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10.새벽기도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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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510장
사도신경(천천히)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광고 : 있을경우(헌금)
말씀봉독(짧을 경우 혼자) : 사 23:7-9 (구약 993페이지)
7 이것이 옛날에 건설된 너희 희락의 성 곧 그 백성이 자기 발로 먼 지방까지 가서 머물던 성읍이냐
8 ◎면류관을 씌우던 자요 그 상인들은 고관들이요 그 무역상들은 세상에 존귀한 자들이었던 두로에 대하여 누가 이 일을 정하였느냐
9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것을 정하신 것이라 모든 누리던 영화를 욕되게 하시며 세상의 모든 교만하던 자가 멸시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설교
ㅇ이스라엘의 멸망은 이스라엘 혼자만의 멸망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해 이스라엘을 멸망의 자리로 끌여들었던 모든 국가들을 심판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별히 한번도 함락당하지 않았던 두로와 시돈의 심판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두로와 시돈은 바닷길의 딱 중앙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섬이 아니지만 두로는 그당시에는 섬이었습니다. 육지에서 딱 700m떨어진 섬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위쪽은 그리스와 로마를 돌아온 배들이 정박했고, 아래쪽은 애굽에서 올라온 배들이 정박했습니다.
즉, 자연스럽게 두로는 국제적인 시장의 역할을 했습니다. 오래 가져온 물건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사고 팔았던 것이죠
거의 수백년이상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도루와 시돈의 영향력은 엄청났습니다. 두로와 시돈이 없으면 국제무역이 안될 정도였던 거십니다.
당연히 그 섬이라는 위치와 위상때문에 아무도 두로와 시돈을 건드릴수 없었습니다. 전쟁이 나도 두로와 시돈은 예외적인 곳이었습니다.
그러니 두로와 시돈은 교만했습니다. 자신들이 해상을 지배하는 것처럼 행동했으며, 아무도 자신들을 건드릴수 없음을 외쳤스비다.
거기에 더해서 이스라엘을 유혹하며 자신들을 따르게 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아합왕의 아내 이세벨이 바로 시돈의 공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이스라엘을 유혹하고 자신의 권위로 눌렀던 두로와 시돈을 심판하시겠다고 선포하십니다.
이처럼 이스라엘의 심판은 이스라엘 하나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을 둘러싼 모든 나라의 심판으로 이어졌습니다.
소금과 빛이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 맛을 잃는다면, 그래서 땅에 떨어져 밟힌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심판하시고, 그후 그 밟은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존귀한 자들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존귀함을 업신여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넘어짐은 우리로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일어남은 또한 우리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세상이 어떻게 하든지 우리 구주의 말씀을 따라가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우리는 세상의 소망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삶을 넘어서 세상의 생명이 되는 그날까지 주님안에서 순종함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 기도할 때, '주님, 주여'는 하지말자.
주기도문(천천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 아멘 -
기도제목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첫째는 원로목사님과 새로 오실 담임목사님을 위해서
예배를 위해서
코로나19가 빠르게 진정되도록
이때에 타국에서 고초를 겪고있을 김진리, 박종휘 선교사님들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주여 일창하신후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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