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식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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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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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받아서 먹으라 (마26장 26-30절) / 20180708주일설교
7. 가슴에 손을 얹고 고백하겠습니다. <나는 하늘아래 하나밖에 없는 보석과 같은 존재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모른 채 인생을 살아갑니다. 보석을 감정하려면 자격을 갖춘 감정사에게 가서 물어봐야 합니다. 우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가서 가치를 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희생시키는 비싼 대가를 지불하면서 우리를 아들로 삼아주셨습니다. 제 아무리 비싼 것이라도 해도 사람의 목숨과 맞바꿀 만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아래 하나밖에 없는 보석과 같은 존재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기독교에서 성례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침례(세례)와 성찬식(주의만찬)이 있습니다.
성례가 무엇일까요? '거룩한 예식'입니다.
기독교는 2가지인데 천주교는 7가지 성례가 있습니다.
1. 세례성사(洗禮聖事) - 개신교의 세례(침례)와 같은 것입니다.
2. 견진성사(堅振聖事) - 신앙을 성숙시키고 나아가 자기 신앙을 증언하게 하는 성사
3. 성체성사(聖體聖事) - 기독교의 성찬식과 같은 것입니다.
4. 성품성사(聖品聖事) - 신부, 수녀로 선발된 자에게 사제로서의 권능을 부여하는 성사
5. 혼인성사(婚姻聖事) - 결혼예배입니다.
6. 고백성사(告白聖事) - 죄를 신부님께 고하고 용서받는 성사.(고해성사)
천주교에서는 죄를 용서하는 권위가 사제에게 주어졌다고 합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앞에 죄를 고백하고 죄사함을 받습니다.
7. 병자성사(病者聖事) - 중병으로 신음하는 신자와 죽음에 임한 신자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의미에서 기름을 바르며 기도하는 성사입니다.
물론 기독교에도 결혼식, 안수식, 장례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성례로 인정하지는 않습니다. 천주교는 같은 등급으로 올려놓고 보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특별히 매주 성찬식을 합니다.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천주교와 기독교와 다른 것이 있습니다. 천주교에서 신부님이 축사하는 순간, 떡과 포도주가 실제로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한다고 믿습니다. 신학용어로 화체설이라고 합니다.
천주교는 성찬식 때 빵과 포도주를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문자 그대로 해석을 합니다. 즉 성찬식의 빵을 진짜 예수님의 몸이라고 말합니다. 신부가 빵을 봉헌하는 순간, 성찬식의 빵이 진짜 예수님의 몸으로 변화된다고 믿습니다. 성찬식을 시행하기 전에는 그냥 평상시와 똑같이 빵이지만, 일단 신부에 의해 봉헌된 다음에는 실제 예수님의 몸으로 바뀐다고 믿습니다.
그러면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봉헌된 빵과 포도주가 실제 예수님의 살과 피로 바뀌었으니까 그것을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찬식의 빵과 포도주를 신성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예배당 안에서 가장 중요한 곳에 빵과 포도주를 보관했습니다.
성찬식을 하고 남은 빵도,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에 함부로 버릴 수가 없습니다. 남은 포도주는도 예수님의 피이기 때문에 버릴 수가 없습니다. 다 마셔야 합니다. 심지어 땅에 흘린 포도주는 입으로 햝아 먹습니다. 성찬식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성찬식을 원래보다 확대 해석함으로써 우상의 수준까지 끌어올린 것은 잘못입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에서는 화체설을 주장하지 않고 기념설을 주장합니다.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로 변하는 것은 아니고 기념하는 것으로 봅니다. 즉 성찬식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입니다.
사도행전에 자주 반복되는 표현중에 “떡을 떼며”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성찬식을 말합니다. 성찬식을 모르는 분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떡을 떼며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합니다. 잔을 마시며 예수님의 피흘리심을 기억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에 두고 사랑하는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 만찬을 드셨습니다. 예수님은 떡과 포도주를 드시면서 놀라운 비밀을 보여 주셨습니다.
