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을 얻기까지

마지막때   •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22 views
Notes
Transcript

마태복음 19:16 - 24

어떤 사람의 질문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님의 대답, ‘어찌하여 선한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 내가 누군지 알고 나한테 묻냐? 너 나 아느냐? 그러면서 평이한 대답,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절 자신있게
어느 계명? 자기는 자신있다는 거지
하지만 예수님은 그 청년의 마음을 보셨다. 영생에 대한 갈급함도 있지만 이 땅에서의 갈급함도 보셨다. 그에게 있어서 포기할수 없는 그것(재물)을 들추어 내셨다. 고백하지 못한 ‘그것'을 들추어 내셨다. 하나님 나라, 천국을 사모하는 자들이 가지지 말아야 할 가치관, 그것 들추어 내셨다. 다른것 다 지켜도 그거 포기 못하면 포기 못한 것이다. 하나님은 다른건 내려놓아도 이건 못내려 놓습니다. 아니, 그거 내려놓으면 다른거 다 내려놓을수 있다. 그거 지금 해결하기를 원하신다.
지금 여러분 마음속, 깊은 곳에 갈망함들을 보세요. 정말 여러분이 원하는 삶이 뭡니까?
하나님 나라! 거룩한 공동체! 영적 공동체! 사랑과 기쁨이 흘러 넘치고 서로 반목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속이지 않고 정직하고 정결하고 순결한 공동체를 원하십니까?
이 것이 천국을 누리고 영생하는 삶 입니다.
그런데 청년에게 있어서는 ‘재물' 이 가장 큰 걸림돌이었습니다. 5계명부터 나오죠. 이 계명들, 아주 윤리적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1-4계명은 뒷전에 둔 체 이런 계명 지켜봤자 소용없다는 거입니다. 왜요? 그것은 세상사람도 하는것이죠. 예수님의 핵심은 ‘돈' 이 아니라 1~4 계명 지켰나? 하나님 경외함으로 사나? 하나님 두려움으로 사는가? 하나님이 너의 마음에 너의 가정에 너의 관계에 너의 삶에 너의 생각에 너의 결정에 너의 걸음에 너의 대화에 너의 마음속 깊은곳에 주인인가@!!!!!!!!
이것이 핵심이라는 것이죠.
우리의 질문은 이래야 합니다.
하나님 잘 믿어요? 가 아니라 하나님 경외함이 당신의 삶에 어떻게 나타납니까?
교회 출석 잘 하세요?
예배 잘드렸어요, 오늘 은혜 많이 받았어요? 가 아니라 그 은혜로 어떻게 살아가셨습니까?
부부관계는 어떠세요?
자녀와의 관계는 어떠세요?
장사할때 일할때 직장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결정하세요?
동료들과의 관계는 어떠세요?
말과 행동이 같으세요?
교회당이 아니라 가정에서 직장에서 거리에서 찬양하고 예배하십니까?
우리가 어떤 문제를 만날때 가장 먼저 풀어야 하는것은 ‘문제' 그 자체가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느냐? 얼마나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느냐?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오해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꿈꾸는 ‘하나님의 나라' 도 다 다릅니다. 그 나라 가는 길도 다 다릅니다. 율법을 알았다고, 심지어 지켯다고 자부했던 부자 청년처럼요.
하나님의 깊은 뜻은 중요하지 않고 내 행위 자체에 의미를 둔다면, 그것은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것이죠.
여러분에게 많은 것이 여러분의 영적인 행보를 느리게 가게 할 수 있습니다. 혹은 바른길로 가지 못하게 하는 벽, 혹은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청년은 재물이 많았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무엇이 많으십니까?
삶에 대한 애착이 많으신가요? 내 목적, 목표가 많은신가요? 자녀에 대한 기대 혹은 내가 원하는 삶, 아니면 진짜 보이는 것들, 재물, 시간, 사람, 몸,
아니면 영적인 목마름, 주님을 향한 갈망함, 정직을 향한 열정, 주위 사람들을 향한 넘치는 사랑, 주님의 나라를 위한다면 아끼지 않을 재정, 시간, 노력 땀, 수고!!!
어떻게 보면 같아 보이지만 마음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죠.
여기서 많은 이들이 헷갈려 합니다. 이것 버리고 저것 선택해야해. 교회를 위해서 가정을 버려야해, 재물은 결국 우리를 악으로 몰아갈거야. 사람 필요없어 누구도 믿지 않아 주님만 있으면 되.
여러분에게 많은것, 그것이 여러분을 예수께로 향하지 못하게 한다면 그것을 다 버려서라도 천국을 사야하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나줘주라' 가 끝이 아니라는 것이죠. 21절 말미에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목적은 예수를 따르기 위해서 입니다. 버린 자체로 기뻐하고 나눠준 자체로 기뻐하고 나의 어떤 희생과 봉사 자체로 기뻐하는 것은 의미가 없죠.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ㄷㄹ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여기에서 또 한번의 난관에 봉착합니다. 버렸는데요. 포기했는데요. 희생했는데요… 그 다음에 ‘따르라!’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