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

총회공과 중등부3 / 15과 지어져가는 공동체  •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65 views

교회는 함께 자라가는 몸이다.

Notes
Transcript
서론 : 6월은 호국보훈의 달. 6.25참전용사 [용사는 말하다.] 발간행사 사진.
느낀점 : 나라에 대한 충성심, 희생정신.
우리는 전쟁을 모르는 세대다.
하지만 전쟁을 몸으로 체험하신 용사들은 한 분도 빠짐업이
전쟁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다. 라고 고백하신다.
전쟁의 참상을 잘 알기 때문이다.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전쟁을 치루신 용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야 한다.
마찬가지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살아간다.

1. 과거를 잊지 않아야 한다.

예수그리스도를 알기 전 내 모습은 어떠했는가?
예수님께서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심으로 나는 구원 받았다.
예수님께서는 이방인과 유대인 사이의 벽을 허무셨다. 자기 희생으로 말미암아(십자가 사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화평하게 될 뿐만 아니라, 평안을 누리게 된다.

2.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었다.

3.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 위하여 함께 지어져 가야한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