보기에는 뜬 구름같더라도 이루어나가실 것입니다. 그래서 아직 없는 성전이지만, 그 성전의 기명들과 부엌들을 위해 헌신할 자들, 어떤 방식으롣든 하나님의 꿈에 동참할 자들을 찾으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의 꿈에 동참하시어,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위대한 일의 동역자가 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원합니다.
기도 : 기도할 때, '주님, 주여'는 하지말자.
주기도문(천천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 아멘 -
기도제목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첫째는 원로목사님과 새로 오실 담임목사님을 위해서
예배를 위해서
코로나19가 빠르게 진정되도록
이때에 타국에서 고초를 겪고있을 김진리, 박종휘 선교사님들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특별히 총선으로 뽑힌 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이 시국을 헤쳐나가도록.
주여 일창하신후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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