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못하는 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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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다. 실제 나타나는 모양은 다양하지만,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채울 수 없는 구멍이 있는 것이다. 세월이 흐르고 과학이 발달되면 점술, 미신이 발달한다. 과학이나 기술까지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모습을 본문에서 보여준다.

1. 가득찬 우상을 보고 무엇을 느끼는가?

아무 느낌이 없거나 오히려 그곳에 마음이 쏠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는가? 우리는 마음에 천국을 품은 자 다운 모습과 반응을 보이고 있는지 점검해 보자.
바울은 자신의 가지 것으로 우상에 대해 복음에 대해 끊임없이 변론
하고 있다.

2. 세상이 나를 어떻게 판단할까 걱정되는가?

바울은 아레오바고로 끌려갔다.
●아레오바고 회의는 아덴에서 가장 역사 깊고 최고 권위를 인정받은 회의로, 초기에는 소송을 다루는 ‘법원’ 역할을 했다. 로마 시대에 이르러 아덴의 풍습, 도덕, 교육을 관장하고 또 새로운 종교나 철학이 유입되는 것을 통제하는(새 사상을 전하는 자를 소환해 신분을 조사하는 등) 일종의 감독기관 역할까지 하게 된다.
●사도 바울은 이곳에서 기독교 진리를 전했다. 이때 대부분의 청중은 그 말을 거부했으나 소수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였다(행17:22–34).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 중에 아레오바고의 관리(의원, 혹은 법정 판사)인 디오누시오가 있다(행17:34)
사실 우리는 하나님의 판단보다 세상의 평가를 더 두려워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담대함과 믿음이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생각없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무례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족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심판자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본문에서 전문 철학자들이라 걱정할 필요도, 그리고 법정에 끌려간다고 두려워 할 필요도 없다.

3. 신을 구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범사에 종교심이 많다. 아덴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다.
도리어 현대인에게도 해당하는 일이다.
아쉬워하면서, 안정을 구한다.
우리가 전해야 한다. 그러면 내 안에 “복음”이 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알지 못하는 신을 찾듯이.
당당히 흔들리지 않고,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에도 우리에게 늘 칭찬이 따르리라고 생각하 수 없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나를 통하여 부르시는 이들이 있다.
32-34절 디오누시오, 다마리.
우리에게 맡겨주신 가장 귀한 보물이 있음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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