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게 위로를 받았더라

Sermon  •  Submitted
0 ratings
· 15 views
Notes
Transcript
주일, 예배 하나님
여러 가지로 그리워지고 생각해 보는 때.
하기 싫은데 벌받는 그런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가.

1. 교회의 매우 중요한 요소

식사 교제, 말씀 - 영육간의 양식, 사람들.
나만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받으면 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습관도 아니고, 벌받을까봐 하는 것도 아니다.
건강한 교회, 또 나가서는 더욱 건강한 일터 교회를 위해 생각할 것이 있다.

2. 주님 안에서 하나됨이 중요하다.

교회가 건강하지 못한 이유 중의 하나는
어느 한 요소만 강조해서이다.
그리고 하나만 강조하고 다른 사람을 다 정죄해서이다.
본문의 내용은 말씀에 집중하지 못한 한심한 청년들을 깨우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말씀에 그런 이야기 없다. 청년의 잘못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밤중까지 말씀을 계속.
등불을 켰음.
창에 걸터 앉음.

3. 주님은 우리의 수고를 아시고 위로하신다.

청년 - 그냥 노는 청년 아닐 것. 보통 집에서 모임.
위는 일하는 사람들의 공간
얼마나 피곤하겠나.
만약에 그가 정신차리면 말씀 잘 들을 수 있는데, 졸아서 였다면?
책망이 나온다.
말씀으로 함께 하신 하나님이,
청년을 살리시고 위로하신다.

4. 말씀을 세우시고, 예배를 세우시고, 교회를 세우신다.

이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다.
11-12절 밤새도록.
우리에게도, 일터 교회 - 그냥 아무 것도 아실 수도.
그리고 원망이 클 수도 있는 자리.
수고를 아시고, 살리시고 역전시키시는 하나님을 기대하자.
그리고 서로 기도하고,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예배의 자리에서 만나자.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