떡은 예수님의 몸을 말합니다.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를 말합니다.
예수님의 몸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것은 그분이 내안에, 내가 그분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예수님의 몸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26절 말씀을 보겟습니다.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사실 떡은 예수님이 꼭 떼어 주시지 않아도 누구든지 먹을 수 있는 떡입니다. 그 전까지도 늘 그렇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떼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라는 의미입니다.
요한복음6장 35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은 생명의 떡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구약시대에 만나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후 광야에서 먹을 양식이 없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루에 한번 먹을 양식만 거두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40년 동안 만나를 먹고 살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만나를 먹었다고 영생하지는 않았습니다. 만나를 먹었어도 나중에는 결국 죽습니다.
신약에 와서 군중들은 예수님에게 빵을 요구했습니다. 군중들은 예수님에게 만나를 요구했습니다. 예수님은 만나를 주신 것이 아니라 내가 생명의 떡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너희를 영원히 주리지 않게 할 양식이다. 하루 세끼 양식을 다 챙겨먹고 하늘에서 내려온 만나를 먹어도 결국 죽습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죽습니다.
이 땅에서 기적처럼 병 고침을 받아도 결국 죽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 그분을 믿고 먹으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됩니다.
<설명>우리의 인생은 어떻습니까?
아무리 먹어도 배고픕니다. 아무리 마셔도 목마른 인생입니다.
아무리 가져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행복을 추구하지만 다다를 수 없는 인생입니다. 밥을 먹으면 육신의 배는 부르지만 영혼은 만족함이 없습니다.
마귀가 예수님에게 돌을 떡으로 만들라고 시험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금식한 상태였고 배고픈 상태였습니다. 예수님은 충분히 기적을 베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사람은 육신의 떡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영혼의 양식이 필요합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먹고, 마시고 배부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사람에게는 육신의 떡만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생명의 떡, 영생의 떡, 하늘로서 내려운 떡이 필요합니다. 요한복음6장 48-51절 말씀입니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49.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인생에 목말라합니까? 백화점가 명품을 사도 만족을 못합니다.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도 만족함이 없습니다, 이 여자, 저여자, 아무리 바꿔 보아도 만족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돈이 우리를 만족시켜 줄 수 없습니다. 지위가 우리를 만족시켜 줄 수 없습니다. 육신의 떡이 우리를 만족시켜 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없는 인생은 참된 만족을 누릴 수 없습니다.
26절 말씀을 다시 보겠습니다.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예수님은 떡이 내 몸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받아 먹으라고 합니다. 어떻게 예수님을 먹을 수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어라~ 예수님을 잘 섬겨라~ 이렇게 말하지 않고 예수님을 먹으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먹으라는 뜻이 무엇일까요? 요한복음6장 56절 말씀입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을 먹는다는 것은 그분안에 거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하나됨, 연합을 말합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부부 살을 섞게 되고 육체적인 연합이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연합을 말합니다. 내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이 내안에 계시게 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단순히 배만 부른게 아닙니다. 그 음식이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그 음식이 내 몸 전체에게 생명을 유지하게 하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예수님을 먹고 마심으로 예수님이 내 안에 피가 되고 살이 되어서 내 몸이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신앙은 예수님을 먹는 것입니다.
예배는 관람이 아닙니다. 예배는 예수님의 말씀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식당에 가면 음식을 먹어야 살이 되고 피가 됩니다. 그런데 먹지는 않고 평가만 하면 안됩니다.
어떤 분은 말씀을 먹기보다 평가를 합니다. 어떤 분은 찬양을 부르기 보다 찬양팀을 평가합니다. 어떤 분은 목사님의 설교가 길다, 짧다 평가합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지루하다, 재미있다 평가를 합니다. 구경만하고 평가만 하면 신앙의 성숙이 없습니다.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먹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변하가 없으면 기적입니다. 변하가 없는 이유는 예수님을 온전히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으로부터 공급받으면 삶의 변화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먹고 마시면 이렇게 고백할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서2장 20절 말씀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예수님을 먹고 마시면 어떻게 됩니까?
