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시기를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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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강한 욕구 중에 인정 욕구.
가치 인정 받으려는 마음. 자기만 뒤떨어지지 않으려는 “남들 처럼’
어쩌면 법정에서 자기를 변호하듯이 세상에서 내가 잘못 살지 않았고, 또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한다.
1. 사도 바울 처럼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자리에 처할 때가 있다.
1. 사도 바울 처럼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자리에 처할 때가 있다.
굉장히 어려운 상황.
다 나의 대적이 된다는 것. 상황도 어려웠다.
랍비도 제대로 되지 못했고, 기독교인으로도 박해자이기 때문에 온전히 인정받지 못했고.
율법을 어긴다고 해서 유대인들이 쫓아다니며 죽이려고 달려들고.
사람들이 자기를 대적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악플, 왕따).
지금 진짜 재판 상황. 어쩌면 죽을 지도 모르는.
한글 개역개정성경에 유일하게 “변호사”라는 표현이 나옴. 사실 검사.
법률가.
2. 사도 바울은 말을 잘했을까?
2. 사도 바울은 말을 잘했을까?
내가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말에는 평범하고, 전문적이지 않음.
게다가 육체의 가시.
우리도 그렇다. 무엇으로 나를 증명하려고 하는가.
그리 내세울게 있을까?
부자가 빈곤감을 느낄 수 있고, 교수가 학벌의 부족함 느낄 수 있다. 더 강하게.
우리는 어떠한가.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자기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의 큰일을 전하고 있다.
전문 법률가, 말하는 것 전문 연설가 앞에서 기죽지 않았다.
왜 주께서 함께 하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셨기에.
3. 성령이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일러주신다.
3. 성령이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일러주신다.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 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그 때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점수, 숫자들로 낙담하기 쉬우나 능력 주시는 그의 능력 안에서 담대하자.
성령 - 파라클레토스 : 원더풀 카운셀러
마귀 - 참소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