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로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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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남겨진 일이 있기에 또 다른 한 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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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로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4-7절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설교 / 장재현 목사

오늘은 한 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한 해를 보내었습니다.

상황이 삶을 지배해서는 안됩니다.

연말에 꼭 기억해야 할 3가지

1. 세상 역사의 주관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2.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실패와 상처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병이 됩니다.

주님은 마침내 우리를 아들로 만드셨습니다.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3. 우리에게는 여전히 남겨진 사명이 있습니다.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권한과 의무, 동전의 양면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을 나타내야 합니다.

욥기 1:8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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