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그러한가
Notes
Transcript
Handout
좋은 것에 대한 소개를 받고 가지는 태도. 1) 팔랑귀 2)늘 불만 가득하고 불평.
말씀에 대한 태도를 이야기하는 가운데 유대인, 헬라인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오늘 하나 더 살펴볼 것은, “베뢰아”인들의 모습이다.
1. 퍼지는 복음
1. 퍼지는 복음
위협이 있을 때 베뢰아로 이동했다. 고대의 고속도로를 따라 신속히 대피했다. 그런데 가다가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갔다.
사도행전에 볼 수 있는 것: 박해와 어려움이 장애물이기 보다는 복음의 촉진이 된다.
삶에 어려움이 있는가?
모든 것이 나쁜 것이지만은 않다. 그 가운데 유익이 있다.
우리의 삶도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바울은 그렇게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갔다.
2. 바른 반응: 무게를 기억하라.
2. 바른 반응: 무게를 기억하라.
널리 알려져 있듯이 베뢰아 인들에 대한 “신사적”, “너그럽다”는 표현이 나온다. 앞에 나왔던 데살로니가와 비교해서 그렇다.
하지만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았다. 간절한 마음으로 받았지만, 따져보았다.
말씀에 대한 나의 반응은?
생각없음이 좋은 반응만은 아니다.
살펴보고 과연 그러한가. 말씀의 무게를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무조건적인 수용이 때로는 불신일 수 있다. 특히 말씀을 받은 지 오래된 우리에게.
날마다 다시 생각해 봄. 우리 가운데 이런 자세가 있는가?
3. 반응: 열매로 안다.
3. 반응: 열매로 안다.
말씀을 ‘씨앗’으로 표현한다. 거기에 생명이 있다.
그러므로 바른 반응을 보이면, 열매가 있다.
11절 더 너그러워 - 데살로니가도 너그러움.
말씀에 대해 잘 받음.
사도행전 20:4 (nkrv)
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그리고 또 유대인들 때문에 또 이동.
어찌보면 유대인들도 하나님의 역사에 본의 아니게 동참하게 된 것.
우리에게 필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