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설교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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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설교 2020-12-25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통해 세상으로 흘러가게 하소서!
코로나 시기에 고통 당하는 한 사람, 한 가정
찾아오시는 사랑
침투하시는 사랑
추격하시는 사랑
위로
인생 최고의 위로?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내 수고가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때 받는 위로
이 길 끝에 … 라이언일병구하기) 잘 살았어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가 예수님에게서 받은 위로
욥바 무두장이가 베드로에게서 받은 위로
십자가 우편의 강도가 예수님에게서 받은 위로
오네시모가 바울에게서 받은 위로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하늘이 열리고 천상의 예배를 경험하며 받은 위로
너희는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한 OS Dr.
위로받은 자의 위로… 고후 1장
2020.11.04-06
역대하 4장-6장 솔로몬의 성전 완성
성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 머무시는 곳
하나님의 이름을 두신 곳
하나님의 마음이 머무시는 곳
하나님의 임재가 관찰되는 곳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이 가득한 곳
이처럼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곳 하나님의 성전
그런데 하나님은 너희는 거룩한 성전이라 하심
감당할 수 있을까...
이 작고 좁은 곳에
이 더러운 곳에
이 연약하고 부족한 곳에...
그러한 내게 거처를 삼으시고
하나님이 머무시겠다고
하나님의 이름을 두시겠다고
말씀하시다니.. 어찌 있을 수 있는 일일까!
그런데...
이 일을 이루시려고 예수님이 이땅에 그렇게 오셨다
온 세상이 주의 것이고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이 주님의 장소이건만...
굳이 작고 더럽고 냄새나는 마굿간을 택해서 오셨다
이 땅에 우리의 주님께서 오신 장소, 그 마굿간에 오심으로
더럽고 얼룩지고 연약하고 어두운 나도 주님이 택하시면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실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할렐루야!
그렇게 주님께 선택되어 주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부르심 받는 나의 삶
내 삶에 주님을 모신 성전은
쉐키나 영광, 하나님의 임재의 증거가 있는 삶일 수 밖에 없어야 하는 것
하나님 머무시는 곳은 거룩함이 드러날 수 밖에 없는 곳이어야하는 것
세상과 구별된 하나님의 임재가 이 땅에 선포되는 곳이어야 하는 것
솔로몬은 그 성전에 언약궤를 옮겨놓는다
성전에는 언약궤,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말씀이 중심에 있다
성전된 나의 삶의 중심에도 주님의 말씀이 항상 항상 있어야 한다
말씀이 중심된 삶, 그것이 성전된 삶인 것
기도의 향이 항상 피어서 하늘에 올라가는 삶인 것
온 세상이 주님의 것이고
온 세상에 거하시지만 사람의 손으로 지은바 된 성전에 거하시고
특별하게 임하시고 마음을 두겠다 하신 그 성전이지만...
성전이 더러워질 때 하나님이 그곳에 머무실 수 없다
세상 가치관과 동일한 물질주의로 가득찰 때 주님은 그 성전을 청결케 하신다
하나님이 그곳의 주인이 아니신, 보좌에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왕으로 앉아 있을 때
그곳은 합당한 성전이 아니다
하나님이 거하시기에 합당한 '거룩'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수준의 '거룩'한 구별되고 성별된 삶
그것이 성도의 삶인 것이다
빌 브라이트 박사
믿음으로 사랑하라
1세기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이 말과 삶으로 보여준 특별한 사랑은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었습니다. 그들의 숭고한 사랑은 이 세상 역사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사랑이었습니다. 그리스인과 로마인, 이방인과 유대인은 서로를 증오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사랑과 자기희생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언어와 문화가 다른 나라에 살면서도 정말 끔찍하게 사랑하고 돕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들은 놀라 소리쳤습니다.
“보라 이들이 어떻게 서로 사랑하는가?”
저는 학생들에게 20세기 사랑의 혁명에 동참해 달라고 강력히 호소했습니다.
자신이 미워하는 사람들의 명단에 이름을 적고, 믿음으로 그들을 사랑하라고 권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믿음으로 사랑하라!
다음 날 아침, 눈망울이 빛나는 한 여학생이 상기된 얼굴로 저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어제 밤, 저의 인생이 변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부모님을 증오했었습니다. 저는 17살부터 부모님 얼굴을 보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 22살입니다.
부모와 싸우고 5년 전에 집을 나왔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편지 한 장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은 저에게 집으로 돌아오라고 간청하셨지만, 저는 매번 거절했습니다. 저는 죽어도 부모님을 만나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저는 부모를 증오했습니다. 저는 몇 달 전 신앙을 갖기 전까지는 마약 중독자, 마약 중개인이었고, 창녀였습니다. 어제 밤, 박사님께서 증오하는 부모님을 믿음으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그 모임이 끝나자 마자 부모님께 전화드렸습니다.
박사님, 믿을 수 있으시겠어요? 지금 저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부모님을 참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만날 날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가페 사랑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사랑입니다.
가장 순수하고 깊은 사랑입니다.
Agape = God’s supernatural and unconditional love
아가페 사랑은 감정적이라기 보다는 사랑하는 주체의 적극적인 의지로 나타나는 사랑입니다. 아가페 사랑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사랑입니다.
아가페 사랑은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우리 주 예수님을 통해 확실하게 드러났습니다. 주님은 여러분 마음 속에 아가페 사랑을 심어 주시고, 여러분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 원하십니다. 아가페 사랑은 성령을 통해 사랑의 대상이 훌륭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성품으로 인해 주어졌습니다.
아가페 사랑은 because of 조건적 사랑이 아니라 in spite of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교회의 생명력은 하나님 사랑의 활동성으로 분명해진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로 다른 사람들을 향하게 하고,
분리된 사람들을 모으고,
나와 남의 벽을 넘어 서로가 서로에게 속하게 하며,
함께 만나게 하고, 사귀게 하며,
교제의 공동체를 이루려는 의지를 북돋우는 힘이다.
By 본 회퍼, <성도의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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