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성탄예배   •  Sermon  •  Subm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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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성탄을 앞두고 예수님에 대해 살펴보기를 원한다. 천사의 말속에 표현된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본문을 통해 우리와 함께하신다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기를 원한다.
본론
1. 함께하시는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신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난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구원의 의미.
첫째,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다(보통쓰는 구원 그자체)
눅 19:10, 마 1:21(본문), 딤전 1:15
둘째, 구출하다. -> 고난과 고통, 위급상황에서 구조하다. 해로움과 악에서 벗어나게 하다. 구금에서풀어주다.
마 8:25 : 갈릴리호수의 풍랑.
마 14:10 : 예수님을 귀신으로 착각한 베드로.
셋째, 치료하다.
마 9:21-22 : 유출병에 걸린 여인.
막 6:56 : 성함을 얻으니라 -> 구원하다와 똑같은 단어.
눅 8:36 : 귀신들린자가 구원받다
=> 구원은 그저 죄에서 자유함을 받는게 아니다.
생명을 얻는게 구원이다. 그 생명은 가장 먼저 영생, 결코 사그라들지 않는 생명으로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러나 구원은 천국만 의미하지 않는다.
구원은 둘째 의미처럼 우리를 고난에서, 모든 해로움과 악함에서 건지신다는 의미가 있다.
그리고 구원은 우리를 질병에서 건지신다는 의미가 있다.
구원이란 생명을 주시는 것이ㅏㄷ. 그렇기 때문에 영생을 주시며, 우리가 살면서 받는 모든 해, 고난, 질병, 마음의 고통에서 구원해주신다.
여기서 보면 구원이란 한번 하나님을 만나고 거듭나서 끝난 것이 아님을 알 수있다. 우리가 살아가며당하는 모든 고난과 해까지도 예수님께서는 함께 구원하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은 예수님의 함께 하심이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예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와 함께 하는 예수님은 우리의 고난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시다.
예수님이 주시는 구원은 완전하다. 예수님의 피로 이루어진 생명은 완전한 생명이다. 그래서 죄악에서 죽은 우리를 다시 살리실만큼 완전하다.
우리가 겪는 고난이, 이 코로나라는 질병도 이 완전함을 꺽지는 못한다. 오히려 우리가 살펴본 것처럼 그 모든 질병속에서도 우리와함께 하시며, 완전한 생명을 항상 나누어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이 주님의 함께하심을 신뢰하기를.
2. 함께하시는 예수님은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예수님께서 구약을 성취하신 분이라는 것을 말할 필요가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라는것은 단순히 구약의 약속을 성취했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약속을 성취하시는 분, 지키시는 분이 더욱 합당하다.
본문에서 천사는 왜 말씀을 이루시는 예수님을 가리키며, 임마누엘이라고 말할까.
이 구절은 사7:14 의 구절이다. 이구절은 유다왕 아하스가 북이스라엘과 아람의 연합군과 전쟁을 할 때, ㅈ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때, 유대는 완전히 몰려 있었다. 6.25전쟁으로 따지면 부산까지 몰린 격이다. 이제 예루살렘이 함락당하면, 유대가 멸망하는 지경에 몰려있었다.
이때,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약속하신다. 그러면서 아하스에게 믿지 못하겠다면 무슨 징조든 구하라고 말씀
그러나 아하스는 거부 : 여호와를 시험하지 아니하겠다.
겸손이 아니라 오만 : 이렇게까지 몰린 여호와는 능력이 없으므로 믿지 못하겠다.
그렇기 때문에 사7:13 에서 ‘하나님을 괴롭힌다’라는 표현을 쓴다.
그 다음에 나오는 말씀이 이 말씀.
즉, 이 말씀, 임마누엘은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나타내는 것.
말씀을 성취하는 하나님게 무엇이든 구하라라는 뜻이다.
렘 33:3은 우리가 잘 아는 말슴이다ㅏ.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이 말씀 이전에 하나님께서는이렇게 말씀
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임마누엘은 단순히 함께하심을 넘는다.
바로 우리를 향한 부르짖음을 요구하는 하나님이시다.
집에서 가족에서 아무런 도움도, 말도 하지 않고 혼자서 고민하는 가장, 남편, 자녀.
인천에 있을 때, 교통사고당한 아버지.
함께하시는 예수님 -> 함게 기쁨도 슬픔도 즐거움도 괴로움도 나누기 원하시는 예수님.
바로 우리와 함께하기 위해서, 우리의 신음소리를 누구보다 잘듣기 위해 우리 곁에 오신 예수님.
결론
구원은 시간이 아니다. 공간이다.
아이는 미래에, 중년은 현재에, 노년은 과거에 사는 우리. 시간에 사는우리.
그러나 공간, 우리와 가까이하기 원하는 하나님.
에덴-> 가나안-> 하나님나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함께하심.
그 절정 예수 그리스도.
그래서 우리 곁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래서 우리곁에 오셔서 우리에게 하신 약속을 성취하셨다.
이 예수님과 우리도 함께하는 성탄을 맞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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