예수님의 피가 내 혈관속에 흐르게 됩니다.
예수님의 살이 내 살이 됩니다.
예수님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됩니다. 예수님의 가치관이 내 가치관이 됩니다. 내가 말할 때 예수님을 통해서 말하고 내가 행동할 때 예수님을 통해서 행동하게 됩니다.
두 번째 피에 대해서 생각하겠습니다.
27-28절 말씀입니다.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잔을 마시기 전에 예수님은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감사기도를 한 후에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가 됩니다. 제자들은 포도주를 마시고 있지만 포도주를 먹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진짜 포도주가 피로 변한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흘리신 피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이 피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흘린 피, 곧 언약의 피입니다.
모든 사람을 위해서 흘리신 피, 언약의 피를 “믿으라”고 하시지 않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마셔야 합니다. 에수님의 피가 우리의 영혼에 뿌려져야 합니다.
요한복음6장 53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예수님의 피가 없는 사람은 생명이 없습니다. 천국의 열쇠는 예수님의 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할 때 마지막 10번째 재앙이 장자의 죽음입니다. 하지만 문설주와 인방에 양의 피를 마르면 죽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예수님의 피를 예표하는 것입니다. 그 피가 없는 애굽 백성의 모든 장자는 죽게 됩니다.
구약시대에 일년에 한번 대속죄일이 있습니다. 대제사장이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그때 피를 가지고 들어갑니다. 짐승의 피를 통해서 죄사함을 받게 됩니다.
이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흘리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히브리서9장 12절 말씀입니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시대에는 죄를 범할 때마다 제사를 지내야 합니다. 죄를 범할 때마다 동물을 잡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피를 믿는자,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자는 죄사함을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이 나의 양식이 되고 나의 음료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패스트푸드, 일회용 음식, 야식, 튀김을 자주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먹을 때는 즐겁지만 시간이 지나면 성인병에 생길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도 달라집니다.
예수님이 나의 양식이 되고 음료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기도하는 게 행복합니다. 성경공부하는게 재미있습니다. 전도가 즐겁습니다. 목장모임에 참석하는데 행복합니다. 찬양하면 왠지 기쁨이 있습니다. 감사일기 쓰는게 좋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여러분의 양식이 되고 있습니까?
어떤 분은 관광버스타고 흔들어야 풀리는 사람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때 기쁨이 충만해야 합니다.
어떤 분은 노래방 가서 소리를 빽빽 질러야 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앞에 나와 기도하며 풀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아직도 세상이 즐겁고 아직도 세상문화가 즐거운 분~ 있으십니까? 예수님이 나의 양식이 되고 예수님이 나의 음료가 될 때 우리의 삶은 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성만찬에 관해서 말합니다. 고린도전서11장 26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
여기서 “주의 죽으심”은 무엇입니까? 십자가입니다. 성만찬은 이 십자가를 주님이 오실때까지 전하는 일입니다.
성만찬이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써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하여 한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십자가를 자랑하라~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십자가를 외치라
우리는 성찬식을 통해서 다시 한번 십자가의 사랑을 경험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어야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우리에는 힘이 필요합니다.
세상 기웃거린다고 힘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힘은 말씀에 있습니다.
우리의 힘은 십자가에 있습니다.
우리의 힘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기 몸을 버리신 예수님안에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그 예수님 몸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심으로 주님과의 사랑이 불일 듯 일어나길 축원합니다.
*이 시간 옥한흠목사님의 설교 영상을 같이 보겠습니다.
*이 시간 조용히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나에게 힘이 필요합니다. 세상을 이길 힘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몸부림치고 있는 것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등을 두드리시면 말씀하십니다. 힘들지~ 괜찮아~ 다시해봐~
하나님~ 내 힘으로 할 수 없으니 십자가를 붙들겠습니다. 십자가를 의지하겠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양식이 되고 예수님이 나의 음료가 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내가 예수님안에 예수님이 내 안에 거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