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함을 알아야 합니다
Notes
Transcript
본문 주해
본문 주해
악이 가득함.
1-4절 악인의 죄악이 가득함
1절 : 죄가 악인에게 말씀한다(하나님께서 사람에게 말씀하듯이)-> 죄악의 자리가 시작
2절 악인의 자화자찬 : 주어가 없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음은 자화자찬, 교만으로 연결됨
1. 하나님이 주어 : 하나님은 무능력하다(내 죄를 알수 없다, 당연히 미워하지도 않는다)
2. 악인이 주어 : 난 잘못한게 없으므로 고칠게 없다. -> 난 모든 것을 잘하고 있다.
-> 한 개인안에 죄악이 가득차게 되었다.
3절 악인 = 사기꾼 -> 사회로 죄를 퍼뜨림
죄악과 속임 : 사기와 속임수<->지혜와 선행
-> 선행을 할 수 있는 통찰을 갖는 것을 그만두었다.
-> 반대로 악인의 겉은 자신의 지혜와 선행을 자랑하지만 그것은 사기꾼의 행각에 불과하다.
=> 결국 사회에 그의 악을 퍼뜨린다.
4절 악의 지배 -> 악으로 가득함.
휴식과 놀이시간에도 악을 골몰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는 모습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의인의 모습 ->완전히 악에 빠짐
스스로 악한길.. -> 나쁜길에 이미 서있고 그길을 고집하고 있음 -> 악을 악이라 여기지 않음 -> 그가 아니라 악이 그를 지배하고 있음.
처음에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 악을 이용했지만, 이제 악이 그를 지배하고 있음.
2.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천지에 가득함.
악인의 마음속에 악이 가득하고 사회에는 그가 퍼뜨리는 악으로 인해 악이 악으로 여겨지지 않는 상황.
하지만 천지에는 여전히 주의 인자하심이 가득하다.
5절 주의 인자는 천상에 가득하다.
하늘-공중 -> 천상의 총회
주님의 성실하신 인자하심을 찬양하는 천군천사들
동심구조 -> 주님의 제단에서 천상끝까지 뻗어나가는 주님의 인자, 천상의 끝에서부터 중심, 주님의 보좌까지 찬양을 올려드리는 천사들의 모습.
-> 물에 검은 잉크가 퍼지는 것처럼, 악인이 악을 퍼뜨리고 다니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
6절 땅과 만물에가득한 주의 의(심판)
전진하는 모습 태산같은 의로움으로, 대양같은 심판으로 거대하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공의로우심.
저 멀리있는 나와 상관없는 작은 파도같지만, 어느새 내 곁으로 성큼다가온 해일같은 하나님의 임재.
그 심판과 공의로 하는 것은 파괴하고 부수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고, 돕고, 돌보는 것이다.
사람과 짐승, 만물을 그 자비와 공의로 돌보신다.
=> 이처럼 세상, 사회에는 악이 가득한 것같지만, 천지만물은 하나님의 돌보시는 손길로 가득하다.
3.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주의 집에 가득함.
7절 주의 날개 그늘 아래로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을 깨달은 자들은 신분의 귀천을 막론하고 하나님의 날개그늘로 피한다.
해일처럼, 태산처럼 성큼 다가온 하나님의 날개그늘만이 이 세상에서 참된 안식과 안전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8절 주의 날개그늘 아래서(주의 집에서) 누리는 복락
주의 날개그늘, 주의 성전에 준비된 살찐 것, 기름진 것.
살진 것으로 풍족할 것이라 -> 풍성한 식탁과 잔치
악으로 가득한세상에서는 결코 누릴 수없는 풍성한 잔치, 축제. 이것은 하나님의 은총과 임재의 상징.
복락의 강물 : 직역 - 에덴의 강물-> 천상의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강물.
주의 날개그늘아래, 주의 집-> 성전.
우리 모두 성전, 성전을 만들어가는 자.
코로나로 못모이기에 우리가 비대면으로 드리는 그 곳을 성전으로 만들어 가는자.
그것은 주의 집을 향해, 날개그늘을 사모하는 것.
9절 생명의 원천
생명과 빛이 평행을 이룸(히브리, 우가릿시에서는 생명과 불멸이 평행).
생명의 원천 -> 생명의 샘.
여기서 생명의 죽음의 반대가 아닌, 삶의 방향과, 내용, 가치.-> 끊임없이 물이 솓는 샘처럼, 계속해서 생명을 주시는 주님.
주의 보좌로 부터 흘러나오는 에덴의 강물, 그 에덴의 강물이 샘으로 솓는 주의 집.
주님이 생명의 원천
주의 빛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
-> 주의 빛안에서 우리가 ㅎ환히 열린 앞날을 봅니다.
-> 빛= 구원=>새로운 소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