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왕이 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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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누가복음 2장 9-14절
본문 누가복음 2장 9-14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대림절 메시지를 요약하겠습니다.
대림절 메시지를 요약하겠습니다.
11월 29일 첫 대림절 설교, 사무엘상 27장 1-6절 말씀이었습니다.
11월 29일 첫 대림절 설교, 사무엘상 27장 1-6절 말씀이었습니다.
사울을 피해 블레셋으로 도망하는 다윗을 살폈습니다. 가드왕 아기스에게 도망한 결정, 할 수 없거든 맡기는 것이 사람 살리는 지혜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구원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12월 6일 두 번째 설교, 시편 7:1-17, 주께 피하오니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12월 6일 두 번째 설교, 시편 7:1-17, 주께 피하오니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인생에서 사자를 만났을 때, 참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오시는 분인 것을 믿는다면 적극적으로 나를 구원해 내소서라고 간구할 수 있어야 함을 들었습니다.오시는 하나님을 생각했고, 믿는지를 생각했습니다.
12월 13일 세 번째 설교, 히브리서 10:1-10,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오신 예수님.
12월 13일 세 번째 설교, 히브리서 10:1-10,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오신 예수님.
박항서 감독 이야기를 전하면서, 어떤 이들은 예수님의 성육신이 화려하지 않는 것에 실망하거나, 반대로 성탄절을 화려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에 대해 본질에서 벗어났다고 말씀 드렸습니다.성탄은 우리의 본 모습을 발견할 때 우리와 함께 하시려고 우리에게로 오신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으며, 오신 주님을 만난 참된 신자가 될 수 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일, 요한복음 12:12-19, 나귀를 타고 오신 예수님
그리고 지난 주일, 요한복음 12:12-19, 나귀를 타고 오신 예수님
예수님의 예루살렘 성 입성 장면을 살폈고, 모두가 종려나무, 호산나, 나귀를 타신 주님을 보았으나 그 의미를 알지 못했고, 그나마 바리새인들이 주님의 권세 앞에 자신들의 악한 계획을 포기하려는 것을 살폈습니다.말씀을 이루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겸손하신 예수님을 볼 수 있었으며 예수님의 모습을 어떤 관계에서 살피는가에 따라 말씀이해가 달라진다고 설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관계는 상대적입니다.
관계는 상대적입니다.
어떤 이들에게 성탄절은 그저 휴일일 뿐입니다. 거기에서 관계가 드러납니다. 예수님과 깊은 관련이 없다는 것이지요.하지만 교회를 다니는 교인들과 예수님의 관계는 단순할까요? 그렇지도 않습니다. 성탄이 참된 성탄으로 와닿으려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는 우리는 성경의 말씀과 같아야 합니다.우리 자신의 낮음을 인정하고, 우리에게 오신 주님의 겸손하심을 기억해야 하는 것이지요.
교회에 등록할 때에 나타나는 차이입니다.
교회에 등록할 때에 나타나는 차이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오시기 전에는 평화가 없었으나 예수님 때문에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를 고백하는 것이나, 내가 교회에 오기 전에는 평화가 없었으나 교회에 속하고 난 다음부터 내게 진정한 평화가 임하였습니다.만약 이게 아니라면 교회에서 우리는 이미 많이 경험했습니다.다른 곳에서 직분을 받았거나 교회를 출석하신 분들에게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본문: 천사의 메시지 / 하늘 영광과 땅의 평화.
본문: 천사의 메시지 / 하늘 영광과 땅의 평화.
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며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의 사건이라 말씀하십니다.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
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한복음 20장 평안하뇨기뻐하심은 입은 사람들은 제자드립니다.자신을 주시고 구원하신 이들입니다.
기뻐하심을 입은 자에게만 임하는 평화
기뻐하심을 입은 자에게만 임하는 평화
이 말씀도 관계 안에서 이해됩니다.
이 말씀도 관계 안에서 이해됩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것은 재산이 아닙니다.오히려 제자들은 가진 재산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쫓았습니다.예수님께서 자신을 주셨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주셨습니다.이것은 죄 용서를 넘어 하나님 자녀로 온전하게 세워진 은혜입니다.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것은 죄인에서 하나님 나라 청지기로 부르심입니다.이 말씀이 와닿으려면 예수 그리스도 오시기 전에는 평화롭지 못한 우리의 모습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이 평화를 맛보셨습니까?
이 평화를 맛보셨습니까?
이 평화는 조금씩 전진합니다.
이 평화는 조금씩 전진합니다.
마리아는 이 놀라운 평화를 마리아의 찬가에서 이렇게 노래하며 기도합니다.
마리아는 이 놀라운 평화를 마리아의 찬가에서 이렇게 노래하며 기도합니다.
누가복음 1장 47-55절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셨도다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처음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 평화를 맛보여 주셨습니다.
처음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 평화를 맛보여 주셨습니다.
요한일서 2장 5절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성령께서 오셔서 이 평화에 빠지게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오셔서 이 평화에 빠지게 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1-2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이 평화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 평화가 온 땅에 충만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 이 평화가 온 땅에 충만한 것은 아닙니다.
장차 임할 평화를 소망하십니까?
장차 임할 평화를 소망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