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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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사람은 그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예수를 만난 사람은 그의 삶이 변화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로마서 1:2–4 NKRV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굳이 사랑이 예수님이 사람이 되시지 않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실 수 없는가? 왜 예수님이 인간이 되셨는가는성경에 단 한군데에서 나온다. 히브리서에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사람이 되셔야만 하는 이유
첫째 : 죽음을 맛보기 위하여 (하나님이시기에 죽을 수 없으시다.)
히브리서 2:9 NKRV
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9:15–16 NKRV
15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언약
이 유언하신자가 죽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한번 하신 언약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한번하신 약속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인간이되셨다.
고로 예수님께서는 영광을 받기 위해서 찬양을 받기 위해서 인간이 되신것이 아니다 이 땅에 오신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죽기 위해서 이땅에 오신것이다.
두번째 :
히브리서 2:14 NKRV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세번째:
히브리서 2:15 NKRV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네번째:
히브리서 2:16 NKRV
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다섯번째:
히브리서 2:17 NKRV
17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여섯번째:
히브리서 2:18 NKRV
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복음의 핵심이 회개는 아니다.
복음을 설명할때 절때 빠지지 않아야 한느 3가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
예언하신대로 예수님은 부활하셨다.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다.
PAX ROMANA
PAX라는 단어를 쓰기 위한 조건
경재적으로 안정
전쟁을 하고 있지 않아야 한다.
살롬 (에이레네) : 내 안에 임하는 것이다.
아버지라는 단어가 일반적인것 같지만 결코 일반적인 단어가 아닌다.
로마서를 빨리 가지 말고 천천히 가야한다.
감사의 비밀
요한복음 11:43 NKRV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기적!!!
하지만 그 전에
요한복음 11:41 NKRV
41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감사가 나온다.
공통적으로 예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기 전에 하는 것은 감사이다.
기적이 감사를 낳는 것이 아니라.
감사가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반대로 되어있다. 우리 삶가운데 기적이 일어나면 감사를 한다. 하지만 이는 믿지 않는자도 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감사를 할 수 있는가?
골로새서 2:6–7 NKRV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감사를 위한 조건은 믿음이다.
나의 형편 때문에 감사를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정확히 아는 믿음이 바로 감사의 조건이다.
로마서 1:9 NKRV
9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라 말하는것이다. 교회를 다니다 보면 서운한 일이 끊이 없이 일어 난다. 사람을 증인 삼지 말고 하나님을 증인 삼아야 하는 것이다.
섭섭함이 나를 덮을 때 변명하고 다니지 마라 바로 그때가 하나님께로 달려갈 때이다. 바로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십니다. 라고 기도할 때이다.
로마서 1:10–14 NKRV
10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11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12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13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바울은 로마로 가기를 힘썼지만. 그리오디오 측령에 의해 로마로갈 수 없었다. 그러하기에 10절에서 좋은 길 얻기를 구한다고 이야기한다.
14절에 바울이 말하는 빚진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내가 받은 복음을 전해주지 않은 빚을 지었다는 것이다.
16절의 모든은 정말 모든자를 이야기한다. 복음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하지만. 복음위에 세워진 교회는 사람을 차별하고 있는 것이다.
1장 14절에서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할때 헬라인은 지혜자인다. 16절에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요라는 말은 바로 이방인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같은 성경안에 있다하더라도 같은 단어가 문맥에 따라 다른 의미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구약에서 가장 중요시 여긴것은 바로 “의"이다.
어떻게 하면 의를 얻을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의인이 될 수 있는가 의롭게 될 수 있는가 를 고민했다. 그렇면 어떻게 하면 의인이 되겠는가 바로 율법이다.
그렇다면 율법을 100% 지키면 사람이의롭게 될 수 있는가?
신명기 6:25 NKRV
25 우리가 그 명령하신 대로 이 모든 명령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삼가 지키면 그것이 곧 우리의 의로움이니라 할지니라
율볍을 100% 다 지키면 의롭게 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은 지금부터 죽을때까지 율법을 다 지킬 수 없다. 율법을 평생 한번이라도 어긴다면 그것은 다 지키는 것이 아니다.
율법에는 아무 잘못이 없다. 하지만 인간의 한계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분명 율법을 통하여 의롭게 될 수 있는 길을 열어두셨다.
율법을 다 지키지 못하는 인간들 의가 아니라 바로 불의=죄 이다.
모든 사람은 죄를 범하였고 바로 머리 위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는 우리가 의를 잃어 버렸기에 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의를 다시 얻으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싸워야하는 것은 죄의 열매가 아니라 죄의 본질이다.
구약은 어떤 단어의 의미를 이야기를 통하여 설명한다. 하지만 신약은 정의를 한다.
조의 본질이 무엇인지 로마서에 나온다.
로마서 1:21 NKRV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알지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것이다. 즉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아니하고 내가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것이다. 죄의 본질은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을 뿌리 뽑지 않는한 내 삶의 죄의 열매는 끊임 없이 맺히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진노는 무엇인가? 우리는 흔히 하나님의 진노를 때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죄, 진노, 병, 사고 등) 하지만 하나님의 진노는 때리는 것이아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로마서 1장에 나온다.
로마서 1:24 NKRV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로마서 1:26 NKRV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로마서 1:28 NKRV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이 내버려 두는것이 바로 하나님의 진노이다.
하나님은 정욕에 부끄러운 욕심에 상실한 마음에 내버려두는 것이다.
죄라는 것을 부끄러운것이라는 것을 더러운 것이라는 것을 본인만 모른다. 주변사람들은 다 안다. 이것이 바로 내버려두는 것이다. 상실함, 정욕 더럭움 부끄러움 욕심 음란에 내버려두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버려 두시면 본인만 모르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데 이것이 얼마나 더러운 말인지 부끄러운 일인지 본인만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고를 내서라도 질병에 걸리게 해서라도 막아주시는 것이 바로 은혜이다. 죄는 멈추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은 예수님 주위에 있었지만 예수님을 만지지 않았다. 자신이 죄인인지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죄라는 병에 걸렸는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도 교회에 나아오지만 진짜로 예수님께로 나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있는가?
유대인들은 자신의 죄는 보지 못하고 죄의 열매만을 본것이다. 그리고 혈루병 여인을 부정하다. 이야기한다.
하지만 죄는 무엇인가? 죄는 하나님을 알지만 하나님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내가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데 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알았지만 예수님을 보았지만 그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왜냐하면 자신의 지위가 무너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 자신이 자신의 삶을 다스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자신들 스스로 자신들이 죄인임을 알지 못했다. 유대인들은 알지 못했다. 하나님이 그들을 내버려 두셨다.
하지만 혈루병 여인은 알았다. 자신이 얼마나 불쌍한 사람인지 얼마나 더러운 사람인지 죄인인지 그래서 예수님께로 나아 올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께로 나아왔다. 그리고 예수님을 만나고 만지고 그녀는 부정에서 정함을 받았다. 그녀는 영원한 죽음에서 생명을 구원을 얻은 것이다.
그녀의 병이 나은것이 구원이 아니다 그녀가 예수님을 만난고 알게 된것이 바로 은혜인것이다.
혈루병 여인도 자신의 병때문에 하나님께 나아 올 수 있었고 하나님께 용서 받고 구원 받을 수 있었다. 자신의 병때문에 사람들은 그녀를 부정하다고 이야기했지만. 자신의 병 때문에 자신을 지킬 수 있었다. 그정의 부정함이 예수님을 만났을때 그녀의 부정함 은 곧 정함이 되어 버린 것이다.
창세기 1:1 NKRV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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