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엘리야의 도래를 통한 구속의 주의 오심
Notes
Transcript
AG1 세례요한, AG2 예수님, AP 다윗의 집, CP 원수. PW 성취, MIW 그 길을 준비하여 SC 세례 요한을 통해 오실 메시야의 구속주 되심이 확증됨
문제제기
문제제기
누가는 왜 세례요한의 이야기를 기록하는가? 메시야의 오심을 알리고 메시야를 전하는 복음서에 왜 세례의 자리가 크게 부각이 될까? 세례 요한 개인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이가? 아니면 구속주의 오심과 관련하여 요한이 가지는 의미가 있는 것인가?
성경적 답변
성경적 답변
사가라는 요한의 잉태를 통해 그 백성을 속량하시는 메이샤의 오심을 노래한다.
67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68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세례요한의 출생은 요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그의 출생은 구원의 뿔로 오시는 속량의 주의 오심을 준비하는 것이다.
70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71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일이라
특별히 사가랴는 요한의 잉태가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하나님의 긍휼의 성취라고 노래한다.
72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73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라 74 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75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분명 요한의 잉태는 구속주로 오시는 메시야와 이에 대한 구약의 예언과 하나님의 맹세들과 연관이 있다. 그러나 요한은 분명 메시야가 아니다. 사가랴는 아들 요한의 역할을 이렇게 설명한다.
76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요한은 오실 메시야가 아니다. 그는 오실 메시야 앞에서 그의 오심을 준비하는 자이다. 그의 할 일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죄하심의 구원을 알리고 전파하는 일이다. 더하여 요한은 오실 메시야께서 하나님의 긍휼을 통해 그 백성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는 분을 소개하며 그의 길을 예배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78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79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오실 메시야
요한은 오실 메시야가 아니라 그 분을 예비한다. 오실 메시야는 백성의 죄를 속량하시며 구원의 뿔이 되어주 실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맥셍의 성취이시다. 요한의 등장은 오실 메시야를 전하여 그 백성들이 메시야를 만날 수 있게 하든 준비자자로 온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중요하다. 요한의 옮을 통해 참 신랑이 오신다. 요한의 잉태는 자신의 등장이 아니라 그로 인해 오실 메시야를 준비하고 이 세상에 소개하는 것이다. 그래서 요한의 잉태를 통해 성도는 오실 메시야가 주실 평강의 길을 소망하게 된다.
적용
우리는 요한을 통해 메시야를 전해듣는다. 죄가 용서받고 인생의 길이 회복되는 은혜를 누린다. 요한의 옴 안에서 우리는 이미 메시야를 만났고 메시야와 동행하며 은혜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메시야 안에서 죄는 이미 용서함을 누리고 성도를 향한 긍휼의 은혜는 우리의 발걸음을 어두움에서 평화로 인도하신다.
결단
요한 안에서 예수님을 만나기를 결단하자. 아버지의 맹세이시고 약속이신 아들을 통해 영원한 구원의 소망이 우리 모두에게 충만토록 하자. 요한 안에서 이미 오신 메시야 예수님을 누리고 전하는 삶을 이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